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
박병환 지음 / 뿌쉬낀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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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균형적 시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바로 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우크라이나 는 한국과 별다른 관련이 없는 국가다.


6.25 사변 때 우크라이나 가 참전했는지를 놓고

국회에서 설왕설래 할 정도로 낯선 국가인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전으로 비화되면서,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한국이 처할 입장을 알아보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를 선택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각국의 입장,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 한국의 외교 문제를 다룬다.





1장 우크라이나 전쟁 에서는


국제사회의 판도는 미국이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의 패권은 크게 쇠퇴하고, 소수의 강대국인 좌우하는

다극 체제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은 남한 주도의 통일에 반대하고 남북한 사이 대립 관계가

계속되도록 이한제한 정책을 펴고 있다.


러시아 는 남한 주도의 통일에 대해 호의적이다.


중국은 북한 급변 사태 시 중국은 북한을 장악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압록강 하구 단둥 지역에서 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


러시아 가 중국과 타협하지 않고 납북통일의 우군이 되느냐는

우리가 하기에 달려 있다.


러시아는 한국과 상생하는 것이 자신의 국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


미국은 러시아 를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크라이나 에서 발을 빼고 러시아 와 협력할 뜻을 비추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우크라이나 를 동정하면서 러시아 에 대한

적대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러시아 는 미국이 나토 확대를 통해 러시아 를 포위함으로써

안보를 위협하는 것에 맞서 우크라이나 를 침공한다.


우크라이나 는 북한에 미사일 기술 전수 의혹이 있고,

독도 영유권 문제에 있어 일본 쪽에 기우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우리에게 러시아 는 우크라이나 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중요한 나라이다.

헌재와 같이 한러 관계를 내버려 두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다.



영국과 미국은 우크라이나 를 이용해 숙적 러시아를 손 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무기와 돈을 대주면서 전쟁을 지속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은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방 각국이 우크라이나 에 각종 정밀 무기를 지원하지만, 전세를 역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전황이 우크라이나 에 불리해질수록 왜곡 보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나토 가 동쪽으로 전진하지 않을 것이는 약속을 어기고,

우크라이나 의 나토 가입과 나토 무기와 병력을 철수하라는 러시아 에 대해

비타협적인 자세를 고수한 결과다.


러시아 와 나토 의 직접 대결로 비화되고 대만해협에서 미중 무력 충돌이

일어난다면 3차 세계대전이 불가피할 것이다.


전쟁에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현명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러시아군은 화력의 절대적 우위 아래 동부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을 밀어붙인다.

정확한 사상자 숫자는 알 수 없으나 양측의 희생자는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장기적인 소모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

나토 의 직접 개입이 없는 한, 우크라이나 의 승리는 기대하기 어렵다.


러시아 와 장기적 국익을 염두에 두고 양국 관계를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일부 매체 의 경우 불필요하게 러시아 에 대한 혐오와 적재감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 언론은 가치 외교를 견지하기 위해 우리 기업과 국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와

불편함은 불가피하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라도 되는 것 같은 태도를 보인다.


전쟁에 대한 보도를 서방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의존하는 문제도 있다.



서방의 지원이 멈추면 우크라이나 는 전쟁을 지속할 수 없다.

전쟁 지속으로 우크라이나 는 대규모 난민 발생, 엄청난 인적 손실, 황폐해진 국토뿐이다.


서방의 전방위적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경제에 심각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의 심화, 경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자원의 부족,

상당한 규모의 전쟁 희생자 발생 등 부작용이 유발될 것이다.


미국 등 서방은 러시아 내 소수민족들의 분리 독립을 부추기고,

구소련 공화국들에 대해서도 회유하고 있다.



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 와 긴밀한 경제 교류를 통해 번영하였음이 드러난다.


러시아 와의 경제 교류 단절은 유럽 경제 쇠락의 주요 원인이다.

유럽연합은 미국의 정책에 동조한 결과 얻은 것은 거의 없고

경제적 부담만 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쟁은 국제사회에서 유럽 전체의 위상이 하락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크라이나 의 비극은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나라의 외교가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국제 사회의 속성을 제대로 읽고

현실적인 정책을 추구하는데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크라이나 는 막대한 피해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빚더미에 앉게 된다.

비옥한 농지의 상당 부분이 이미 서방 자본의 손에 들어간 상태다.


강경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세력이 전쟁의 단초를 제공하였으며,

서방은 우크라이나 를 이용하여 러시아 악화라는 전략적 목표를 추구한다.


모든 나라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할 뿐이며, 대외 정책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서방의 막대한 군사 원조의 상당 부분은 갚아야 하는 빚이다.


전후 복구에 드는 비용도 빚에 못지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쟁이 끝나도 우크라이나 는 외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전쟁이 지속될수록 우크라이나 의 인적 물적 피해는 늘어나고

영토를 더 상실할 수 있다.


러시아 도 상당한 인적 물적 손실을 보았으며, 러시아 의 안보 환경은

오히려 악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 와의 경제 관계를 스스로 단절함으로써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는다.



미국도 우크라이나 에 대한 지원 때문에 연방 정부의 재정 상태가

더욱 악화되었고, 패권국으로서 위신에 금이 간다.


이번 전쟁은 러시아의 대우크라이나 외교의 참담한 실패와

서방의 대우크라이나 외교의 눈부신 승리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장 한국의 정책 에서는


미국은 철저히 미국의 이익을 추구할 뿐이고 동맹국의 이익에 대한

배려는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유라시아 대륙 진출의 핵심 파트너 이며, 남북통일의 우군이 될 수 있는

러시아 의 전략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득과 실을 따져 봐야 한다.


미국이라는 한 축만 강화하기 위해 다른 축을 포기하는 외교는 있을 수 없다.


균형감각이 있고 책임감 있는 매체라면, 한국 정부의 대러 외교 문제를 지적하고,

러시아가 북한 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지 않도록 치열한 외교를 촉구하여야 한다.


한국이 미국의 동아시아 지정학적 실험의 첫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주한 러시아 대사의 경고는 경청할 만한 메시지 라고 본다.



러-우크라 전쟁은 서방의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중러가 연대하는 전체주의 진영 간 대립으로 번졌다.


러시아 를 자극하고 척을 져서 돌아올 게 무엇인지

외교적으로 잃고 얻는 게 무엇인지 잘 따져야 한다.


한국은 최전방에 있는 형국이다.

강대국에 휘둘리다가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


한국의 러시아 에 대한 적대가 러-북 접근을 초래하여

북한이 이득을 보고 있다.



국가는 철저하게 국익을 추구할 뿐이다.


자기 관점 없이 가치 외교만을 내세우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동이며,

한국의 손익을 잘 따지는 유연한 외교 사고가 요구된다.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 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는

나라마다 형편과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으며,

한국의 국가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러-북 협정 체결에 대해 한국 정부는 러시아 에 조약문의 의미를 질문해야 한다.


한국과 러시아 는 전쟁 상태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적대관계도 아니며,

비우호적인 관계일 뿐이다.


한러 관계가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북한이 무언가를 얻게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우크라이나 는 한국의 살상 무기 지원을 기대하며 북한의 파병을 부각시킨다.

한국은 러시아 가 파병 대가로 핵무기와 미사일 관련 고도 기술을 넘겨줄 가능성을 우려한다.


러-북 군사협력이 한국의 안보를 저해하게 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대러 외교의 복원을 시도해 볼 만하다.



대러 제재의 목적은 전쟁 물자를 확보하지 못하게 하거나

전쟁 비용 마련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이 러시아 시장을 방치할 수는 없다.

미국의 대러 관계 회복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기민하게 대러 정책의 변화를 꽤해야 한다.



북러 관계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러 관계의 복원이 요구된다.


북러 관계가 진전된 것은, 지난 정부에서 러시아 에 대한 적대적 태도를 취해

자초한 면이 있다.



북한에 혼란이 발생하면 중공군이 북한을 접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국의 독점적 지위 추구는 러시아의 국익에 반하기 때문에

중공군의 진격을 막을 수 잇는 나라는 러시아 일 것이다.



러시아 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 기업들이 철수하고

교역이 단절되면서 중국 기업들이 독식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복귀해 주길 바라고 있다.


북러 밀착에서 전략무기 관련 기술의 이전 가능성을 봉쇄하기 위해

러시아 와 타협 또는 거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3장 한러 관계 에서는


한·러관계가 수교 이후 최저점에 있으며, 민간 문화 교류조차 위축된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경제협력 관계는 이렇다 할 만한 것이 없다.

미국의 정책에 동참할 수밖에 없더라도 우크라이나 지원이 지나치면

결과적으로 한러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점에 대해서도 깊은 고려를 해야 한다.


한국의 대러 제재로 국민과 기업이 겪는 피해와 불편에 대해

정부는 물론이고 언론조차 관심이 없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래 국제정세는 미국 일극체제가 흔들리고 있으며,

G7으로 대표되는 집단서방의 위상도 예전과 같지 않다.


한국 사회의 러시아 에 대한 지나친 오해와 혐오는

한러 관계 정상화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언론과 학계는 국익에 도움이 되는 러시아 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노력을 좀 더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싶다.



한국은 러시아 에 대해 금융 거래를 단절하고 수출 통제 조치를 취하며,

직항 노선의 재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한러 관계도

현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업들 특히 현지 투자 기업들의 피해가 상당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해제를 검토해야 한다.



세계는 서서히 다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정책에 보조를 맞춰야 하겠지만,

러시아 에 대한 이해관계가 같을 수는 없다.


한국은 투철한 국익 계산 속에 한국의 길을 가야 한다.



한-러 관계와 북-러 관계가 반드시 제로섬 게임 은 아니라고 본다.

러시아 와의 관계를 악화시키면 오히려 북-러 밀착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러시아 의 숙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 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북한 적대관계의 해소가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북러 밀착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러 관계 정상화가 현명하다.


한국의 대외 정책 결정자들이 러시아 의 국제적 위상 그리고

한국에 대한 경제적 전략적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러시아 를 경시하는 성향은 국익을 고려할 때 하루바삐 극복되어야 한다.



한국은 러시아 를 과거 소련으로 보면서 냉전적 사고에서 접근하는 면이 있다.

러시아 의 유용성에 사람들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해 본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난 이후 한러 관계는 파탄 수준으로 추락한다.


외교 채널 외에 정부간 협의체는 모두 작동하지 않고 있다.

국내 매체들이 서방의 반러 프로파간다 를 추종하여,

대러 교류 자체를 회피하는 분위기가 퍼짐에 따라,

정부가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조장하는 악순환이 이루어진다.



중국이 러시아 의 묵인 아래 북한을 장악하게 되면

중국은 북한의 대남 도발을 부추길 가능성이 농후하다.


러시아 는 한국을 극동시베리아 개발 추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 로 보고 있다.

러시아 가 북한의 도발을 지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러북 밀착을 우려하면서도 대러 관계를 정상화할 생각은 하지 않으니

러시아 와 대화가 제대로 되겠는가.




4장 외교 단평 에서는


재외공관이 개최하는 국경 행사에서 자국과 주재국의 국가가 연주되는 것이 국제사회의 관례이다.


외국 대사관이 개최하는 행사에서 자국 국가를 연주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옳지 못하다.

김대중 대통령은 일본 천황 호칭 문제를 이미 정리한 바 있다.


국가 간 관계에서 일본을 원망하고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경계와 협력을 병행하는 것이 득이 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감정적인 한풀이식 접근은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에 저자세로 일관햇음에도 방중 기간 대부분

혼밥을 하는 등 홀대받다 빈손으로 돌아온다.


일본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자존심을 내세우면서도

중국에 대해서는 굴종적 태도를 보인다.


삼전도 굴욕에서 취해야 할 교훈은 외교에 있어 국익을 분별하지 못해

수많은 백성이 엄청난 고통을 당했다는 점일 것이다.


중국은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허구의 인식을 갖고 있다.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 생겨난다.

중국은 세계인들의 관심을 끌 만한 문화콘텐츠 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문화열등생으로 전락한 중국이 한국의 대중문화를 자기 것으로

알리고 싶은 마음속에는 질투심과 시기심이 있다.


중국인들의 억지 주장에 대해 외국 학자들이 터무니 없는 소리라고

반박하는 논박은 중국인들의 억지 주장이 설 땅이 없게 만드는 고무적 현상이다.


한중일 세 나라의 조화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국민들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정부가 노력을 기울여야 마땅하나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 영향력의 상대적 쇠퇴와 관련하여 주목해야 할 대상은 브릭스 이다.


서방의 국제결제 네트워크 대신에 독자적으로 구축한 시스템 활용을 확대하고,

회원국들 사이 교역에 자국 통화의 사용 비중을 늘린다.


미국이 중동 국가들 사이 반목과 갈등을 이용하거나 조장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다.


한국의 외교는 명분과 선명성을 추구하기보다는 위험을 분산하는

정교한 외교가 요구된다.


한국 정부는 강대국에 대해 반드시 문제를 제기해야 할 상황이 있을 때마다 움츠러든다.


강대국을 상대할 때 최소한의 존중이라도 받으려면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생기면 짚고 넘어가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중국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저자세로 일관하여 국민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



중국 경제의 비약적 성장은 미국 자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신자유주의에 따른 세계화의 결과이다.


세계화의 결과 국가 간 상호의존성이 심화돼,

미국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우위만이라도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러시아는 경제 지표로만 보면 미국의 상대가 되지 않으며,

팽창주의적 정책을 펴기보다는 자신의 안보에 몰두한다.


우크라이나 가 러시아 의 영향권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에 안보 위협을 줄 수 없으나,

나토 의 전진 기지가 된다면 러시아는 악몽이다.


