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
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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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 회화로 배우는 스페인어 문법







책을 선택한 이유


미국은 공용어가 없다.


영어가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공용어처럼 사용되고 있지만,

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많고, 서비스업에 종사자가 워낙 많기에

스페인어를 모르면서 미국 생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스페인은 대항해시대를 선도한 국가로서

세계 최초의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다.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도 많고,

스페인어 사용 인구수는 영어보다 많을 정도로

스페인어의 위상은 대단하다.



스페인어 문법을 배워보기 위해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를 선택한다.






Tema 1 단순 과거 에서는


단순 과거는 과거에 일어난 행동이며, 이미 끝나고 현재와 관련이 없을 때 사용한다.

보통 행동이 일어난 시점을 알려 주는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하며,

전기문에서 사용된다.


행동의 기간이나 경계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인다.

반복된 행동을 말할 대도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쓰이는 불규칙 동사들의 단순 과거 형태,

음가 유지를 위해 1인칭 단수에서 철자 변화가 있는 동사들을 설명한다.





Tema 2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 에서는


불완료 과거는 과거에 반복적이거나 습관적으로 일어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과거의 배경이나 상태를 묘사할 때, 행동이 진행 중이었음을 보여 줄 때 사용한다.


단순 과거는 과거에 끝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행동은 한 번일 수도 반복일 수도 있다.

보통 행동을 한정해 주는 시간 표현이 문맥 속에 명시적 또는 암시적으로 나타낸다.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가 함께 사용될 때, 단순 과거는 주요 행동을 나타내고,

불완료 과거는 행동이 일어나는 원인이나 주변 상황을 묘사한다.



Tema 3 과거 완료 에서는


haber 동사의 불완료 과거형 + 과거 분사로 이루어진다.


과거 완료는 과거 동작보다도 더 이전에 일어난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현재 완료와 함께 쓰여, 우리가 어떤 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음을

나타낼 때도 사용한다.





Tema 4 CONOCER, SABER, PODER 에서는


concer 알다(경험)은 어떤 대상이나 사람을 실제 경험해 본 적이 있을 때 사용한다.

책, 장소, 사람 등을 알 수 있으며,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saber 알다(지식)은 배워서 익힌 능력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한다.

동사 원형이나 문장과 함께 온다.



poder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표현하며,

동사 원형과 함께 사용한다.


허락을 구하거나 명령, 지시를 할 때도 사용한다.



saber / conocer는 어떤 사건이나 소식을 알게 되다, 들었다는 의미일 때

두 동사가 모두 사용한다.


어떤 분야나 학문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Tema 5 ESTUVE / ESTABA / HE ESTADO + 현재 분사 에서는


불완료 진행형과 단순 과거 진행형 사이의 차이는,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의 차이와 동일하다.


불완료 과거의 습관적 행동은 estar + 동사 원형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ir, tener, venir, volver 같은 특정 동사들은 estar + 현재 분사 형태를 허용하지 않는다.


he estado cantando는 행동의 지속성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현재 완료와 동일한 시간 표현들과 함께 쓰인다.





Tema 6 명령법 에서는


직설법 현재에서 나타나는 불규칙이 2, 3인칭 단수와 3인칭 복수에서도 나타난다.

불규칙 변화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를 이용한 부정 명령을 알아본다.


명령형은 친밀한 상황에서 명령을 할 때 사용한다.


지시를 할 때, 광고 등에서 조언을 할 때도 사용한다.

1인칭 복수형은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대부분 정해진 표현에서만 쓰인다.


명령이 대명사와 함께 쓰일 때, 긍정 명령문에서는 대명사가 동사 뒤에 붙고 한 단어로 쓴다.

부정 명령문에서는 대명사가 동사 앞에 온다.




Tema 7 전치사 A, CON, DE, EN, POR, PARA 에서는


많은 동사들은 특정 전치사와 함께 쓰이거나, 반드시 어떤 전치사를 필요로 한다.

어떤 동사가 어떤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지는 사전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전치사 a와 함께 쓰이는 동사들, a+ 동사 원형 구조로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con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de와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en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por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을 알아본다.


전치사와 명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고정된 표현들이 많이 있다.

일부는 비유적 의미를 가지믈, 뜻을 사전에서 찾아봐야 한다.


A는 목적지, 시간, 목표/목적/간접 목적어, 사람을 직접 목적어로 쓸 때,

가격/날짜/거리/온도를 동사 estar와 함께 나타낼 때,


CON은 동반, 수단/방식,


DE는 소유, 재료, 출신/출처, 시간/하루의 시각, 방식, 묘사/직업,


DESDE는 시간적 공간적 출발점, EN은 장소(위치), 시간, 교통수단,


HACIA는 방향/장소, 시간, HASTA는 시간적 공간적 한계,


PARA는 목적/의도, 방향/장소, 시간, POR는 원인, 장소, 수동태의 행위자, 가격에 쓰인다.




Tema 8 미래 완료 에서는


미래 완료는 동사 haber의 단순 미래형 + 과거 분사로 구성된다.


미래 완료는 미래에 일어난 행동이지만, 또 다른 미래의 행동보다

앞서 먼저 끝나 있을 것을 말할 때 사용한다.


단순 미래, 미래 완료, 가능법은 현재나 과거에 대한 추측을 말할 때 사용한다.

대답을 기대하지 않는 질문에도 자주 쓰이며, 추측을 나타낸다.




Tema 9 가능법 에서는


가능법은 어떤 행동이 특정 조건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경우를 말할 때 사용한다.


조언이나 제안을 할 때, 또는 정중하게 부탁할 때 사용한다.


간접 화법에서는 다른 사람이 미래에 대해 말한 내용을 전할 때 가능법을 사용한다.




Tema 10 접속법 현재 에서는


불규칙 동사는 직설법 현재에서 모음 변화가 있는 동사들은 접속법 현재에서도 동일하게 변화한다.


직설법 현재의 1인칭이 불규칙일 경우 불규칙이 접속법 현재의 모든 인칭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특별한 불규칙 동사, c와 g의 철자 규칙을 알아본다.


접속법은 불확실함, 미래, 바람 또는 다른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quizás, tal vez와 함께 사용하여 가능성과 가설을 표현한다.


ojalá와 함께 사용하여 소망을 표현한다.




Tema 11 명사의 성 에서는


사람과 동물의 성별 이름은 항상 실제 성별에 따라 결정된다.

남성은 남성형, 여성은 여성형을 사용한다.


여성형의 경우는 사물 이름 중 a로 끝나는 경우,

-tad, -dad로 끝나는 명사들, ción, sión, zón으로 끝나는 명사들,

-tud로 끝나는 명사들,


남성형의 경우는 사물 이름 중 -o로 끝나는 경우,

요일과 달 이름이다.


-ist, -ía, -ante로 끝나는 직업명은 남성과 여성 모두 같은 형태를 사용하며,

관사로 성을 구분한다.


예전에는 많은 직업명이 관사로 성을 구분하나, 현재는 여성형 어미도 허용된다.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다른 형태를 쓰는 단어들도 많다.

남성과 여성을 가리키는 서로 다른 단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같은 단어라도 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여성 명사 중 단수형에서 강세가 있는 a, ha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el/un을 사용한다.

지시어 및 형용사의 연결은 원래의 여성 단수형으로 쓰인다.




Tema 12 직접·간접 목적 대명사 에서는


직접 목적 대명사와 간접 목적 대명사는 명사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명사를 대신한다.


남성 단수, 복수 직접 목적 대명사 lo와 los는 사람과 사물 모두에 대해 사용한다.

