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위하여 - 비판적 저항으로서의 인문학적 성찰
강남순 지음 / 동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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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에서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은철학·문학·예술·역사·언어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에서 자아 · 타자 ·세계의 경험을 표현해왔다. 그런 인문학은 그 누구도간결하게 정의할 수 없는 매우 복합적인 분야이며, 그 개념을규정하는 것의 불가능성과 필요성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우리는 인문학을 논의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인문학이 무엇인지 성찰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대 인문학에서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정형화된 답을내리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물음들로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사유하는 것이다.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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