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한 가지 정답으로 정리할 수도,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 그의 마지막 말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건, 우리는 죽음이라는 놀라운 과정을 통해 우리를 가장 우리답고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를 생각하고 표현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재정립한다는 사실이다.27-알라딘 eBook <우리의 아픔엔 서사가 있다> (아서 클라인먼 지음, 이애리 옮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