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반 밀레니엄 북스 37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동완 옮김 / 신원문화사 / 2005년 2월
평점 :
품절


톨스토이의 책들은 하나같이 재미있으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속 이야기들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인간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를 처음 읽었을 때의 기억도 나고,,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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