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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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스윙







책을 선택한 이유


프로 야구 리그 를 운영하는 나라는 전세계 십여 국 정도다.


한국에서 프로 야구 리그 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인기 스포츠 로 자리잡는다.


2026 WBC 8강 탈락은 한국 프로 야구의 흑역사로 기록 될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회 0-10의 콜드게임 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막강 타선은 한국 프로 야구의 부족한 실력 수준을 잘 보여준다.


한국 프로 야구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족한 실력 수준을 깨닫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안타를 만드는 스윙 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선택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의 원리, 스윙 의 기초, 타율 향상 전략,

타격력 향상 전략, 타격 향상 운동을 다룬다.





뇌가 몸에 지시를 내리는 시간은 약 0.3초라고 하지만,

훈련과 연습으로 투수의 볼 처리에 필요한 시간을 0.1초로 줄일 수 있다.


직충돌은 베트 의 중심과 공의 중심이 동일 선상에서 부딪치는 것을 가리킨다.


공과 배트 가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상방 4-7도의 진입 각도로

배트 를 휘두르는 것이 하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려면 공에 가해지는 강한 힘과 적절한 발사각이 필요하다.


공에 양력이 가해지면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백스핀 을 많이 걸려고 하면 할수록 정확히 임팩트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진다.


안타를 치기 위해서는 배트 를 공 4-7도 밑에서 쳐올리는 발사각 15도의

타격이 이상적이다.


인사이드 아웃 스윙 은 조작성이 좋고, 원심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효율 좋은 스윙 이다.


스윙 속도를 올리는 주된 배트 운동은 원심력이 발생하는 회전 운동이다.


회전 운동으로 배트 를 가속한 후, 공을 치기 전후에 병진 운동을 하면

공을 맞힐 확률이 높아진다.




좋은 타자일수록 옆구리를 조이는 듯한 움직임으로 팔을 몸에 붙이고 있기 때문에

배트 가 몸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이상적 스윙 이 가능하다.


원심력을 잘 활용하려면 중력 때문에 배트 가 아래로 향하는 움직임을

이용하므로 헤드 가 내려간다.


우투우타 선수는 톱핸드 가 오른손이라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베트 의 궤도 조정이 원활하다.


우투좌타 선수는 우세손이 톱핸드 가 아니라서 이상적인 스윙 을 하기 좋지만

배트 를 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체간을 꼬았다가 푸는 동작은 타격할 때 매우 중요하다.


하반신에서 중요한 것은 내디딘 다리의 방향과 힘의 크기다.

하반신의 역할 중 하나 더 중요한 것은 타이밍 을 재는 것이다.


지면 반력을 이용하는 데 실패한 경우여도 좋은 타이밍 에서

스윙했다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배트 의 회전속도와 궤도를 측정하면 레벨 스윙 은 산이 하나,

어퍼 스윙 은 산이 두 개 생기는 궤도를 그린다.


좋은 어퍼 스윙 을 위한 포인트 는 배트 헤드 를 탑 위치에서

스윙을 시작할 때 올바른 위치로 조정하는 것,


배트 의 무게 중심은 포수 방향이 아니라 중력 방향으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레벨 스윙 의 궤도는 병진 방향에 가까워서 임팩트 후에 손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

어퍼 스윙 일 때 손목을 돌려 버리면 동작이 비틀려서 스윙 의 특장을 살리기 어려워진다.


레벨 스윙 은 어퍼 스윙 과 비교하면 흉곽의 움직임이 적다.



우투우타 선수라면 몸 밖 코스 로 오는 공에 강점을 발휘하는 선수가 많다.


몸쪽 공은 바깥쪽으로 오는 공에 비해 배트 를 가속할 시간과 거리가 부족하므로,

오면 반응하는 타격이 되기 쉽다.



투수는 타자가 좋은 스윙을 하거나 배트 를 제대로 휘두르면 

심리적으로 실투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압박감 때문에 변화구를 제어하기 힘들어지면,

투수는 직구나 바깥쪽 위주로 공을 던질 것이며,

몸 밖으로 오는 공을 노려서 안타를 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파울 로 몸쪽에서 제대로 후려치고 다음에 올 바깥쪽 코스 에서

승부한다는 공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파울 은 레벨 이나 카테고리 가 올라가면 전술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세손 쪽으로 꺾이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는 우타자의 몸쪽으로

공이 모이므로 그 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포인트 다.


적극적으로 안타를 노린다. 배트 를 짧게 쥔다.

던지지 않게 한다는 세 가지 대책을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타격 스타일 을 바꾸는 것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타격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응용하기 위한 변화를 기피한다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기본 기술이

아직 몸에 배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야구도 전술적인 발상을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임기응변의 기술을 써서 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타격을 시도해 본다.



최근 들어 장거리 타자에게 밀어친 강타가 요구된다.


방향성 밀어 치기를 방향계, 강타 밀어치기를 강타계로 나눈다.


방향계는 베트 의 헤드 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므로 헤드 속도가 느려진다.

