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군요. `민음 생각`이라는 이름이 참 예쁘네요. 1차 발간분의 책을 보니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아우르는 멋진 브랜드가 될 것 같아요.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끝없이 책이 발간되는 시리즈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