러시아 의 막강한 군사력과 엄청난 자원, 중국의 거대한 경제력이

합쳐진다면 미국이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신냉전 상황은 과거 냉전처럼 배타적 진영이 서로 대립하는 구도보다는

미국의 상대적 우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일부 강대국들이 세력 경쟁을 하는

일종의 다극 체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의 경제적 번영은 다자주의적 자유무역 체제에 힘입은 바가 크다.

한국의 번영은 어떤 나라와도 교류하고 협력하겠다는 개방적 자세에 달려 있다.


외교는 웅변보다는 달변을 요구하는 세계이다.


가장 중요한 나라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자 하더라도,

중요한 나라들을 쓸데없이 자극하고 화나게 할 필요는 없다.



동맹이란 기본적으로 국가 간에 이익을 주고받는 틀이다.


한국은 현실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지만,

심리적으로 필요 이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영국의 파마스톤 총리는 "영원한 동맹도 없고, 영구한 적도 없다.

이익만이 영원하고 영구하며, 이익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의무"라 말한다.


외교의 지고의 목표는 국가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전을 확보하고, 번영을 기할 수 있는 대외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외교 정책이 국제정세에 대한 냉철한 평가에 기초하지 않으면

국익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



미국은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라이다.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 반세기 동안 이루어낸 것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전 세계를 향하여 미국 편에 서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과 비교하면 현재 미국의 위상은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들에서 집단서방에 대한

거부 현상이 심화 확대되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집단서방의 협의체인 G7의 위상도 예전 같지 않다.



서방은 러시아 의 약화 내지 분열을 기도한다.


우크라이나 에서 반러시아 쿠데타 를 지원하여 친러 정권을 교체시킨다.

나토 는 대우크라이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나토 가입을 거론한다.


미국은 8년간 우크라이나군을 무장시키고 훈련시켜,

전쟁 발발 시점 유럽 내 군사력을 러시아 다음 수준으로 만든다.


우크라이나 를 이욯아 대리전으로 러시아 의 약화 내지 분열을 획책하지만,

오히려 러시아 와 중국이 밀착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미국은 중국과 수교하면서 대만 해협에서의 현상 유지를 추구한다.


중국은 근거 없는 영유권 주장을 하여 동남아국가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미국도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양국의 갈등과 대립이 무력 충돌로 비화한다면 전 세계에 큰 재앙이 될 것이다.



미국 일극 체제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화 바람도 잦아들 기미가 보인다.


역사상 패권국가는 바뀐다.


어떤 강대국도 우리의 운명을 책임져 줄 수 없다.

국제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에 기초한

유연한 외교가 절실하다.



영토 문제는 영토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를 밝혀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의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지구상에 미국의 논치를 보지 않는 나라는 없다.

단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외교정책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내부적으로 국익에 대한

컨센서스 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미 관계 자체를 지나치게 중시하면서 강박감을 갖는 것은 지양해야 하겠으나,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는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일관계가 과거에 발목 잡혀 있으면 결국 제3국에만 득이 될 뿐이다.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비생산적이다.

일본에 대한 정책은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을 추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중국은 한국의 주요 수출 시장이며, 안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국가이다.


진보 정부들은 중국을 중요시하는데 정도가 선을 넘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중국 정책은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국익을 구현하는 것이 정답이다.


러시아 는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줄일 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다.

한러 협력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



북한을 타도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것이나, 무조건 포용해야 한다는 주장

모두 올바른 접근이 아니고 국내적으로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다.


남북 교류와 협력은 대북 제재가 있는 만큼 가능한 범위에서 추진하되

앞으로는 상호주의를 적용하고 철저하게 비즈니스 마인드 를

기조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가 간 관계에 대한 수직적 또는 서열적 이해를 보여주는 예로

대통령의 외국 정상과의 만남에 대한 순서적 접근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일본에 들러

이시바 총리와 회담한다는 발표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미국 대통력을 만나기 전에 일본의 지도자를 만나면

미국의 심기를 건드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미국은 자기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극대화하고자 하는 점에서

다른 나라들과 다를 바가 없다.


미국에 대한 인식과 접근의 바람직하지 않은 면은

조선 시대의 사대주의 의식구조의 결과물인 것 같다.



국제사회는 냉정한 사회이다.


국가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은

쉽게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며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국내 매체들의 국제 뉴스 보도 경향을 보면

세계가 한국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는 느낌이 든다.


국력이 커질수록 국제뉴스 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마련이나,

한국은 예외인 것 같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반중 혐중 시위를 예로 들면서,

명예훼손죄 또는 모욕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한다.


중국 정부 또는 중국인들의 언행에 문제가 적지 않았으나

한국 정부의 무기력한 대응이 지속되어 중국에 대한

반감과 혐오가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불필요하게 중국을 자극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선을 넘는 굴종적 태도를 보이면 중국이 우호적으로

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은 무지하고도 순진한 생각이다.



5장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 에서는


South Korea - Russia relations were not doomed to worsen because of Ukraine,

Seoul might make ‘reciprocal gesture’ in response to Putin’s words,

Seoul will not be up to supplying weapons to Kyiv,


Trump prepared the ground for dialogue by calling the DPRK a nuclear power,

Change of president in South Korea will help restore relations with Russia,

Trump gained better understanding of causes of Ukraine conflict following summit with Russia

를 이야기 한다.




6장 기타 에서는


새정부는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정하고

기존의 대남 및 통일 관련 정책을 폐기한 것에 주목한다.


정부의 어떤 정책도 국민적 지지가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성공할 수 없다.


통일부 명칭 변경에 대한 논란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정부조직법만이 아니라 헌법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올 수 있다.


통일부 명칭에서 통일을 뺐다고 해서 북한이 우리의 생각을

선의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한국 상고 및 고대사 대부분을 침탈하고 있음에도

국내 사학계는 싸울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교육부 산하 행정기관으로서

중국 및 일본과의 역사 전쟁을 진두지휘할 책임이 있는 기관이다.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 마련은 정부 내 다른 부처의 일이다.

중국과 일본의 동북아 역사 왜곡에 대처하는 재단의 책무를 바르게 인식해야 한다.



학문의 세계는 다수결로 결정하는 세계가 아니다.


한국 국사학계처럼 특정 학설이나 견해가 독점적 위치에 있고

통설과 배치되면 발표를 막아버리는 행태는 매우 비학문적인 것이다.


정당한 학술연구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단체에 대해서는

학문의 자유를 넘어 국민의 기본권 보장 차원에서 조치가 있어야 한다.



우리 역사에 관한 사료가 전해오지 않은 결과,

중국의 사서에 의존해 상고사와 고대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학자라면 어떤 문헌이든 금기시할 것이 아니라

편견 없이 검증하여 수용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외국인 참정권을 인정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민주주의 선진국에서도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국내 거주 외국 중 중국 국적자의 비중이 매우 크고,

외국인 선거권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크다.


상당수 국민들이 현행 제도에 대해 나름 합리적인 우려를 하고 있다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맞다.


공직선거법 개정을 놓고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국제 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적의 친구는 적이라는 식의 이분법적 사고 방식으로는

국제 관계에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나토 국가들과 러시아의 대립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은 서방 동맹국들의 입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러시아 가 한국에 인접한 강국이라는 것도 현실이다.


한국은 우리의 국익을 지키는 슬기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폭넓고 객관적 시각을 갖추는 것은 한국이 현명한 외교를 하도록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

전쟁의 진행 상황, 전쟁 이후의 국제 질서에 대해 살펴보면서,

한국이 취해야 할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중 대립과 연결되면서,

국제 질서에 미칠 파장이 결코 적지 않다.



한국은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지정학적 요충지다.


우크라이나 못지않게 한국도 강대국의 첨예한 이해가 맞물린 지역이다.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가 점차 다극화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한국이 처한 외교적 상황은 만만치 않다.



우크라이나 가 잘못된 외교적 처신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자초하고,

국제 정세까지 위협하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우크라이나 같은 비참한 꼴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한반도의 평화 유지에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국제 정세의 현실을 이해하면서,

현명한 외교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뿌쉬낀하우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우크라이나전쟁그리고한러관계 #뿌쉬낀하우스 #서평 #박병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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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신살도감
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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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사주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사주는 출생한 연, 월, 일, 시를 통해 인간의 운명을 추론한다.

신살은 기본 바탕이 되는 운과 흉운을 말한다.


사주와 신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사주신살도감"을 선택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일주와 일간의 의미, 일주별 성격의 개요,

주요 신살, 신살별 위기 대처법, 사주와 운명의 관계를 다룬다.




1장 나라는 사람의 본질 - 일주란 무엇인가 에서는


사주는 세상에 태어난 날의 기운을 조용히 적어둔 기록과도 같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사주는 언제나 일주부터 시작된다.


일주는 태어난 날에 해당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위의 글자는 일간, 아래의 글자는 일지다.


일간은 나라는 존재의 중심 기운을 뜻하고, 일지는 환경을 의미한다.

일주는 기운과 자리의 관계를 함께 읽는다.


일주는 관계의 기준점이 된다.

일주가 알려 주는 것은 우열이 아니라 사용법이다.


사주를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읽는 일이며,

사람을 읽는 일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여백을 남겨야 한다.





2장 60갑자 캐릭터 사전 에서는


갑목 라인 은

조용한 전략가 갑자 일주, 앞장서는 개척자 갑인 일주,

판을 키우는 설계자 갑진 일주, 불붙은 선봉장 갑오 일주,

부딪히며 단련되는 생존자 갑신 일주, 끝까지 책임지는 수호자 갑술 일주,


을목 라인 은

버티는 현실형 생존자 을축 일주, 감각형 공존자 을묘 일주,

눈치 빠른 전략가 을사 일주, 정이 많은 관계 유지형 을미 일주,

분명한 선태경 을유 일주, 경계가 무한한 공감자 을해 일주,



병화 라인 은

감정 온도차가 큰 즉흥형 병자 일주, 직진만 하는 추진형 리더 병인 일주,

불을 안에 숨긴 야심형 병진 일주, 숨기지 않는 정면돌파형 병오 일주,

머리 회전 빠른 현실 감각형 병신 일주, 책임을 담은 수호형 병술 일주,



정화 라인 은

조용히 버티는 현실 책임형 정축 일주, 눈치 보는 감정 조율형 정묘 일주,

차분한 계산형 정사 일주, 부드러운 얼굴의 현실주의자 정미 일주,

조용히 선 긋는 판단자 정유 일주, 불을 지키는 공감자 정해 일주,



무토 라인 은

흐름을 읽는 전략가 무자 일주, 버티며 길을 넑히는 개척자 무인 일주,

버티는 힘으로 지키는 중심축 무진 일주, 불 위에 선 결단가 무오 일주,

현실을 깎는 생존형 설계자 무신 일주, 고독 속 기준을 세우는 수호자 무술 일주,



기토 라인 은

묵묵한 내면형 축적가 기축 일주, 섬세하게 균형을 재는 조율자 기묘 일주,

속을 숨기는 현실 감각 전문가 기사 일주, 부드러움과 기준을 품은 조정자 기미 일주,

기준을 세우는 관리자 기유 일주, 흐름 속 중심을 잃지 않는 유영자 기해 일주,



경금 라인 은

차갑게 판단하는 전략가 경자 일주, 결단으로 길을 여는 개혁자 경인 일주,

고독 속 기준을 다듬는 분석가 경진 일주, 불 위에서 결단을 내리는 돌격형 리더 경오 일주,

날카로움과 매력을 동시에 가진 현실 플레이어 경신 일주,

고독을 품은 원칙주의자 경술 일주,



신금 라인 은

조용히 버티며 기준을 쌓는 정밀가 신축 일주,

예민한 감각으로 선을 지키는 관찰자 신묘 일주,

차분한 얼굴로 판을 읽는 현실 전략가 신사 일주,

조용한 고집으로 지키는 내면 설계자 신미 일주,

차갑게 빛나는 기준형 리더 신유 일주,

흐름을 읽는 이동형 관찰자 신해 일주,



임수 라인 은

판을 키우는 확장형 전략가 임자 일주,

움직이며 길을 여는 개척형 탐색가 임인 일주,

판을 지키는 묵직한 설계자 임진 일주,

열기 속 결단을 만드는 직진형 추진자 임오 일주,

계산하며 판을 바꾸는 기민한 전략가 임신 일주,

책임으로 자리를 지키는 수문장 임술 일주,



계수 라인 은

느리게 쌓는 침착한 유지자 계축 일주,

부드러움 속에서 판을 움직이는 조율자 계묘 일주,

속도를 숨기고 판을 읽는 감각형 설계자 계사 일주,

부드럽게 감싸며 판을 지키는 완충형 안정자 계미 일주,

차분한 얼굴로 판을 정리하는 기준형 관찰자 계유 일주,

흐름에 맡기는 유연한 항해자 계해 일주


의 특징, 주요 신살, 장점, 단점, 잘 맞는 일주,

잘 안 맞는 일주를 알아본다.






3장 내 운명의 특수 스위치 에서는


천을귀인은 하늘의 도움이라는 뜻을 품은 귀인성이다.


귀인은 조용히 방향을 틀어주는 보이지 않는 전환에 더 가깝다.

도움은 거창하지 않지만, 타이밍 이 정확하다.


천을귀인은 틈을 만들어주는 힘이다.

막다른 길에서, 옆으로 난 좁은 문을 발견하게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의 통로가 생기고, 조언이 닿고, 연결이 이어진다.


천을귀인은 보호의 스위치다.

위기에서 해답을 찾을 가능성을 남긴다.



도화살은 시선을 끄는 기운이다.


