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둘러싼 두 번째 통념이 있다(물론 모든 형태의 자동화에 동일한 주장이 적용되긴 하지만). AI(또는 생산성을 높이는 모든 기술)가 광범위한 부문에 걸쳐 업무를 자동화하면 인간의 할 일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33
로봇은 기계적인 사람이 아니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대면 접촉이 필요한 오늘날의 직업은 자동화가 가능하더라도 위험에 처하지 않는다. 우리의 손주들은 로봇 바텐더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싶지 않을 것이고 로봇이 바이올린으로 쇼팽을 연주하는 모습도 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45
따라서 다가오는 자동화 물결의 아이러니는 자동화가 개인 서비스의 황금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45
중요한 기술적 진보가 있을 때마다 새로운 산업과 직업이 생겨났고, 생성형 AI도 여기에서 예외는 아닐 것이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46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생성형 AI로부터 유용한 결과를 끌어내는 기술이다. 최근 이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으로 부르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46
프랑스 작곡가 폴 뒤카Paul Dukas의 교향시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를 디즈니 식으로 해석한 작품11에서 미키 마우스가 힘겹게 배운 것처럼, 요청 사항이 충분히 구체적이지 않으면 사용자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46
입에 올리기 껄끄럽지만, 온라인 음란물은 아마존, 넷플릭스, 트위터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방문자를 매달 끌어모으고 있다. 추정컨대 인터넷 콘텐츠의 약 30%가 음란물이다
-알라딘 eBook <제리 카플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제리 카플란 지음, 정미진 옮김) 중에서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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