남성 사람을 가리킬 때는 간접 목적 대명사 le와 les의 형태도 허용된다.


직접 목적어와 간접 목적어가 동사 앞에 올 때는 대명사 형태로 한 번 더 반복된다.

간접 목적어가 동사 뒤에 올 때에도 보통 대명사로 한 번 더 나타내며, 의무적이지는 않다.


직접 목적 대명사와 간접 목적 대명사는 보통 동사 앞에 오지만, 긍정 명령문,

동사 원형, 현재 분사와 함께 쓰일 때는 뒤에 붙는다.


두 대명사가 동시에 나오면, 간접 목적 대명사가 먼저 온다.


간접 목적 대명사 다음에 3인칭 직접 목적 대명사가 오면, 간접 목적 대명사는

se로 형태가 바뀐다.



대명사 les와 함께 쓰는 동사들이 많이 있으며, 이런 동사들은

대명사 me, te, le, nos, os, les와 함께 사용한다.




Tema 13 간접 화법 Ⅰ 에서는


간접 화법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다름 사람의 메시지 를 몇 가지 변화를 거쳐 전달한다.


도입 동사가 현재 완료일 때는, 간접 화법의 시제를 직접 화법과 같게 쓰거나 바꿀 수 있다.


평서문은 발화 동사 뒤에 접속사 que를 써서 간접 화법을 만든다.

도입 동사가 preguntar, responder일 때도 같은 규칙을 따른다.


대답이 sí/no인 질문은 간법 화법에서 접속사 si를 쓴다.

소유사, 지시사, 시간 장소 부사의 변화를 알아본다.




Tema 14 관사 에서는


정관사는 알고 있거나 특정해서 말하는 대상 앞에 쓴다.


요일과 시간 앞에서 사용한다.

하나밖에 없는 것에 쓴다.


gustar 동사나 비슷한 동사와 함께 쓴다. 추상 명사 앞에 쓴다.

언급하는 명사에 포함된 모든 것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쓴다.


정관사 사용 유무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고유 명사에는 관사를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


río, calle, monte, sierra, mar, islas 등과 같은 명사 뒤에

고유 명사가 올 때는 정관사를 쓴다.


río, monte, mar 같은 일반 명사를 생략해도 정관사를 쓴다.




부정관사는 무언가를 처음 언급하는 경우 사용한다.


haber 동사, 직업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모두가 아는 것이지만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한다.



관사는 직업 명사와 함께, 일반적인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어 기능의 명사로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성 관사 lo는 뒤에 오는 단어나 구를 명사처럼 만든다.

형용사 앞, 부사 앞, 관계절에서 사용한다.


lo de + 명사는 el asunto de + 명사로 상대방이 알고 있는

어떤 일을 정확히 말하지 않고 가리킬 때 쓴다.




Tema 15 비교급과 최상급 에서는


형용사, 명사, 비교, 불규칙 부사의 비교급을 알아본다.


절대 최상급 은 muy+형용사로 형성한다.

형용사가 매우 길면 muy형태와 -ísimo(a)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상대 최상급은

el / la / los / las + más / menos + 형용사 + de / que 의 형태다.



비교급에서 비교의 두 번째 부분을 도입하기 위해 전치사 de를 사용한다.

비교 의미를 부분적으로 잃어버린 불규칙 비교 형용사들이 있다.


절대 최상급은 다른 것과 비교하지 않고 주어의 한 특성을 두드러지게 나타낸다.

형용사나 부사의 어간에 -ísimo를 붙여서 형성한다.


상대 최상급은 같은 집단이나 범주에 속한 다른 대상들과 비교하여,

주어의 한 특성을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낸다.




Tema 16 SER와 ESTAR 에서는


ser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을 정의하거나 식별할 때 사용한다.

행사의 장소와 날짜,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estar 동사는 사람의 기분 상태나 사물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위치를 말할 때, 시간 표현, bien / mal / fatal / lejos와 함께 사용한다.


같은 형용사를 쓰더라도 ser는 본질적 특성, estar는 일시적 상태를 나타낸다.

형용사의 의미가 동사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Tema 17 관계절 Ⅰ 에서는


주절에 정보를 주는 한 요소를 선행사라고 한다.


관계절들은 항상 관계사로 시작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que이고 사람, 사물 모두에 사용된다.


관계절의 동사는 직설법이나 접속법이 올 수 있다.


직설법은 선행사에 대해 확실하고 확인된 정보를 말할 때,


접속법은 선행사에 대해 확실히 규정되지 않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말할 때,

선행사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매우 적음을 말할 때도 사용한다.




Tema 18 관계절 Ⅱ 에서는


관계절을 이끄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연결사는 que, donde, quien / -es 이다.


전치사가 필요한 관계절에서, 전치사는 항상 관계 대명사 앞에 온다.

관계 대명사가 que일 때는 정관사를 앞에 사용한다.


선행사가 사람일 때, 전치사가 붙는 경우에는 el / la / los / las que

또는 quien , quienes를 사용한다.


quien은 선행사가 없을 때 또는 전치사와 함께 쓰일 때만 사용한다.

선행사가 상황이나 아이디어 일 때는 중성 관사 lo + que를 사용한다.




Tema 19 목적절 에서는


목적을 표현하는 종속절은 para / para que로 시작되며,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이 올 수 있다.



접속법은 주절과 종속절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Para Qué...?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항상 직설법을 사용한다.

종속절이 아닌 문장으로 다른 문장에 의존하지 않는다.




Tema 20 시간 부사절 Ⅰ 에서는


cuando로 시작되는 시간 부사절은 직설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할 수 있다.


직설법은 과거를 말할 때, 현재를 말할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미래를 말할 때 사용한다.

¿cuándo...?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항상 직설법을 사용한다.


cuando 절이 조건 의미를 가질 경우 cuando는 접속법 또는 직설법을 사용한다.




Tema 21 시간 부사절 Ⅱ 에서는


antes de로 시작되는 문장은 문장 원형 또는 접속법을 쓸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동일할 때, 접속법은 다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después de (que)로 시작되는 문장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으로 쓸 수 있다.

동사 원형이 일반적이며,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른 경우이다.


hasta que로 시작되는 문장은 동사가 직설법, 접속법, 동사 원형으로 올 수 있다.


직설법은 현재나 과거에 대해 말할 때, 접속법은 미래에 대해 말할 때,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올 수 있다.




Tema 22 SER + 형용사 에서는


es obvio, es evidente, es cierto que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직설법이나 접속법을 사용한다.


직설법은 주절이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일 때,

접속법은 주절이 부정문일 때 사용한다.


es lógico, es justo, es necesariio, es posible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한다.


동사 원형은 주어가 특정되지 앟은 무인칭 일반적 진술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종속절에 인칭 주어가 있을 때 사용한다.




Tema 23 취향과 감정 표현하기 에서는


종속절이 gustar, importar, molestar, fastidiar 같은 동사들과 함께 쓰이고,

me / te / le / nos / os / les 같은 대명사와 결합할 때,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이 올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논리적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논리적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4 의견과 지식 표현하기 에서는


종속절이 creer, pensar, susponer, imaginar같은

이해 생각 동사와 함께 쓰일 때, 동사는 직설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한다.


직설법은 주절이 긍정일 때, 접속법은 주절이 부정일 때 사용한다.


saber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직설법 또는 동사 원형을 사용할 수 있다.


직설법은 간접 의문문을 이끌 때,

동사 원형 또는 직설법은 saber가 부정 형태일 때 사용한다.