외모 그 자체보다 인상과 분위기에 더 가깝다.

형태의 아름다움보다, 감정이 묻어나는 표현의 힘이다.


도화의 기운은 본래 머무르기보다 흐르는 성질을 함께 가진다.

밝은 장면과 복잡한 장면이 나란히 놓인다.


도화살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모든 장면에 작용한다.

사람의 반응이 중요한 자리에서 특히 크게 드러난다.


반응은 시작일 뿐, 방향은 선택이다.

도화살은 감정이 먼저 움직이는 자리에서, 선택을 남겨 두는 기운이다.



역마살은 자꾸만 움직이게 하는 기운이다.


역마살은 떠남을 선택하게 한다기보다, 떠남에 반응하게 만든다.

역마의 움직임은 단순한 이동만을 뜻하지 않는다.


변화가 잦은 만큼, 적응의 감각도 같이 자란다.


역마살은 편안함보다 긴장을 동반하는 기운이기도 하다.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압박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활동력과 확장력이 되면, 경험이 자산이 되고, 이동이 성장으로 이어진다.

방향 없이 흔들리면 불안이 선택을 밀어붙이고, 조급함이 결정을 서두르게 만든다.


역마살은 흔들림보다 흐름의 표식에 가깝다.

분주함은 방향이 되고, 변화는 경로가 된다.


목적지는 이동 그 자체가 아니라, 더 맞는 자리로의 도착이다.



화개살은 고요한 방향으로 마음을 이끄는 기운이다.


외로움이 그림자처럼 따라붙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생각이 자라는 시간이 함께 들어 있다.


사주에서는 화개살을 정신적 세계와 연결된 살로 본다.


관계의 넓이보다 사유의 깊이를 중시한다.

감정의 소음을 덜어내고, 의미의 밀도를 높인다.


균형이 무너지면 고립과 단절로 흐르기 쉽다.

사색이 반복되다 생각의 미로에 갇히기도 한다.


화개살은 혼자 있는 법을 배우게 하는 기운이기도 하다.

혼자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세상을 등지게 하는 힘이 아니라, 나를 향해 돌아서게 하는 힘.

고요 속에서 생각이 자라고, 의미가 피어나고, 내면이 꽃피는 자리다.



백호살은 강하게 치고 나오는 작용으로 읽히는 신살이다.


사건의 크기를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에너지 의 출력이 높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움직임과 활동에서 조절이 핵심이다.


기세가 살아 있을 때는 판단과 실행이 빠르게 이어진다.

압박이 큰 환경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살아나는 유형이다.


자극이 부족하면 스스로 강도를 높이려 하고, 긴장을 만들려 한다.

그래서 백호살에게는 힘의 배출구가 중요하다.


조심성과 절제가 함께 따라야 한다.

강한 기운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다루어야 할 자원이다.



귀문관살은 겉의 정보보다 속의 울림이 빠르게 닿는 기운이다.


분위기와 기색을 민감하게 읽는다.

생각과 감정이 움직이면 표면에서 멈추지 않고 깊이 들어간다.


몰입이 시작되면 집중의 깊이도 함께 커진다.

깊이의 힘은 동시에 과몰입의 가능성도 함께 지닌다.


귀문관살의 핵심은 차단이 아니라 조절이다.


귀문관살은 감각의 문이 어떤 결로 열리는지를 구분하는 방식이다.


자유, 축오, 인미, 묘신, 진해, 사술 여섯 귀문 조합은

예민함이 드러나는 방향이 서로 다르다.


귀문관살은 사람을 표면 아래로 깊이 들어가게 만든다.



홍염살은 정서와 매력이 강하게 드러나는 기운으로 읽힌다.


시선이 머무는 힘이 도화라면, 감정이 번지는 힘이 홍염에 가깝다.

사람을 끄는 기색이 겉으로 잘 드러난다.


관계의 시작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편이다.

호감과 관심을 받기 쉬운 흐름으로도 읽는다.


공감과 반응이 빠르며, 감정 교류의 왕복이 활발하다.


관계의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대신, 피로도도 빨리 느낄 수 있다.

마음이 자주 움직인다는 것은 자주 쓰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관계의 속도를 조절하는 힘이 중요하다.


감정과 매력이 진하게 배어 나오는 관계의 기운.

끌림을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조절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망신살은 드러남과 노출의 성질이 강하게 작용하는 기운이다.

숨기고 싶은 일이 알려지거나, 사소한 실수가 크게 번질 수 있다.


망신살은 약점이 드러나는 흐름과도 닿아 있다.


사주 전체 구조와 운의 방향에 따라 작용이 달라진다.

내용보다 확산력에 가까운 기운이라 읽는다.


잘 쓰이면 인지도와 화제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준비되지 않는 노출은 부담이 된다.


노출은 위험이면서 동시에 기회가 된다.

망신은 무엇이 알려질 것인가보다, 알려줘도 괜찮은 상태인가를 묻는 기운이다.



현침살은 판단과 표현의 예리함이 강하게 드러나는 기운이다.


생각과 말이 빠르게 핵심으로 향하고, 사물을 곧게 짚어내는

반응이 또렷하게 나타나는 흐름이다.


판단의 속도가 비교적 빠르다.

관계에서도 거리와 한계를 분명히 하는 편이다.


옳은 말이지만 거칠게 들릴 수 있고, 정확한 지적이 공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판단은 빠르게 하되 전달은 한 번 더 다듬는 감각이 필요하다.


현침살은 정확함을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완충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원진살은 감정의 엇갈림과 정서적 응어리가 맺히는 흐름으로 읽힌다.


상대의 태도와 말투, 분위기의 결을 세밀하게 받아들인다.

원진이 형성되면, 끌림과 불편이 함께 존재하는 구조다.


정서적 통찰과 심리 이해가 깊어질 수 있는 자리다.


감정이 쉽게 걸리는 만큼 오해도 함께 생길 수 있다.


원진살은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느끼는 관계의 기운이며,

정서의 깊이를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해소를 배워야 하는 힘이다.



지살은 생활의 자리와 활동 기반이 자주 바뀌는 흐름으로 읽힌다.


지살은 이동성이 있다는 점에서 역마살과 비슷하게 언급되지만,

역마가 활동 반경이 크게 확장되는 이동이라면,

지살은 생활 자리와 소속 기반이 바뀌는 이동에 가깝다.


집단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며 기능하는 경향이 있다.

존재가 현장과 소속 구조 안에서 활발히 작동하는 방식이다.


정적인 고정보다 동적인 배치에 더 잘 맞는다.


지살이 있으면 타지 생활과 외부 환경 경험이 늘어날 수 있다.

변화 속에서 길이 열리는 구조다.


정서적 정착감이 약해질 수 있고, 외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지살은 멈춤보다 배치, 고정보다 운용, 삶의 자리에서

활동성을 높이는 기운이다.



장성살은 주도성과 지휘력이 살아 있는 기운이다.


상황을 관망하기보다 방향을 정하려 한다.

책임을 감수하고서라도 판을 잡으려는 성향이 있다.


권한과 책임이 함께 주어질 때 역량이 살아난다.

지시를 따르는 자리보다 기준을 세우는 자리에 더 잘 맞는다.


장성살은 리더십 과 결정 중심성으로도 읽을 수 있다.

장성살에게는 힘의 세기보다 쓰임의 방향이 중요하다.


장성살은 영향이 모이는 자리, 결정이 통하는 위치,

구조의 가운데에 서는 기운이다.


통솔의 기운이며, 이끄는 힘이자, 조율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4장 상황별 맞춤 처방전 에서는


해야 할 일은 다 했는데 눈에 남는 결과가 없을 때,

사람은 방향보다 자신부터 의심하게 된다.


백호의 기운은 부드럽게 밀어주는 힘보다 거친 환경에서

떨어지지 않게 붙드는 힘에 가깝다.


눈에 보이는 성취가 없다고 해서 시간이 헛되이 흐른 것은 아니다.

무너지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지나오고 있다.



별일 아닌데 마음이 크게 출렁이는 날이 있다.


홍염살이 있는 사람들은 정서 반응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감정 기복이 줄어드는 이유는 순환이 빠르기 때문이다.


감정이 자꾸 흔들리는 날에는 억누르는 대신 형태를 만들어 흘려보내도 된다.


마음이 요동치는 날은 망가진 날이 아니라 움직이고 있는 날일 수 있다.

감정은 고장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신호다.



쉬는 게 더 어려울 때가 있다.


지살이나 역마살이 있는 사람들은 움직임과 순환 속에서

컨디션 이 정리되는 편에 가까우며 완전 정지보다 가벼운 이동이 맞다.


지살과 역마살의 기운은 분주함이 아니라 순환에 가깝다.

정체보다 흐름에서 균형을 찾는 구조다.


부산함이 아니라 자기 리듬에 맞춘 정리 방식이다.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회복은 시작된 것일 수 있다.



장성살이 있는 사람은 통솔과 관리의 자리에 놓이기 쉽다.


역할을 나누고 구조를 먼저 만든다.

책임을 개인의 무게로 두지 않고 시스템 의 위치로 옮긴다.


사주에서는 중심에 서는 기운을 방향을 잡고 균형을 만드는 역할로 본다.


혼자 서 있는 중심보다 함께 서 있는 중심이 더 오래 간다.



화개살이 있는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에서 정리가 일어나는 편이다.


일부러 혼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화개의 본질은 집중에 가깝다.


사주에서는 고독의 기운을 고립으로만 보지 않는다.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성찰과 축적의 시간으로 본다.


혼자 있고 싶다는 마음은 관계를 끊겠다는 뜻이 아니라

나를 회복하겠다는 신호에 가깝다.



망신살이 있는 사람들은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공개되기 쉽다.


망신의 기운은 체면에는 불리하지만 노출에는 유리하다.

보이는 자리와는 인연이 있다.


실수가 드러난 날은 장면이 생긴 날 일 수 있다.

지워지지 않는 대신 기억된다.



귀문관살이 있는 사람들은 생각이 깊다기보다,

생각 자체가 많이 들어오며 필터 없이 받아들인다.


생각이 많은 밤은 감각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예민함은 버릴 성질이 아니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성질에 가깝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깊이 살아간다.




5장 운명을 대하는 태도 에서는


사주는 어떤 흐름 속에서 출발했는지를 설명하는 하나의 언어에 더 가깝다.

사주는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삶을 이해하는 방식 하나를 조용히 건네준다.


사주는 갈림길 앞에 세워진 표지판에 가깝다.

삶은 아직 진행 중이고 방향은 언제든 다시 잡을 수 있다.


사주는 끝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자리를

알려주는 것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주에서 균형과 불균형을 함께 보는 일은

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게 될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다.


사주가 말하는 균형은 끊임없이 흔들리며 맞춰지는 상태에 가깝다.

균형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계속 만들어지는 것에 가깝다.



부족함은 그 사람만의 결을 만들어 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사주가 전해주는 메시지 는 완벽해지라는 요구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이해에 더 가깝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은 계속해서 변하고 배우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사람들은 화려한 성취나 특별한 성공만을 좋은 삶으로 보기 쉽다.

사주에서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삶 역시 하나의 온전한 형태로 받아들여진다.


사주는 차이를 우열로 나누기보다 각자에게 편안한 상태가 다르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겉으로는 부족해 보이더라도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상태라면

그것 역시 충분히 좋은 삶으로 읽히기도 한다.



사주를 보다 보면 결국 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삶의 모양이

따로 있다는 생각에 닿게 된다.


어떤 모습이 더 나은지, 어떤 방식이 더 가치 있는지는

누군가가 대신 정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괜찮다고 느껴지고,

지금의 모습으로도 계속 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순간,

사주가 말하는 좋음의 조용하고 개인적인 감각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주에서 맞지 않음은 서로 다른 결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에 가깝다.


차이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살아온 방식과 기질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관계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배려와 거리감,

표현의 방식들을 새로 익히게 된다.


모든 인연이 오래 지속되어야만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가까이 있어야만 인연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고,

자주 만나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관계도 있다.


가까이 있기 버겁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고,

시간이 지난 뒤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도 한다.


안 맞는 사람이라고 해서 당장 멀어져야 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관계를 어떻게 두고 볼지, 어디까지 마음을 내어 줄지, 어떤 거리에서

서로를 이해할지를 천천히 정해 가도 괜찮다.


어떤 인연은 남고 어떤 인연은 떠나가지만, 모든 경험이

결국 한 사람의 시간을 이루게 된다.



사주에서는 낭비한 시간을 손실로만 보지 않는다.


사주에서는 삶을 여러 갈래가 겹쳐 있는 구조처럼 이해한다.

당장은 쓸모없어 보이더라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경험이 되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진전이 없더라도, 사람의 안쪽에서는

생각과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을 수도 있다.


사주는 보이지 않는 시간 역시 의미 없는 공백으로 두지 않는다.


돌아가는 시간 역시 꼭 필요한 흐름이 될 수 있다.

결국 그 사람의 삶 안에 놓여 있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살다 보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잃은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온다.

그럴 때 사람들은 스스로를 향해 실패했다는 말을 꺼내기 쉽다.


사주에서는 그런 시간을 단순히 무너진 상태로만 보지 않는다.


어떤 흐름은 안정된 상태를 오래 유지하기보다

변화 속에서 새로운 균형을 찾기도 한다.


흔들리는 시간은 실패라기보다 멈춰 서서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사주에서는 삶을 끊임없이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지금의 시간이 무너지는 과정처럼 느껴진다면,

어쩌면 다시 세워지는 과정의 시간일지도 모른다.



같은 사주인데 삶이 달라지는 이유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과 명을 어떻게 살아 내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사주는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의미에 가깝다.


