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70년의 역사를 정리한 AI 삼국사기 같은 책사람의 70년은 인생을 정리하는 시기지만 AI의 지난70년은 새로 태어나기위한 준비 기간이었을 뿐이다『AI와 40인의 괴짜들』인공지능을 최신 기술로 설명하기보다, 그것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생각과 선택의 역사로 풀어낸 책이다.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딥러닝과 GPT에 이르기까지 AI의 발전 과정은 수많은 실험과 실패, 그리고 집요한 도전의 연속이었다.특히 AI가 법, 의료, 사회 제도에활용되는 현실에서, 기술 자체보다 이를 사용하는 인간의 윤리와 판단 기준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