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
김옥림 지음 / MiraeBook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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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준이 되는 명언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된다.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가치관이 필요하다.

인생의 문제에 대한 기준을 만들기 위한 명언을 듣기 위해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을 선택한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은


1장 사랑, 눈물 나게 아름다운 열정

2장 행복, 영원히 눈부신 포근함

3장 성공,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망

4장 긍정, 성공을 부르는 힘

5장 변화와 혁신, 꿈을 이루는 길

6장 도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직한 땀방울

7장 신념과 믿음, 고난을 돌파하는 비결

8장 노력과 인내와 습관,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가짐

9장 배움과 열정, 안다는 것의 즐거움 즐기기

10장 사색, 빛나는 미래를 가꾸는 지름길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사랑, 눈물 나게 아름다운 열정 에서는


톨스토이는 사랑은 현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거의 사랑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지나간 일이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삶에서 과거의 사랑에 연연하고

미래의 사랑에 목숨을 걸 수 없다.


사랑은 만국의 언어, 꿈, 희망이다.

삶의 진정한 가치는 사랑에 있다.


거짓 사랑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귀중한 인생을 위해 최선으로 사랑하고,

최선의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랑을 하면 나이를 잊게 된다.


나이 때문에 머뭇거리지 말고 사랑을 시작하면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을 즐길 수 있다.


사랑과 믿음은 상관관계를 이룬다.

사랑은 믿음에서 오고, 믿음은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의 조건은 희생적인 헌신이다.

오래가는 사랑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정열을 조율할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

진실한 사랑을 하려면 자기의 정열을 지배해야 한다.


사랑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자기를 이기는 사람은 큰 사랑을 하지만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면 돌아오는 건 이별과 아픔이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사랑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슬픔을 기쁨이게 하고,

불가능을 가능한 일이 되게 한다.



인생이 아름다워지는 사랑을 해야 한다.

사랑을 자각하는 마음은 진정한 감동을 준다.


진실한 사랑은 나를 내려놓는다.

자신의 사랑을 먼저 주면서, 더 큰 사랑이 날아든다.


사랑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

오래도록 사랑하고 싶다면 양보해야 한다.


사랑과 질투, 사랑의 자각, 사랑의 본질,

사랑의 종류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2장 행복, 영원히 눈부신 포근함 에서는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대개 노력가다.


가만히 앉아서 행복을 기다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행복은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다.


행운은 노력 없이 거저 얻는 뜻밖의 횡재다.

행운은 공짜를 기대하는 사악한 욕심이다.


노력의 결과물로 얻는 성과가 진정 값진 것이다.



행복은 분에 넘치기 때문에 잃기 쉽다.


오래도록 행복을 원한다면, 자만하거나, 게으르지 않고,

꼼수를 부리지 않으며, 늘 진실해야 한다.



최고의 행복이란 나의 결함을 바르게 잡는 일이다.

자기 결함을 고치라는 것은 자신을 성찰하라는 것이다.



오래가는 행복은 정직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정직함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거짓으로 세운 행복은 사상누각이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속에 존재한다.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면 원대한 포부를 가져야 한다.

희망은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남을 복되게 하면 자신이 행복해진다.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며,

타인을 위해 노력할 때 반사적으로 행복을 얻게 된다.


소크라테스의 행복,

채근담의 행복, 에픽테토스의 행복,


토스토옙스키가 말하는 행복과 불행,

카네기의 마음의 눈, 허욕과 행복,


참다운 행복, 절제의 행복, 쇼펜하우어의 행복,

웃음과 행복, 행복 지수를 높이는 법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3장 성공,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망 에서는


목표가 세워지면 실천해야 취할 수 있다.


계획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며,

실행하는 동안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희망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좋은 기회는 수시로 오지 않는다.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은 잡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의 기회를 잡기 위해 평소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꿈꾸는 것도 훌륭하지만

꿈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더 훌륭하다.


현실을 탓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부끄럽고 어리석은 일이다.

실행이 따르고 신념이 강한 꿈은 결실을 맺는다.


꿈꾸는 대로 행동하기, 직접 하기, 지금 당장 실행하기,

성공을 향해 찾아가기, 위대한 업적, 위대한 것을 성취하기,

자기 자신을 믿기, 신념의 정의, 성공의 비결,


성공을 상상하기,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상상력의 활용, 꾸준한 노력으로 성공하기,


헤밍웨이의 성공, 루스벨트의 성공,

워런 버핏의 성공, 주체성의 소중함,

적극적인 행동, 승자와 패자, 성공의 비결,

꿈을 이루는 비결,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기,

자신을 이겨내기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4장 긍정, 성공을 부르는 힘 에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험한 산에 오르는 것은

정상에 오르는 뿌듯한 성취감 때문이다.


험한 여정을 선택하는 것은

최고의 행복이자 보람이기 때문이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끝까지 실천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긍정적, 창의적, 낙관적 사람과 교류해야 한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력 외에도,

희망과 행복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시간은 자산이고 돈이다.

시간을 낭비하면 삶도 허비된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인간의 위대함은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

긍정적 태도는 강력한 힘을 갖는다.


미래를 보는 사람, 현실을넘어서기,

열정의 에너지, 창의적 아이디어,

한 걸음의 힘, 노력과 성공의 상관관계,


승자의 원칙, 불굴의 노력, 불가능 버리기,

꿈꾸기, 실행하지 않는 사람, 가치 있는 사람,

낙관론자 되기, 날마다 새로운 오늘,


가장 큰 고난, 꾸준히 하기, 근면의 힘,

인내력 기르기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5장 변화와 혁신, 꿈을 이루는 길 에서는


매일 자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창조적 도전 정신을 가진 사람이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 새로운 자세는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의 마인드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정신적으로 먼저 이겨야 한다.


이겨야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고,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배타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 낡은 마인드는

타인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녹슨 생각에 불과하다.


경쟁력이 없으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고,

다양한 책을 읽고, 배우며, 경쟁을 즐기고,

창의적이고 진취적 사고방식을 길러야 한다.


새로운 눈을 가지기, 변화와 리더, 언제 어디서든 시작하기,

불가능한 일을 성취하기, 성공의 길,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성공의 기운, 이길 수 있다는 신념, 오픈 마인드,

현명한 선택, 인간의 목적, 목적과 계획, 필요한 존재,

가치관의 병존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6장 도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직한 땀방울 에서는


행복한 사람은 삶이 지루하지 않다.


내가 만들어내는 행복은 오래가는 행복이며,

남이 주는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인생이 억울하고 허무하다고 느끼면

지금 즉시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방치하면 소중한 인생은 더욱 초라해진다.


삶을 실패하는 사람들은 시간을 함부로 낭비하며,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여 현실에 안주한다.


현명한 사람은 인생이라는 책을 공들여 읽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렇게나 책장만 넘긴다.


명품 인생은 가치를 지녀야 한다.


명품 인생이 되고 싶다면 끝없이 자신을 갈고닦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땀방울을 쏟아야 한다.


자신을 바르게 알기, 진정한 성공의 가치,

사람의 품격, 인격의 수양, 적응하는 존재,

몰입하는 습관, 후회없는 인생, 하루를 착하게 살기,


현명한 사람의 처세, 자기를 이기는 사람,

실패를 통한 성공, 성공의 어려움,

성공을 방해하는 마인드, 커다란 성공,


문제를 푸는 열쇠, 용기와 두려움, 요행의 유혹,

화, 최선을 다하기, 경청, 황금률, 논쟁 이기기,

진정한 기쁨, 가볍게 가기, 칭찬하기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7장 신념과 믿음, 고난을 돌파하는 비결 에서는


지금 그것을 하라.


미루는 습관에 젖으면 무슨 일이든 미루려고만 한다.

오늘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야 내일 할 일도 생긴다.


담대함이 승리의 비결이다.

마음에서 지면 이미 진 경기나 다름없다.

