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 AI 시대, 부와 권력이 재편되기 시작했다
제이슨 솅커 지음, 김익성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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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는 우리 모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운영 체계가 될 것임을 알아요. 하지만 '불편한 진실'처럼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면서도 두려운 부분도 있어요.

"미래에는 준비되어 있고, 적응력 있으며, 회복력을 갖춘 국가와 기 업이 승자가 됩니다."

"먼저 세상을 뒤바꿀 기술을 이해하는데 투자하라. 그래야만 미래의 기회로 이어지는 길 위에 설 수 있다."

🎙️남녀노소가 휴대전화를 소유하고, 학생들은 개인용 컴퓨터를 활용하지요. 인터넷도,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것은 더이상 혁신이 아닌 일상이 되었어요. 이미 삶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AI 또한 마찬가지가 될 겁니다.

"AI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고 미래에 무엇이 가능해질지 제대 로 이해할 때, 더 빠르게 기회를 선점하는 한편, 뒤처진 기업과 개인이 빠질 수 있는 함정도 피할 수 있다."

🏷️ PAR 프레임워크 : 조직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도록 도움
📌Preparedness 준비성
📌Adaptablity 적응력
📌Reslience 회복력

🏷️ Al 의존이 불러올 치명적 위험
📌운영 위험 : 기업의 AI 도입 목표는 직원이 AI에 의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을 더욱 유능하게 만드는 것.
📌사회적 위험 : 편향, 단조로움, 환각 현상, 정확도 저하
📌기밀 유출 위험 : 컴퓨터 코드, 법적 계약 조건, 상표 또는 특허 출원의 초안, 영업 비밀이나 기밀로 다루어져야 할 모든 정보 포함

🏷️ 에이전틱 AI
📌Al 분야 가운데 잠재력이 가장 큰 영역, 사용자 대신 업무 수행
📌인간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할 때 가장 큰 가치 발휘
📌자신의 행동이 불러온 결과를 직접 경험하지 못함
📌결과를 감당하는 것은 오직 인간뿐임

🏷️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다
📌모든 것이 자동화될 세상에서 '관계'는 최후의 보루
📌어떤 AI 모델도 실제 유대를 형성하거나 관계를 쌓아가지못함
📌신뢰, 존재감, 공감, 경청, 실행력, 진정한 연결이 성공을 규정

"A는 존재감을 대체하지 못한다."
"AI는 친밀감을 대체하지 못한다."
"AI는 관계를 대체하지 못한다."

🏷️ Al 이후, 미래를 읽는 네 가지 방법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며 미래학적•전략적 시나리오 구상에 가장 효과적인 프레임워크"
📌지속 -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부해지고 나아지는 Al
📌정체 - 우리는 앞으로 갖게 될 AI를 이미 대부분 갖고 있다
📌역전 -AI에 대한 반발
📌비약적 상승 - AI 붐에서 'AI 소닉붐으로'

🏷️ STEEP: 미래를 읽는 다섯 가지 렌즈
📌Social 사회
📌Technological 기술
📌Economic 경제
📌Environmental 환경
📌Political 정치

"AI는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선사한다. 그 시간을 어디에 쏟을지 는 우리 몫이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곳, 특히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역량을 키우며,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진정성 있는 인간의 이야기와 통찰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미래는 불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준비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 다. 이렇게 세계최고의 미래전략가의 훌륭한 전략과 제언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잖아요. 아는 만큼 보입니다. AI는 이미 세상을 바꾸고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모든 기업과 산업에서 혁신을 이루겠지요.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험을 관리하고, AI가 일상인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통찰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임을 깨닫습니다.

#단단한맘킴히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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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의 힘
최인호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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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붙잡은 글자들이 나를 다시 세우다."
"고전은 나를 가르치지 않았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어떤 글자는 날카로운 송곳이 되어 나의 오만과 무지를 사정없이 찔러 댔고, 어떤 글자는 깊은 위안이 되어 나도 모르게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글자와 싸우고, 글자에 기대어 울며 그렇게 한 장 한 장 을 넘겨 갔다. 그 문장들은 말없이 속삭였다.

