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어떻게 시작하는지독서로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궁금한 분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책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책의 내용 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가 파산했다는 대목이 있다.(P51~P52)이렇게 좋은 책을 쓰셨는데 왜 파산하셨습니까? 스티븐 코비가 말했다.제가 쓴 책 대로 살지 못했습니다.그래 그거다.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따라 해보면 분명 성공한다.따라 하지 않아서이지, 따라 하면 어느 정도의 성공은 이룰 수 있다.깨달음을 주는 책 찾기 어렵지만행동으로 이끌어 주는 책은 더 찾기 힘들다.바로 이 책, 황준연 작가의<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여러분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책으로<독서> 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다.
그 어떤 심리상담사보다도 그 어떤 성공 강의보다도그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도깊은 울림이 있는 책<사실 단 한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우리는 종종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경험 역시 언젠가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스스로 깨닫고 실현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이 그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아주 현실적이며 매우 공감적이며, 아주 깊이 마음에 와닿는다.앞으로의 30년은 바로 이 책 <사실 단 한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와 준비해 보자.
강원도를 대표하는 것은 감자로알고 있었으나, <감자야 놀자> 책을 읽고 난 후에 생각을 바꿨다.강원도를 대표하는 것은문학과 이 책의 9명 작가분들이다『감자야 놀자』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자연의 변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 지나가는 계절의 풍경 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잠시 멈춰 서서 삶을 돌아보라고 말하는 듯했다. 특히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깊은 공감을 주었다.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상황상 떠날 수 없는 분들께 바로 이 책 <감자야 놀자>를 추천드린다.9명의 문학 가이드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짧고 쉽게 읽히는 이야기지 같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은 상황보다 상황의 해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중년의 자소서고수아 작가의 『오리와 호리병』오리와 호리병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큰 테두리로, 저자의 실제 경험담에서 느끼는 다양한 느낌과 깨달음을 작은 테두리로 구성하여 잘 읽힌다.작품 속 이야기는 단순히 오리를꺼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문제에 스스로 갇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정말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내려놓음과 유연한 사고가 오히려 더 큰 자유를 가져다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저자의 뜻을 이제는 조금은 알 것 같다
100억이냐 건강이냐건강에 관한 시니어뿐만 아니라 청장년층 모두 읽어야 할 쉽고 재미있으며 유익한 하루라도 빨리 보아야 할 대한민국 표준 건강 지침서건강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바로 이 책 <10년 젊어지는 시니어 건강 습관>를 읽으면 우리가 궁금해하고 원하는 답이 있습니다보리 양파 차, 식사 중 영양제 먹기, 와타나베 칫솔, 소금물 가글, 사과 감자의 위대함, 걷기노년층뿐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유익한 책으로 건강은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생활습관이 미래를 결정합니다.건강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수명을 늘리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최고의 건강 지침서로강력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