담대한 사람이 되어야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가능성을 믿고 시도하기, 패배의식 버리기,

시간의 정직함, 소인배, 생각과 인생,

삶의 시련에 굴복하지 않기, 생각한 대로 살기,


불가능을 믿지 말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후회없이 살기, 희망을 믿기, 나의 길을 가기,

가까운 길을 찾기, 열정을 갖기, 고난을 돌파하기,


스스로 돕기, 수고를 아끼지 않기,

성공을 획득하는 인내, 자신을 책임지기,

일하는 즐거움, 일의 즐거움, 휴식의 기쁨,

로마의 성공 비결, 맛있는 밥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8장 노력과 인내와 습관,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가짐 에서는


정주영은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새벽 4,5시면 자리에서 일어나,

밥을 먹고, 걸어서 출근을 한다.


그날 할 일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난다.


일에 대한 의욕과 부지런함은

최고의 기업가가 될 수 있는 힘이다.


어려운 장벽을 만나면 독하게 마음먹고 헤쳐 나가야 한다.

전심전력을 다하면 내일은 한 단계 발전할 것이다.


실천적 마인드, 자신에 대한 의무, 시련과 실패,

걱정을 떨쳐버리기, 자신 있게 밀고 나가기,

굴복하지 말기, 불행을 미리 걱정하지 않기,


고민을 버리기, 간절히 원하기, 즐겁게 일하기,

실행하기, 믿음을 갖고 행하기, 습관의 중요성,

운명의 열쇠, 포기하지 않기, 노력과 습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9장 배움과 열정, 안다는 것의 즐거움 즐기기 에서는


자신을 이기는 것은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괴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자신을 제어하고

통제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다.



실력은 최선의 자산이다.


기회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좋아하고,

실력은 사람의 가치를 말해준다.


배움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배우고 익히는 데

열정을 기울여야 한다.


교육의 목적, 독서의 중요성, 공부하는 자세,

학문의 목적, 롤모델, 가치 없는 책,

배움을 멈추지 않기, 좋은 글, 행복한 삶,

독서와 교류의 중요성, 평생 배우기,

시간의 중요성, 분명한 목적, 사고의 원천,


지속적 학습, 목표 의식, 상상력의 중요성,

시간을 아끼기, 모르는 것을 묻지 않기,

인간의 정신,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10장 사색, 빛나는 미래를 가꾸는 지름길 에서는


사색은 정신적 풍요로움을 주고 삶을 탄탄하게 받쳐준다.


사색하지 않는 것은 자기 성찰과 진중함이 없는 것으로

미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게 한다.


생각 없이 말하지 말고,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하고 말하는 진중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색은 새로운 자아를 실현하게 한다.


상상력을 길러주고 생각을 풍부하게 만들며,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낸다.


독서, 사물에 의미 부여, 자유롭게 써보기 등은

사색하는 힘을 기른다.


사색은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주며,

사색을 모르면 인생 자체가 무의미해 진다.


스스로에게 진실하기, 사물을 보는 눈,

이성의 중요성, 진실과 허위, 진리를 좇는 삶,

어리석은 자의 끝, 참다운 진보, 자신을 이기기,


필요한 사람 되기, 자신에게 엄격하기,

인정을 베풀기, 미래를 개척하기, 감동을 얻기,

삶의 권리 획득하기, 운명의 길을 찾아 나가기,


인생이라는 무대, 인생이라는 과업,

지나치게 서두르지 않기 등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은

사랑, 행복, 성공, 긍정, 변화와 혁신, 도전,

신념과 믿음, 노력과 인내와 습관,

배움과 열정, 사색에 대한 명언을 소개한다.


사랑은 현재가 중요하다.

지나간 과거의 사랑에 연연하고

미래의 사랑에 목숨을 걸 수 없다.


삶의 진정한 가치는 사랑에 있다.


귀중한 인생을 위해 최선으로 사랑하고,

최선의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랑을 하면 나이를 잊게 된다.

사랑을 시작하면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을 즐길 수 있다.


사랑과 믿음은 상관관계를 이룬다.

사랑은 믿음에서 오고, 믿음은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한다.


사랑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진실한 사랑은 나를 내려놓는다.

오래도록 사랑하고 싶다면 양보해야 한다.



행복은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행복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다.


행복은 분에 넘치기 때문에 잃기 쉽다.


오래도록 행복을 원한다면, 자만하거나, 게으르지 않고,

꼼수를 부리지 않으며, 늘 진실해야 한다.


오래가는 행복은 정직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정직함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거짓으로 세운 행복은 사상누각이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속에 존재한다.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면 원대한 포부를 가져야 한다.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며,

타인을 위해 노력할 때 반사적으로 행복을 얻게 된다.



목표가 세워지면 실천해야 한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희망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좋은 기회는 수시로 오지 않는다.

성공의 기회를 잡기 위해 평소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꿈꾸는 것도 훌륭하지만

꿈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더 훌륭하다.



죽음을 무릅쓰고 험한 산에 오르는 것은

정상에 오르는 뿌듯한 성취감 때문이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끝까지 실천한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력 외에도,

희망과 행복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시간은 자산이고 돈이다.

시간을 낭비하면 삶도 허비된다.



매일 자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창조적 도전 정신을 가진 사람이다.


배타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낡은 마인드는 관계를 단절시키는 녹슨 생각에 불과하다.



행복한 사람은 삶이 지루하지 않다.


인생이 억울하고 허무하다고 느끼면

지금 즉시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현명한 사람은 인생이라는 책을 공들여 읽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렇게나 책장만 넘긴다.


명품 인생은 가치를 지녀야 한다.


명품 인생이 되고 싶다면 끝없이 자신을 갈고닦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땀방울을 쏟아야 한다.



미루는 습관에 젖으면 무슨 일이든 미루려고만 한다.

오늘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야 내일 할 일도 생긴다.


담대함이 승리의 비결이다.

담대한 사람이 되어야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할 일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새벽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의욕과 부지런함은

최고의 기업가가 될 수 있는 힘이다.



자신을 이기는 것은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다.



실력은 최선의 자산이다.


기회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좋아하고,

실력은 사람의 가치를 말해준다.



사색은 정신적 풍요로움을 주고 삶을 탄탄하게 받쳐준다.


사색하지 않는 것은 자기 성찰과 진중함이 없는 것으로,

미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게 한다.


사색은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주며,

사색을 모르면 인생자체가 무의미해 진다.



삶은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이다.


동서고금 위인들은 삶의 문제를 극복해 나가며,

깨달은 바를 짧은 명언으로 남긴다.


짧은 한 줄 명언에 담긴 깊은 의미는


일생의 문제를 극복하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지혜를 준다.


한 번뿐인 자기 인생을 명품으로 살기 위해서는

성실하고 올바르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한다.


지혜로운 삶의 태도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은

삶의 문제에 대한 해법이 담긴 명언을 소개하고,


명언에 담긴 의미를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살펴보면서,

지혜롭고 현명한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미래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음에새기는명품명언 #미래북 #MiraeBook #김옥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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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혁명 - 건강의 바로미터 100세 건강시리즈 3
김태영.조승익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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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건강을 유지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는 중요한 부위다.


노년기 고관절 손상은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 건강 관리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고관절 혁명"을 선택한다.




"고관절 혁명"은


1부 건강의 바로미터 고관절

2부 통증의 99%는 고관절 문제다

3부 고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운동법과 생활습관


으로 구성되었다.





1부 건강의 바로미터 고관절 에서는


몸의 수많은 뼈는 서로 연결되어 기능을 발휘하며,

관절은 뼈와 뼈가 연결되는 곳이다.


고관절은 튼튼한 허벅지와 엉덩이 쪽 근육으로

잘 보호받고 있는 강하고 안정적인 구조다.


고관절은 사람의 모든 움직임에 관여하며,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기본적 움직임에 제한받는다.


골반 끝에서 사타구니 쪽으로 집게손가락 길이만큼

내려간 곳에서, 양쪽 골반과 양쪽 대퇴골을 연결한다.


관절은 뼈와 뼈가 만나는 지점을 활액이 채우고,

연골과 인대, 근육과 힘줄이 자리하고 있다.


관절을 튼튼하게 한다는 것은 관절을 이루고 있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는 의미다.


근육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튼튼하게 할 수 있다.


연골과 인대는 근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조직으로 되어 있지만 회복이 어려우므로,

연골과 인대는 손상받지 않게 잘 보호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고관절의 연골과

주변 인대를 유연하게 해야 한다.


사람의 고관절 가동 범위 또한 다른 동물과 달리

무척 넓고 다양하다.


인간은 똑바로 설 수 있을 뿐 아니라,

선 상태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다.


