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중심 상호 놀이 - 미술·과학·자연·몸·역할 등 상호 창의 놀이 153 ㅣ 아이 중심 놀이
최연주.정덕영 지음, 최은정 감수 / 소울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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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을 신청할 때는 미술놀이 위주로 되어 있는 줄 알았다. 책을 받아서 펼쳐보니 미술뿐만 아니라 자연, 몸, 상호 놀이 등 다양한 영역들로 소개되어 있다.

 

 내가 근무하는 시설에 사는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해 보았다. 음악과 함께 놀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인터넷을 뒤져가며 수업 준비를 했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들이 적었다. 소재도 점점 고갈되어 가는 시점이어서 이 책은 나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었다.

 

 책은 접근하기 쉬운 놀이가 소개되어 있었다. 3번 정도 이 책을 가지고 진행해 본 결과 호응도가 높았다. 장애인들도 흥미를 느끼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과학 놀이 편에서는 이제껏 해 보지 않았던 내용인지라 변화되는 물체를 보면서 연신 감탄사를 남발하였다.

 

 예전에는 놀이 수업을 할 때 재료를 사서 수업을 진행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본 후에는 우유팩, 패트병 등 우리가 쉽게 버리는 재활용품들이 다양한 장난감으로 변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재활용에 관심이 없었다. 지금은 수업 시간에 활용해보고자 열심히 모으는 중이다.

 

 크리스마스, 부활절, 핼러윈 데이 등 시즌별 놀이도 소개하고 있다. 시즌에 해당하는 행사를 진행할 때 한 코너로 편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또한 상호놀이 편은 조그만 응용하여 운동회 때 경기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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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살리고, 나는 더 단단해졌다 - 감동육아에세이
한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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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상평과 느낀점

 두 사람이 만나 결혼했다. 신혼 초 누구나 그렇듯이 서로 두 남녀가 만나서 맞춰 살아가는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이 부부는 난임 끝에 기다리던 아이를 낳았다. 임신 중 무리하게 이사하였다. 38주 만에 조기 출산했다. 아기가 호흡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병명은 후두 연화증이었다. 아이는 점점 나빠졌고 다른 큰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 오진이었다. 아이는 ‘선천적 기관 협착’이었다. 의사에게 ‘지금 아이가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엄마의 심정은 어땠을까? 4개월짜리 아이를 홀로 수술실로 들여보내는 엄마는 마음이 무너졌을 것이다. 수술하면 아이의 상태가 조금은 나아질 수 있다는 말에 엄마는 고민했다고 한다. 그 수술을 하게 되면 아이는 목소리를 잃게 된다고 한다. 그 순간 엄마는 얼마나 많이 고민했을까? 아이를 위해 수술을 했지만, ‘엄마’라는 말은 들을 수가 없다.

 

 이 작가는 자신이 임신 중에 이사해서 아이가 아프게 태어났다고 자책한다. 그 마음이 평생 안고 살아갈 그 엄마에게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위로를 건네고 싶다. 아이와 잘 버텨내신 가족에게 응원을 보낸다.

 

 지금도 아이가 가래가 차면 빼주는 작업을 해야 하고, 거친 아이의 숨소리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린다. 그 속에서도 아이는 성장하는 모습에 행복하다고 한다. 아이가 아프고 나니 목숨 걸고 ‘남편과 싸웠던 일들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는 그 말이 참 와닿았다. 해외를 나가보면 내가 마음에 여유 없이 살고 있으며 작은 일에 목숨 건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다. 그 순간에는 심각한 일들이 시간 지나면 별것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건강함에 일상생활에 감사함을 느끼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이 책에 나오는 아픈 아이를 보고 감사함을 느낀다는 오해를 하실까 봐 그런 의도는 아님을 말하고 싶다.

 

 2. 마음에 남는 글귀

P. 100

아픈 아기를 낳지 않았고, 의사에게서 아기를 포기하라는 말을 듣지 않았고, 눈앞에서 내 아기를 잃게 되는 두려움을 뼈저리게 느끼는 이런 일들이 없었다면 나는 과연 이렇게 내 모든 걸 기꺼이 그 어떤 망설임 없이 줄 수 있는 이런 사랑을 알 수 있었을까?

