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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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을 통해 그림자를 껴안는 법을 배웁니다.

아들러는 열등감과 열등 콤플렉스를 구분하게 해주었고, 열등감을 극복하는 가장 건강 한 방법은 자신의 강점으로 타인을 돕는 것임을 새겨주었어요.

삶에 부여하는 의미와 태도가 주는 귀한 가치를 프랭클을 통해 마음에 담습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시대를 초월한 가장 오래 적용될 기술이지요.

그랜트가 구분한 기버, 테이커, 매처 중 저는
현명한 '성공하는 기버'로 살아갈 겁니다.

캐럴 드웩의 두 가지 마인드셋 중 저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입니다. 능력은 자라고 있으며 배움과 도전은 성장의 기회라고 여기니까요.
저는 실패와 고통에서 얻은 귀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모든 선택의 설계자는 저입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보다 더 나은 제 모습이 기대되고, 과정 자체가 제게는 즐거움이고 행복이니까요.

#단단한맘수련서평단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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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
박성원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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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열 여덟에 보육원에서 독립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정우'는 저자의 딸과 아들의 이름을 하나씩 따 온 듯해요. 읽는 동안 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내가 나와 함께 있음을 느껴라.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 단, 1초도 떨어져 있지 않고 나와 함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고요한 시간에 만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상이 익숙한 저는, 혼자 있는 동안 새로운 저를 만나 풍요와 깨달음을 경험합니다.

📒내가 바라던 결과가 아니더라도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음을 알 아차리고 어떠한 결과든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 보자.

🎙️삶에서 겪는 좌절과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일 때, 우리는 마음의 평안 속에 머물 수 있어요. "세상을 바꾸려고 하면 아주 일부밖에 바꿀 수 없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나를 바꾸면 온 세상이 바뀐다."는 저자의 글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위로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하라.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인정하라.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라.

🎙️스스로를 위로할 줄 알고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고 아껴주어야죠.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타인에게도 사랑을 나눌 여유를 갖게되니까요.

📒세상이 내어주는 소리를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기엔 우리 마음은 너무나 섬세하다. 고요함 속에 머무는 시간이든, 마음을 다독이는 선율이든 상관없다. 우리가 듣는 소리가 곧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분이 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낭독하는 이유입니다. 고요 속에 머물며 좋은 글을, 가장 좋은 소리를 저에게 들려주는 일이거든요. 능동적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기꺼이' 하는 것들이 많을수록 풍요가 쌓이고 '덕분에'로 감사할 수록 운은 좋아진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를,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세요.

📒노력과 몰입은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노력은 억지로 하는 것이지만 몰입은 기꺼이 하는 것이다.
🎙️매순간, 기꺼이 몰입하는 삶을 살아가요, 우리.

📒진정한 '용기'는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를 충분히 앎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확신을 따라 발을 내딛는 힘입니다. 무모함은 눈을 감는 것이고, 용기는 눈을 뜨는 것입니다.

🎙️무모함과 용기에 대한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었어요. 무모함이 아닌, 용기있게 행동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인생은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는 무대다.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매몰되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어떤 캐릭터로 이 게임을 즐길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라.
당신이 선택한 캐릭터로 오늘 하루라는 스테이지를 신나게 누비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완벽한 철학적 삶이다.

🎙️철학적 삶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고 쉬운 비유를 하다니! 저만의 캐릭터로 적극적으로 게임 속에 용기있게 뛰어들거에요.

배우려고 하지 말고 배워라
느끼려고 하지 말고 느껴라
행복하려 하지 말고 행복해라.
감사하려 하지 말고 감사해라.
성공하려 하지 말고 성공하라.
지금 즉시, 지금 즉시 행동하라

🎙️책의 58페이지에 있는 '지금에 대한 글을 깊이 새겨두었어요.
배우고, 느끼고, 행복하고, 감사하며, 성공을 향해 행동하겠습니다.
바로 '지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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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 언어 - 성향·세대·직급을 아우르는 실전 대화법
이주연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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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치게 한 건 '엇갈린 언어입니다."

📒예쁜 말을 고르는 건 사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쁜 말도 마음이 없으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 말을 계속해야 하는 내 가 먼저 지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요한 건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소통에 대한 현실적이고 따뜻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상대를 이해한뒤, 고운 마음을 품은 표현을 선택하여 소통하는 일을 저자는 '차이의 언어'라고 말해요.

📒좋은 대화는 '내가 하고 싶은 방식'과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 사이의 접점을 찾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접점은 거창한 변화 가 아니라, 어떤 말로 풀어가느냐에서 시작됩니다.
🎙️언어는 곧 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녀들에게도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로움을 늘 강조하고 있어요. 책에도 소개된 '나 전달법'은 자신의 마음부터 알아차리는 지혜로운 방법임을 삶에서 내내 느낍니다.