발달한 고관절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고관절은 엄청난 힘을 받아내야 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고관절에게 휴식은 없다.



고관절 주변을 많은 근육이 감싸고 있어,

민감도가 낮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이미 고관절 문제가 많이 진행된 뒤다.



나이가 들면 몸이 구부정하게 되고,

움직임에 힘이 없어지게 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허리가 굽고,

어깨를 움츠리게 되는 것이다.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눕는 것만 가능하다.

사람에게서 움직임의 기능을 완전히 빼앗아 간다.


고관절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다리가 저리거나 무릎과 발목에 통증이 생기며,

척추가 옆으로 휘고, 요통도 발생한다.


고관절의 균형이 깨졌는지 확인하는 방법,

관절 유연성, 관절 건강 테스트를 설명한다.



고관절은 여러 근육으로 둘러싸여 있어

통증으로 문제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관절을 이루는 주요 조직인 연골에는

통증을 느끼게 하는 신경세포가 없다.


연골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망가지기만 한다.


한 발을 내디뎠을 때 사타구니에서

통증이 느껴지면 고관절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다.


고관절은 상체와 하체의 모든 관절에 영향을 미친다.



고관절에 이상이 있는지 알아보는 자가 진단법,

고관절 통증과 허리 통증 구별법을 알아본다.



고관절은 중요성만큼이나 생길 수 있는 질병도 많다.


고관절 건염, 석회성 고관절 건염, 오십고,

이상근 증후군, 발음성 고관절, 퇴행성 고관절염,

고관절 활액막염, 류마티스성 고관절염,


비구순 파열, 고관절 충돌증후군, 비구이형성증,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 골절


등 주요 질병의 증상, 치료 포인트, 예방에 좋은 운동을 소개한다.





고관절은 튼튼하고 잘 보호받고 있지만,

다쳤을 때 치료가 더 어렵고 손실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고령층에서는 허리나 무릎보다 고관절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경우 완경기 이후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면서,

칼슘 흡수가되지 않고 뼈 밀도가 낮아져 골다공증이 심해진다.


고관절 골절 환자는 합병증 때문에 사망률이 높다.


누워 있는 기간이 길어지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기며

환자의 사망률을 높인다.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양쪽 고관절의 평행이 맞지 않으며,

고관절이 틀어지면 골반도 틀어지고, 허리가 편평해지거나

활처럼 휘게 되는 척추후만증이 생긴다.


무릎관절과 고관절은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충격을 주고 받는다.


골반의 전방경사는 나쁜 자세 때문이며,

몸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골반을 앞으로 기울인다.


골반의 후방경사는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 많이 관찰된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고관절 주변 근육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피로가 쌓이는 것은 나쁜 자세 때문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한 피로 누적은 관절도 무리하게 되고,

근육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과도하게 힘을 쓰게 된다.


만성피로를 이겨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스트레칭이다.




2부 통증의 99%는 고관절 문제다 에서는


급성 통증은 우리 몸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신호체계며,

만성 통증은 일상 생활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만성 통증은 심리적 위축을 가져오며, 면역력까지 떨어뜨린다.


고관절 이상으로 인한 나쁜 자세가 척추를 휘게 하고

만성피로까지 유발하면서 통증을 일으킨다.


몸의 무게 중심 변화에 넘어지지 않고 원하는 동작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은 고관절이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골격이 평행을 이루지 못하고 비뚤어지게 되면,

하중이 집중되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고관절이 약하면 팔자걸음이 되며,

팔자걸음이 고관절을 뒤틀리게 한다.


나쁜 자세를 취했는 데 몸이 편한 것은

몸이 많이 망가져 있다는 증거다.


발목이나 무릎이 좋지 않으면 무게를 고관절이 받아

처리하게 되면서 고관절 이상을 불러올 수 있다.


연골, 인대, 힘줄은 혈관이 거의 없으므로

손상을 입고 나면 재생이 쉽지 않다.


고관절 주변의 조직들을 유연하고 탄력성 있게 유지하면

통증이 찾아오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



수술은 최선이 아니다.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고관절의 유연성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급성 고관절염은 통증이 극심하고 열이 나며,

손상의 진행이 아주 빠르게 나타난다.


세균성 고관절염은 빠른 발견과 빠른 치료를 통해

관절 주변의 세균과 염증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대와 힘줄은 손상을 입으면 회복이 안 되며,

고관절을 잡아주는 힘은 예전보다 약하게 된다.



만성화된 고관절염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관리로 최대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튼튼한 근육은 느슨한 인대와 힘줄을 대신할 수 있다.


고관절 방향에 관여하는 근육은 작고, 짧고, 얇아

원하는 방향을 섬세하게 구현해 낼 수 있다.


고관절 주변의 근육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큰 힘을 쓸 때는 정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고,

방향을 틀 때 큰 힘을 가해서는 안되며,

근육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


혈관 건강과 관절 건강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나이가 들고 운동량이 부족해지면 관절 주변의

조직들이 딱딱해진다.


조직들의 신축성이 유연하지 못하면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므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게속 움직여야 한다.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고관절에 통증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를 한 후 관리를 잘하면 큰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다.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고관절이

유연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공 고관절 치환 수술은 더 이상 큰 수술이 아니다.


수술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건강 상태다.

인공 고관절 치환 수술에 대한 주요 이슈를 살펴본다.




3부 고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운동법과 생활습관 에서는


고관절 질병의 대부분은 연골의 탄력성 문제다.


연골은 혈관이 아니라 관절의 활액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적당한 움직임으로 관절 내부가 활성화되면 연골은 부드러워지고

탄력성도 더 좋아진다.


걷기는 고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사망률을 닞츨 수 있다.


적정 보폭, 바르게 앉기, 성큼성큼 걷기, 물 마시기,

걷기의 주요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햄스트링은 고관절에서 무릎관절까지 이어진다.


해부학적으로 길이가 짧아지기 쉬우며 스트레칭으로

햄스트링의 신축성을 유지해야 한다.


햄스트링이 쭉 펴지기 위해서는 고관절을 구부리고,

무릎관절을 펴야 한다.


햄스트링 3방향 스트레칭을 알아본다.



튼튼하고 유연한 고관절의 효과, 고관절 스트레칭,

고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근력 운동을 알아본다.



근감소증을 막기 위해서는 젊었을 때 근육을 충분히 만들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줄어드는 속도를 줄여야 한다.


근육 감소를 줄이기 위한 단백질 섭취,

고관절 근력 강화 운동을 설명한다.


충분한 수면은 만성 염증을 완화하며,

근육 건강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짝다리의 문제점, 가방을 메는 요령, 하이힐,

좋은 식생활 습관, 고관절에 좋지 않은 동작,


고관절 골유합 수술 후 관리 요령, 재활 운동,


인공 고관절 치환 수술 후 관리 요령을 설명한다.




"고관절 혁명"은 고관절에 대해 알아보고,

고관절 통증의 원인, 통증 예방 운동법과 생활 습관을 다룬다.



고관절은 사람의 모든 움직임에 관여하며,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기본적 움직임에 제한받는다.


고관절은 튼튼한 허벅지와 엉덩이 쪽 근육으로

잘 보호받고 있는 강하고 안정적인 구조다.


관절을 튼튼하게 한다는 것은 관절을 이루고 있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는 의미다.


근육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튼튼하게 할 수 있다.


연골과 인대는 근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조직으로 되어 있지만 회복이 어려우므로,

연골과 인대는 손상받지 않게 잘 보호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고관절의 연골과

주변 인대를 유연하게 해야 한다.


고관절은 엄청난 힘을 받아내야 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고관절에게 휴식은 없다.


고관절 주변은 민감도가 낮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이미 고관절 문제가 많이 진행된 뒤다.


고관절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다리가 저리거나 무릎과 발목에 틍증이 생기며,

척추가 옆으로 휘고, 요통도 발생한다.



관절을 이루는 주요 조직인 연골에는

통증을 느끼게 하는 신경세포가 없다.


연골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망가지기만 한다.



고관절은 튼튼하고 잘 보호받고 있지만,

다쳤을 때 치료가 더 어렵고 손실이 크다.


여성의 경우 완경기 이후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면서,

칼슘 흡수가되지 않고 뼈 밀도가 낮아져 골다공증이 심해진다.