Tema 25 소망과 필요 표현하기 에서는


바람, 선호, 필요 등을 표현하는 동사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할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6 간접 화법 Ⅱ 에서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표현하는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 형태를 알아본다.


간접 화법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메시지 를 몇 가지 변화를 주어 전달한다.

직접 화법, 간접 화법 표현의 차이를 살펴본다.


명령, 부탁 등을 전달할 때, 종속절은 접속법을 사용한다.




Tema 27 접속법으로 평가 표현하기 에서는


접속법 현재 완료는 동사 haber의 접속법 현재형 + 과거 분사로 만들어진다.


접속법 현재 완료는 이미 끝난 과거의 행위를 나타낸다.


접속법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사용한다.


의견, 감정, 가치 판단을 표현하는 문장은 접속법을 사용한다.

표현이 다른 과거 사건보다 앞선 과거의 일을 말할 때는 접속법 현재 완료를 사용한다.




Tema 28 ME GUSTARÍA + 동사 원형/접속법 에서는


감정 동사를 사용하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동사원형 또는 접속법으로 올 수 있다.


주절의 동사가 가능법일 때, 종속절의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로 올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9 조건문 에서는


조건문은 조건을 표현하는 종속절이다.

문장에는 연결어 si가 필요하다.


si를 사용하는 조건문은 가능한 조건, 비현실적이거나 가능성이 낮은 조건으로 나눌 수 있다.


가능한 조건은 si로 시작하는 종속절에는 직설법 현재를 쓰고,

주절에는 미래, 현재 또는 명령형을 사용한다.


비현실적이거나 가능성이 낮은 조건은 si,로 시작하는 종속절에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쓰고, 주절에는 가능법을 사용한다.




Tema 30 양보절 에서는


aunque로 시작하는 양보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직설법이나 접속법으로 올 수 있다.


직설법은 과거에 대해 말할 때, 현재나 미래에 대해 말할 때는

화자가 양보의 사실을 매우 확신하거나, 실제적인 어려움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미래에 대해 말할 때, 양보의 내용이 확실하지 않거나 잠재적 어려움을 나타낼 때,

양보가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낮거나 불가능할 때는, 종속절에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쓰고,

주절에는 가능법을 사용한다.


화자가 직설법이나 접속법 중에서 선택하는 경우에도 사용한다.



Tema 31 동사의 시체 일치 에서는


동사에 의존하는 명사절, 주절과 주어가 다른 목적절,

aunque를 사용하는 일부 양보절 등 접속법을 사용하는 종속절의 경우에는

주절의 동사와 종속절의 동사 사이에 고정된 시제 상관관계가 있다.


하지만 다른 시제 관계도 나타날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일상 의사 소통 대화를 통해 문법을 배우도록 한다.


어휘와 문장 구조를 간결하게 구성하므로,

이해하기 쉽고 회화에 직접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단수, 복수, 시제 등 문법을 표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일상의 풍부한 예문을 통해 실용 회화를 익히면서,

문법이 작동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한다.


문법의 용법을 통해 문법이 쓰이는 의미를 설명하고,

예문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한다.


각 장마다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법의 이해도를 스스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기본 문장을 통해 문법의 기본적인 형태를 학습하고,

다양한 문장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므로,

독학으로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효율적으로 수준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인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어휘 수준을 높이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31가지 스페인어 문법 유형을 회화를 통해 배우면서,

스페인어 회화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문장 구성 능력과 문법 구사력을 단계별로 향상시켜,

스페인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회화를 통해 스페인어 문법을 학습하면서,

스페인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스쿨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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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프롬 더 탑 - 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
켄 양 외 엮음, 정지현 옮김 / 디플롯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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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축가들이 알려주는 창작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건축은 건물을 짓는 실용적 행위지만, 예술적 측면을 무시할 수 없다.


해외 여행을 떠나서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기 위해

유명 건축물을 살펴보게 된다.


건축에는 건축가의 깊은 생각이 담겨 있다.

건축물에 담긴 건축가의 생각은 시대를 뛰어넘어 깊은 감동과 영감을 준다.


전 세계 건축가들과 설계 전문가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팁 프롬 더 탑"을 선택한다.






"팁 프롬 더 탑"은 시작, 영감, 가치, 몰입, 과정, 자기계발,

결단을 주제로 위대한 건축가 설계가들의 조언을 소개한다.





건물은 스스로 말해야 한다.


도면이 모든 것을 말하게 하라.

아이디어가 스스로 말하게 하라.


문화적 건축적으로 뛰어난 장소와 건축을 직접 찾아가보면

건축이 형성하는 문화에 대해 더 깊은 이해로 이어질 것이다.



의도적이고 전략적으로 몇 가지 요소에 집중하며,

절제된 접근을 통해 창의성의 제약을 뚫고 나아간다.


건축가가 되는 과정은 긴 시간이 필요하다.

느리게, 그러나 꾸준히 탁월함과 진지함을 향해 나아간다.


위험을 감수할 기회를 찾아 나선다.

뻔한 길에서 벗어나 끝까지 밀고 나간다.


수많은 도전 앞에서 건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발휘하기 위해

자신의 신념을 담아 디자인 해야 한다.



클라이언트 는 건축가에게 설계 해법을 의뢰하는 수요의 원천이다.

조건이 맞아떨어질 때, 건축가는 먼저 움직일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건축을 단순한 직업이 아닌 커리어 로 받아들인다.

커리어의 첫 기간 동안은 건축의 모든 측면을 경험하라.



가상의 클라이언트 를 정해두고 가상의 부지 위에 지을 집들을 구상하며,

공간과 구조, 시나리오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다.



재료, 색, 기하학을 통해 공간이 시각적으로 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그래픽 디자인 을 통해 작업에 맥락을 부여하고,

어떻게 해석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디테일 이야말로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를 전달할 때 결정적 역할을 한다.



건축가는 기존의 통념과 관행에 생각이 갇혀버리기 쉽다.

생각을 뒤집으면 언제나 놀라운 결과로 이어진다.



드로잉 기술은 전 세계 어디서든 소통할 수 있는 공통 언어가 된다.


호기심은 창의성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지식은 물론 목표를 재탱하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비전 을 품으라.


강렬한 비전 은 여럿이 공유할 때 힘을 발휘한다.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도전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진정한 멘토를 찾으라.

그리고 언제나 진정한 자신을 잃지 말라.



혁신은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는 교차점에서 탄생한다.

다방면에 능하고 다양한 잠재력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



마음을 담아 디자인 하라.

캔버스 에 영감을 불어넣도록 하라.




전통과 진보의 균형을 잡으라.

과거를 존중하되 얽매이지 말라.


지역에 뿌리를 두되 사고는 세계로 확장하라.

세계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디자인 은 곧 문제 해결이다.

혁신은 세련되고 진보적인 디자인 을 위해 필요한 요소다.



작업은 곧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비추는 거울이 된다.

건축물의 성격은 건축가의 사고방식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우연과 선택이 뒤섞인 성장의 과정이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들며,

나아가 당신의 건축에도 깊은 영향을 미친다.



건축가로서 검증되지 않은 것에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

수많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실험을 이어가야 한다.



거절의 필요성이 가장 절실해지는 순간은 바로,

성공한 이후에 찾아오게 되는 기회들이 넘쳐날 때다.


장기적 가치를 따져보지 않으면 거절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



건축물을 설계할 때는 현대성, 지역성, 민족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훌륭한 현대 건축은 미래의 유산이 된다.