📒변화의 첫걸음 : 나에게 던지는 3개의 질문
1. 나는 언제 가장 나다운' 느낌이 드나요
2. 어떤 순간에 가장 큰 에너지를 얻었나요?
3. 지금 바꾸고 싶은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멘탈을 지키는 3단계: 나의 불안을 다루는 방법
1단계 - 내 감정 알아차리기
2단계 - 관점 바꾸기
3단계 - 담백하게 대답하기

📒호의와 부담 사이에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3가지 질문
1.지금 나에게 여유가 있는가?
2.꼭 내가 해야만 하는가? (대안은 없는가?)
3.혹시 상대가 고마워하지 않아도 내 기분이 괜찮을까?

🎙️당연한 Yes보다 가치있는 Yes"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나와 타인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으로 소통할 때, 타인과의 관계도 편안해질거에요.

📒공감은 답을 찾아주는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스스로 마음을 정 리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고,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는 거창한 결심에서 오지 않습니다. 잠깐 멈추고 나 를 돌보는 그 짧은 시간이, 나를 지키고 누군가를 품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힘이 됩니다.

🎙️대화를 잘한다는 건, 소통의 기술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의 여유 에서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이제 그 다름이 조금은 덜 낯설고, 덜 두려웠으면 합니다. '차이의 언어'를 배운다는 건, 일방적으로 맞추는 법이 아니라 서로 조율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니까요. 이 조율은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내 마음의 잔에 여유가 있어 야, 비로소 상대의 진심을 담을 수 있습니다.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함께하기 위해 기꺼이 한 걸음 내딛 는 것이 관계를 이어가는 가장 단단한 방법이라는 글을 필사해둡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먼저 손내미는 작은 용기의 힘을 믿어요.
더욱 편안하게 타인의 다름도 받아들이며 소통할 수 있어요. 여유있게 대화하고 마음을 조율해서 진심을 전달하는 일, 차이의 언어를 배우니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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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을 위한 철학 - 나를 짓누르는 삶의 중력을 거슬러 은총으로 나아가는 길
시몬 베유 지음, 한소희 엮음 / 구텐베르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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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베유는 20세기 프랑스가 낳은 총명한 지성이었지만, 안락한 지식인의 삶을 거부하고 고된 육체적 삶을 택한 사람이다. 명문 학교의 교수였으나, 진리를 알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공장의 노동 자가 되기를 자처했다.

🎙️이 책을 통해 철학자 시몬 베유를 처음 알았어요. 교수직을 내려 놓고 르노 자동차 공장의 프레스공의 삶을 살았죠. 보장된 미래와 안정된 삶을 고된 노동과 바꾸었어요. 고통을 직접 경험하고 진리를 깨닫고자 했던 신념을 삶에 적용한 그녀의 철학이 여전히 마음속에 살아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
깊이 읽기를 위한 시몬 베유 용어 사전>
- 주의, 비움, 기다림, 불행, 동의, 필연성, 노동, 탈창조, 자아 중력, 은총, 뿌리내림, 뿌리뽑힘

📒무기력과 공허를 느끼는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진짜 세계와 단절된 채, '나'라는 이름의 좁은 감옥 안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 다. 이 감옥의 벽이 두꺼워질수록, 세상은 점점 더 색을 잃고 무미건 조한 곳이 되어간다.

🎙️베유의 용어 중 '주의'는 자아 중심적인 사고의 악순환을 해체합니다. 자신을 향한 판단과 비난을 잠시 멈추고, 나의 감정과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질 때, 순수하고도 새로운 내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싼 평범한 사물들 속에서, 잃어버렸던 세계의 아름 다움을 다시 발견하는 것. 그것이 세상이 본래의 얼굴을 드러내는, 일상의 기적이 된다.

📒'불행'은 세 가지 요소가 결합될 때 나타난다. 육체적 고통, 정신 적 고뇌, 그리고 사회적인 멸시와 추방이다.

🎙️사람들은 삶에서 겪는 모든 고통을 긍정적인 생각이나 심리 치 료, 약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몬 베유는 말합니다.
힘들어도 불행의 얼굴을 똑바로 마주하라"고요. 불행을 겪은 인간의 영혼이 깊은 어둠 속으로 추락하는 바로 그곳에, 귀한 진리를 찾을 수 있는 문으로 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통을 외면하는 두 가지 마취제
- 도파민 : 끝없는 쾌락과 자극
- 긍정성의 폭력

🎙️고통받는 사람을 향해 빨리 이겨내야 한다, 극복해야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강요된 긍정'이고 '암묵적인 폭력'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고통받는 사람을 더욱 깊은 고립감으로 밀어 넣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베유가 말하는 지혜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나 나은 사람이 되는 비법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다.