고관절 골절 환자는 누워 있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기며 환자의 사망률을 높인다.



무릎관절과 고관절은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충격을 주고 받는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고관절 주변 근육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피로가 쌓이는 것은 나쁜 자세 때문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한 피로 누적은 관절, 근육을 무리하게 하며,

만성피로를 이겨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스트레칭이다.



고관절은 중요성만큼이나 생길 수 있는 질병도 많다.


고관절 건염, 석회성 고관절 건염, 오십고,

이상근 증후군, 발음성 고관절, 퇴행성 고관절염,

고관절 활액막염, 류마티스성 고관절염,


비구순 파열, 고관절 충돌증후군, 비구이형성증,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 골절


등 주요 질병의 증상, 치료 포인트, 예방에 좋은 운동을 소개한다.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양쪽 고관절의 평행이 맞지 않으며,

고관절이 틀어지면 골반도 틀어지고, 허리가 편평해지거나

활처럼 휘게 되는 척추후만증이 생긴다.



고관절 이상으로 인한 나쁜 자세가 척추를 휘게 하고

만성피로까지 유발하면서 통증을 일으킨다.


골격이 평행을 이루지 못하고 비뚤어지게 되면,

하중이 집중되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발목이나 무릎이 좋지 않으면 무게를 고관절이 받아

처리하게 되면서 고관절 이상을 불러올 수 있다.


연골, 인대, 힘줄은 혈관이 거의 없으므로

손상을 입고 나면 재생이 쉽지 않다.


고관절 주변의 조직들을 유연하고 탄력성 있게 유지하면

통증이 찾아오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고관절의 유연성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대와 힘줄은 손상을 입으면 회복이 안 되며,

고관절을 잡아주는 힘은 예전보다 약하게 된다.


만성화된 고관절염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관리로 최대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이 생기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한 후

관리를 잘하면 큰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다.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고관절이

유연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관절 주변의 근육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큰 힘을 쓸 때는 정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고,

방향을 틀 때 큰 힘을 가해서는 안되며,

근육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


튼튼한 근육은 느슨한 인대와 힘줄을 대신할 수 있다.



고관절 질병의 대부분은 연골의 탄력성 문제다.


연골은 혈관이 아니라 관절의 활액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적당한 움직임으로 관절 내부가 활성화되면 연골은 부드러워지고

탄력성도 더 좋아진다.



근감소증을 막기 위해서는 젊었을 때 근육을 충분히 만들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줄어드는 속도를 줄여야 한다.



고관절은 몸을 움직이는 핵심이 되는 부분이지만,

고관절의 중요성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노년기 고관절 이상으로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면,

삶의 질은 떨어지고,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다.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고관절 건강은 더욱 중요하다



"고관절 혁명"은 고관절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관절을 이루고 있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연골과 인대를 손상받지 않게 잘 보호하면서,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고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고관절 건염, 석회성 고관절 건염, 오십고,

이상근 증후군, 발음성 고관절, 퇴행성 고관절염,

고관절 활액막염, 류마티스성 고관절염,


비구순 파열, 고관절 충돌증후군, 비구이형성증,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 골절 등


고관절에 발생하는 주요 질병의 증상을 이해하고,

고관절 질병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급성 고관절염, 세균성 고관절염 등

고관절 주변의 세균과 염증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를 이해하고,


고관절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관리해야 함을 말한다.


걷기, 고관절 스트레칭, 고관절 근력 강화 운동,

단백질 섭취, 충분한 수면, 식생활 습관 등

고관절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


짝다리, 한쪽으로 가방 메기, 하이힐 신기

등 고관절에 좋지 않은 동작을 알아보면서,

건강한 고관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고관절 골유합 수술 후 관리 요령,

인공 고관절 치환 수술 후 관리 요령,

재활 운동 등 고관절 질병을 안정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한다.



고관절을 다치면 몸을 움직일 수 없다.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으면,

사회적 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건강한 여생을 보낼 수 없게 된다.


고관절 건강은 매우 중요하므로,

건강한 습관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주요 고관절 질병에 대처해야 한다.


고관절은 몸의 주춧돌이며 중심축이다.


고관절이 건강하지 않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

고관절 질병을 예방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고관절 혁명"은 고관절 구조를 이해하고,

고관절 건강을 해치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면서,

고관절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일 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고관절 혁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고관절혁명 #국일 #김태영 #조승익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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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다녀온 단테 - 후회와 절망을 기회와 희망으로 바꾸는 신곡 수업
김범준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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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이 알려주는 인생의 나침반





책을 선택한 이유



단테의 신곡은 단테 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면서,

인간은 본성에 대한 탐구한 인류의 고전이다.


단테를 통해 얻는 삶의 지헤를 알아보기 위해

"지옥에 다녀온 단테"를 선택한다.




"지옥에 다녀온 단테"는


1장 지옥의 문턱에서

죽었다 살아난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_단테의 인생 안내서


2장 탐욕 지옥에서

버릴 줄 알아야 비로소 채워진다_욕심에 대한 깨달음


3장 분노 지옥에서

자만을 멈춰야 나를 살린다_감정에 대한 깨달음


4장 폭력 지옥에서

말의 무게를 알아야 현재를 지킨다_언행에 대한 깨달음



5장 배신 지옥에서

진실된 인생이 거짓된 인생을 이긴다_관계에 대한 깨달음



6장 지옥 밖 문턱에서

희망으로 가득한 인생을 위해서_단테의 두 번째 인생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지옥의 문턱에서

죽었다 살아난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_단테의 인생 안내서 에서는



스승은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자 하면 반드시 있어야 할 존재다.

단테 는 신곡에서 베르길리우스 를 자신을 이끌어 줄 선각자로 모신다.


단테 는 신곡을 쓸 무렵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버림받는다.

고통스런 운명에서 단테는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옥, 연옥, 천국에 이르는 과정에서

단테가 말하는 화두는 인생의 나침반이다.


강해지고자 한다면 절망은 버리고 희망에 다가가야 한다.


지옥 입구에 쓰여진 문구는

여기 들어오는 너희 모두 희망을 버려라.


지옥은 희망 없음과 동의어다.

희망까지 포기해 버린다면 남는 건 영원한 고통이다.



천국은 희망이 있고, 내 운명에 충실하며,

잘 살기 위해 도움을 받는 걸 꺼리질 않는다.



낡은 앎에 매달린 채 과거만 한탄하는 삶은 지옥의 모습이다.


두 번째 생일은 낡은 것과 작별하고, 새로운 것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정신이다.



지옥의 특성은 불통이다.


자기 말만 하고, 서로 바라보지 않는 관계는 지옥이다.

서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두 번째 생일을 꿈꿀 수 있다.




2장 탐욕 지옥에서

버릴 줄 알아야 비로소 채워진다_욕심에 대한 깨달음 에서는


탐식은 지옥에 떨어지는 죄의 일종이다.


탐식은 오만, 시기, 탐욕이 마음에 남을 때 생기는

죄악의 표출과도 같다.


탐식으로 즉각적 기쁨을 얻은 사람들은 그만큼이나

선명하게 고통을 받아야 한다.



낭비는 현재의 풍요로움만 추구하다 빈곤한 미래를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되는 것을 외면하는 죄악이다.


지옥은 돈을 낭비하는 사람과 극단적으로 모으는

사람이 가게 될 곳이다.



지나친 검약은 지나친 소비와 다를 바 없다.


무절제한 낭비, 극단적 탐욕은 돈의 노예가 되게 한다.

돈에 대한 열망으로 잊고 있던 가치들을 생각해야 한다.



돈은 한 사람의 인생을 보여준다.


죽은 교황의 영혼은 말뚝처럼 곤두박질하자,

단테는 착한 사람을 짓밟은 인색함에 분노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되어선 안 된다.



디스 는 지하 세계, 지옥 중 맨 밑바닥이다.


단테 는 디스 에 들어간 베르길리우스 를 기다리면서,

불안해 하며, 공백에 부정적인 의미를 채워 넣는다.


새로운 미래로 향하기 위해서는 비어있음에 대해

여유를 지녀야 한다.


건강하고 강한 내면을 가꾸기 위해 공백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공백을 능숙하게 받아들이면서 희망을 채워 넣어야 한다.