성공의 우선순위는 유행을 앞서가고 와우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훌륭해지기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들의 필요에 공감하고,

자원을 현명하게 사용하며, 배려가 담긴 건축을 추구한다.


디자인 에 임하는 태도에는 자연과 장소적 맥락, 생명에 대한 존중과 선의가 담겨야 한다.

디자인 에 관한 사명에는 문제 해결과 기술, 품질에 대한 관심과 헌신이 담겨야 한다.



깊이 있는 이해가 변화를 이끄는 건축을 만든다.

배움은 협업을 풍요롭게 한다.



지구의 끝자락, 극한의 땅 위에서 삶과 지구를 바라보는

특별한 시야를 얻지 않을 수 없다.



건축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살아가야 할 세상의 필요와 열망,

그리고 위협에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직면한 거대한 도전들이 건축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다른 분야의 지식까지 흡수해야 한다.



건축이란 결국 깊은 호기심이다.

당신만의 고유한 강점을 가꾸어나갈 때 비로소 진정성이 뒤따른다.



자연을 생각하라. 기술을 생각하라.

시간을 생각하라. 미래로 향하는 다리가 되어라.


시간의 시험을 견뎌낼 건축물을 만들라.


실험하고, 탐구하고, 꿈꾸라. 꿈을 현실로 이루라.

행동할 때는 나누라, 건축의 모든 순간을 즐기라.



건축가의 책임은 공동체를 섬기고 북돋우는 데 있다.


건축의 미래는 긍정적인 영향을 후대에게 유산으로 남겨주고,

배려와 연민, 공동체의 행복에 대한 헌신이 담긴 장소를 만들어내고,

더 나아가 지구와 상생하는 데 달려 있다.



건축은 곧 공간에 관한 이야기다.


젊은 건축가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온전히 느끼고 배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책임에 걸맞은 권한이 주어져야 일이 제대로 완수될 수 있다.

경영 기술은 일찍 배울수록 좋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한,

건축의 본질 또한 변하지 않을 것이다.


건축가의 창조적 작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로 대체될 수 없다.



제약이 많을수록 더 적극적으로 단서를 찾아야 한다.

그것은 도전인 동시에 기회이다.



건축가에게 멀티태스킹 은 숙명과도 같다.


설계에서 완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한다.

모든 사람의 기대를 다 충족시킬 수는 없다.


건축가는 설계 중심의 회사, 서비스 중심의 회사, 생산 중심의 회사 중

하나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할 수 있다.


집중은 끝임없는 개선, 지식의 발전, 설계 능력의 연마를 촉진하고,

최첨단에 머물 수 있도록 한다.



현재를 즐기라. 다시 오지 않으니.

스스로를 지키라. 그리고 계속 꿈꾸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라.



모든 프로젝트 는 기회이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건축물을 창조할 기회다.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행동하라.

동시대의 과제들은 규모와 상관없이 언제나 성장과 혁신의 기회가 된다.



건축이 요구하는 인내와 양심은 창의성과 혁신이라는 토대에서 비롯된다.

건축가는 평범함에 안주하며 창의성을 배신하는 사회에 맞서야 한다.



건축가는 최상의 설계를 추구함으로써 건축 분야를 이어나가는 전통적 길과,

기존의 관행에 의문을 던지고 새롭게 정의할 가능성을 탐구하는 역할이 있다.


건축가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혁신을 추구하고,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다루어야 한다.



비교적 설계는 주어진 요구조건에, 여러 가지 설계안을 함께 낸다.


여러 안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대화가 이루어지고,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목표가 어우러지며 새롭게 도출된다.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에 충실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과

포부에서 비롯된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이다.


언제나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라.

겸손함과 집중력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성과를 이루도록 한다.



절제의 감각은 낭비를 줄이고, 시각적 상상력을 넗히는 풍요한 절약의 길을 연다.


좋은 디자인 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달콤한 유혹은 창의성의 포기, 경제적 무모함,

자원의 고갈이라는 끝없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뿐이다.



스스로 검증한 것만을 믿으라.


아이디어 는 이미지보다 앞서야 한다.


건축적 아이디어 의 본질은 프로젝트 의 상황을

온전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서 비롯된다.



계속 수정하고 고치라.

계속 다듬고 수정하라.


단순히 훌륭한 수준을 넘어 위대함의 경지에 이를 수도 있다.



젊은 디자이너 는 생산적이지 못한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 쉽다.


길을 잃고 헤매며 쏟아부은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세월이 흐른 뒤 다시 그 길로 돌아가면 몸소 어렵게 쌓아온

방향 감각을 바탕으로 미로를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설계할 때 섣불리 해법에 뛰어드는 것을 경계하라.


새로운 영역에 과감하게 뛰어들어라.

자신을 하나의 스타일 이나 방식에 가두지 말라.



빛은 시간을 시각화하며, 공간의 기능은 빛의 성격을 규정한다.


빛은 기능을 넘어 분위기를 만든다.

그림자를 설계한다는 것은 곧 빛을 설계하는 것이다.




기법은 곧 아이디어 가 아니지만 기법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핵심 아이디어 가 떠오를 수도 있다.


호기심이 없다면 호기심을 가지는 법부터 배우라.

조언 은 위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나온다.


단순한 드로잉 보다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것은 없다.

무의식적인 습관이자 필요, 때로는 강박이 될 때까지 멈추지 말라.


재능도 중요하지만 의지와 인내심으로, 진실하고 숭고한 것을,

느리지만 끈기 있게 탐구하는 태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라도, 심지어 위대한 아이디어 조차

현실로 구현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회를 잃었다고 해서 아이디어 까지 잃는 것은 아니다.



건축은 모든 것, 그리고 그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하며,

세상은 우리에게 그것을 요구한다.


그 능력을 자신에게서든, 다른 사람에게서든 발견하고 기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신념에 충실하라.


건축은 진정성이 있어야 하며, 미래의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환경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막중한 동반하기 때문이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경험을 쌓으라.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라.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라.



건축에 대한 열망을 품으라.


건축에서 진정한 성취는 창조한 공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건축가로 살아간다는 것은 특별하고도 가슴 벅찬 여정이다.



열정은 태도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라.



모든 도전은 배움의 기회다.


변화에 열려 있는 것이야말로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지식의 폭을 넓히는 길이다.



건축은 낙관 두 스푼, 집착 한 스푼, 거기에 약간의 부정과

거의 끊임없는 부조리에 대한 감탄이다.


부조리한 현실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다.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일하라, 또 일하라, 그리고 계속 일하라.



건축가의 필수적인 자질은 재능, 지성, 꺾이지 않는 의지다.

좌절과 지연, 실패를 감내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



설계 능력에 불꽃 같은 열정을 실으라.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만이 결국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



건축의 여정은 인공적인 환경과 인간의 경험 사이에

존재하는 깊은 연결성을 증명한다.


열정을 지닌 건축가는 설계의 관습적 경계를 넘어

기능과 미학을 자연스럽게 결합한다.



얼마나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는 스스로도 다 알지 못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세상과 자신을 끊임없이 탐구하라.



건축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위대한 예술 작품이기도 하다.


