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건강 증진은 단기적으로 완료되는 것이 아니며 오랜 시간에 걸친 실천적 노력이 요구된다. 건강에 대해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할뿐 아니라 게으른 마음을 다스려서 오랫동안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도 있어야 한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지 여부는 교과서에 쓰여 있지 않다. 교과서는 원리만 제공해준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 자신에게 적합한 음식을 찾아서 실천하고 노력하는 것이 건강 증진이다. 이렇듯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람직한 상 태로 만들어가는 일은 웰빙의 토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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