비어 있음과 채움은 함께 있어야 가치가 더해진다.




3장 분노 지옥에서

자만을 멈춰야 나를 살린다_감정에 대한 깨달음 에서는


분노는 약자의 것이다.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자 한다면

내면의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분노를 느끼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가장 먼저다.


분노하지 않는 자가 진정한 강자다.


진정한 강자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단테는 망명 시기에서 분노를 신곡으로 승화시킨다.


나쁜 것과 멀어지는 대신 좋은 것을 받아들인다.

분노를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



거만은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거만하고 교만한 사람은 타인에게 무례하다.

거만한 태도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낮추고,

인간관게에 악영향을 미치며,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떨어진다.



오만의 괴로움은 분노에서 나온다.


상대방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에서 비롯되며,

경멸은 오만을 거쳐 분노에 이른다.



인간은 자기 몸에 대한 주인이 아니다.


목숨을 포기한 자에게 더이상 자기 몸에 대한 권리는 없다.

인간은 하늘의 것을 살아 잇는 동안 위탁받은 존재다.


자살은 가학적 생명 파괴며,

불행은 자기 몸을 함부로 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의 강자가 된다.





4장 폭력 지옥에서

말의 무게를 알아야 현재를 지킨다_언행에 대한 깨달음 에서는


말은 입 밖에 내뱉는 순간 나의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상대방을 속이는 말로

상대방을 기만하고 인간관게를 왜곡시킨다면

갈 곳은 지옥의 똥물 속이다.


강한 사람은 말이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해 주고,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을

말해 주는 자가 강자다.



유혹은 유혹당한 사람을 나락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결과만 좋으면 과정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단테는 거부한다.



신곡은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살의 의미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다.

삶을 성찰하고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을 깨닫게 한다.


단테는 신곡을 통해 허황한 꿈을 꾸는 사람들의

무지함에 엄중한 경고를 내린다.



헌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세상을 사는 도리다.


인생 강자는 먼 곳을 바라보기 전에 자신의 발이

닿는 곳을 유심히 살핀다.



사람들을 현혹한 사람들은 지옥에서

뒷걸음으로만 걸을 수 있는 신세가 된다.


순서를 따지는 게 나를 보호하는 삶의 기술이다.


인생이 바닥을 치고 있을수록 행복감을 상승으로

반전시키는 방법은 지금, 여기에서 빛을 찾아내는 것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먼 미래를 바라보는 머리가 아니라,

내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는 무릎에서 나와야 한다.


미래를 잘 맞이하기 위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잘 듣고 잘 보며, 섣불리 말하지 말아야 한다.




5장 배신 지옥에서

진실된 인생이 거짓된 인생을 이긴다_관계에 대한 깨달음 에서는


인화는 여러 사람이 서로 화합함이다.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인화가 잘될 리가 없다.

단테 는 인화에 실패하면 지옥에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인화는 인간이 지닌 고귀함을 드러내는 일이다.


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건 고귀한 일이다.

이간질당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어지는 우둔함도 그 자체로 죄다.


이간질의 잘못된 유혹을 거부할 줄 아는 건

또 하나의 삶의 지혜다.



사기 피해자들은 돈을 잃은 것이 아니라,

믿음과 희망을 잃고 세상을 불신하게 된다.


사기를 치는 사람들은 일종의 지적 우월감을 가진 듯하다.

공동체를 살아가는 사람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저지르면서 자신의 간교함을 자랑한다.



배신은 신뢰를 무너뜨린다.


신뢰가 없고, 배신과 의심의 악순환되는 사회는

그 자체로 지옥이다.


믿게 할 자신이 없다면 믿지 말라고 말해야 한다.

말하지 않는 것은 죄다.


불필요한 복수심은 자신의 마음을 엉망으로 만든다.


인생의 기준을 일상에서 늘 바라볼 줄만 알아도

사랑은 저절로 뒤따라 온다.


복수심은 내려두고, 상대방을 차분하게

바라볼 줄 아는 것만이라도 해 보아야 한다.



위조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거짓되게 만든다.


원하는 것을 다 가졌음에도 갈망하는 자들은

목표 의식의 상실, 타인에게 진실을 밝힐 수 없는 외로움,

타인의 질시, 사랑의 부재 등으로 불행하다.


부절제, 악덕, 거친 수심은 반드시 피해야 할 인간의 성품이다.


부절제는 의욕을 이기지 못해서 조절하지 못함이며,

악덕은 도덕에 어긋나는 나쁜 마음이나 나쁜 짓,

거친 수심 은 길들여지지 않은 짐승과도 같은 거친 성품이다.




6장 지옥 밖 문턱에서

희망으로 가득한 인생을 위해서_단테의 두 번째 인생 에서는


몽롱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곡을 읽는다.


기준이 없는 삶은 자기 객관화에 실패하는 이유며,

일상을 혼란스럽게 한다.


신곡을 읽고 자기 잘못을 확인하고 반성할 줄만 알아도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역할을 충분히 해낸다.



있지 말아야 할 곳에 있는 자신을 알아챈다면

부끄러워하고 즉시 피하는 것이

건강하고 내면이 강한 나를 만드는 방법이다.



다수결의 논리는 전체를 위해서 한 사람 정도는

희생시켜도 된다는 주장이다.


투표나 다수결이 무조건 옳다고 밀어붙이면

다수결은 폭압의 수단일 뿐이며,

민주주의를 가장한 전체주의다.


돈과 명예로 귀천을 나누기 전에 사랑의 주고받음을

기준으로 귀천을 나누면 좋다.



나태란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안하는 것이다.


나태하지 않으려면 노력이 정답이다.

가치 있는 목표에 집중하고, 자신의 역할,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 등 삶의 지혜가 필요하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하면 자기 이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자기 성장에 주목하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면서, 내 이름이 어떻게 불리는지 살펴야 한다.



사과를 안 하면 욕먹고, 사과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사과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원하는 것은

용서를 구하는 태도가 아니다.


사과가 절실한 상황에서 사과를 꺼리면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심화되고, 사회적 고립은 고착화된다.

자기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사람이 결국 인생의 승자가 된다.



잘 듣는 사람이 마음에 새기는 법이다.


피드백 습관은 공부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의

성장과 성공을 이끌어 주는 습관이다.


돌아보는 힘은 자기 주도적 인생의 에너지며,

넘어짐을 인정하고, 실수를 분석하여 다시 일어서면

인생의 강자가 될 수 있다.


탐욕은 모든 죄의 근원이다.


자신에게 저지르는 조절 불능의 욕망이며,

이웃에게 결핍을 생기게 하는 죄다.



일상은 진흙탕 속 같지만,

진흙탕 속에서도 별을 볼 줄 아는 자가 승리자다.





"지옥에 다녀온 단테"는 천국과 지옥의 의미,

탐식, 낭비, 지나친 검약, 비어 있음 등 탐욕,

거만, 오만,자살 등 분노,

거짓말, 유혹, 현호 등 폭력,

이간질, 사기, 복수심, 위조, 부절제 등 배신,

다수결읜 문제점, 나태, 명예, 사과, 피드백 등에 대한

단테의 신곡과 해석을 다룬다.



단테 는 고통스런 운명에서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옥, 연옥, 천국에 이르는 과정에서

단테가 말하는 화두는 인생의 나침반이다.


지옥은 희망 없음과 동의어다.

천국은 희망이 있다.


과거만 한탄하는 삶은 지옥의 모습이다.


두 번째 생일은 낡은 것과 작별하고, 새로운 것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정신이다.



지옥은 불통이다.


자기 말만 하고, 서로 바라보지 않는 관계는 지옥이다.

서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두 번째 생일을 꿈꿀 수 있다.




탐식은 오만, 시기, 탐욕이 마음에 남을 때 생기는

죄악의 표출과도 같다.



낭비는 현재의 풍요로움만 추구하다 빈곤한 미래를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되는 것을 외면하는 죄악이다.



지나친 검약은 지나친 소비와 다를 바 없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되어선 안 된다.



새로운 미래로 향하기 위해서는 비어있음에 대해

여유를 지녀야 한다.


비어 있음과 채움은 함께 있어야 가치가 더해진다.