건축가들의 생각이 어떻게 건물에 구현하였는지 이해한다면,

뛰어난 건축물을 만들어낸 원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팁 프롬 더 탑"은


아스트리드 클라인, 마크 디덤, 아서 앤더슨, 세바스티안 슈말링,

샤론 존스턴, 마크 리, 하니 라시드, 윈카 H. 더벨담, 그레그 파스콰렐리,

모하메드 카말 알 슈라파, 비켄 마세레지안,


장융허, 닐 데나리, 동공, 유콩젠, 카이우베 베르그만, 루카 니콜레티,

로저 더피, 이야드 알사카, 이마드 카이얄리,


로렌스 스카르파, 캐럴 로스 바니, 리후, 크리스토스 파사스,

왕후이, 류타이커, 로코 임, 추이카이, 스티븐 카셀, 킴 야오,

애덤 야린스키, 스티브 맥코넬, 캘빈 차오,



카를로 라티, 잔느 갱, 고든 길, 미셀 로하키드, 라셈 바드란,


아서 겐슬러, 주페이, 쉬톈톈, 켄 양, 오딜 테크, 엘리자베스 딜러,

마리온 와이스, 마이클 만프레디, 마칭윈, 아베 히토시, 윌리엄 페더슨,

알리 라힘, 히나 자멜, 제임스 와인스, 베르너 조베크, 마크 젠슨,

F. 크리스천 와이즈, 리처드 하셀, 웡문섬, 이그나시오 고메스,

멘데 카오루,


나데르 데라니, 말런 블랙웰, 존 루블, 토비아스 발리서,

사하르 카루파, 랄프 슈타인하우어, 사메르 차라라, 리처드 펜네,


톰 메인, 마리오 보타, 제시 라이저, 우메모토 나나코,

아메드 부카시, 레일라 조베크, 암르 아민


등 전 세계 건축가, 설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건물에 담긴 창작의 비결을 살펴보도록 한다.



창작은 힘든 과정이다.


창작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뛰어난 건축을 세상에 나타낸

위대한 건축가들의 조언은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를 창출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내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적 자극을 준다.


"팁 프롬 더 탑"은 건축가들이 전하는 창작에 대한 노력과

열정에 대한 조언을 통해, 창작에 대한 영감을 얻도록 돕는다.


디플롯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팁 프롬 더 탑"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팁프롬더탑 #디플롯 #켄양 #KenYeang #클리퍼드피어슨 #CliffordPearson

#라그다알하얄리 #RaghdaAlHayali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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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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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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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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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적거리는 거리가 더 답답하게 느껴진다.

삿포로 는 넓지만 좁은 도시다.


뭔가 제대로 된 큰 일을 하기에 삿포로 는 좁다.







아빠가 해외에서 근무하게 됐을 때, 편안한 생활이 중요한 엄마는

삿포로 에서 친정집이 있는 오비히 로 이사한다.


미사키 히마리 는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니지만 피아노 로 똑같이 연주하면서 신동이라 불린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히마리 피아노 실력이 늘지 않아 평범해진다.


엄마는 초등학생인 히마리 를 아무 연고도 없는 영국의 음악학교에 보낸다.

히마리 는 영국에서 사고를 당하고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어 귀국한다.


학교에 가기 싫어도 가야 하는 이유는 다시 피아노 를 칠 수 있을 거라 믿는

엄마의 지옥 같은 기대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학로 옆 철쭉 울타리로 둘러싸인 집 앞에서, 에스닉 스타일 옷을 입고,

흰머리를 보라색으로 물들이고, 반다나 를 머리에 두른 할머니가,

빗자루를 한 손에 든채 사람들에게 잔소리를 한다.


스기우라 할머니는 히마리 의 표정이 우중충하다고 말하며, 안 좋은 일이 있는지 묻는다.


히마리 는 이사도 하고 병원도 다니느라 학교에 처음 나오는 날이라 말한다.

할머니는 아파할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서 견디기 힘들다고 말한다.


인간은 연약하고 다쳐서 불쌍해 보이는 사람은 괴롭히지 못한다.

강해보이려면 너그럽게 굴어야 한다.


키도 작고 손에 붕대도 감았으니 다들 친절하게 대해줄 것이니

친구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라고 말한다.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면 빗자루를 들고 뛰어가서 혼쭐을 내주겠다고 말한다.


튀는 옷차림새와 달리 의외로 다정한 스기우라 할머니가 이상하게 싫지 않다.



삿포로 는 벚꽃이 빨리 진다.


교문 옆에는 늦게 피는 겹벚꽃이 피어 있고, 다른 나무들에도

흰색, 분홍색, 보라색 꽃들이 히아신스 처럼 송이송이 피어 있다.



스기우라 는 정원을 손질한다.


히마리 는 용기를 내 무슨 나무인지 묻는다.

스기우라 는 라일락 이라고 답한다.


스기우라 는 히마리 의 표정이 아침하고 다르게 무척 밝다고 말한다.


히마리 는 해바라기라는 뜻이다.

스기우라 는 지금 심은 꽃이 해바라기라고 말한다.


히마리 는 영국 유학을 떠나고 사고를 당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스기우라 는 차가운 커피 를 히마리 에게 권한다.


커피 는 생각했던 것보다 몇 배는 더 쓰다.

하지만 꽃향기 같은 커피 향이 너무 좋다.


모에레누마 공원에 있는 '노을 지는 타셋'에서 구입한 커피 라 한다.



인생은 실과 같다는 노래 가사도 있다.

믿고 잡아당긴 실이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엉켜버리기도 한다.


스기우라 는 히마리 가 잘 풀려서 다행이라 말한다.


스기우라 의 다정함은 쓸쓸함에서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황혼이 다가온다.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항상 내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움츠러든다.

내일 스기우라 와 인사 나눌 생각을 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다음날 아침에 히마리 는 스기우라 를 만나지 못한다.

하굣길에도 스기우라 를 발견하지 못하고, 스기우라 의 집을 찾지 못한다.


히마리 는 '노을 지는 타셋'으로 자전거 페달 을 힘차게 밟기 시작한다.


하룻밤 사이 스기우라 집이 사라지고, 스기우라 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히마리 는 '노을 지는 타셋' 점장에게 스기우라 를 아는지 묻는데....





존 밀턴 케이지 주니어 의 '4분 33초'는 조용한 '노을 지는 타셋'에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다.



타세 하야리 점장은 커피 를 내리는 동안 늘 여러 가지를 생각한다.


커피 가 맛있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크지만,

그것 말고도 좋은 일과 나쁜 일, 앞으로 일어난 일과

잊을 수 없는 과거, 그런 것들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도 한다.


프렌치프레스 에 천천히 뜨거운 물을 붓기 시작하자,

꽃이 활짝 피어나듯이 커피 향이 피어오른다.


작게 들리는 소리는 점점 높아지다가 이내 낮아지더니 잦아든다.

카페 의 벽시계는 멈춰 있고 그윽한 커피 향과 함께 의식은 가라앉는다.



타셋 은 바리스타 하야리 와 원두 볶는 일을 맡은 로스터 히루레 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 다.

카페 타셋 의 마스코트, 골든 리트리버 모카 는 연갈색 커다란 개다.


하야리 와 히루레 는 시간의 수호자로서 깊은 후회를 품고 있는 사람을

4분 33초 동안 과거로 안내한다.


돌아가고 싶거나 바꾸고 싶은 시간을 찾을 때까지는

닿고 싶어도 닿을 수 없는 과거의 시간을 계속 헤매게 된다.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시간과 되돌리고 싶은 행동이 있다.



팔 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 사요코 를 그리워 하는 고바야시,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딸 히나코 를 위해 태국으로 떠난 스기우라,


가수 데뷔 를 위해 도쿄 로 함께 떠나자는 남자 의 부탁에 대답하지 못한 유키에,

엄마를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는 파티시에 다카나시,


약속 시간에 늦어 자신을 기다리던 쓰키코 를 교통사고로 죽게한 히마리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페 타셋 에서는 후회하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아릿하고 쓰디쓴 기억으로 딱 한 번.