기질은 방향을 제시할 뿐 결과를 완성하지는 않는다.


같은 강한 추진력을 타고 났어도 책임으로 쓰는 사람과

갈등으로 쓰는 사람의 삶은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든다.


기질은 힘이지만 동시에 다루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명 역시 삶의 큰 흐름과 역할에 가깝다.

같은 명을 지녔다 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 삶의 밀도는 달라진다.


삶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주어진 기질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지,

자신의 명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사주는 어떤 성질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될지를 보여준다.

성질을 어떻게 쓰며 살아갈지는 여전히 한 사람의 몫으로 남겨 둔다.


같음 속에서도 다름이 생겨난다.


같은 사주라도 삶이 달라지는 이유는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사주는 살아가는 과정을 대신해 주지는 않는다.


과정 속에서 사람은 계속 변하고, 배우고,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하며

이전과 다른 자신이 된다.


다름 속에서 각자의 삶은 비로소 하나뿐인 이야기가 된다.


사주가 삶에 건네는 위로는 당신을 바꾸라고 말하기보다,

지금의 모습으로도 괜찮다고 조용히 인정해 주는 데에서 시작된다.


사주는 미래를 맞히는 도구라기보다 삶을 읽는 방식에 가깝다.


나침반은 목적지를 대신 정해 주지 않지만 방향을 잃지 않게 도와준다.

사주 역시 어떤 선택이 더 무겁고 어떤 길이 덜 소모되는지 가늠하게 해 준다.


사주는 삶의 속도에도 각자의 리듬 이 있다고 말해 준다.


지금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서 의미 없는 시간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조용히 등을 두드린다.


어떤 시기에는 유난히 일이 풀리지 않고, 어떤 시기에는 노력보다

큰 결과가 따라오기도 한다.


잘되지 않는 시간 속에 있다고 해서 가치까지 멈춘 것은 아니라는 것,

지금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을 믿게 한다.


사주가 건네는 위로는 삶을 이어 가고 있다고 말해 주는 이해다.


삶은 직선으로만 나아가지 않고, 돌아가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며

이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 준다.


길을 대신 걸어 주지는 못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것,

방향을 잃었을 때 작은 기준이 되어 주는 것.


사주는 사람들에게 괜찮다는 말을 건네기 위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오래 남는 방식으로 곁에 머무는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사주는 태어난 날의 기운을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사주의 원리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사주가 전해져 왔다는 것은

사주가 운명을 상당부분 예측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에서 자신의 기운을 나타내는

일주를 설명하면서 나를 이해하도록 한다.


갑자일주부터 계해일주까지 육십갑자별 특성과 성격,

주요 신살, 장점, 단점, 잘 맞는 일주, 잘 안 맞는 일주를 정리하여

자신과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도록 한다.


운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신살 중 천을귀인, 도화살,

역마살, 화개살, 백호살, 귀문관살, 홍염살, 망신살, 현침살,

원진살, 지살, 장성살을 설명한다.


신살의 전통적 의미뿐아니라, 본질적 성격을 이해하고,

현대적 해석 방법까지 설명하므로, 관념적 운명학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백호살, 홍염살, 역마살, 지살, 장성살, 화개살, 망신살,

귀문관살 등 신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사주적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흥미롭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버리고,

사주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운명을 개척하도록 하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운명은 미지의 영역이다.

첨단 과학과 논리로도 운명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주는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다.

사주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고 삶의 방식을 찾도록 한다.


"사주신살도감"은 복잡한 사주 이론 중

일간을 통해 인간의 기본 성격을 이해하도록 하고,

신살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도록 한다.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사주는 사람을 이해하는 고대의 지혜를 제공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의 일주와 신살을 통해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슬기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사주신살도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사주신살도감 #모티브 #서평 #애옹희 #성민정 #서평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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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 - 뇌파로 여는 통찰과 치유의 기술
애나 와이즈 지음, 오현아 옮김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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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파로 분석하는 명상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명상은 고대부터 전해져온 정신 수련법이다.


뇌과학의 발전으로 명상의 원리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명상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뇌파 측정을 통한 명상의 최신 연구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를 선택한다.





1장 당신과 당신의 뇌파 에서는


우수성과 마인드 는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유익하고 바람직한 의식 상태를

자유자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마음을 말한다.


깨어 있는 마음 상태에서는 시각화와 상상력이 훨씬 자유로워지고,

상상력을 다양한 창조적 활동에 적용하는 능력도 커진다.


뇌파는 단순한 전기 신호가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고 인식하는

모든 의식 상태의 토대가 된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뇌파의 성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타파는 논리적 사고, 구체적 문제 해결, 외부 세계에 대한 집중적 주의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

베타파는 세상 속에서 사고, 판단, 행동하게 만드는 깨어 있는 의식의 리듬 이다.


알파파는 공상에 잠기거나 상상하거나 마음속 장면을 그릴 때 나타나는 뇌파이다.

알파파는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세타파는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놓인 잠재의식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내면 깊은 곳에 저장된 기억, 감각, 감정을 풍부하게 품고 있다.


델타파는 우리의 무의식을 구성하는 뇌파이다.

델타파는 수면 중 회복과 재생이 일어나는 단계를 가능하게 한다.


델타파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도 다른 뇌파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델타파는 본능적인 수준에서 정보를 탐지하고 받아들이는 레이더 다.


의식 상태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의 네 가지 뇌파 범주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네 가지 뇌파는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조합과 균형에 따라

다양한 정신적, 감정적, 영적 상태가 만들어진다.


왼쪽 뇌는 논리적, 순차적, 세부 중심적 사고를 담당하고,

오른쪽 뇌는 공간적, 직관적, 전체적 관점의 사고를 담당하지만,

완전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양쪽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


더 깊고 풍부한 창의적 상태로 나아간다는 것은

베타파에서 출발해 알파, 세타, 델타 의 창조적 직관적 요소를 더해

양쪽 뇌가 동시에 활성화될 때, 완전한 창조적 의식 상태에 이르게 된다.


깨어 있는 마음의 뇌파 패턴 은 네 가지 뇌파가 동시에 조화를 이루는 상태이다.



확산된 베타 라 불리는 뇌파 패턴은 과도한 정신 활동으로 나타난다.


베타파의 확산은 막연한 긴장감과 불편함으로도 경험할 수 있다.

베타파 상태는 진정한 의미에서 깨어 있음이 아니다.



알파 차단은 고주파수 베타파와 저주파수 델타파를 연결해 주는

알파파가 사라져 있기 때문에, 두 영역이 단절된 현상이다.


깨어 있고 싶지만 깨어 있지 못한 상태,

지적으로는 갈망하지만 내면적으로 막혀 있는 상태에 머물게 된다.



베타 와 델타 의 결합 패턴 을 만들어 내고 있다면, 경험하고 있는

일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내면의 갈망이 작동하고 있다.


알파 차단 상태는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아하 경험은 통찰의 순간을 보여 준다.

순간적인 깨달음의 파동, 의식이 잠시 완전한 연결 상태에 닿는 찰나의 경험이다.



깨어 있는 마음 상태에서는 초점, 명료함, 통합된 감각이 분명하게 느껴진다.

잡념이나 불필요한 생각이 전혀 없고, 의식이 하나로 모여 있는 완전한 조화와 집중의 상태가 된다.



뇌파를 조절하고 발전시키는 훈련은 깊이 이완된 상태에서,

눈을 감고 내면에 집중할 때 훨씬 더 쉽게 이루어진다.



우수성과 마인드 를 길러 가는 과정은 하나의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다층적인 성장의 여정이다.


베타, 알파, 세타, 델타 뇌파를 하나로 조화시켜,

최적의 의식 상태로 들어가는 여정을 계속 이어간다.





2장 몸과의 연결 에서는


바이오피드백 은 자신의 생리적 반응을 스스로에게 되돌려 주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인식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다면,

마음의 상태까지도 의식적으로 바꾸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연습을 하는 동안 내 안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의식적으로

알아차릴 때마다, 감각을 기록하고 기억하면, 바이오피드백 이 되어,

지금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려준다.



명상이란 마음만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몸까지 이완시키는 능력을 익히는 과정이다.



각성은 과정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한 번 유발되면 다양한 신체 반응 때문에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몸이 각성 상태에 들어가면 투쟁-도피 반응이라고 불리는 반응을 활성화하게 된다.


각성 상태가 극단으로 치달으면, 스트레스 에 중독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스트레스 는 일종의 약물과도 같은 존재가 된다.


이완 훈련은 각성 상태를 스스로 다스리고, 필요할 때 놓아 버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준다.


감각과 인식을 바이오피드백 도구로 삼으면,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상태가 얼마나 강한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주관적 기준점 표는 명상 중에 경험할 수 있는 내면의 감각과 인식의 변화들,

그와 함께 나타나는 뇌파와 신체 상태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0단계는 막 이완이나 명상을 시작하며 자리를 잡아 가는 상태다.


1단계는 외부 세계와의 연결이 느슨해지고, 의식 상태가 변화하기

시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단계에서는 변화된 의식 상태에 들어가는 느낌을 경험한다.


3단계는 가벼운 명상에 해당한다.


4단계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명상의 이정표로 인정하고,

의미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5단계는 이전 단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맑은 자각, 투명한 의식,

깊은 평온이 찾아오는 깨어 있는 마음의 상태이다.


6단계는 개인적 차원을 넘어선 보편적 인식의 흐름 속에 들어가게 되며,

최적 명상 패턴 은 가장 이상적이고 완전한 명상 상태를 의미한다.



몸을 이완하는 것은 뇌파 상태를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마음-몸 그래프 는 몸과 마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우리의 심리적 생태적

상태를 결정하는가를 설명한다.


1사분면은 일상적인 깨어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3사분면은 수면 상태에 있을 때의 위치다.


2사분면은 동적 명상 형태, 스포츠 활동이 일어난다.

명상적 요소가 줄어들면 단순한 신체 활동이나 쾌감 중심의 경험으로 머물게 된다.


4사분면은 신경계의 각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면서도 사고는 활발히 진행되는 상태다.


사분면 1과 3은 몸과 마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사분면 2와 4는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동할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을 보여 준다.


명상은 네 개의 사분면을 이리저리 거닐기도 하고,

한 사분면에 한동안 머물다가, 갑자기 다른 사분면으로 점프 하기도 한다.


주관적 기준점 표를 활용하면 몸과 마음이 얼마나 이완-각성돼 있는지,

뇌파와 주관적 경험을 연결 지어 인식할 수 있다.




3장 명상과 더 높은 의식 상태 에서는


명상은 의식의 질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과정,

깨어 있는 존재의 경험이라 할 수 있다.



명상 시 주로 나타나는 뇌파는 알파파 와 세타파 이며,

명상의 종류에 따라 델타파 가 더해질 수도 있다.



유도된 상상 명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명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아주 훌륭한 입문이 될 수 있다.


유도된 상상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는 단계가 있어야 하며,

생생한 이미지 가 필요하며, 잠재의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안,

충분한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명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실제로 명상 상태에

있었던 순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가장 좋은 뇌파 상태란, 필요할 때, 원하는 뇌파 상태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명상은 알파-세타 뇌파를 만들어 내는, 고요한 사색과 이완의 모든 형태를 의미한다.


세타파 를 활성하기 위한 문들의 집 명상을 소개한다.


명상 동안 경험한 내면의 체험은 자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세타파와 알파파의 진짜 명상 뇌파 패턴 을 만들어 낸다면,

경험을 의식으로 가져올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둔 것이다.


명상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여러 차원의 감각이 어우러진, 체감적 경험이다.


체감적 기억을 떠올리면, 감각을 따라 잠재의식에서 의식으로 올라왔던

열쇠들을 역으로 따라가며, 명상 상태로 쉽게 내려갈 수 있다.


명상의 체감으로 깊이 들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위에 제시된 단어나 이미지 들을 출발점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세타파에 접근하는 핵심은 깊이 자기 안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는 것이다.


세타파 를 더 깊게 만드는 데에는 내려가는 이미지 뿐 아니라,

아래로, 위로, 둘레로 안으로 움직이는 이미지 들도 활용할 수 있다.


자기 탐색의 과정은 세타파 가 다른 뇌파들과의 균형 속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을 개발하려는 훈련일 때는 적절한 베타파가 필요하다.


특정한 주제나 질문을 가지고 명상하려면, 명상을 미리 설정한다.

구체적인 질문이나 탐구의 주제를 정한 뒤, 명상 속에 의도를 조용히 세우고 나서

의도를 완전히 놓아 버린다.


명상은 잠재의식 속 지식의 문을 열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답을

의식의 빛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명상 상태를 유지하기 힘들다면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그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방법은 명상 상태를 떠나기 전,

내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경험했는지를 기억하게 해 줄 열쇠를 찾는다.


명상의 철학이나 종교적 배경, 명상의 경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명상 중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명상을 하는 동안 원하지 않는 생각이나 외부 세계에 대한 감각이 계속 올라와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다.


불필요한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생각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먼저

마음 속에 이완의 숨을 불어넣는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셔 본다.



명상 공간은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베타 의 고리를 끊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의식이 거의 사라질 만큼

깊은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 소리를 자신을 더 깊은 내면으로

이끌어 주는 도구로 삼을 수 있다.


세파파를 개발하는 동안 알파파는 유지하고, 베타파는 억제해야 한다.


명상 속에 또 다른 준비 명상을 삽입하면 알파파를 충분히 활성화하여,

잠재의식과 의식을 잇는 다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명상을 할 때는 순수한 델타파 상태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에 의존하지 않고도 세타파 를 생성하고 유지하는 능력을 더 집중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알파파는 눈의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눈을 감으면 눈을 뜨고 있을 때 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알파파가 생성된다.