분노하지 않는 자가 진정한 강자다.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자 한다면

내면의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거만은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거만한 태도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낮추고,

인간관게에 악영향을 미치며,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떨어진다.



오만의 괴로움은 분노에서 나온다.


상대방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에서 비롯되며,

경멸은 오만을 거쳐 분노에 이른다.



인간은 하늘의 것을 살아 잇는 동안 위탁받은 존재다.


자살은 가학적 생명 파괴며,

불행은 자기 몸을 함부로 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강한 사람은 말이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해 주고,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을

말해 주는 자가 강자다.



유혹은 유혹당한 사람을 나락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헌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세상을 사는 도리다.


인생 강자는 먼 곳을 바라보기 전에 자신의 발이

닿는 곳을 유심히 살핀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미래를 잘 맞이하기 위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잘 듣고 잘 보며, 섣불리 말하지 말아야 한다.



인화는 여러 사람이 서로 화합함이다.


인화는 인간이 지닌 고귀함을 드러내는 일이다.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인화가 잘될 리가 없다.



이간질당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어지는 우둔함도 그 자체로 죄다.


이간질의 잘못된 유혹을 거부할 줄 아는 건

또 하나의 삶의 지혜다.



사기 피해자들은 돈을 잃은 것이 아니라,

믿음과 희망을 잃고 세상을 불신하게 된다.



배신은 신뢰를 무너뜨린다.


신뢰가 없고, 배신과 의심의 악순환되는 사회는

그 자체로 지옥이다.



불필요한 복수심은 자신의 마음을 엉망으로 만든다.


복수심은 내려두고, 상대방을 차분하게

바라볼 줄 아는 것만이라도 해 보아야 한다.



위조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거짓되게 만든다.

부절제, 악덕, 거친 수심은 반드시 피해야 할 인간의 성품이다.



기준이 없는 삶은 일상을 혼란스럽게 한다.


있지 말아야 할 곳에 있는 자신을 알아챈다면

부끄러워하고 즉시 피하는 것이

건강하고 내면이 강한 나를 만드는 방법이다.



투표나 다수결이 무조건 옳다고 밀어붙이면

다수결은 폭압의 수단일 뿐이다.



나태란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안하는 것이다.


가치 있는 목표에 집중하고, 자신의 역할,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 등 삶의 지혜가 필요하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하면 자기 이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자기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사람이 결국 인생의 승자가 된다.



잘 듣는 사람이 마음에 새기는 법이다.


돌아보는 힘은 자기 주도적 인생의 에너지며,

넘어짐을 인정하고, 실수를 분석하여 다시 일어서면

인생의 강자가 될 수 있다.



일상은 진흙탕 속 같지만,

진흙탕 속에서도 별을 볼 줄 아는 자가 승리자다.


"지옥에 다녀온 단테"는 단테의 신곡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엿본다.


인간의 의지로 선택한 행동에 대해

어떤 책임이 따르는지 깨닫게 되면서,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올바른 삶의 행동과

바른 삶의 자세를 갖도록 한다.


인간이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의 본질에 대한

신곡의 가르침을 이해하면서, 희망과 지혜를

재발견하게 한다.


현실은 혼탁하고 어둡지만 올바른 살의 자세는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지옥에 다녀온 단테"는 신곡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며

인생을 헤쳐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도록 돕는다.



유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지옥에 다녀온 단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지옥에다녀온단테 #유노북스 #김범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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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 - 제철소 30년 기술자의 피 토하는 애절한 안전 이야기
이철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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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안전사고 문제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은 제조업 강국이다.


제조업은 필연적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전대미문의 강력한 안전 규정은

한국의 제조업에 큰 타격을 입힐 수 밖에 없다.


한국 제철소의 안전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를 선택한다.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는


1장 노동자는 안전한 일

2장 관리자는 안전한 일터

3장 사업주는 안전한 회사

4장 시민은 안전한 삶


으로 구성되었다.


​​




1장 노동자는 안전한 일 에서는


안전은 위험이 없는 상태다.


노동자는 대부분 안전보건교육에 관심 없다.

돈을 버는 목적은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서지만

본연의 행복을 위한 일상의 안전에 관심이 없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정해진 작업 시간이 있다.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변동 요소를 관리하며,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특별한 사고나 재난은

시스템만으로는 대처에 한계가 있으며,

개인의 능력과 경험에 의존하는 방법이 유효한 경우도 많다.



돌발상황에서 사건이 많이 발생하며, 피해도 크다.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과 관심이 돌발상황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사소한 작은 위험도 큰 상해를 가져올 수 있다.

다치지 않거나 미세한 부상으로 위험 요소를 알게 되면,

반드시 보고해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산업재해를 당하면 조금 다쳐도 지정 병원으로 이송한다.


조금 다쳐도 병원가는 것이 당연한 세대의 근로자는

조금만 다쳐도 트라우마를 받는다.



계속 다치는 근로자는 안전작업 표준을 지키지 않는다.

사고경향성자는 적정한 곳에 배치해야 하며,

재교육을 해서 사고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


생산 중단은 회사의 경쟁력을 해치므로,

작업 중지를 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으나

안전 확보를 위한 작업 중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빨리빨리 문화는 과정을 무시한다고 주장하며,

안전계획 수립은 생산, 품질, 원가의

필수 불가결한 전제조건이라고 주장한다.




2장 관리자는 안전한 일터 에서는


많은 정보를 갖고 있을수록 사고를 막는 데 유리하다.


안전에는 종합적 정보와 대응이 필요하다.

정보 전달과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



안전작업을 위한 표준을 수립하고 준수하면

사고를 줄일 수 있다.


작업 표준이 없으면 불량 원인을 찾아 개선할 수 없으며,

사고를 막고 개선책을 수립해야 한다.



본능적 행동이 안전을 저해할 수 있다.


평소의 훈련과 작업 중의 동작 관찰 및

위험 요소 재발견을 위한 관찰이 요구된다.



사고보고서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관리하는 이는 관찰력이 있어야 한다.

전체에서 부분을, 부분에서 전체를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안전관리를 강화하지만 사고는 줄지 않는다.


하청업체도 안전업무 과다로 지친 상황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되면서,


돈이 되어도 일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안전관리가 복잡하고 위험한 일은 안 맡으려 한다.



실질적 안전관리를 해줄 수 잇는

안전관리자를 구할 수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사장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위험작업자를 찾아내 안전교육을 시켜야 효과가 있다.



생산 미달에 대한 부담감은 안전을 도외시 한다.


원인 조사 및 대책 수립을 해야 사고를 방지하며,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우선하는 태도의 문제점을 말한다.



ISO 인증, 코샤 가이드는 안전교육 외에도

조업 교육자료로 활용할만 하다.


좋은 지침은 현장에서 관심을 가지고 활용해야 한다.



현장에서 원청의 작업지시는 정해진 작업 시간 내에

일을 끝내는 데 집중되므로 안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에 관해 수시로 대화하고

협의하는 것이 효율적 안전문화를 만드는 첩경이다.



쳐야 하므로를 변동된 사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행하기 어렵다.



3장 사업주는 안전한 회사 에서는


검찰은 기소 여부를 결정하고 판결은 판사가 하지만,

경찰의 조서가 기소 여부를 결정하므로 조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못이 있을 때는 솔직한 것이 무기다.


숨기려 하거나 부인하려고 하면

더욱 큰 거짓을 만든다.



노동부도 검찰에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는 권한이 있다.


고용노동부 감독관은 짜증과 조롱이 섞인 말투로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안전을 소홀히 한다고 비아냥 거린다.


공장 재가동 여부 심사를 위한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작성하면서 분노가 치민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최고경영자 대표이사 사장의 책임으로 귀결된다.


노동부 감독관은 하도급 업체에서 보수 작업 중 발생한

인명사고의 책임을 사장에 엮어 넣으려 하지만 실패한다.



노동부가 본부장을 기소하고, 1심 징역형에 처해지자,

2심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대한 집행유예를

받아내려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재직 중 많은 안전활동 실적은 집행유예에 도움이 된다.



생산이 경영의 중심일 때는 목표를 정하고 가능한

짧은 시간만 보수를 한다.


안전 점검 시간의 도입은 작업수행에 도움이 된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사업주는 불만이 많다.


