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글쓰기 - 사회과학자의 책과 논문 쓰기에 대하여
하워드 S. 베커 지음, 이성용 옮김 / 학지사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자료 없이초고를 쓰면, 자신이 논의하고자 하는 것이 더 명료해지며, 그래서 앞으로 수집해야 할 자료들이 무엇인지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즉, 글쓰기를 통해서 연구설계 방법을 구체화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먼저 연구를 하고 나서 ‘연구 결과를 쓰라.‘는 좀 더 일반적인 생각과는 구별되는 것이다.

6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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