주어진 시간은 단 4분 33초다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4분 33초라는 시간 동안만 가능한 일이다.


모든 사람이 다 자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아주 작은 변화라 해도 먼 미래에는 커다란 변화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과거를 바꾼다고 원하는 모습의 미래가 될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미래가 원하는 대로 바뀌지 않는다 해도 또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


새로운 미래가 꼭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더 괴로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지만, 아주 멋진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다.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누구나 되돌리고 싶은 아픈 과거가 있다.

만약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삶을 되돌릴 수 있을까.


카페 타셋 은 단 한번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다.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삶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삶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과거를 바꾸는 행동이 필요하다.


과거를 바꾸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4분 33초.

바꾼 결과가 해피엔딩 이라는 보장도 없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타임 리프 를 소재로,

카페 타셋 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삶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무심코 지나간 시간이 언젠가 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될지도 모른다.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 시간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는 사람들이

운명의 분기점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인생이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도록 한다.


삶의 시간은 무심히 흘러간다.

오늘의 결심이 내일을 결정한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내일의 내가 오늘의 결정을 후회할 것인가, 만족할 것인가는 알 수 없지만,

후회 없는 결정을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바른 자세일 것이다.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는 지금 이순간이 가진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오리지널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장편소설 #오타시오리 #시간회귀 #널구원할시간4분33초#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오타시오리 #서평 #太田紫織 #이구름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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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알려주는 와인의 모든 것 - 만화로 웃고, AI와 토론하다 보면 당신은 이미 와인 전문가
김수영 지음 / 포춘쿠키출판국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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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로 와인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만화 신의 물방울은 한국에 와인 열풍을 몰고 온다.


와인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저변 확대로 이어지면서,

편의점에서도 다양한 와인 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해진다.


세기말 한국을 달구던 뜨거운 와인 유행은 사라졌지만

와인 은 한국인이 즐기는 주류로 남는다.


와인 에 대한 지식을 알아보기 위해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을 선택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에 대한 기초 지식, 와인 을 마실 때 필요한 정보,

와인 예절, 전세계 와인의 특징, 와인 의 전망을 다룬다.







포도 수확 시기는 당도만이 아니라 산도, 타닌 의 성숙도,

포도의 향기 성분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


제경 은 포도송이에서 줄기를 제거하는 과정으로

와인에 쓴맛이나 떫은맛이 과도하게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파쇄 과정은 포도를 으깨는 것인데 포도씨가 깨지면 지나치게 쓴맛이 날 수 있다.


화이트와인 의 경우 압착 과정을 거쳐 주스 만을 분리하고,

레드와인 은 껍질과 함께 발효시켜 색소와 타닌 을 추출하는 침용 과정을 거친다.


발효는 포도즙에 있는 천연 효모나 첨가된 효모가 당분을 알코올 로 변환시키는 과정이다.


숙성 중 말로락틱 발효 라는 2차 발효가 일어나면

와인 을 더욱 부드럽고 크리미 하게 만든다.


병입 전에는 청징과 여과 과정을 통해 와인 속 부유물을 제거한다.

블렌딩 은 서로 다른 와인 을 섞어 복잡하고 균형 잡힌 와인 을 만들어낸다.


와인 라벨 에는 생산자, 와인 이름, 빈티지, 지역, 포도 품종, 알코올 도수 등이

적혀 있어, 와인 스타일 과 맛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와인병의 형태를 이해하면, 병만 보고도 와인의 스타일 과

출신 지역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보르도 병의 각진 어깨는 오래된 와인의 침전물을 잔에 따르지 않도록

가두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르고뉴 스타일 병은 부드럽게 경사진 어깨와 넒은 몸체가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넓은 몸체는 와인과 공기의 접촉을 늘려 숙성에 도움을 주며,

보르도 와인보다 일반적으로 더 빨리 숙성된다.


플루트 병의 길고 날씬한 디자인 의 탄생에는 라인강과 모젤강

유역의 지리적 특성이 큰 영향을 미친다.


독특한 병 모양은 정체성을 표현하는 차별화된 수단이며,

보관, 운송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와인의 온도를 더 오래 유지한다.


프리미엄 와인 일수록 더 무거운 병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지만,

무거운 병이 반드시 좋은 와인 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병 형태를 알면 더 빨리 원하는 스타일 을 찾을 수 있다.

와인 을 선물할 때도 병 형태는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유명하지 않은 지역의 와인 들이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AOC 지역의 와인 들은 프랑스 전통 양조법을 따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시칠리아 의 에트나 지역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에 이탈리아 남부의 역동적 풍미를 선사한다.



와인 전문 앱 들은 실제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점을 제공한다.


솔직한 후기는 구매에 큰 도움이 되며, 적정 음용 시기나

보관 방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같은 와인 이라도 와인 잔에 따라 전혀 다른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도 특성에 맞는 잔을 사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레드와인은 큰 볼의 잔이 필요하며, 보르도 잔, 부르고뉴 잔이 있다.


화이트와인은 섬세한 특징들을 살리기 위해 레드와인 잔보다

작고 날씬하게 디자인 된다.


스파클링 와인 잔은 시대에 따라 유행이 바뀌며 진화한다.

플루트, 쿠프 잔이 있다.


와인 테이스팅 은 시각적 평가, 후각적 평가, 미각적 평가 로 나뉜다.


와인잔을 45도 각도로 기울여 흰색 종이나 흰색 테이블클로스 위에

놓고 관찰하면 색상의 미묘한 차이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와인 의 광택 또한 중요한 지표이다.


와인잔 을 천천히 돌린 후 멈추면, 와인이 잔 벽을 따라 흘러내리면서

형성하는 무늬를 관찰할 수 있다.


와인 의 향은 와인 테이스팅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맛이라고 느끼는 것의 대부분은 후각을 통해 인지되는 것이다.

와인잔을 테이블에 놓은 상태에서 코를 잔 입구에 가져가

정적인 향을 자연스럽게 맡아본다.


와인의 향은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 로 분류된다.


1차 아로마 는 포도 품종 자체와 환경에서 비롯된다.

2차 아로마 는 발효와 양조 과정에서 생성된다.

3차 아로마 는 숙성 과정에서 발달하는 복잡한 향들이다.


와인 을 마실 때는 작은 모금을 입에 머금는 것부터 시작한다.

슬러핑 기법은 와인의 향을 후각으로 전달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탄닌 은 미각이 아니라 촉각으로 느껴진다.

탄닌 의 질을 평가할 때는 양뿐만 아니라 질감도 중요하다.


와인 의 바디 는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질감을 말한다.


피니시 는 와인 을 삼킨 후 남는 맛과 감각이다.



이상적인 와인 보관 온도를 일반 가정에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온도의 절대값보다 일정함이다.


자외선은 와인의 풍미를 손상시킬 수 있다.

진동 역시 와인의 숙성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음식과 와인 의 무게감을 맞추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원칙이다.


가벼운 음식에는 가벼운 와인 이 어울린다.

중간 무게의 음식들은 좀 더 바디감 있는 와인 이 필요하다.

무거운 음식에는 무거운 와인 이 필요하다.



완벽한 매칭 은 음식과 와인 이 서로의 맛을 강화시켜 주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다.

때로는 정반대의 특성이 만나 놀라운 하모니 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와인과 잘 어울리지 않는 음식을 알아두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


직접 다양한 시도를 해보면서도 자신만의 페어링 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와인 생활의 큰 매력 중 하나이다.