노동자들의 안전의식이 주요 문제지만,

일할 터전을 만든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사업주가 안전에 관심을 두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업주는 안전을 총괄하는 리더며, 안전관리자는 협력자라고 주장한다.


안전문화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전파되어야 하며,

리더가 안전에 집중해야 안전해진다고 주장한다.


기업 총수가 관련사의 안전과 직원의 안전의식까지 챙기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주 과실 여부를 증명하기란 쉽지 않지만,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재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업주에게 최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한다.


양형의 변수가 되는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는

결국 돈이 필요하다.


안전이 회사경영을 위한 돈과 직결된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안전관라에 변화가 생긴다고 주장한다.



4장 시민은 안전한 삶 에서는


잘못된 리더가 이끄는 배,

제대로 된 안전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사회,

비상시 안내를 허투루 한 어른들을 둔 아이들은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는다.


산재사고의 80% 정도가 노동자의 불안전한 행동이

원인이지만, 현장에서는 불안전한 행동을 유발하는

불안정한 상태들이 상존한다.


산업재해나 시민재해, 원인 조사의 본질적인 목적은 재발 방지다.


사고가 나면 책임을 미루거 떠넘기기느라,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사고가 반복된다.


사람이 있는 공가에서 불안전한 행동을 유발하는

불안정한 상태를 제거해야 한다.


사고의 원인이 경험 부족, 숙련도 부족이라 보기보다,

미숙련공이 위험한 작업에 투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업주, 경영책임자, 노동자가 생산보다 안전을,

안전보다 편안함을 선택하면서 안전사고로 이어진다.


전통 문화의 금기는 생활 속 안전 교육이며,

정보와 시스템을 결합하면 안전을 높일 수 있다.


중대재해 발생 후에는 철저한 자기반성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전 조직의 노력이 절실하며,


조직 전체가 책임의 문제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나게 된 상세한 배경을 파악해야 한다.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는

노동자, 관리자, 사업주, 시민의 안전문제를 다룬다.



안전은 위험이 없는 상태다.


노동자는 대부분 안전보건교육이나 일상 안전에 관심이 없다.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변동 요소를 관리하며,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특별한 사고나 재난은

개인의 능력과 경험에 의존하는 방법이 유효한 경우도 많으며,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과 관심이 요구된다.


사고경향성자는 안전작업 표준을 지키지 않으며 계속 다친다.

적정한 곳에 배치하거나 재교육을 해서 사고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


안전 확보를 위해 작업 중지를 해야 하며,


안전계획 수립은 생산, 품질, 원가의

필수 불가결한 전제조건이라고 주장한다.



안전에는 종합적 정보와 대응이 필요하다.

정보 전달과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



안전작업을 위한 표준을 수립하고 준수하면

사고를 줄일 수 있다.



사고보고서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관리하는 이는 관찰력이 있어야 한다.

전체에서 부분을, 부분에서 전체를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안전관리를 강화하지만 사고는 줄지 않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되면서,

돈이 되어도 일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안전관리가 복잡하고 위험한 일은 안 맡으려 한다.



생산 미달에 대한 부담감은 안전을 도외시 한다.


원인 조사 및 대책 수립을 해야 사고를 방지하며,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우선하는 태도의 문제점을 말한다.



원청의 안전 지시는 하청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므로,


신뢰를 바탕으로 하청과 안전에 관해 수시로 대화하고

협의해야 한다.



경찰의 조서는 기소 여부를 결정하므로 조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노동부도 검찰에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는 권한이 있다.


고용노동부 감독관이 짜증과 조롱이 섞인 말투로 비아냥 거리며,

공장 재가동 여부 심사를 위한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자

분노가 치민다.



하도급 업체에서 공장 보수 작업 중 인명사고가 발생한다.


노동부 감독관은 인명사고의 책임을 최고경영자 대표이사

사장의 책임으로 엮어 넣으려 하지만 실패한다.



노동부가 본부장을 기소하고, 1심 징역형에 처해지자,

2심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대한 집행유예를

받아내려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사업주는 불만이 많다.


노동자들의 안전의식이 주요 문제지만,

사업주가 일할 터전을 만든 책임이 있다고 주장한다.



사업주는 안전을 총괄하는 리더며, 안전관리자는 협력자라고 주장한다.


안전문화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전파되어야 하며,

리더가 안전에 집중해야 안전해진다고 주장한다.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주 과실 여부를 증명하기란 쉽지 않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재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업주에게 최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한다.


양형의 변수가 되는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는

결국 돈이 필요하다.



산재사고의 80% 정도가 노동자의 불안전한 행동이

원인이지만, 현장에서는 불안전한 행동을 유발하는

불안정한 상태들이 상존한다.


산업재해나 시민재해, 원인 조사의 본질적인 목적은 재발 방지다.


사고가 나면 책임을 미루거 떠넘기기느라,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사고가 반복된다.


사람이 있는 공가에서 불안전한 행동을 유발하는

불안정한 상태를 제거해야 한다.


중대재해 발생 후에는 철저한 자기반성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전 조직의 노력이 절실하며,


조직 전체가 책임의 문제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나게 된 상세한 배경을 파악해야 한다.



산업재해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인력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산업재해를 없앨 수는 없다.


산업재해가 없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근로자를 제조에 투입하지 않는 것이다.


산업재해를 줄이려는 아무리 좋은 취지더라도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최고경영층을 감옥에 집어넣고

공장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산업재해의 일차적 원인은 안전 불감증에 걸린

근로자와 관리자의 책임임에도

책임을 확대해석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노동부가 공장을 보수하는 하청업체의 잘못된 작업으로

발생한 인명피해를 원청업체 본부장의 책임으로

뒤집어 씌우며 처벌한 사례는


한국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는 언제라도

감옥에 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최고 경영자의 양형을 줄이기 위해

근로자 가족의 거액 합의를 유도하고 있다.



한국 제조업의 급격한 쇠락과 공동화는

정치권의 지나친 규제와 처벌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안전관리를 강화하지만 사고는 줄지 않는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위험한 작업이 모두 대체되기 전에는

산업재해는 발생하지 않을 수 없다.



제조업은 한국 산업의 근간이다.


근로자의 안전 인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경영자가 모든 책임을 덤터기 쓰는 상황이다.


현실과 맞지 않는 지나친 규제가 강화된 현실에서

중국 등의 경쟁국과 싸워야 하는 한국 제조업은 악전 고투하고 있다.



모든 위험요소가 로봇이 투입되기 전까지,

위험이 상존하는 제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안전을 최대한 지키면서 사고가 나지 않기를 기원해야 한다.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는

한국의 산업재해 문제의 현실을 이해하게 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땅에서안전하게일하며살기 #두드림미디어 #이철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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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셋 - 직장인이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김형중 지음 / 라온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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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책을 선택한 이유



초고령사회는 65세 이상 연령이 차지하는 비율이 20%이상인 사회다.


한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에 돌입한다.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생각하기 위해 "인생 리셋"을 선택한다.





"인생 리셋"은


1장 세상의 판이 바뀌고 있다

2장 삶의 생태계가 바뀌고 있다!

3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4장 나를 성장하게 하는 실행의 힘

5장 평생 현역을 만드는 힘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세상의 판이 바뀌고 있다 에서는


2025년이 되면 한국은 초고령사회로 진입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충분한 경제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낮은 잠재성장률 지속은 장기적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직장인으로서 여건을 냉철하게 재점검하고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연결과 지능이다.


기업 환경은 친환경 경영, 에너지시스템 관리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로봇시스템까지 공생하여야 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거나 노동가치 하락이 위협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모두에게 축복이 될 수 없다.


K-문화는 더 다양화되고 확장되어야 하며,

세계의 변화를 받아들여 성숙해져야 한다.



2장 삶의 생태계가 바뀌고 있다! 에서는


코로나19는 바이러스로 인한 유행병이

언제든지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코로나19는 디지털 전환, 하이브리드 근무,

원격 의료, 주거문화 변화, 원격 교육 등의

변화를 가져온다.


MZ세대는 권위주의에 대항하는 세대며,

유교문화에 대항하며, 어른들의 권위를 무시한다.


핵개인은 시대변화를 수용하면서 자기만의 가치를 만들고,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핵개인의 열린 세계관, 지능화와 자동화,

경쟁력, 자립, 출현에 대해 이야기 한다.


