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면담을 수행하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기에 여건이 부족한 상황에서, 논의의 초점을 가장 효율적이라 사료되는 접근법의 기술에 두었다. 이 책의 유용성을 고려함에 있어, 독자들은 저자의 견해가 15년에 걸친 수백 건의 면담에 근거한 것임을 유념하기 바란다.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