"이미 너는 충분하다. 그러니 본래의 그 뜻을 상기하라"

🎙️저자는<논어>에서 <중용>과 <대학> 그리고 <맹자>를 온 몸 과 마음으로 읽어내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과와 상관없이 본래부 터 멋진 사람이고, 본래부터 아름다운 존재'를 깨닫고 바로 서게 됩 니다.

비교와 경쟁에서 자신을 지키기 쉽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 게 친절하고도 명확한 삶의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내가 매일 나의 부족함에 대해 끙끙대며 고민하는 그것이야말로, 바로 내가 나를 살리려고 애를 쓰는 '충만한 사랑'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내 안에 풍요가 든든히 존재하기에, 삶에서 맞닥뜨리는 궁핍 을 기꺼이 헤쳐나갈 수 있는 것이다.

🎙️'충실지위미'를 깨달으며 우리는 알게 됩니다. 이미 '나' 자체는 풍요와 사랑으로 꽉 차있는 몸이라는 것을요.

🏷️ 충실지위미
📌본래 멋진 나를 기억하라
📌수많은 실패는 내가 실패한 것이 아닌 내가 한 일이 실패한 것
📌우리의 존재는 그 어떤 실패와도 무관하게 본래부터 완전하다

🏷️ 택선고집
📌나는 언제나 나에게 최고의 선택을 하며 살고 있다.
📌우리가 길을 잃은 이유는 길이 있음에도 나를 버리고 출발한것.
📌남의 지도에는 내 길이 없다. 길은 내 안에 있다.

🏷️ 격물치지
📌감정의 진실을 알아내는 방법
📌 격물 : 감정을 그저 겪고 지나가는 것을 멈추는 일
📌감정 안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 끝까지 캐보는 것 📌치지 : 내가진짜 무엇을 원했는지에 대한 앎
📌 감정 뒤에 숨은 진실을 알면, 위기는 곧 회복의 기회가 된다.

🏷️ 사부주피
📌활은 가죽을 뚫으라고 있는 게 아닌 과녁을 맞히라고 있는 것.
📌당신의 화살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남의 과녁인가, 아니면 당신의 행복인가?

🏷️ 수사입기성
📌말을 다듬어 나를 바로 세운다.
📌내 말을 정렬한다는 것은 곧 내 삶을 정렬한다는 뜻.
📌내 몸의 소리를 가장 적확한 단어로 말을 고르고 닦는 일
📌 내 말을 정성껏 다듬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살리는 길이다.

🏷️ 애지능물로호
📌사랑의 진짜 모습은 '수고로움'이다.
📌수고를 멈추는 순간, 사랑도 식기 시작한다.
📌이상형이란 내가 기꺼이 고생하고 싶은 사람
📌 사랑하는데, 어찌 수고롭지 않겠는가.

📒 나를 공경하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다.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묻고, 남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으며, 내 삶의 속도를 존중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내 몸을 공경하는 일이다.

🎙️삶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하는 일은 '나를 공경해야 하는 일'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우리의 몸은 '우주를 품은 입체'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원인을 나에게서 찾는 순간,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다시 팽팽하게 차오를 것이라고 단단한 용기를 줍니다.

📒지성인은 지식을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다. 내 안에 이미 있는 따뜻한 지혜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상황을 분별하며 행동하는 사람이다. 마음이 지혜로 데워져 있기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리고 기꺼이 바로잡는 사람이다.

🎙️그동안 '지성'과 '지성인'의 의미를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어요.
'지혜로운 마음이 지식 활동을 이끄는 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지성인의 모습이고, 행동을 탓하기보다 끊임없이 나를 들여다보고 앎을 점검하는 것이 삶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 남을 이기는 삶이 아닌 나를 맞히는 삶이 '사부주피'가 말하는 자유이고 말을 정성껏 다듬는 것이 결국 나를 살리는 길임을 새깁니다.