 

P. 121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그날도 새벽 3시에 어김없이 일어나서 배고프다고 울어 대는 백설기에게 간신히 분유를 타 주고 먹이고 다시 재웠다. 어차피 조금 있으면 또 석션을 해 줘야 했다. 그래서였을까? 그날따라 같이 잠이 들지 못하고 백설기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인가에 홀렸던 것일까? 무의식이 지배하고 있던 순간이었던 것일까?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로 베란다로 나갔다. 창문을 열고, 방충망도 열었다. 그냥 그 상황에서 탈출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렇게 탈출을 하면 이 지긋지긋한 현실이 끝이 날 거라 생각했었나 보다. 오로지 끝'이라는 단어만 떠오를 뿐, 백설기도 초콜릿도 부모님도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던 바로 그때였다.

 

뒤에서 ‘콩콩콩'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봤을 때 나는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렸다. 아직 제대로 기어 다니지도 못하는 백설기가 뒤집고 뒤집고 뒤집고... 이렇게 굴러굴러 베란다 창문까지 와서 창을 콩콩콩 발로 차고 있었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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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문장 강화 - 내 글을 빛나게 하는
고학준 지음 / 푸른영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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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상평과 느낀점

  문장 고치는 부분에서 이제껏 읽었던 책 중 가장 도움 되었다. 다른 책들은 어려웠던 기억뿐이다. 책 속에 나오는 예문들을 통해 글 쓰면서 자주 실수한 부분들이 눈에 들어왔다.

 

  글 쓰면서 내 글이 이상한 점은 느껴집니다. 문제는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잘못된 예시를 보면서 습관적으로 잘못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안개 같았던 내 글의 시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핵심 몇 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글은 붙이는 작업이 아니라 깎는 작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글의 완성은 퇴고라고 말 할 수 있다. 퇴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했던 말을 쓰지 말고 같은 말을 하지 말고 조사를 쓰지 않는 것만으로 문장은 훨씬 간결해진다고 한다. 나는 글 쓰면서 자주 사용하는 것이 있다. ‘~수 ~을 ~해야 할 것이다. ~하기 위해’이다. 이 부분만 신경 써서 고쳐도 좀 더 나은 글이 된다. 글은 초등학생이 보아도 이해하기 써야 한다. 그 뜻은 나를 자랑하는 글이 아니라 독자 입장에서 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글을 고칠 때 독자에게 혼란을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 글은 능동적으로 써야 하지만 대개 수동적으로 쓴다. 수동적이면 소극적인 글이 된다. 독자는 금세 알아차린다. 그 글은 설득력 있게 써야 독자가 도망가지 않는다.

 

 당분간 이 책은 글을 수정할 때 자주 들춰볼 것 같다. 퇴고를 위한 교과서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

 

2. 마음에 남는 글귀

P. 38

글은 붙이는 작업이 아니다. 깎는 작업이다. 부지런히 깍아야 좋은 글이 된다. 처음 쓴 글이 마음에 든다고 자만하지 마라. 첫사랑은 달콤하지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P. 126

가시 같았던 ‘수’, ‘것’, ‘의’, ‘적’을 빼니 문장이 얼마나 간결해 졌는지 보라. 얼마나 주장에 힘이 들어갔는지 보라. 특히 ‘것’을 주의해서 써야 한다.


P. 128

글 쓰는 사람의 생각이 복잡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독자에게 간다.


P. 185

‘동사’는 언제나 우리 편이다. ‘동사’를 쓰면 문장이 살고, 생동감이 넘친다.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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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 -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김자옥 지음 / 필름(Feelm)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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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상평과 느낀점

 제목이 신선했다. 하지만 책 내용은 신선하기보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부분을 속 시원하게 우리의 속을 긁어 준다. 이 책은 일본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은 국내판 ‘미움받을 용기’ 책 같다.

   

 각 장을 읽을 때마다 ‘맞아, 그렇지. 다음에 나도 이런 방법을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책 속에 인물과 내 주변 인물들을 대입해서 읽으니 통쾌함이 느껴졌다. 특히 상사가 엉뚱한 소리를 할 때는 ‘개가 짖는구나.’라는 대목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빵 터졌다. 일상에서도 한번 적용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은 미니멀 라이프 생활을 위해서 물건을 정리하듯 사람 관계도 정리하기를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나랑 맞지도 않는 사람,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까지 끌어안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핵심은 ‘다른 사람에 의해 영향 받지 말 것’과 ‘나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할 힘을 가져야 함’을 알려준다.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중요하며 나의 뜻대로 소신 있게 살 것을 이야기한다.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지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느 정도 마음이 진정 되는 듯한 기분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 마음에 남는 글귀  

 

P.  18

“나는 원래 거절당하는 것 두려워하지 않아요. 작곡가는 거절당하는 게 생활화돼 있어야 해요.”