🎙️오십이 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점점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타인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시람,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는 편견 없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고통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가지만, 마지막에 아주 귀한 선물을 남긴다. 바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세상의 즐거움과 위안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피할 수 없는 필연성 자체를 긍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제가 경험했던 많은 불행 또한 고귀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는 지금의 단단한 저를 존재하게 했지요.
"멈춤은 지금 나를 끌고 가는 이 리듬이 정당한 현실의 무게인지, 아니면 불합리한 외부의 변덕인지를 판별하는 시간이다."

📒고통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가지만, 마지막에 아주 귀한 선물을 남긴다. 바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세상의 즐거움과 위안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피할 수 없는 필연성 자체를 긍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제가 경험했던 많은 불행 또한 고귀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는 지금의 단단한 저를 존재하게 했지요.

"멈춤은 지금 나를 끌고 가는 이 리듬이 정당한 현실의 무게인지, 아니면 불합리한 외부의 변덕인지를 판별하는 시간이다."

🎙️"빠르게 얻은 답은 빠르게 사라질 뿐이다."라는 글과 당신이 찾 던 정답은, 당신이 찾기를 멈추었을 때 비로소 당신을 찾아올 것이 다."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넘어지고 실패하는 일이 아니에요. 다시 일 어서고 도전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생이 두고두고 아쉬운 철학자, 시몬 베유를 통해 깨달은 삶과 인간의 본질을 마주할 수 있던 오늘 아침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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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7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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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은 언어와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표면적인 단어의 의미에서 멈추지 않고 답보다 질문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의 철학은 저에게 항상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어를 바꾸니 확실히 보이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불가 능하다고 단정했던 일들이 언어를 바꾸니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니 새로운 것들이 보이게 되었다는 것이죠.

🎙️"언어의 한계가 곧 당신의 한계다."에서 말해주듯, 우리가 사용 하는 언어의 범위가 곧 그 사람이 바라볼 수 있는 세계의 범위를 결 정한다고 보았죠. '언어는 곧 그 사람'인 것입니다.

📒큰 뜻을 품고 있다면 그 꿈을 담아낼 만큼의 언어를 먼저 준비해야 하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 깊이를 지탱해 줄 언어를 배워야 한다.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언어의 한계는 곧 내 세계의 한계가 되기 때문이다.

🎙️언어와 사고를 넓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입 니다. 그가 얘기한 '언어의 한계'는 단순한 어휘 부족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각의 틀, 인식의 폭, 상상력의 경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결국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 이상을 넘어 우리가 삶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자신만의 프레임을 만드는 일이지요.

📒"명제는 실재의 그림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실재의 모형이다." 모든 말과 생각은 세상을 그려내는 특별한 힘이다. 그러니 늘 부정적이고, 어두운 그림만 그렸다면 오늘부터라도 아름답고 멋진 그림을 그려보자. 오늘 당신이 그리는 그림이 바로 당신의 미래가 될 것이다.

📒"내가 보는 세계와 내가 말하는 세계를 맞추겠다."라고 결심한 사람은 어느 순간 태도가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선택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 변화는 결국 삶 전체를 바꿔놓는다. 진실은 도망가지 않는다. 현실은 언제나 눈앞에 놓여 있고, 현실을 그대로 인정한 사람만이 세계가 두 팔 벌려 맞이할 것이다.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언어와 연결된 판단과 선택을 하며 행동하는 태도는 삶을 훨씬 풍요롭게 만듭니다. 알고 있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꼭 실천해야 함을 기억하기로 해요.

📒답을 찾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제대로 하는 능력이다.
제대로 된 질문은 이미 절반의 답을 품고 있다.

🎙️"의미있는 질문만이 의미있는 답을 가져온다."는 문장이 깊게 와 닿습니다. 매일 필사와 낭독을 하고 독서를 하며 제 자신과 하는 일대일대화에서 나눈 질문들을 되새겨 보았어요.

📒성장은 거창한 깨달음이나 논리적인 생각들에서 오지 않는다.
익숙한 것들을 다시 명확하게 보는 순간에 찾아오는 법이다.

🎙️경험만큼 큰 배움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하지만 말과 생각이 주는 질문이 과연 의미있는 답과 경험을 가져다주었을지. 새로운 것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제 안에 이미 있는 사고들을 정돈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말은 생각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드러나는 방식이다."

언어는 우리의 생각이 드러나는 통로라고 이근오 작가님은 말합 니다. 품고 있는 생각이 언어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어요. 옳은 삶의 방식, 자신의 행동과 언어에 책임질 수 있는 귀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책읽는 쥬리 서평단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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