한식과 와인 의 페어링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와인 과 치즈 의 만남은 클래식 한 조합이다.



와인 은 문화와 예절을 만들어온 소셜 드링크 이다.

모든 예절은 와인 을 더 맛있게, 더 즐겁게 마시기 위해 생겨난 것이다.


와인잔 을 잡는 방법은 와인 예절의 기본이다.


와인의 색을 관찰하고, 향을 맡은 다음 스월링 후 다시 향을 맡는다.

한 모금 머금고 혀 전체에 와인이 닿도록 굴려본다.


와인 을 삼킨 후에도 입 안에 남는 여운을 느껴본다.



와인샵 직원에게 구체적 예산과 선호하는 스타일 을 말하면

더 정확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평점에만 의존하지 말고 리뷰 내용을 읽어보며,

자신의 취향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온도에서는 알코올 이 휘발되어 코를 자극하고 거칠게 느껴진다.

너무 차가운 온도는 와인 의 향과 맛을 가둬버린다.


와인 테이스팅 은 후각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향수나 강한 냄새, 커피 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과 와인 페어링 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탈수는 와인을 마시면 머리가 아픈 주요 원인이다.

와인 한 잔을 마실 때마다 같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와인 한 잔에는 수천 년의 시간과 수만 킬로미터 의 거리,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녹아있다.


보르도 는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고급 와인 산지이다.

보르도 는 여러 품종을 블렌딩 해 복잡하고 균형 잡힌 와인 을 만든다.


부르고뉴 는 단일 품종의 순수함을 추구한다.


신이 주신 땅의 선물을 최대한 순수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단일 품종, 단일 밭의 와인 을 만들기 시작한다.


샴페인 은 프랑스 최북단 와인 산지이다.

차가운 기후와 백악질 토양은 스파클링 와인 을 만들기에 완벽한 조건을 제공한다.


론 지역은 북부 론 과 남부 론 으로 나뉘는데, 두 지역은

기후, 토양, 품종, 와인 스타일 이 완전히 다르다.


프랑스 와인 은 전통의 무게와 혁신의 필요성 사이에서 변화를 겪고 있다.



독일은 로마 시대부터 포도를 재배했으며,

중세 시대에는 수도원을 중심으로 와인 문화가 꽃핀다.


리슬링 은 화이트 와인 의 왕이라 불리며, 같은 품종인데도

토양, 기후, 양조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스타일 의 와인이 된다.


모젤 은 독일 와인 의 심장부로 세계 최고의 리슬링 을 생산한다.


아이스바인 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산도가 완벽한 와인 이 탄생한다.

독일 리슬링 은 한식의 베스트 프렌드 라고 부르기도 한다.


젝트 는 독일식 스파클링 와인 으로 삼페인 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독일 와인 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밝다.



이탈리아 는 와인 생산량으로는 세계 1위를 다투는 거대한 와인 왕국이다.


길게 뻗은 이탈리아 반도는 북쪽의 알프스 산맥부터 남쪽의 지중해성 기후까지

다양한 테루아 를 품고 있어 다채로운 와인이 탄생할 수 있다.


토스카나 는 이탈리아 와인 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지역이다.

피에몬테 는 알프스 산맥 아래 위치한 이탈리아 북서부 지역이다.


베네토 는 화려한 베니스 카니발 처럼 다채로운 와인들을 생산한다.


이탈리아 와인 은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역동적 변화를 겪고 있다.



스페인 은 전통적 오크 숙성 와인 부터 현대적 과일 풍미 와인 까지

다양한 스타일 을 선보인다.


리오하 는 스페인 와인 의 심장부이다.


카탈루냐 는 카바 라는 스파클링 와인 과 프리오랏 의 강렬한 레드 와인 으로 유명하다.


스페인 와인 의 변화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토착 품종의 재발견이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은 테루아 개념을 도입하며 품질과 개성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국이 된다.


자연주의 와인 운동도 활발하고, 내추럴 와인 이 확산되고 있고,

고대 양조법도 부활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 는 신세계 와인 의 강자로 독특한 스타일 의 와인 을 선보인다.


오세아니아 와인 의 특징은 과학과 기술의 결합이다.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의 선두주자이다.


쉬라즈 는 호주 와인 의 대표 주자다.

와인메이커 들은 여러 지역의 포도를 블렌딩 해 최고의 와인을 만든다.



뉴질랜드 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서늘한 해양성 기후가 만들어내는

순수하고 생동감 있는 와인 으로 유명하다.


말보로 는 뉴질랜드 와인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최대 산지이다.


센트럴 오타고 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뉴질랜드 에서 유일한 대륙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오세아니아 와인 은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최전선에 서 있다.




칠레 는 지리적 특성으로 병충해가 적어 친환경적인 와인 생산이 가능하고,

가성비 좋은 와인 으로 유명하다.


칠레 의 독특한 기후는 와인 생산에 이상적이다.


마이포 밸리 는 칠레의 보르도 라 불리는 칠레 와인 의 역사적 중심지다.

카사블랑카 밸리 는 칠레 최고의 화이트 와인 산지다.


콜차구아 밸리 의 따뜻하고 건조한 지중해성 기후는

레드 와인 품종들이 완벽하게 익기에 이상적이다.


칠레 와인은 프리미엄 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다.


젊은 와인메이커 들이 새로운 테루아 를 개척하며 섬세한 와인 을 만들고 있다.

기후 변화로 남부지역과 안데스 고지대에서 훌륭한 와인 들이 탄생하고 있다.



미국은 과학적 접근과 창의성을 결합해 와인 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나파 밸리 는 미국 와인 의 메카 이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벌어진 파리의 심판으로

나파 밸리는 세계적 명성을 얻는다.


소노마 는 나파 의 서쪽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최초의 와인 산지이다.


오리건 과 워싱턴 은 캘리포니아 보다

더 서늘하고, 더 우아하며, 더 유럽적인 스타일 을 추구한다.


오리건 의 윌라멧 벨리 는 피노 누아에 이상적인 서늘한 해양성 기후를 가진다.


워싱턴 은 캐스케이드 산맥이 태평양의 습기를 막아 사막 기후를 보이지만,

컬럼비아 강물로 관개가 가능해 포도 재배에 이상적이다.



미국 와인 은 끊임없는 혁신과 실험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미국 와인 의 핵심 화두이다.

최소 개입주의, 품종의 다양화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 와인 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독자적 정체성을 확립한다.



아시아 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독특한 테루아 를 반영한 와인을 생산한다.


일본 은 아시아 에서 가장 오랜 와인 역사를 가진 나라 중 하나이다.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일본 문화가 와인 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일본 와인 의 중심지는 야마나시현 이다.


코슈 는 일본 와인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품종이다.


일본 와인의 아버지 가와카미 젠베이 가 개발한 머스캣 베일리 A는

일본의 습한 기후에 강하면서도 향긋한 와인 을 만들 수 있어,

일본 레드 와인 의 대표 품종이 된다.



중국은 짧은 시간에 세계 2위의 포도원 면적을 자랑하며

세계 와인 지도를 바꾸고 있다.


중국 와인 의 주요 산지는 서부 내륙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닝샤 는 동양의 나파 밸리 로 불리며, 산둥 은 보르도 스타일,

신장 은 건조한 기후에서 당도 높은 포도를 생산한다.



한국은 몬순 기후와 높은 습도의 어려움을 창의적으로 극복하며

독특한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북 영동은 한국의 보르도 라 불리며 전체 와인 생산의 60%를 차지한다.