N잡러는 퇴근 이후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다.


중년의 나이가 되면 퇴사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퇴사를 하게 되면 회사의 직함은 유효하지 않다.

본인만의 책을 쓰는 것은 현명한 직업인이 되는 것이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등장하면서,

배운 지식은 오래되고 낡은 지식이 된다.


인생 후반부에 필요한 실력은 세상이 요구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평생학습은 내 인생을 내가 만들어갈 수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가치를 찾는 자기주도적 학습이다.


기계가 반복적 지속적 육체노동과 두뇌노동을 대체하면,

인간이 해야 할 영역은 로봇과 AI를 제어하고 통제하며,

연구개발하는 것이다.


인생의 승부는 후반전에 결정된다.


나의 가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경쟁력은 무엇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세상에 없는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창직에 도전하거나,

은퇴 후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를 터득해야 한다.




3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에서는



스펙이 아니라 스펙에 걸맞는 실력이 중요한 시대다.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된다.

실력을 키울 때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시장에서

통하는지에 대해 항상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답하기를 제안한다.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기본적인 소양과

업무 처리 능력을 배울 수 있다.


회사공부는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과 업무 처리 능력을 배우는 것이다.


자격증은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공부를 시작하고 끝내는 것은 당사자의 몫이다.

기술적인 깊이를 더해가고 나만의 답안을

작성하는 시간은 나를 성장하게 한다.


학위과정에서 얻은 기술을 학위 취득 이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창업이나 취업이 가능한다.


공부는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직결된다.


회사 공부를 철저히 하는 가운데 주특기를 찾고,

학위나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문성이 배가된다.



생각하고 사색할 시간이 줄어들면 멍청한 삶을 살 수 있다.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확고히 해야 한다.

책을 읽게 되면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만날 수 있다.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설득, 판단력, 브랜딩, 마케팅, 목표 등은

리더들의 성공 비결이다.


글쓰기는 인생을 이끌어갈 도구다.


글은 글을 읽는 사람에게 불편함과 거부감을

주지 않도록 써야 하며,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한다.


책쓰기는 생산자로 전환해야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책쓰기의 핵심은 일관성 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조금씩 써가는 글을 통해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하게 된다.




4장 나를 성장하게 하는 실행의 힘 에서는



인생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은

하프타임을 스스로 설정하고 준비해야 한다.


직장인이 직업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하프타임은 필수적이다.


인생의 미션과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


목표지향적이 아닌 가치중심적 삶을 살아야 한다.

사명을 찾는 것은 능력과 열정의 최대공약수를 찾는 것이다.


인생계획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생의 비전을 설정하기, 장단점을 분석하기,

중장기 인생계획 작성하기, 당해년도 계획서 작성하기,

인생계획서 기록하기, 지속적 수정하기, 인생계획 작성 등

인생계획서 작성법을 설명한다.


과거의 나쁜 기억이 성공 스토리의 시작점이 되는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필요하다.


자기 인생의 사명을 만들고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묘비명을 만들어보며,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몰입해야 한다.



실패를 해야만 한 단계 위로 성장할 수 있다.


실패를 통해 조직은 단단해지고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


실패 속에서도 도전하는 자만이 기회를 갖는다.



자기 통제력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

의연하게 마주하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자기 통제력을 강화하는 멘탈 관리는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덕목이다.



셀프리더십은 내 인생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개선하고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지금,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면서 인간관계를

다시 한 번 재정비해야 한다.


의미있는 사람과 조금 더 소통하고

진실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5장 평생 현역을 만드는 힘 에서는



직업가치와 인생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미션이다.

인생을 사는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세상의 흐름을 보고 나의 업무 영역과 조직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보고,실행으로 옮겨야 한다.


인생의 스토리는 내가 만든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영위하면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인 본질과 직업적 본질이 합쳐져

나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게 된다.


본인만의 필살기를 바탕으로 휴먼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자기만의 비즈니스 기획서를 빨리 만들고

회사 일을 열심히 함으로써 퇴사 전에

필요한 역량과 태도, 기술을 축적할 수 있다.


인생 후반전에 지속가능한 경제 활동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생 기술을

찾는 데 고려사항을 살펴본다.


중년의 직장인은 직업인 마인드셋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프타임을 현명하게 가지고 후반전에 들어간다.

직업인이라는 회사를 운영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


세상의 변화를 인지하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모습을 갖추고,

직업인으로 성장해야 한다.



"인생 리셋"은 인생포트폴리오를 만들기,

한국 사회의 변화, 생태계 변화에 대처하기,

실행력 키우기,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다룬다.



2025년이 되면 한국은 초고령사회로 진입된다.


낮은 잠재성장률 지속은 장기적 경기침체로 이어지며,

직장인은 냉철한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과 인공지능, 로봇시스템 등의

등장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거나 노동가치 하락이 위협한다.


코로나19는 디지털 전환, 하이브리드 근무,

원격 의료, 주거문화 변화, 원격 교육 등의

변화를 가져온다.


MZ세대는 어른들의 권위를 무시한다.


핵개인은 시대변화를 수용하면서 자기만의 가치를 만들고,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중년의 나이가 되면 퇴사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등장하면서,

배운 지식은 오래되고 낡은 지식이 된다.


인생 후반부에 필요한 실력은 세상이 요구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인생의 승부는 후반전에 결정된다.


나의 가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경쟁력은 무엇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세상에 없는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창직에 도전하거나,

은퇴 후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를 터득해야 한다.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된다.


회사공부는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과 업무 처리 능력을 배우는 것이다.


자격증은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기술적인 깊이를 더해가고 나만의 답안을

작성하는 시간은 나를 성장하게 한다.



공부는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직결된다.


회사 공부를 철저히 하는 가운데 주특기를 찾고,

학위나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문성이 배가된다.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확고히 해야 한다.




글쓰기는 인생을 이끌어갈 도구다.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쓰기의 핵심은 일관성 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책쓰기는 생산자로 전환해야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조금씩 써가는 글을 통해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하게 된다.




인생의 미션과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


목표지향적이 아닌 가치중심적 삶을 살아야 한다.

사명을 찾는 것은 능력과 열정의 최대공약수를 찾는 것이다.



인생계획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기 인생의 사명을 만들고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묘비명을 만들어보며,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몰입해야 한다.



실패를 해야만 한 단계 위로 성장할 수 있다.


실패 속에서도 도전하는 자만이 기회를 갖는다.

실패를 통해 조직은 단단해지고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



자기 통제력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

의연하게 마주하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자기 통제력을 강화하는 멘탈 관리는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덕목이다.


셀프리더십은 내 인생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개선하고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직업가치와 인생가치를 만든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영위하면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세상의 흐름을 보고 나의 업무 영역과 조직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보고,실행으로 옮겨야 한다.



중년의 직장인은 직업인 마인드셋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직업인이라는 회사를 운영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리더의 모습을 갖추고, 직업인으로 성장해야 한다.



한국은 고령화 사회에 돌입한다.


한국이 자랑하던 첨단 산업은 중국에 거의 따라잡혔으며,

중산층이 붕괴되면서 사회 안전망은 점차 무너지고 있다.

정치권의 의료 개혁은 의료 시스템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한국에 닥친 어려움은 구조적 문제로 이어지면서

개인에게는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한국의 정책은 은퇴자를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세금과 준조세로 은퇴자를 거덜나게 만들고 있다.



AI의 놀라운 발전, 경제 침체 등은 경쟁력을 발휘하기 어렵게 한다.



각자도생이 요구되는 냉혹한 현실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사회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인생 리셋"은 변화하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한다.



초고령사회에서 한국이 맞이할 현실은 엄중하다.


전세 제도를 정치적 사형선고를 내리려 하고,

공공 부분의 임대업 진출 확대 등의 변화는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


경제는 악화되고, 인간의 가치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한 증세는 은퇴자에게 재앙이다.



정부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험난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정신을 바짝차리고 스스로를 무장해야 한다.



"인생 리셋"은 은퇴자가 제2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를 이해하고 대책을 세우도록 돕는다.


직장인의 경험을 발전시켜 자신을 브랜딩하고,

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하면서,


초고령사회에서 닥칠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인생 리셋"은 세상이 요구하는 능력을 갖추면서,

급격한 변화를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생 리셋"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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