명상 상태를 설명하고 측정할 수 있는 현대 기술의 발전으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정밀하게 명상 상태를 측정하고

관찰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게 된다.




4장 명상과 마음의 재료 에서는


의식을 바라보는 방식에는 의식의 상태, 의식의 내용의 관점이 있다.


일반적인 깨어 있는 상태는 확산된 베타파가 지나치게 많다.

단 1분간의 명상만으로도 긴장이 눈에 띄게 줄고, 마음이 중심을 되찾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분 명상, 혀를 이완하기, 호흡하기, 호흡을 느리게 하기,

집중 훈련을 소개한다.


베타파 기반의 생각들을 다스리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 명상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회색 구름 날리기, 불태우기, 보관하기는 대표적인 방법들이다.

스스로 새로운 이미지 기법을 만들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베타파를 다스릴 수 있다.



베타파 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다음 단계는 알파파에 들어가는 법을 배운다.


가능한 한 많은 알파파를 만들어 내는 연습을 한다.

알파파 상태에 접근할 때는 시각화와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화가 큰 도움이 된다.


알파파의 내용을 경험하는 방식은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바라보는 상태다.

알파파는 가장 선명하고 또렷하며 강렬한 시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뇌파이다.


시각 외에도 다섯 가지 감각으로 충분히 시각화를 할 수 있다.

감각화는 상상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알파파의 발생과 강도를 높여 주는 효과도 있다.


보기, 촉각, 듣기, 냄새, 맛, 움직임과 몸의 감각 등 감각화 연습을 소개한다.


감각화 척도를 활용하면 자신이 어떤 감각을 가장 잘 활용하는지,

어떤 감각을 더 훈련해야 할지 알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이미지 안에서도, 밖에서도 동시에 경험하는 것이다.



이미지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은 연습이다.

감각화 연습을 활용해 자신이 약한 감각들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잠재의식에서 불쑥 올라오는 감정이나 기억들은 사람마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세타파 를 다루는 원칙은 내용을 두려워하지 말 것,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말 것,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음, 결국 치유 가능,

걱정하지 말 것, 영적 연결을 키우기 등이다.



잠재의식에 들어가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이미지 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문들의 집 명상은 특정 이슈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형할 수 있다.



잠재의식을 안전하고 자신 있게 탐색할 때 직접적 바이오 피드백 이 매우 유용하다.


가이드 명상을 통해 세타파 상태로 천천히 내려가게 하는 과정에서,

알파파가 사라지기 시작하면, 즉시 피드백 을 주며 알파 를 다시 활성화하도록 유도한다.



내면의 시스템 안에는 일종의 자기 생태가 존재한다.

내면의 모든 부분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나를 지키려는 노력의 일부인 셈이다.


18단계까지 추적하면서 감정적 고통이 잠재의식이 만든 메커니즘 임을 깨닫는다.


잠재의식은 보호와 생존을 위해서라면, 때때로 매우 극단적이고

기묘한 방식으로 우리를 지키려는 전략을 세운다.


우수성과 마인드 는 의식의 상태와 의식의 내용이 결합될 때 형성된다.

최적의 의식 상태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가 조화를 이루는

깨어 있는 마음 뇌파 패턴 이다.




5장 치유 에서는


치유는 자기 치유와 타인 치유로 볼 수 있다.


자기 치유란 자신을 온전히 회복시키기 위해 모든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타인 치유는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도 온전함을 되찾도록 돕는 과정이다.


자기 치유Self-Healing의 핵심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주도권을 갖는 것이다.

핵심은 모든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치료의 과정을 끊임없이 점검하며,

필요에 따라 선택을 유용하게 조정해 나가는 것이다.



개인은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던 깊은 감정, 욕구, 과거의 체험들을

의식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자기 치유 명상은 심각한 전신성 질환 등으로 인해 몸이 깊은

휴식을 필요로 할 때 매우 유용하다.


자기 치유 명상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뇌파 훈련 방법이 된다.

자기 치유 명상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적극적으로 작업하는 작업 명상이다.


시각화 심상화 기법은 암 외에도 다양한 질병 치유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자기 치유 심상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운동감각을

통합하여 전체적인 감각 체험으로 구성된 이미지 이다.


신체 이미지 명상은 몸이 실제로 변하고 있는 듯한 감각 전환 경험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미지화로 변화를 이끄는 명상은 감각을 통해 내면의 이미지 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치유와 변화를 유도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가능한 많은 감각을 동원해 이미지를 생생히 체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차적 이득은 겉으로는 고통스럽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어떤 이득이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치유하고자 하는 문제나 주제가 무엇인지 조용히 떠올려 본다.

생각으로부터 마음을 비우고, 의식을 맑고 고용한 상태로 이끌어 간다.


나의 역할은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면 치유 과정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돕는 안내자인 셈이다.


치유의 원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충분히 이완시키고,

생각을 고용히 가라앉혀 본다.




6장 창의력, 학습, 그리고 깨어 있는 마음 에서는


창의성은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창의적인 상태에서는 생각이 필요하다.

창의성의 패턴 은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이 나타나는

여러 모습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깊은 내적 사색의 상태를 가장 잘 활용하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할 수 있다.

억지로 애쓰려는 태도는 오히려 경험을 방해한다.


자신을 잠시도 머물게 하지 못한다면, 자기 자신과 창의적으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떠오른 영감을 계속 외면한다면, 무의식에 실행할 가치가 없다는 부정적 피드백 을 주게 된다.



무의식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세부적인 정보를 놓치지 않으려면

빨리 쓰면서도 반쯤 몽환적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밤에 적어 둔 메모 를 다시 들여다보면, 희미한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경험의 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지만, 일찍 다듬어 기록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의식의 주요한 역할은 단순히 내면에서 떠오르는 정보와 아이디어,

창의성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떠올랐을 때 의식 속에 잘 담아 두는 일이다.



의식이 적극적으로 개입할수록 베타파의 비중은 커진다.

창의적 흐름을 의도적으로 이끌고 싶다면,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에

베타파를 더 해 주어야 한다.


마음을 유연하게 풀어 주는 명상으로 가능한 한 자유롭고 기발하게,

여러 가지 상상력을 발휘해 본다.


새로운 문제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연습을 이어가 보면

상상의 문제 대신 실제 삶의 문제를 대입할 수 있게 되고,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해결책 대신 실현 가능한 해답을

찾아내는 단계로 발전할 수 있다.



아하 경험은 더 짧고 순간적인 강렬한 깨달음의 섬광이다.

절정 경험은 아하의 순간이 길게 이어지는 형태다.


아하 경험이 이어지고, 그것이 또 다른 깨달음을 불러오는 연쇄 반응을

아하의 고리라고 부른다.


아하 경험을 이끌어 내는 방법은 경험이 내담자에게서 직접 흘러나오도록 하고,

의식 상태에 대해 짚어 주고 뇌파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다.


첫 번째 아하 를 발판 삼아 또 다른 아하 를 불러내고,

또 다른 아하 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아하 경험은 짧은 폭발이나 섬광처럼 찾아오며,

진폭이 매우 크고 강렬한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을 보여 준다.


아하 경험이 즉각적인 섬광처럼 터져 나온다면,

최고의 성과는 서서히 형성되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패턴 이다.



최고의 성과 상태가 처음부터 원하는 분야에서 나타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최고의 성과 상태를 경험한다면, 전문 분야에서의 성취처럼

존중하고 긍정적인 피드백 을 주는 것이다.


최고의 성과 상태에 더 자주, 더 오래 머물고, 원하는 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마련하는 데 매우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특정 프로젝트 나 활동에 대한 명상은 뇌파 상태를 자극할 뿐 아니라,

그에 알맞은 내용을 불러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구체화할수록,

명상은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알파파는 가장 창의적인 뇌파 패턴 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무의식 속 창의성의 저장고라 할 수 있는 세타파를 일깨우기 위해,

내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도록 자신을 허락하고, 가능한 한 빨리,

명상에서 얻은 결과를 현실 속에서 실행한다.



창작 과정에서 시각을 핵심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눈을 뜬 채로도 알파파, 심지어 세타파 까지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창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명상으로 마음을 준비하고,

창작 행위 그 자체 속에서 눈을 뜬 채로 깨어 있는

마음의 뇌파 패턴 을 활성화하며 창의성을 더욱 북돋는다.



잠깐의 고요와 나만의 공간을 찾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충분히 쉼을 얻고 다시 깨어날 수 있다.



뇌파 분석은 임원 채용이나 헤드헌팅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보이지 않는 역량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식의 인재 진단 도구로,

인간의 내면적 잠재력을 읽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리더 의 의식 수준이 곧 조직의 의식 수준을 결정한다.

뇌파 개발 훈련의 핵심 목표는 의사결정 능력의 질적 향상이다.



학교 교육의 획일적인 방식과 과밀한 학급 환경은

자연스러운 의식 상태를 점점 약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학교와 가정에서 다양한 의식의 상태를 올바로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다면, 의식과 무의식의 연결이 끊어지는 일을 막고,

아이들이 본래 지닌 깨어 있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명상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고요를 발견하는 힘을 길러 주는 배움이다.



아하 하고 깨닫는 찰나들을 알아차리고, 감각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유연성을 실험하고, 업무 중에도

생각의 리듬 을 의식적으로 다뤄 보는 연습을 거듭하다보면,

창의성은 삶의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되어 있을 것이다.




7장 관계 속의 뇌파-공감, 직관, 그리고 연결 에서는


델타파는 무의식을 상징하는 뇌파이다.


델타파는 방향 반응, 시각과 공간 속에서 자신을 위치시키는 감각으로 작동한다.

델타파 는 직관과 공감의 핵심적 요소이다.


버블 명상은 여러 사람이 함께 원형으로 둘러앉아 수행할 때

가장 깊은 효과를 낸다.



감정이나 에너지 를 알아차림의 거리에서 바라보는 연습이

감지는 하되, 흡수하지 않는 진정한 공감의 기술이다.


델타파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있을 때, 외부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건강한 필터링 능력과 적절한 거리 두기를 익히면,

감지는 하되 흡수하지 않는 의식, 델타 가 성숙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공존의존은 타인의 감정과 행동에 휘둘리면서도, 바꾸려 애쓰는 상태이다.


멜로디 비티 는 거리 두기를 자기 돌봄의 기본 원리 중 하나로 본다.

거리 두기는 차단이 아니라, 타인의 에너지 를 의식적으로 느끼되

흡수하지 않는 기술이다.


스와미 라마 는 대상 자체를 포기하거나 놓아주고,

집착의 대상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보고,

행동의 열매를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비집착을 통해 장애를 없애는 방법을 밝힌다.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공명이란, 서로의 뇌파가

조화롭게 맞물려 흐르는 상태를 뜻한다.


공명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 관계가 부조화나 불일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의식적으로 함께 고요해지는 법을 배워 갈수록 자연스럽게

서로의 뇌파가 닮아 가고, 깊은 수준에서 공통된 의식의 장을 나누게 된다.


상위 자아 혹은 더 높은 힘과의 연결을 의식적으로 강화한다.

연결은 내면의 힘과 안정된 중심을 부여해, 원치 않는 접근이나

에너지적 간섭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보호해 줄 것이다.


의식의 파동을 부드럽게 조율하면, 힘들고 불편했던 순간 속에서도

새로운 의미와 평온함이 드러난다.


분노, 두려움, 지루함, 다른 종간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완전한 순환-끝이자 시작 에서는


깨어 있는 마음을 열고 더 높은 의식 상태를 경험하는 여정은

경험, 욕구, 태도, 삶을 대하는 방식이 만들어 낸다.


의식을 진화시킨다는 것은 고통을 기쁨으로 변형시키는 개인적 여정이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관계의 맥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숨기지 않는 것이다.


비판하지 않는 수용과 조용한 거리 두기,

즉 판단 없는 허용과 온전한 내면의 여유가 중요한 태도다.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서로의 마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꾸준한 소통이 변화 속에서도 관계를 단단히 지탱해 줄 것이다.



복잡하고 아프며, 쉽게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로 가득한 순간일수록

명상은 조용한 고요 속에서 마음을 정돈하고, 사랑의 다른 형태를

이해할 힘을 얻게 된다.



삶의 급류가 거세게 몰아칠 때 잊지 말아야 할 진리는

바로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

변화 속에서 모든 것은 결국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이다.


삶의 급류가 거칠게 휘몰아칠 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유일한 길은

더 높은 힘에 온전히 자신을 내어 맡기는 완전한 내어맡김일지도 모른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의식의 영역으로 점점 더 열릴수록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거대한 우주의 마음, 곧 의식은 내가 가진 모든 문제의 해답을 이미 알고 있다.


삶을 움직이는 강력한 끌림의 법칙에 따라, 내가 성장하고 내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저절로 내게 찾아올 것이다.


자기 통달은 내면의 상태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

지금 이 순간에 가장 적절한 의식의 상태를 스스로 선택해 들어가는 힘이다.



의식이 확장되면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게 되고, 새로운 조절 능력이 생겨난다.


조화와 통합의 힘이 한 단계 더 깊은 의식적 합성으로 이어진다.

관찰의 확장은 통제의 확장으로, 통제의 확장은 통합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인간이 진화의 여정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단계의 본질이다.


인류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 안의 가장 창조적인 힘과 가장 깊은 영성의 자리에 깨어 있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의식이 깨어난 새로운 세상으로 변화할 것이다.



우리가 미래를 낙관하든 비관하든, 가장 중요한 책임은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자신을 치유하기 시작할 때, 치유는 가족으로, 사회로, 세상 전체로 번져 간다.

