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탁월한 상태는 마냥 흔치 않은 순간을 넘어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라는 좀 더 일반적인 경험으로 인식된다. 중요한 일을 잘해냈고, 그 일이 가능한 상태였으며 어떤 어려움이 뒤따라도 감당할 수 있겠다는 기분이 든다. 이것이 바로 최적optimal(옵티멀) 상태다.1
-알라딘 eBook <옵티멀> (대니얼 골먼.캐리 처니스 지음, 김잔디 옮김) 중에서 - P15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관리자와 임원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일부는 하루 중 최대 50퍼센트까지 정신 상태가 최상이라고 했고 나머지는 겨우 10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했다.
-알라딘 eBook <옵티멀> (대니얼 골먼.캐리 처니스 지음, 김잔디 옮김) 중에서 - P15
인상적인 답변은 이렇게 상태가 최상일 때 중립적인 ‘평균’ 상태보다 생산성이 5배 정도 높다는 것이었다. 이 결과 자체는 비교적 주관적인 데이터라서 과학적 근거로 삼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최적 상태일 때 스스로 얼마나 효율적이라고 느끼는지 보여 준다.5
-알라딘 eBook <옵티멀> (대니얼 골먼.캐리 처니스 지음, 김잔디 옮김) 중에서 - P16
몰입과 최적 상태를 구분하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우리가 보기에 최고의 성과를 내는 요소는 한 가지 사건이 아니라 광범위한 여러 지점으로 구성된다. 노력한 만큼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려면 이 범위 자체가 핵심이다.
-알라딘 eBook <옵티멀> (대니얼 골먼.캐리 처니스 지음, 김잔디 옮김) 중에서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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