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 오광명 초승달문고 17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문학동네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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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원강사 하던 때가 많이 생각났어요. 제일 말썽쟁이였던 아이가 제가 화 났을 때 가장 속 깊게 행동하던 모습도 떠올랐구요. 아이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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