🎁행복한 삶이란 고생이 없는 것이 감수할 만큼 가치있는 고생을 곁에 두는 삶이며 '수고로움'의 다른 의미가 '사랑'이라는 것. 저 또한 가족을 향해 기꺼이 수고로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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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사람을 죽일 때 - 미시마 유키오 미스터리 단편선
미시마 유키오 지음, 심지애 옮김 / 북로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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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음모' 독약' 원한' '살의''배신'
미스터리 소설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핵심 주제들이지요.

🎙️미시마 유키오는 인간의 욕망과 파괴, 아름다움의 본질을 집요하게 탐구한 작가로 그의 생애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강렬 한 논쟁과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시마 유키오 단편선 중 지독히 기묘하고 미스터리한 작품만 모았다고 해요. 묘하게 읽을 때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이후 잔잔한 폭풍이 몰아치는 느낌으로 제 곁에 머물더라고요.

열 두 편의 이야기 중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작품은
<물소리>와 <월담장 기담>, <아침의 순애>였습니다.

🏷️ 물소리
- 한 때 여자에 미쳐 모친을 죽음으로 내몰고 현재 뇌 병을 앓고 있 는 부친 겐죠와 너무도 젊은 나이에 병을 앓고 있는 딸 이야기에요.
기쿠코와 오빠 쇼이치로와의 대화는 마음 깊숙한 곳까지 아프게 해요. 사랑이 무엇인지, 희망이 무엇인지 알 기회조차 없었던 그들의 삶은 가엾다는 말조차 부족합니다. 남매가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하려는 이유는 그들이 살기 위해서가 아니었어요.
편하게 죽고싶었던 기쿠코의 소망 하나 뿐이었어요.
사이 좋은 남매 를 살인자로 만든 '빈곤과 병'이라는 주제는 인간 존엄에 대한 가치 를 깊이 돌아보게 만듭니다.

"기쿠코는 천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씩씩해서 무서워 하지 않는다. 얇은 지붕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마치 기쿠코의 얼굴에 떨어져 내리는 듯했다. 창틀에 물보라가 일었다.
"와, 비가 오네. 행복해"

"쇼이치로는 여동생이 뜬금없이 행복해!라고 외치면 섬뜩했다.
그저 죽음을 기다리는 병자가 외치는 이 말에는 어딘가 잔혹한 울림이 있었다."'

"죽어가는 인간은 뭐라도 희망을 품어야 하고 그러려면 나는 어떤 일이라도 해서 희망을 품을 권리가 있어. 어떤 사람은 죽는 순간까지 낫는다는 희망을 이어가고. 나는, 모든 파리가 날개를 잃어버리기라 도 하듯이, 세상이 단번에 뒤집히는 희망을 품어도 괜찮은 거겠지"

🏷️ 월담장 기담
- 데루시게는 월담장의 주인이었고, 못되고 독특한 습성을 가진 사 람이에요.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타인을 시켜 벌어진 행위를 바라보며 욕구를 충족시키죠. 마을 처자인 기미에에게 별장지기를 시켜 몹쓸 경험을 갖게 하는 그에게 기미에는 어느 여름날 복수를 강행합니다.

특히 이 소설은 한 편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풍경 묘사가 정말 아름 다웠어요. 소설에서 산수유 열매는 복선이자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물은 검게 부풀어 올라, 붉고 거친 바위 사이로 격렬하고 섬뜩한 출렁임을 멈추지 않았다. 눈을 들어 먼바다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그 찬란한 빛이 내 불안을 덜어주었다."