의식의 진화와 빛의 확장에 마음을 열 때,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뇌파와 의식 상태,

명상, 유도된 상상 명상, 우수성과 마인드,

자기 치유 명상, 아하 경험, 공명과 소통, 의식의 진화를 다룬다.


명상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명상의 원리는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진다.


뇌과학의 발달으로 명상의 원리는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의식 상태를 형성하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의 뇌파를 통해 과학적으로

명상의 원리를 접근한다.


뇌파 패턴 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의식 상태의 변화를 통해

명상을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명상 연습과 기법들을 소개하면서,

뇌파 패턴 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다.


깨어 있는 마음(Awakened Mind)’이라 불리는 통합적 뇌파 상태애 도달하고,

자신의 잠재의식과 접촉하고, 이미지를 해석하며 내면의 자원을 활용하도록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유익하고 바람직한 의식 상태를

자유자재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뇌파 패턴 을 스스로 조절하면서,

명상과 기술의 결합으로 마음을 훈련하면서 명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하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더하이퍼포먼스마인드 #하움 #애나와이즈 #AnnaWise #오현아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THEHIGHPERFORMANCE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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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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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텔레마케팅 으로 평생 직업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텔레마케팅 은 전화기를 통한 영업이다.


텔레마케터 는 전화기를 통해 영업하는 상담원이다.

텔레마케터 는 성과에 따라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으므로,

실력에 따른 대우를 받는다.


텔레마케팅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을 선택한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의 직업적 장점,

성공한 TM 상담사의 특징, 텔레마케팅 의 기초,

텔레마케팅 기법, TM의 활동을 다룬다.





1장 TM으로 평생 월 500만 원이 가능할까? 에서는


17년 전 처음 TM을 시작할 때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일만 해결하면서 살던 어려움과 고난이

지나고 보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생으로 인해 나 스스로가 더 강해지고, 단단해지며,

세상을 지혜롭게 살게 해주는 것 같다.


한국텔레마케팅코칭협회 수강생들은 TM 부업으로

평균 월5백만 원은 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종에 들어가서 최고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핵심이다.

TM은 공부하지 않고 도전하게 되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일이 된다.



TM은 처음에 3개월에서 6개월만 잘 공부하면 평생직장이 된다.


초보 상담사들은 비법을 모르니 상담을 진행하면

계약이 점점 힘들어지고, 고객이 점점 무서워진다.


TM은 고객이 오케이 하도록 말해야 한다.


What은 의사를 결정하도록 만드는 요소가 아니라,

Why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사용되어야 한다.


TM일이 즐겁지 않다면 Why를 생각하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TM은 전문직, 고소득 직종이다.

시간이 자유로우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


부업으로 TM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공부해서 나만의 무기를 만든다.



교육은 기초가 완성되면 도망가는 고객을 잘 잡는 것이 기술이다.


단계별로 공부하면서 조급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계약을 달성할 수 있다.



TM의 성패는 초기에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기초가 튼튼한 상담사들은 매일 계약이 나오고, 신나게 일할 여건이 조성된다.

기초 없이 열정만 가지고 들어오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그만둔다.


센터 1등하고 억대 연봉을 받기 위해서는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공부해서 고객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게 좋다.


센터 에서 인정받는 상담사들은 노하우 공유나 신입사원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센터 에 이바지하는 부분도 있어야 한다.


공부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와 열정에 달린 부분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




린치핀 은 기계에서 중요한 축을 고정하는 작은 핀 을 의미한다.


다니고 있는 센터 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일반적인 성과가 아니라 월등한 성과를 내는 전략을 연구한다.

TM을 잘하는 상담사들의 습관을 배운다.



힘들 때 큰 버팀목은 TM으로 모아둔 돈이다.


사실을 기록하고,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짜며,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우고, 두통까지 늘지 않도록 건강에 주의하며,

신용을 쌓고, 보험을 들며, 생명 보험금이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도록 하고,

도박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2장 월 500만 원 이상 버는 TM 상담사 특징 에서는


성공한 TM 상담사들은 기초부터 배우려는 자세,

달성하고 싶은 목표, 발로 뛰는 습관이 있다.


TM은 영업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100시간만

공부해도 엄청난 실력자가 될 수 있다.


조급하게 빨리 성공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응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자기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노력을 쌓는 시간을 가지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


진인사대천명처럼 하늘을 감동하게 하는 노력과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돈이 간다.



코칭 을 하다 보면 상황에 맞게 코칭 방법도 바꿔야 하고,

비법 자료도 회사에 맞게 드려야 한다.



일반적인 공부는 돈을 벌게 해주지 못한다.


사치품에 돈을 쓰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자산을 늘리는데 많은 돈을 쓴다.


저축만 하고,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되기 쉽다.

돈을 가만히 두면 썩고 곰팡이가 핀다.

돈을 잘 사용하면 큰 부자로 살게 될 것이다.



부자들은 돈이 일하게 하는 방법을 찾고 연구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가치 없는 곳에 사용한다.

돈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 한다.



고객들이 마음 문을 여는 때는 전문가로 인식할 때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책을 보는 것도 좋고, 유튜브 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현장에 직접 찾아가보면, 생각이나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된다.



TM이 고객의 인정을 받지 못하면 늘 빈털터리 가 된다.


고객이 볼 때 상담이 전문가처럼 보여야 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현장에 직접

찾아가보기를 꼭 권한다.



일찍 퇴근하려고 하고, 적게 일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조금 해보다가 자포자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다.


남들보다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고생하는 길을 선택하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일을 해야 경쟁력이 생기고,

앞서갈 무기를 가질 수 있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도와주는 사람이 주변에 항상 있다.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주변에 행복한 사람을 두면 되고,

건강해지고 싶다면 주변에 건강한 사람을 두면 된다.



상담사들이 그만두는 이유는 전문지식의 부족이 제일 크다.


계약이 안 나오는 이유 중 하나는 상담 스킬 부족으로

스트레스 를 못 견디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모르고 있는 전문지식을 열정적으로 전달해줄 때

성공이라는 왕관을 머리에 쓸 수 있다.



남을 돕길 좋아하는 사람치고 망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큰 돈을 번 사람들은 고객들을 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좋은 물건, 좋은 품질, 좋은 서비스 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

큰 돈을 벌게 된다.


TM을 하게 된다면 꼭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되 목표와 계획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


심으면 자라서 결실을 가져다주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비법과 노하우 를 공부하면 계약이 성장한다.



노력만 하기보다는 제대로 콜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 큰 결실을 가져온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많은 돈을 벌어본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

부자들은 귀가 열려 있다.


돈과 행복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의 연봉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TM이라는 직업은 입사하기가 매우 쉬운 직업이다.

입사하기는 매우 쉽지만, 억대 연봉을 받기는 어렵다.


콜센터 는 회사에서 주는 상담 스크립트 를 읽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이 많고 상담을 잘하면 콜타임 이 늘어나는 것이다.



직업은 인풋 대비 아웃풋 이 높아야 한다.

TM 상담사는 인풋 대비 아웃풋 이 엄청난다.


어떤 직업이든 소수의 사람이 많은 돈을 번다.


공부에서 답을 찾아야 하다.

절박한 마음으로 볼 때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돈을 벌기로 작정하고 보면 큰 수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축의 함정은 수입의 대부분을 저축만하면 발전이 없는 것이다.


돈을 쓰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일은 없다.

성공한 분들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고, 공부하고, 책을 본다.

귀중한 시간에 전문지식을 배우러 찾아다니고, 전심을 다해 배운다.



TM 영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이다.


상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로부터 마음을 잘 다스리면

일하는 게 즐겁고, 신나며, 실적도 따라온다.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으로 책을 자주 보자.

자연스럽게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상담 시에도 차분하고

전문가 느낌을 더 줄 수 있다.




3장 텔레마케팅으로 돈 버는 핵심 노하우 에서는


세일즈, 영업, 판매란 배려가 기본이 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고객이 상담사가 진심으로 배려해주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

말을 잘하고 똑똑해 보일 때보다 고객을 배려하고,

공손하게 말할 때 고객에게 더 신뢰를 준다.



계약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고객의 심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목소리 톤 과 말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관적이고 상냥하고 정중한 어투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한다.



상담원들의 목소리는 안정감 있고 차분하며, 적당히 빠른 느낌으로

리듬을 주면서 고객이 집중하도록 하는 게 좋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야 한다.

TM도 자신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부자 상담사가 되려면 가난한 상담사의 습관에서 탈출해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어려움에 부닥친 상황에서도 좋은 말을 많이 해서 위기를 모면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위기와 어려움이 오면 신세 한탄, 자포자기하는 말을 많이 한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다.

확언하자. 그리고 소망을 이루자.



의기소침해진다면 그냥 웃는다.


웃으면 나도 기분이 좋지만,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진다.

상담할 때는 나의 세상이다. 세상이 각박하더라도 일할 때는 활짝 웃는다.



TM 상담사는 대부분 고객의 거절을 두려워한다.


거절을 대처하는 비법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약을 달성하기 쉬워진다.


프로상담사들은 고객들의 반론에 수긍하고, 안심시키며, 사례를 제시한다.


고객의 거절에 가장 먼저 취해야 할 대처 방법은 수긍해주는 것이다.


고객들이 계약을 망설이는 경우 대부분은 상담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다.

고객이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살펴서 상담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매일 실력을 쌓고 공부하면,

거절 처리도 능숙하게 된다.


TM은 멘트 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계약 여부가 결정된다.


거절 고객을 어떻게 상담하느냐가 TM에서 가장 핵심이다.

일을 하면서 나도 즐겁고, 고객도 즐거운 것이 최상이다.


TM은 평생직장이다.

프로 상담사처럼 철저히 준비를 갖춰서 즐겁게 일하자.



TM 영업 멘트에서 상품을 권유할 때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가입을 강제로 하게 하면 계약은 나오지만,

고객은 취소할 확률이 매우 높다.


기본적인 내용만 상담하는 경우 계약 확률이 낮고 힘이 든다.


존칭어를 쓰면 고객들이 좀 더 친근하고 기분 좋게 듣는 경우가 많다.

다른 회사의 상품과 비교해서 설명해야 금방 이해하고 신뢰하게 된다.


두 가지 정도를 이야기해주고, 고객이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이 상품이 왜 필요한지 모른 상태에서 계약이 진행된다면,

계약은 오래 유지되기 힘들다.



억대 연봉사가 된 수강생들은 억대 연봉 상담사가 되기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등산 전문가가 되는 것과 TM 영업에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매우 닮았다.

철저하게 교육 받아야 사고 없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절대 내 기분을 고객에게 뺏기면 안 된다.


고객이 조금 기분 나쁜 이야기를 하면 받아치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멋지게 마무리하고 통화를 종료한다.


고수들은 끌려가지 않으면서 전문가처럼 잘 받아친다.


마인드 컨트롤 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연봉이 결정되는 일이 TM 영업이다.

마음가짐, 마인드 컨트롤 에 따라 계약의 여부가 달려 있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분들은 모두 건강을 가장 먼저 챙긴다.

자기 관리를 하면서 체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신이 다 쑤시고 아프다는 이야기는 몸을 지탱해주는 근육이 부족하다는 말과 같다.

운동으로 통증을 극복하자 실적도 돈도 따라오게 된다.


TM 영업은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래 일하는 것의 핵심은 체력 관리다.



다이어트 의 핵심은 독소 청소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성 염증으로부터 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은 피토케미컬 이 풍부한 항산화 과일이다.



좋은 책은 부자로 만들어주는 요술램프 다.


나에게 필요한 단 한 문장을 찾아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한다.

지루한 부분은 바로 넘어가는 분별력도 중요하다.


본질과 욕심을 구분한다.


TM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만한가이다.

고객에게 인정받으려면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



진짜 전문가를 만나서 배우는 데 내는 돈이 수업료다.

엉뚱한 데 돈을 쓰면 정작 퇴직 후 남는 게 없을 것이다.


배움에 투자하는 것만큼 큰 수익을 주는 것은 세상에 없다.




4장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TM 공식 에서는



TM 부업은 경험이 없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적합하다.

집에서 일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급여 조건을 제시한다.


정년퇴직도 없고, 하다가 싫으면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가도 된다.


재택근무의 단점은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고 집중하지 못한다.

스스로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TM 센터 를 찾는 방법은 온라인 구직사이트 나 취업사이트 를 이용하면 좋다.

직접 방문해 면접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TM을 하면서 매출이 늘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장점만 어필 할 때다.


고객들과 상담할 때 중요한 점은 고객들이 알아야 하고,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공부하는 것이다.


TM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판매 기술이 아니라

고객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명감이 더 중요하다.


상위 상담사들이 계약을 잘한는 이유는 프로 처럼 상담하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마인드 를 장착하고 일하면

장기적으로 일을 하게 되고 수입도 점점 높아질 것이다.



상담사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태도는 먼저 고객을 놓지 않는 것이다.


상담만 하면 계약하는 사람들은 적극적 성격을 가진 분들이다.

기적 같은 일을 매일 경험하며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적극적이다.



TM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나와 잘 맞는 고객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상담 중 느낌이 좋았던 고객들은 가망고객으로 분류를 해놓아야 한다.


진상 고객들과 싸우는 게 아니라 정중하게 끊을 줄도 알아야 하고,

감정이 격해진 고객들은 편안하게 누그러뜨릴 줄도 알아야 한다.



TM은 조급해 하면 망하는 게임 이다.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변 차단 기능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은 부정적인 소리를 차단하는 좋은 처방이 될 것이다.

스스로 잘 차단하는 것은 계약을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초반 3개월은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하는 시간이다.


