[전자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책세상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 책세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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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아가 내게 새로운 긍지를 가르쳤다. 나 지금 그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노니, 더 이상 머리를 천상의 사물이라는 모래에 파묻지 말고 당당히 들라는 것이다. 이 대지에 의미를 부여하는, 지상의 머리를 말이다!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42

차라투스트라는 병든 자들에게 너그럽다. 진정, 그는 저들 나름의 위로와 배은망덕을 두고 노여워하지 않는다. 다만 저들이 병으로부터 건강을 되찾는 자, 자신을 극복하는 자가 되어 보다 높은 신체를 창조하기를 바랄 뿐이다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42

너희들은 "자아Ich"* 운운하고는 그 말에 긍지를 느낀다. 믿기지 않겠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이 있으니 너의 신체와 그 신체의 커다란 이성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자아 운운하는 대신에 그 자아를 실행한다.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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