"그곳에서 석양을 마주했다. 길 위의 자잘한 돌들마저 하나하나 어 슴푸레 빛났고, 길가의 무성한 풀들은 셀 수없이 많은 황금빛 곡선 을 내밀었으며, 고개숙인 풀들의 목덜미는 모두 금빛을 띠고 있었 다. 그리고 저편 소나무의 엇갈린 줄기 사이로 암석해안이 하얗게 반짝였다."

"그 높은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거였지."

"실수로 발이 미끄러져 떨어졌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기미에가 한 짓인 줄 아신 건가요?"

"적어도 나는 바로 알았네. 영주님 시신은 두 눈알이 파 내어졌고, 그 빈자리에 산수유 열매가 빼곡히 채워져 있었으니까."

🏷️ 아침의 순애
- 어느 일본 영화나 소설에서 한 번쯤은 접했을 일본인 특유의 정서가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료스케와 레이코는 각각 스물세 살과 열여덟 살에 만나 쉰과 마흔다섯이 된 지금까지 처음 같은 사랑의 느낌을 유지하고자 젊은 남녀의 존재를 이용합니다. 그들의 선택과 행위가 과연 사랑을 위한 순진무구한 것인지 기괴한 방법인지 현실과 관념사이에서 우리는 무엇을 지키고 따라야 할지 판단해 볼 일입니다.

"그 중년 부부는, 그 어떤 젊고 아름다운 연인보다 젊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아름답고 순수한 입맞춤을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겁니다. 저는 나이프의 날 끝을 놈들을 향해 세웠습니다. "왜 그랬는가?"

"놈들이 아름답고, 진짜여서, 그게 다입니다. 그게 전부예요. 그것 말고는 놈들을 죽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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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재테크 수업 -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5단계,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는
수미숨(상의민) 지음 / 서삼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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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여정에 빛이자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한 번 보고 책장에 꽂 아두기만 하는 책이 아닌, 침대 머리맡에 놓고 두고두고 읽히는 책을 쓰고자 노력한 저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라봅니다."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독자 모두가 경제적 자유로 가는 첫 걸음을 시작하길 소망하며 썼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7500포인트 가까이 상승하고 커뮤니티 게시판마다 사람들은 '예적금을 깨서 주식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재테크, 투자, 경제 라는 단어만 접하면 두통이 생기는 분들이 많겠지만 '배움과 노력'없이 투자에서 성공할 수는 없겠지요. 공부 안하고 시험을 잘 볼 수는 없으니까요.

📒경제적 목표는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충분 한 시간을 부여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반드시 달성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목표를 그저 따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치열하게 따져보고 구상하며 결정해야 합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 우리는 삶을 사는 동안 균형을 잃지 않고 행복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의 대화'가 정말 중요해요.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지 고민하고 깨닫는 것이 우선되어야 자산 증식이후에도 행복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ISA (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대표적인 절세 계좌의 하나
📍개설할 때는 만기를 최대한 길게 설정하기
📍만 3년이라는 의무 가입 기간만 지나면
📍계좌 유지 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과 손실을 합친 순이익에 대해 📍200만 원(서민형•농어민 ISA는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 📍초과이익에 대해서도 9.9% 과세 종합과세 대상 소득과 미합산
📍분리과세 수익에 대한 세금을 미래의 계좌 해지 시점에 정산
📍 복리 효과를 극대화
📍수익발생이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원금 내 인출 기능을 활용 하여 목적 자금 인출 가능
📍납입 한도 연간 2,000만 원, 5년 동안 최대 1억원 납입가능

🏷️ ISA 개설 조건
📍모든 금융기관 중 딱 한 곳에서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음
📍2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함.
📍대한민국 거주자로, 만 19세이상 또는 직전연도 근로소득 있는 📍만 15~19세 미만
📍직전 3개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아닌 자

🏷️ 액티브 투자
📍투자자가 산업과 기업을 분석, 개별 종목이나 특정 ETF를 선정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판단해 매매하는 방식
📍시장을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
📍시장 평균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자산을 매매하는 투자