TM 영업은 독학하면 망한다.

책이나 강의를 통해 비법을 배우시기를 추천한다.



목소리는 고객이 들었을 때 전달이 잘 되어야 한다.


목소리에 힘이 없다면 반드시 연습을 통해 힘 있는 목소리로 바꿔져야 한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목소리 훈련법은 효과가 좋다.

연습의 포인트 는 코의 공명을 통한 목소리 전달력 강화다.


복식호흡 연습으로 목의 통증도 없앨 수 있다.



고객들에게는 전화로 계약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중요하다.


클로징 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될 때는 고객들을 사무실로 불러서,

전화로 다 하지 못했던 내용을 준비해 간단한 브리핑 을 하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루어질 것이다.



고객에게 가입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은

상위권 상담사로 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객들에게 상품만 판매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TM도 고객들과의 상담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때 가장 핵심 기술이

바로 초집중하는 자세다.


온종일 업무에만 집중하면 능률이 떨어지게 되므로

중간에 쉬면서 하는 게 좋다.



체결률은 전적으로 상담의 품질에 달려 있다.


좋은 스크립트, 연령대별 고객의 특징과 공략해야 할 포인트,

업셀링 과 고액계약 방법을 알고 있는가 등이 상담의 품질을 결정하게 된다.



고객들은 상품을 보고 가입하지 않는다.

상담사의 열정과 태도를 보고 좋은지, 나쁜지 판단한다.



나 자신에게 먼저 인정받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 능력을 믿는 것이다.

스스로 문제를 돌파하는 자신감과 힘이 생기게 된다.



하루 가계부를 작성해보면 필요한 지출과 쓸데없는

지출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된다.


돈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수입이 늘어날수록 지출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TM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TM 영업의 가장 큰 장점은 평생직장이라는 점이다.


콜센터 는 혼자서 성공하기 힘든 분야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감추는 게 아니고, 드러내며,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있어야 발전한다.



목소리를 크게 하는 것보다 발음을 좋게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잘 전달된다.



상담은 말로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TM도 감사하는 멘탈 과 고객에 대한 사랑이 녹아 있는 철학이 중요하다.


주변 환경은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다.

정리할 사람들은 바로바로 그냥 보내준다.


기초를 충분히 받쳐줘야 기술을 사용할 준비가 된다.


코칭 으로 성공한 분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어 하며,

코치 를 믿고 코칭 대로 잘 따라오며, 자기 마음대로 수업하지 않고,

궁금한 점은 반드시 상담을 통해 해결한다.




5장 TM 전문가, 당신도 할 수 있다! 에서는


기초를 건너뛰고 뭔가를 이루려 하면 금방 무너질 게 뻔하다.


기초 체력을 기르고 나서 나중에 슈팅 연습을 해도 늦지 않다.

당장 돈이 필요하고, 급할수록 돌아간다.



TM을 오래 하다 보면 무기력증이나 슬럼프 같은 것이 생긴다.


일과 생활의 균형은 중요하다.

건강은 실적으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목 관리는 실적과 바로 연결된다.

목표 달성으로 인해 오는 공허함을 다른 방법으로 채워본다.



돈을 모아놓고, 돈을 벌게 해주는 무언가로 바꿔야 한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일하지 못하는 날이 확정적으로 온다.

평생 일하고 돈이 없는 노후를 맞이할 확률이 매우 높다.



성공한 사람들은 꿈이 명확하고, 데드라인 을 정하며, 행동한다.

지출과 투자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워라밸 을 즐기면 영원히 노동에서 못 벗어난다.

성장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라.



장기전으로 성장하겠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실패하면서 배우고 그러면서 성공이 이루어진다.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게 중요하다.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 빨리 더 많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일 잘하는 방법은 지금 하는 일에 최고가 되는 것이다.



미치도록 노력하면 반드시 희망이 보인다.


시간과 노력을 쏟을 대상을 정하고 방향을 정했다면,

한눈팔지 않고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중요하다.


TM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계약을 많이 하는 비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대부분은 시간과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신세 한탄을 하는 것이 참 안쓰럽다.



공부하며, 책을 읽고 강의 듣는 데 돈과 시간을 쓴다면 직장 내

최고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다.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일과 관련된 지식과 전문성에 투자하지 않으면

곧 짐을 싸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공부를 시작하자. 그리고 성공하자.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시련과 고통도 운으로 바뀌게 된다.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해결책이 있다.

돈이 들어오게 하려면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전문가를 찾아가 배워야 한다.



돈을 많이 버는 상담사들은 대부분 하늘의 법칙을 이용한다.


돈을 많이 버는 상담사들은 돈을 생각하기 보다는 고객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상품을 팔기보다 상품이 왜 필요한지를 먼저 인지시킨다.



상담사의 회사에 맞게 스크립트 를 코칭 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갔는지 체크하며, 다시 추천도 해드린다.


클로징 방법, 도입에 잘리지 않는 방법 등을 다양하게 알려드리고 있다.



TM 영업은 고객이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보다 계약을 먼저 이야기하게 되면

상담이 아니라 광고가 되어버린다.


대부분 상담사는 상담이 길어지고, 계약을 못 한 채 퇴근한다.



고객을 성공시키면 인생에 닥친 문제들의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다.


고객을 성공시켜야 상담사로 성공할 수 있다.

내가 부자가 되려고 하면 망한다.



TM에 성공하고 싶다면 판매하지 말고 설득하기 위해 공부하라.


TM으로 잘되고 싶다면, 절대 고객과 논쟁하지 말자.

최대한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노력한다.


TM 중 틀렸다면 바로 인정한다.

당장은 조금 손해를 볼 수 있어도, 나중에 큰 사고가 나지 않게 해준다.



서비스 마인드 는 밝은 모습으로 도입을 들어가 상담을 통해

고객이 얻어갈 이점을 잘 설명한다.


고객에게 우호적으로 시작해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TM 상담 중에 다섯 번의 긍정적 답변을 유도하면, 계약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사소해 보여도 고객에게 긍정적 대답을 받으면, 고객은 긍정적으로 되기 쉽다.



TM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TM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이 말을 많이 하도록 하는 것이다.



고객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뉘앙스 를 주는 경우,

고객이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여기도록 해준다.


고객이 스스로 생각했다고 느끼면, 상담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계약도 잘될 확률이 매우 높다.



직업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 재정적으로 치명적 결과를 불러온다.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상담하는 상담사는 광고성 상담이 되고,

고객들은 자동으로 도망가게 된다.


기본기는 철저한 훈련을 통해 이루어진다.

콜센터에서 성공하는 방법도 기본기에 충실하고,

그다음 고액 계약으로 가야 문제가 생기지 않고 오래 일할 수 있다.




기대수명은 늘어났지만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있다.


정년도 보장받기 어렵지만, 정년 이후에도 오랜 세월을 살아야 한다.

직장이 아니라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중요한 시대다.


TM은 평생 직업으로는 이상적이다.

실력을 인정받으면 고소득을 얻을 수도 있다.


TM은 전화를 통해 영업을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힘들이지 않고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TM을 제대로 이해하고, TM 실력을 향상시킨다면,

TM을 평생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 경험을 바탕으로,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기, 기본 멘트 구조 등

TM의 핵심 내용을 설명한다.


TM 준비 체크리스트, TM 초반 3개월 전략,

고액 계약법, TM 영업 루틴, 계약 잘하는 법,

마음 관리하기, 환경 세팅 등 TM 기법을 안내한다.


TM 전문가의 마인드 를 갖추도록 하면서,

성공적인 TM 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은 경기 불황기에 시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직업은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다.


TM은 결코 쉽지 않은 영업 분야이지만,

실력을 갖춘 TM 전문가는 고액 연봉으로 대우받는다.


TM 코칭 을 통해 우수한 TM 기법을 익힌다면,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흔치않은 분야이기도 하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스크립트 작성, 콜하는 방법,

목소리 훈련 등 TM의 기초 실력부터 키우도록 하고,

다양한 TM 성공 사례를 소개하면서, TM 실력을 향상하도록 한다.


TM의 수익구조와 고수익 상담사들의 비결을 이해하면서,

TM 실적을 향상시키도록 하고, TM 전문가로 성장하면서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한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 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TM 실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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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형 인간 - AI시대의 행동 강령
김수영 지음 / 아티서원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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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고 있으며,

피지컬 AI 기술 발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하게 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내비게이션형 인간"을 선택한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가 요구하는 인간형,

AI를 다루는 사고방식,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 의 역할을 다룬다.





1부 지식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에서는


AI가 지식을 무한대로 확장하며, 실시간으로 진화한다.

지식을 머릿속에 쌓아두고 소유하려는 방식은 경쟁력이 없다.


웹페이지 를 뒤지며 정보를 검색하는 시대는 저물고,

프롬프트 로 원하는 결과물을 창조하는 지식의 주권자가 되어야 한다.


단순한 기능적 실행은 과감히 기계에 위임해야 한다.

인간은 본질적 의미와 목적을 설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의 답을 골라내야 하는

큐레이션 능력이야말로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다.


AI 도구를 조율해 최상의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도구를 장악하는 활용 능력이 과거의 낡은 경험을 압도한다.


AI를 두려워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진짜 문맹이다.

기계와 소통하고 협업하는 AI 리터러시 는 필수 생존 기술이다.


AI는 진실을 말하는 기계가 아니다.

사실 관계를 치밀하게 검증하고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것은 오직 인간의 몫이다.


인간에겐 시간과 체력의 물리적 한계가 존재한다.

AI와 협업은 개인의 재능 차이를 압도한다.


AI는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지 않는다.

호기심이야말로 목적지를 설정하게 만드는 강력한 에너지원이다.


AI는 인간의 물리적 능력과 지적 한계를 무한대로 확장시켜 준다.

AI는 더 뛰어난 존재가 되도록 돕는 최고의 파트너 이다.



지식의 가치는 흩어진 정보들을 맥락에 맞게 재배열하고 조립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연결 능력에서 나온다.


AI가 제공하는 방대한 지식 위에서 의미 있는 패턴 을 찾아

통합적 사고로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자료의 수집과 분류에 시간을 쏟는 것은 비생산적이다.

본질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는 데 에너지 를 집중해야 한다.



경험과 직관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AI가 제공하는 방대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교차 검증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지식의 가치가 빠르게 소멸하는 시대의 생존의 필수 조건은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새로운 지식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이다.


기존 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야 혁신을 만든다.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정답을 의심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주도적 호기심 만이 AI 시대에 생존하는 유일한 길이다.


AI로 대체될 단순 반복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의미와 목적을 설정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고차원적 사고 활동에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새로운 도구를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무능함을 포장하는 변명일 뿐이다.


AI의 한계를 보완하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여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전문가의 역할이다.



AI 앞에서 표절형 인간은 무력해진다.


AI가 생성해 준 초안 위에 자신만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더하여

재창조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AI 활용 능력의 격차가 경제적 소득과 사회적 지위의 격차를

결정적인 수준으로 벌려놓을 것이다.


AI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상위 계층을 형성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도구의 힘에 압도당하게 될 것이다.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과거의 성공방식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제로베이스 에서 다시 생각하고, 현재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전략을 업데이트 하는 유연함이 필수이다.



AI의 집단지성으로 혼자 지식을 독점하던 시대는 이미 종말을 고한다.


전 세계의 지식과 연결하고, 데이터 를 공유하며,

개방적인 태도로 협업하는 것이, 이 시대의 지성이다.


스스로 길을 만드는 내비게이션형 인간만이

복잡한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다.


책임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다.


AI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도울 수 있어도,

결과에 대해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는 주체는 인간이어야 한다.



AI는 통계적 확률에 기반하여 확률 높은 것을 고를 뿐이다.


윤리적 가치와 신념에 따라 옳은 길을 선택하는 도덕적 결단력은

인간이 AI와 차별화되는 궁극적 이유이다.



AI는 텍스트 자체를 분석하지만, 인간은 텍스트 너머의 상황과

숨겨진 의도를 파악한다.


깊은 맥락 이해 능력이야말로 인간이 협상, 리더십, 관계 구축에서

우위를 점하는 결정적인 무기이다.


문제 해결은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문제를 규정하고 정의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가치와 철학에 기반하여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가를

묻는 능력이 AI 시대의 핵심 리더십 이다.



비즈니스 협상은 상대의 신뢰를 얻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정서적 교류이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감성을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

협상력을 좌우한다.



AI가 쏟아내는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선별 능력을 갖춰야 한다.


가치 있는 것을 선별하고, 독창적인 관점으로 재배열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편집자의 역할이 21세기의 창작자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술을 통제할 윤리적 기준과 철학적 사유가 더욱 절실해진다.

인간은 기술 개발과 함께 윤리적 성숙을 이루어야 한다.



AI는 데이터 를 분석하지만, 인간의 감정과 관계망을 다루지는 못한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야말로 AI 시대에 가장 희소하고 비싼 기술이 될 것이다.



디지털 은 효율을 주지만, 아날로그적 경험은 만족감과 신뢰를 준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서적 교감과 진정성이 담긴 인간적인 경험의 가치는

더욱 프리미엄 이 될 것이다.



유머 와 놀이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정서적, 지적 활동이다.


기술이 모든 것을 효율화할 때, 인간은 유희와 여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삶의 의미를 재정의해야 한다.



AI는 완벽을 지향하지만, 인간은 불완전하다.


자신의 취약함을 인정하는 용기, 타인의 도움을 구하는 겸손함은

AI가 가질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다.



2부 내비게이션형 인간의 탄생 에서는


모호하고 추상적인 키워드 는 모호하고 쓸모없는 출력을 낳는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지시만이 날카로운 결과물을 보장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다.