내륙성 기후와 산간 지형을 활용해 서늘한 미기후를 만들어낸다.


상주의 감그린 은 감의 높은 타닌 과 떫은 맛을 발효 전 효소 처리와

저온 침용으로 해결하면서, 2016년 벨기에 몽드 셀렉션 금메달을 수상한다.



인도 는 열대 몬순 기후라는 와인 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을

고지대와 독특한 재배 기술로 극복한다.


인도 와인의 주요 산지 나식 과 푸네, 방갈로르 근교이다.


스울라 와이너리 는 세계적 컨설턴트 를 영입하고, 인도 최대 와이너리 로 성장시킨다.



아시아 와인 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독특한 토양이 만들어내는 개성 있는 와인 들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기 시작한다.


고유 품종을 보존하고, 전통 양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극한의 환경을 장점으로 만드는 도전 정신을 와인 에 담아낸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구세계와 신세계의 혁신이 만나는 곳,

오래된 신세계라 부른다.


스텔렌보쉬 는 남아공 와인 의 심장이자 영혼이다.


스텔렌보쉬 는 카베르네 소비뇽 의 수도로 불리며,

보르도 와 비슷한 위도에 위치하지만, 더 강렬한 햇빛과

서늘한 바닷바람의 조화로 더 농축되고 과일향이 풍부하다.


핀보스 라 불리는 관목 지대의 허브, 꽃, 향신료 향이

남아공 와인 의 독특한 테루아 향을 만든다.



동유럽 은 로마 시대부터 시작된 수천 년의 와인 전통을 가지고 있다.


국제적인 품종보다는 토착 품종을 고집하고,

현대적 기술보다는 전통적 방식을 선호하며,

상업적 성공보다는 문화적 정체성을 중시한다.


동유럽은 내츄럴 와인 과 오렌지 와인 의 부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가격 면에서도 동유럽 와인 은 매력적이다.


조지아 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크베브리 라는 달걀 모양의 거대한 점토 항아리를 땅에 묻고,

포도를 껍질째 발효시키는 방식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다.


조지아 의 토착 포도 품종은 전 세계 포도 품종의 1/6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이다.


조지아 의 전통적인 화이트 와인 제조법은 오렌지 와인 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 트렌드 가 된다.



몰도바 는 작은 나라지만 와인 에 있어서만큼은 거인이다.


몰도바 와인 의 가장 큰 특징은 거대한 지하 와인 도시들이다.

밀레슈티 미치 는 세계 최대의 와인 저장고 지하 터널 이다.


몰도바 는 유럽 에서 가장 다양한 토착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몰도바 는 소규모 부티크 와이너리 운동이 활발하다.



리투아니아 는 꿀술, 미두스 의 나라다.


최근에는 과일 와인 이 주목받고 있으며, 아이스 와인 스타일 의

냉동 과일 와인 은 리투아니아 만의 특산품이 된다.


애플 아이스와인 은 리투아니아 의 새로운 자랑이 된다.



이슬람 의 등장으로 중동의 와인 문화는 큰 타격을 받는다.


기독교 공동체가 있는 레바논,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등은

와인 전통을 이어왔고, 세계적 수준의 와인 을 생산하고 있다.



레바논 은 중동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와인 생산국이다.


큰 일교차는 포도에 완벽한 산도와 농축된 풍미를 부여하며,

석회암 토양은 와인 에 우아한 미네랄리티 를 더한다.


익사 와이너리 는 바쿠스 신전 터 위에 지어져 고대와 현대가 만나는 곳이다.

토착 품종 부활, 고대 품종 재발견으로 독특한 레바논 와인 을 만들어낸다.



이스라엘 와인 의 특징은 다양성 이다.


지중해 연안의 따뜻한 기후부터 골란 고원의 서늘한 기후,

네게브 사막의 극한 환경까지 다양한 테루아 를 가지고 있다.


코셔 와인 은 유대교 율법에 따라 만든 와인 으로,

프리미엄 코셔 와인 들이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저품질 와인 이라는 인식을 바꾼다.


기후 변화는 전통적인 와인 산지가 온난화로 어려움을 겪는 동안

북방 국가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극한 농법은 미래 생산 모델이 될 수도 있다.



인공지능 과 머신러닝 의 도입은 빈티지 품질 예측,

와인의 품질 일관성 개선 등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나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필터링 시스템 은 와인 의 순도를 높이면서도

풍미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게 한다.


온라인 와인 플랫폼 은 단순한 판매 채널 을 넘어 와인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한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은 와인 산업의 투명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잇다.


인도는 뜨거운 기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와인 을 만들어내고 있다.


와인 산업의 미래는 전통과 혁신의 균형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와인 이 고급 음료에서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변화의 중심에는

소셜 미디어 가 있다.


현대 소비자들은 단순히 와인 을 마시는 것을 넘어 와인 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체험을 원하고 있다.


와인 과 음식 의 페어링 은 와인 문화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와인 소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모든 변화들은 와인 문화가 더욱 포용적이고, 접근 가능하며,

다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술은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와인 은 서양 기독교 전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한국은 와인 문화에 대한 전통이 없기에, 와인 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에 대한 역사, 양조 과정,

와인의 종류별 특성, 와인 병, 와인 잔 등에 대한 지식을 익히며,

와인 문화에 대한 기초부터 익힐 수 있도록 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테이스팅, 페어링, 보관법 등

와인 을 즐기기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하므로,

와인 을 올바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


와인 문화, 매너, 와인 용어, 와인 선택법 등 와인에 대한 정보는

와인 예절을 갖추면서 자신감 있는 사회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전통적인 와인 선진국부터

신대륙, 아시아, 아프리카, 동구권 등 세계 각국의 와인의 특징,


각국의 주요 와인 산지, 유명 와인 에 대한 특징 등을 소개하므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와인 생산 방식의 혁신, 변화하는 와인 문화, 와인 산업의 혁신 등은

와인 산업과 문화의 변화 트렌드 를 예상할 수 있게 한다.



가격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와인 은 아니며,

저렴하다고 해서 맛없는 와인은 아니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자신의 예산에 맞춰

1만원 이하, 1-2만원, 2-3만원, 3-5만원, 5만원 이상

가격대별 추천 와인을 소개한다.


한식에 어울리는 와인, 와인 과 어울리는 홈파티 음식을 소개하므로,

와인 과 조화로운 음식을 마리아주 할 수 있도록 한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QR 코드를 통해

인포그래픽, 마인드맵, 오디오 강의/ 팟캐스트, 퀴즈,


독자 게시판 등 디지털 콘텐츠 를 이용할 수 있게 하므로,

다양하고 심화된 내용으로 책을 학습하도록 한다.



술은 사교적 음료다.


술에 내포된 의미와 문화적 전통을 알고 있다면,

술을 더욱 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신의 미각을 가진 소믈리에 들의 테이스팅 대결이라는

다소 허세스러운 만화로 와인 은 한국에 소개되었지만,


와인 문화는 한국 음주 문화의 한 축으로 정립되고 있다.



와인 에 대한 지식과 역사, 와인 문화와 예절을 이해하면서,

한국 고유의 와인 문화를 정립하는 것은 중요하다.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은

와인 문화와 역사 정보부터, 와인 에 대한 실용적 노하우 까지,

AI로 수집한 폭넓은 지식을 짜임새 있게 정리해 주면서,


와인 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와인 과 친숙해지고,

와인을 즐거운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하도록 돕는다.


포춘쿠키출판국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AI가 말해주는 와인의 모든 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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