🏷️ 패시브 투자
📍시장의 평균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전략
📍주로 미국의 S&P500이나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투자
📍국내의 경우 코스피200 등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할 때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목표 📍매매를 자주 하지 않음
📍기업과 산업의 분산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는 데 집중

🏷️ 패시브 투자의 장점
📍투자자의 감정과 판단이 개입될 여지가 적어 투자 실수 줄임
📍대표 지수는 시장의 변화에 맞춰 구성 종목이 자동 리밸런싱
📍투자자가 개별 기업의 변화를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됨
📍지수를 추종하기에 보수나 수수료가 낮아 장기간 보유에 적합

🏷️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소득 유형별 기준
1. 연간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2. 일급, 시급 형태로 받는 일용근로소득
3. 연간 기타소득 금액(=수입금액- 필요경비)이 300만 원 이하
4. 연간 사적연금소득이 1,500만 원 이하인 경우
5. 연간 주택임대소득 총수입이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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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엄마
이현주.양희영.김태은 지음 / 마음세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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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분의 작가가 관점을 다르게 쓴 모성'이 가득한 에세 이에요.

🏷️ 이현주 작가님의 글은 '엄마로 살아가는 딸'의 관점에서 시작해요. 딸이었던 저자가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의 삶을 제대로 들여다 볼 시선을 갖게 된 것이죠. 그동안 몰랐던 엄마의 꿈을 존중하며 함께 닮아가며 나이드는 것에 지금 현실에서의 행복을 경험합니다.

"엄마를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는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 었다."는 저자의 글은 저의 마음 일부와도 닮아있어요.

🏷️ 양희양 작가님은 임신을 시작으로 모성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과정과 '우당탕탕 초보 엄마'였던 우리 모습을 '괴로운 천국'처럼 생생하게 표현해요. 슬픔도 아픔도 있지만 엄마가 된 아름다움과 행복을 담아내고 있어요.
저자는 '책으로 변화된 가장 큰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해요. 독서 모임에서 깊이 있게 읽고 나는 책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다루는 엄마로 변화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아이들을 중심으 로 두지는 않지만, 서로를 스승삼아 일상에 숨은 기쁨을 끊임없이 찾고 있어요.

"엄마가 되는 길은 끝이 없는 여정이다. 아이가 성장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듯 나 역시 엄마로서 계속해서 성장한다."

저는, 엄마인 우리는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 김태은 시인님은 딸과의 관계에서 진실된 자아를 찾을 수 있음 을 보여줍니다. 한 줄 한 줄 표현이 참 좋아서 필사해 두었어요.
'엄마로 산다는 건, 결국 매일 작아지는 일'이라는 표현에서 격하게 공감했고요.

고백하자면, 저는 엄마로 살면서 겸손을 배운 사람이에요. 지금 제 모습이 조각되어 거듭나고 있는 이유는 가족과 아이들 덕분입니다.

"딸을 낳고 다시 나를 만났다."라는 문장에서 우리는 많은 의미를 짐작할 수 있지요. 모성에서 자아를 찾는 일에서 가슴 깊은 진실 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책 속 문장 📒

"엄마가 위대한 이유는 그 아이를 키우는 내내 단 한 번도 그 무엇을 바라며 키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주었다는 것을 엄마가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깨달았다."

"폭풍같은 시간을 지나며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엄마가 된다는 건 단번에 완성되는 상태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는 길고 정성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그것은 어떤 대단한 자격을 갖추거나 시험을 통과해야 얻을 수 있는 성취도 아니었다.
그저 매일매일 포기하지 않고 '엄마가 되어가는' 그 자체였다."

"엄마로 산다는 것은 나라는 존재를 끊임없이 내어주는 소모적인 일처럼 보이지만, 그 작아짐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세계를 가장 크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창조자'가 된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세상이 요구하는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저 내 아이와 함께하는 이 일상이 솔직하고 다정하기를, 서로의 연약함을 기꺼이 내보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츨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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