윤종신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오래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P.  19 

거절을 자존심과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거절은 나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 내 의견에 대해 동의 혹은 수용할 수 없음을 의미할 뿐이다.

 

P.  146

미니멀 라이프는 분명 삶의 질을 높여 준다. 생활 공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갖고 있으면 있을수록 짐밖에 안 되는 것들을 아쉬워 말고 정리해야 한다.


P.  222

상사는 그런 내 모습이 더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한마디 했다.

“넌 뭐가 그렇게 당당해?”

“제가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뭔가요?”

 

P.  228

방송인 사유리는 토크 쇼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나는 존경할 만한 사람이 하는 훈수나 말은 새겨듣지만, 그렇지 않은 오지랖은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한 귀로 흘린다.” 개소리는 개소리로 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개가 짖는 소리에 상처받고, 말대꾸하고, 억울해하지 않는다. 그냥 개가 짖나 보다 한다. 과거의 나처럼 마음에 새겨 두고 오래오래 곱씹을 필요도 없다. 누가 개소리를 마음에 새겨 두나. 또, 개를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개는 그냥 개다. 개를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면 정말로 지나가던 개가 웃을지도 모른다. 개소리는 그냥 개소리로 흘려들어야 한다.

 

                       <이 책은 몽실북클럽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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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했더니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곽윤정 지음 / 메이트스쿨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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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감상평과 느낀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라서 아이들이 저런 행동을 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이때까지 남자와 여자의 뇌 구조가 같다고 생각했다. 단지 우리 사회에서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키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뇌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성향이 차이 난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그 성향들을 알고 나니 아이들을 조금은 이해하며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 아이는 6살 난 쌍둥이다. 예전에 보이지 않던 행동들이 나타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사내 녀석치고는 얌전한 편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하지만 그 얌전한 아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놀이할 때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지른다. 그런 모습들을 볼 때 나는 당황스러웠다. 남자의 성향으로 동적으로 놀아야 하고 에너지를 발산해야만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제한하고 집에서는 조용히 놀아야 강요만 하였다. 그 여파로 전에 분출하므로 인해 나오는 행동인 줄도 모르고 아이들만 다그쳤다.

 

 나의 양육 태도 중 잘못된 것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늘 아이들이 잘못하면 확인하는 차원으로 질문을 던지고는 하였다. 그러나 그런 행동은 부모가 화가 났음을 알리는 것이며 교육의 효과가 전혀 없음을 알게 되었다. 결국 나의 잘못된 방식으로 애꿎은 아이들만 나무라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서 내용 전달만을 확실히 해야 할 것 같다.

 

 모든 아이는 부모의 양육 태도에 의해 자존감이 있는 아이로 자라거나, 불안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알게 되었다.

 

② 마음에 남는 글귀

P. 21

즉 아들과 딸 모두 감정을 똑같이 느끼지만, 그 감정을 처리하고 언어화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이지요. 아들이 무딘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감정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라는 점을 유념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중략) 그렇다면 뇌량이 좁아서 감정의 덩어리만을 감지하고,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하는 아들의 뇌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평소에 아들의 감정을 대신 드러내주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속상했겠다.” “우리 아들 마음이 복잡하겠는데”와 같이 아들이 겪은 감정을 언어적으로 표현해줍니다. 그러면 이후에 아들이 감정 정보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P. 44

가장 간단하지만 인내가 필요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들과 대화할 때 감각·기억·감정을 연결할 수 있도록 반복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이 있다면 “지난번에 엄마가| 말했는데 왜 기억을 못하니?"라는 말보다는 “그래? 기억이 안 나? 그럼 엄마가 다시 이야기할께”가 되어야 합니다.

 

P. 200~201

좌절-공격설은 그야말로 좌절이 공격성을 야기시킨다'는 설명 인데, 모든 좌절이 공격성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같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는 좌절을 겪었을 때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좌절을 일으킨 존재에 직접적으로 공격성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존재가 너무도 위협적이거나 큰 존재일 때는 그 공격성이 다른 사람을 향하는 것입니다. (중략) 부모님 간의 언쟁이나 싸움, 엄한 양육 지도 등의 경험에 좌절을 느낄 수 있고, 교실이나 또래 관계에서 공격적인 행동이나 분노로 표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략) 이런 행동을 보이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속마음은 애정을 바란다는 것임을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지원받은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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