적확한 형용사를 구사하는 어휘력이 차별화시킨다.


AI가 데이터 를 처리하는 시대, 인간은 미묘한 뉘앙스 를

포착하고 표현하는 섬세한 언어 능력을 길러야 한다.


AI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다면 내면 어휘 사전부터

풍부하게 확장해야 한다.



단어가 놓인 상황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배경지식을 키워드 로 충분히 입력할 때,

AI는 비로소 사용자의 숨은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다.


맥락을 설계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이야말로,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의도를 완벽히 구현하는

파트너 로 만드는 핵심 열쇠이자 경쟁력이다.



창의성은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의 연결에서 나온다.


예상치 못한 조합을 시도하고, 그 사이에서 새로운 가치를

뱔견하는 능력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이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창의성의 본질이자 핵심 역량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과 제약 조건은 밀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적절한 제한을 거는 것이 내비게이터 의 역할이다.

창작의 경계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틀을 정해줄 때,

AI는 한계 안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도출해 낼 수 있다.



타깃 을 키워드 로 넣으면 AI는 타깃 에 맞춰 어조와 난이도를 조절한다.

타깃 이 분명할 때 비로소 언어는 힘을 얻는다.


페르소나 를 AI에게 부여하는 능력이야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 전략이 된다.



AI 활용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정교화 하는 과정이다.


피드백 을 통해 출력을 가다듬고 최적의 결과에 도달할 때까지

끊임없이 조율한다.


멈추지 않고 질문을 다듬는 인내심을 가질 때,

AI는 최상의 정답을 내어준다.



명확한 레퍼런스 를 키워드 로 제시하면,

AI는 핵심을 즉각적으로 모방하고 적용한다.


막연한 추측 대신 검증된 스타일 을

AI에게 학습된 데이터 와 연결해 주는 지혜가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결정짓는 차별점이 된다.



질문 자체를 점검하는 키워드 를 활용하면,

사고를 객관화하고 논리적 빈틈을 메운다.


메타인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AI의 능력을

지적 성장과 의사결정의 날카로운 도구로 활용한다.



은유는 추상적 개념을 직관적인 이미지로 바꾸는 힘이 있다.


비유적 명령은 언어의 미학을 활용하여 인간의 감수성을

건드리는 풍부한 뉘앙스 를 담아낸다.


데이터 의 진위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 검증 과정을 프롬프트 에

포함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오류를 잡아내는 꼼꼼함이

정보의 신뢰도를 결정한다.



질문의 수준이 AI 결과물의 수준을 결정한다.


정답 지향적 사고에서 벗어나, AI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지

고민할 때 기술을 압도하는 지적 주도권을 쥐고

최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우선이다.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가짜 문제를 걸러내고,

진짜 핵심을 타격할 때 기술은 올바른 목적지로 인도하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



복잡한 문제를 작은 단위의 하위 문제로 잘게 쪼개는 구조화 능력이 필수다.


전체를 조망하되 세부 요소로 분해하는 논리적 설계 역량을 갖춰야 한다.

단계별로 AI와 소통하며 퍼즐 을 맞추듯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시행착오는 결과가 정교해지는 필수 과정이다.


내비게이션 사고의 핵심은 멈추지 않는 업데이트 에 있다.

완벽주의보다 빠른 시도와 수정을 반복할 때,

AI는 최상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AI는 현상에는 강하지만, 기저의 근본 원인이나 동기를

스스로 추론하는 데는 약하다.


왜라는 질문의 깊이가 AI가 내놓는 답변의 수준과

가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된다.



당연한 전제를 의심하고 뒤집어보는 것은

AI를 활용한 창의적 프롬프트 의 출발점이다.


발상의 전환이 AI의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혁신적 해답을 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열쇠가 된다.



가설 중심 사고는 편향을 제거하고 객관적 통찰을 준다.


AI를 통해 데이터 를 수집하고 실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설 검증 과정이 가장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관습에 의존하지 말고, 근본적 진실에서부터

다시 사고를 쌓아 올린다.



제1원칙 사고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혁신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불필요한 전제를 걷어내고 핵심 원리에 집중하는 능력이

결과물을 누구와도 차별화된 독보적인 것으로 만든다.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이해하고 입력하는 능력은

예측 가능한 결과를 넘어 최적의 해법을 찾아낸다.


전체 시스템 속에서 맥락을 짚어내는 통찰이 유능한 설계자로 만든다.



제약은 AI가 효율적이고 기발한 답을 내놓게 만든다.


한계 설정은 사고의 밀도를 높인다.

제약을 전략적 도구로 활용할 때, 제3의 해결책이 드러난다.



키워드 를 메모하고 프롬프트 를 작성하는 행위는

생각을 정리하고 날카롭게 다듬는 최적의 훈련이다.


자신의 아이디어 를 끊임없이 시각화하고 언어화한다.


안개를 걷어내고 실체를 만드는 출력의 과정이

AI 시대의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문제를 풀지 결정하고 판을 짜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AI는 청사진을 충실히 따르는 최고의 건설 로봇 이다.


통찰이 담긴 정교한 설계도 위에서 AI는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결과물을 현실로 만들어낸다.



타겟 세분화는 콘텐츠 의 양과 질을 동시에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대상에 맞춘 적절한 페르소나 설정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강력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한 가지 소스 를 다양한 타겟 에 맞춰 변주하는 능력이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생산성을 결정짓는 핵심 역량이다.



연결된 맥락은 독자를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이 된다.


AI가 전체 흐름을 이해하게 만들 때 비로소

파편화된 정보가 아닌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탄생한다.



각 역할에 맞는 프롬프트 를 미리 세팅하고 필요할 때마다

호출하여 팀 단위로 일하듯 결과물을 생산한다.


다양한 AI를 하나의 유기적인 팀 으로 엮는 능력이 필수다.

혼자서 기획부터 홍보까지 완수하는 시스템 을 구축할 때

수십 명의 조직과 맞먹는 파괴력을 갖게 된다.



정보를 전달하는 큐레이션 은 훌륭한 콘텐츠 가 된다.


무의미한 나열보다 맥락을 짚어주는 안목이 중요하다.

AI의 분석력과 주관적 통찰을 결합하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AI가 만든 초안을 비판적으로 다듬으며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현대적 창작 방식이다.



시의성과 깊이가 결합된 콘텐츠 는 대중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다.


AI로 최신 유행을 재해석하여 활용한다.

변화를 기회로 삼아 독창적 가치를 창출할 때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원소스 멀티 유즈 를 통해 정보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전문 지식을 대중이 소비하기 쉬운 크기로 분절할 때

콘텐츠 는 더 널리 공유된다.


효율적 콘텐츠 변환 전략을 활용하여 영향력을

디지털 세상 곳곳으로 빠르게 확장한다.



역사적 인물이나 페르소나 를 AI에게 학습시키면

더욱 생생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텍스트 대신 AI에게 데이터 를 표나 그래프 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한다.


복잡한 수치를 시각 자료로 변화하는 능력은

콘텐츠 의 가독성과 공유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시각적 직관을 자극할 때 주장은 대중에게 더 빠르고 강하게 전달된다.




API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차원적인 기획에만 집중한다.


잘 구축된 엔진 은 시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내내

영향력을 무한히 확장해 줄 것이다.



리라이팅 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낸다.


축적된 데이터 를 끊임없이 재가공하라.

잘 관리된 콘텐츠 자산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견고한

데이터베이스 가 되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준다.



인간의 진심을 불어넣는 세밀한 터치 를 잊지 않는다.


기술은 수단일 뿐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

공감을 이끄는 고유의 시각과 감성을 더할 때, 콘텐츠 는

진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기술은 수단일 뿐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


기계적으로 찍어낸 무미건조한 정보가 되지 않도록,

독자의 공감을 이끄는 고유의 시각과 감성을 더할 때

콘텐츠 는 진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3부 내비게이션을 켜고 미래로 에서는


인간은 AI가 맡을 업무에서 손을 떼고 창의성과 판단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직무에 집중하게 된다.


일을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직무의 재편은 역할을 업그레이드 할 기회다.


지식 습득을 넘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이 경쟁력이다.

기술이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과감한 시도에 집중하라.



단순 지식 전달은 AI 튜터 가 인간 교사보다 훨씬 탁월하다.


교실은 지식을 외우는 곳이 아닌 인간적인 상호 작용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기술을 쓰는 법을 넘어, 변화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이 중요하다.


AI와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시작이다.

지능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파도를 타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실무와 의사결정 사이의 어중간한 위치는 AI가 빠르게 대체한다.


AI와 직접 뛰는 실무형 리더 가 되거나, 데이터 를 바탕으로

전략적 판단을 내리는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한다.


문제 해결사의 역할을 증명며 핵심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할 때,

대체 불가능한 전문성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미래의 리더 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묻는 능력이 필요하다.


AI가 답을 찾아낼 때 인간 리더 는 답의 가치를 판단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질문가로 남아야 한다.



AI의 답변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결과물의 진위를 의심하고 편향성을 검증하며

논리적 허점을 찾는 비판적 사고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 기술과 인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선점하라.


AI를 도구 이상으로 다루는 전문성을 갖출 때, 새로운 기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기술이 흔해질수록 사람의 손길이 닿은 오리지널리티 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공감과 직관적 통찰을 갈고닦으면,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프리미엄 자산이 되어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



근본적 물음을 던지는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야 한다.


지식 습득을 넘어 가치를 판단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사고력을 키워라.

인문학적 깊이가 뒷받침될 때, AI는 진정한 인간의 도구가 되며

경쟁력은 대체 불가능한 수준으로 격상될 것이다.



실패해도 불이익이 없는 환경에서 다시 도전할 때

진정한 혁신가가 자란다.


학교에서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경험이 축적될 때

학생들은 AI 시대를 이끌 주도적 인재로 성장한다.



AI에 인간의 통찰을 더할 때 한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


AI와 공존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사람만이

이 시대의 주인이 된다.



내면을 가슴 뛰게 하는 코어 키워드 를 발굴한다.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나 삶의 본질을 찾는 키워드 가

인생의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이 된다.


AI는 생각의 궤적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지식 습득을 넘어 자아를 성찰하는 파트너 로 활용할 때

AI는 진정한 성장의 도구가 된다.



기술을 단순 정보 검색용으로만 쓰지 말고,

잠재력을 끌어낼 러닝메이트 로 고용한다.


AI와 함께 성찰하고 학습할 때, 커리어 는 한계를 넘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디지털 주권은 알고리즘 을 유익한 정보를 물어오는 도구로 훈련시킨다.

의도적인 검색과 차단을 통해 나만의 유능한 지식 환경을 직접 설계한다.



인생은 예측대로 흐르지 않는다.


완벽한 계획에 집착하기보다 빠른 피벗 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잡는다.

변화를 경로 재탐색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태도가

가장 빠르게 목적지에 데려다줄 것이다.



AI는 확증 편향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편안한 정보에만 안주하지 말고 낯선 관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세계관을 넓힌다.



기술은 삶을 편리하게 할 뿐,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주체는 나 자신이다.


스스로 행복을 정의하고 누리는 태도야말로 기술 만능 시대에

인간다운 삶을 지탱하는 진정한 힘이다.



젊음의 패기는 AI의 속도를 이길 수 없지만, 연륜과 지혜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를 가진다.


변화를 받아들이며 내면의 깊이를 더할 때,

연륜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독보적 자산이 된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공동체를 위한 선한 의지는

사람들을 모으는 강력한 힘이 된다.


돕는 자가 결국 모든 것을 얻는다는 진리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성공 공식이다.



정답을 찾는 일은 기계에 맡기고 가치를 부여하는 철학자가 된다.


삶의 목적을 스스로 정의하는 사람만이 기술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다.



기술은 보조 도구일 뿐, 경험하고 성장하는 주체는 인간이다.


인생의 주인공 자리는 AI에게 내어주지 않는다.

선택과 도전이 모여 삶의 스토리 가 완성된다.



완벽한 때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첫발을 내딛는 용기가 필요하다.


AI라는 강력한 조력자와 함께라면 어떤 거친 파도도

헤쳐 나갈 수 있다.





AI는 세상의 패러다임 을 바꾸고 있다.


AI는 각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을 따라잡고 있으며,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인간의 영역을 대체하게 될 것이다.



러다이트 운동은 산업혁명을 막지 못한다.

기계를 이용한 산업화를 거부한다고 해서 시대적 변화를 거스를 수는 없었다.


AI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다.


AI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문제가 아니라,

피할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AI 혁명이 닷컴 혁명보다 50배 더 크다고 말한다.


닷컴 혁명이 경제, 사회, 문화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AI 혁명이 가져올 변화의 파장은 가늠하기 어렵다.



변하지 않으면 변화당한다.


AI시대의 도래가 필연적이라면,

AI를 이해하고, 대비하며, 준비해야 한다.


시대에 맞게 변화하면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변화당하게 되면 도태될 가능성이 크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AI시대에 맞는 내비게이션 인간형을 제안한다.


AI시대에 맞는 사고방식을 구축하고, AI를 다루는 마인드,

AI시대에 맞는 리더 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개별 주제를 요약하여 핵심 문장으로 작성하여,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책의 내용을 심화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QR코드 를 제공하므로,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다.


상세한 AI 설명, 인포그래픽 AI 설명, 팟캐스트, 퀴즈 등이

제공되므로 독서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AI를 잘 이해하고, AI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AI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할 수 있을 것이지만,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국가간 경쟁에 뒤쳐지는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 변화를 읽고,

AI시대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추며 AI의 시대를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티서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내비게이션형 인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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