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내가 강조하는 것은 개인적 맥락이다. 하지만 의사는 더 광범위하며 변화를 거듭하는 정치적, 경제적, 제도적 맥락에도 민감해야 한다.

-알라딘 eBook <우리의 아픔엔 서사가 있다> (아서 클라인먼 지음, 이애리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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