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저는 특히 ‘저소비’라는 점이 참 반갑게 다가왔습니다.극단적으로 억제하는 생활은 결국 언젠가 크게 터지고 마는 법이잖아요😂이 책은 그런 불안한 방식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를 따르듯 무리 없이 소비를 줄이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게 해주었습니다.읽는 내내 소비의 진짜 이유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되더라고요.작은 소비에도 충만한 순간이 있는가 하면, 큰돈을 쓰고도 공허해질 때가 있잖아요.그 차이는 결국 ‘내가 진짜 원하는 것’에 닿아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저자는 2~3만 원짜리 소비를 주의할 것, 월 저축액이 아닌 목표 지출액을 세울 것, 월초에는 아끼고 월말에는 여유롭게 쓸 것, 결제 전에 소비·투자·낭비로 나눠볼 것 같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원칙들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절약법을 넘어, 일상의 균형을 찾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덕분에 저는 지갑과 마음, 두 가지 모두를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단순히 ‘돈을 아끼는 법’을 넘어, 나 자신을 돌보는 생활 방식을 찾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도서협찬 #저소비생활 #소비 #무지출 #절약 #저축 #미니멀리스트 #라이프스타일 #YONO #요노#저소비코어 #안티플렉스 #자기계발 #책리뷰 #책추천 @rhkorea_book
자세히 보고 오래 보아야 예쁘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구처럼, 이다 작가님의 관심어린 시선을 듬뿍 받은 도시의 구석구석은 너무나 매력적이네요!책 속 장소들이 ’우리동네‘ 같다는 감상을 많이 받으셨다고 하는데,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더 정감이 가고, 소소한 장소들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매일 지나는 골목, 익숙한 거리들.늘 같아보여도 다르고, 금방 사라질 것 같지만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풍경들. 그 장면들과 가치를 포착하는 작가님의 섬세하고 유쾌한 시선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도시 관찰을 위해 제일 어려운건 신발 신고 나서는 거라고 하셨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괜히 동네 어귀를 한번쯤 더 돌아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렇게 걷다 보면 나만의 ’도시관찰일기‘도 자연스레 시작될것 같은 기대도 생겨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상하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읽는 사람이라면 어쩐지 끌리는 배경이나 소재가 있지 않나요?저한텐 살아본 적 없는 재즈 황금기 시절 뉴욕이 그렇습니다🙈거리에선 상뻬의 일러스트 속에서 본 재즈바가 즐비하고,중심가에선 개츠비의 화려한 파티가 한창,뒷골목 어딘가에선 오 헨리 단편 속 가난한 연인들이 마주하고 있을 것 같은!에이모 토울스의 첫 장편 ‘우아한 연인’은 “순수의 시대와 위대한 개츠비에 바치는 오마주”,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섹스 앤 더 시티”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해요.정말이지, 낭만적인 문장과 젊고 유능한 세 청춘의 사랑과 선택이 엮이는 이야기는 읽는 내내 황홀하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어요.거기다 소로, 디킨스,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들이나유명한 재즈곡들이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순간들까지-모든 찬사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답니다☺️그 시절의 뉴욕은 멀리 있지만,읽는 내내 마음만은 그 한복판에 있었던 날들이었어요.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에이모토울스 #우아한연인
일상 기록, 업무 정리, 자기계발까지노션이 유용하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죠?저도 예전에 템플릿을 공유받아 시도해봤지만,“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막막함에 금세 포기하곤 했어요.그런 저에게 이 책은 노션을 ‘노션답게’ 사용하는 길을 열어준 것 같아요☺️가입부터 첫 대시보드 만들기, 업무 활용법은 물론 최신 AI 기능까지-노션을 진짜 나에게 맞는 도구로 만드는 방법이 정말 친절하게 담겨 있어요.0부터 시작하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도 다양한 템플릿 갤러리를 둘러보다 보면 ‘나만의 루틴’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실 거예요.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하루의 체크리스트, 방정리 루틴, 독서 기록처럼 작은 기록부터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노션을,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