강타계는 투수 방향으로 강한 스윙 을 하므로 헤드 속도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방향계는 배트 만 움직이고 허리와 어깨는 거의 회적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트 방향을 조절하는 데 비해,


강타계는 당겨칠 때와 마찬가지로 허리와 어깨를 회전시켜서

배트가 아래쪽에서 조금 늦게 앞으로 나가는 어퍼 스윙 이 된다.



방향계의 제1 메커니즘 은 배트 와 공의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우익수 방향으로 날아간다.


제2 메커니즘 의 스윙 은 배트 의 헤드 가 내려간다.

몸 앞쪽에서 공을 치기 때문에 입사각과 반사각 관계를 이루며

반대 방향으로 공이 떠오른다.


핵심이 되는 자기만의 기본 기술을 익힐 것, 다양한 투수에게 대응할 수 있게

밀어 치기 같은 기술을 익히는 것도 포함해서 타격을 이해하길 바란다.




어퍼 스윙 은 레벨 스윙 과 비교해서 임팩트 가 어렵다.


타격의 본질은 무게 중심을 제대로 이동시키는 것과

체간과 배트 의 움직임에 맞추어 배트 를 히팅 포인트 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머리 위치가 바뀌는 회전형 스윙 과

머리 위치는 바뀌지 않고 무게 중심이 이동하며 엉덩이가 움직이는 스윙형이 있다.


둔근군과 내전근군, 복압이 동시에 기능하는 선 자세가 아니면

힘을 잘 발휘할 수 없다.


타격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하반신, 체간, 상반신에서 일어나는 꼬임이다.


상황에 대응하려면 꼬임이 중요하다.

시선이 밑을 향하면 복압도 느슨해지고 허리도 빠진다.


상반신이나 견갑골을 잘 쓸 수 없게 몸이 앞으로 치우치면서 자세가 무너진다.

반복 연습만 해서는 과도한 움직임, 강조된 움직임을 한 것에 불과하다.


강조된 움직임을 자기 본래의 스윙 에 도입해야 타격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몸을 안정시킨 상태에서 공을 멀리 날리는 롱 티 는

배트를 확실히 휘둘러 공을 멀리 날리는 것이 목적이다.


막대기나 배트에 고무를 달아서 힘쓰는 법을 익히는 연습법은

전신을 연동해서 힘을 쓰는 법을 이해할 수 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윙해서 체중 이동을 강화하는 연습은

체중 이동을 못하는 선수에게 매우 좋다.


경사판에서 고관절을 앞뒤로 움직이며 날아오는 공을 치면

체중 이동 강화와 더불어 고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익힐 수 있어서

하반신 근력 상승에 도움이 된다.


트램펄린 위에서 토스 배팅 을 연습한다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지션 이나 신체의 축을 만드는 목적도 있다.


배트 에서 뗀 손으로 벨트 를 잡으면 실체의 축이 흔들리지 않으며,

배트 의 궤도가 안정되는 효과도 있다.


앞에서 오는 공을 옆 방향으로 치는 연습은

투 스트라이크 에 몰린 경우 등 어려운 공을 파울 로

만들어낼 때 쓸 수 있는 방법이다.


토스 로 온공을 콤팩트하게 스윙하면서 공을 날릴 수 있는

효율적 스윙 을 익혀야 한다. 토스 배팅 에서 좋은 감각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가 너무 빨리 열리는 스윙 은 그립 이 받침점이 되어서 배트 가 회전하면

헤드 가 몸 먼 곳에서 돌아서 불안정한 궤도를 그리며 지나치게 큰 스윙 이 된다.


상반신이 덜 비틀렸거나 흉곽의 움직임이 부족한 경우, 애초에 움직이지 않은

등에 앞으로 쏠리게 된다.


한쪽 손을 끝까지 놓지 못하면 응용 타격이 어려워진다.


페퍼 게임 에서 바깥쪽 공을 받아서 그 공을 되받아치면

한 손을 떼는 스윙 을 익힐 수 있다.



타격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는 골반 쓰는 법, 다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의 움직임과 꼬임 획득이 타격 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다.


운동할 때는 신체의 기능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스트레칭을 통해 조작성과 유연성을 높인다.


고관절의 기능이 나빠지면 보상적 동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자세도 무너지며 재현성이 낮아진다.


고관절 축을 회전시키는(선 자세)로 신체의 축을 똑바로 세우고,

고관절부터 움직인다고 의식한다.


축이 되는 다리의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싣고서 균형을 잡는다.



골반 평행 슬라이드(선 자세, 양 무릎 꿇은 자세)는

골반 조작성을 높이는 운동이다.


중둔근이라는 엉덩이 옆 근육을 쓰는 이미지는

선 자세, 양 무릎을 꿇은 자세, 각각의 동작에서 튜브 를 이용한 자세 등

네 가지 버전 이 있다.



튜브 들고 좌우로 몸 비틀기(선 자세)는 좌우 회전 운동,

특히 팔과 동체(흉곽) 꼬임을 얻기 위한 운동이다.


체간 중에서도 단전을 의식해서 동체를 회전시키며

튜브 를 팔 전체로 움직인다.


웨이트 플레이트를 들고 왕복 스윙은 배꼽 아래의 연동성을 파악하기 위한 운동이다.

무게 중심의 위치를 안정시킬 수 있다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다.



스텝 후 폼롤러 던지기는 미는 손과 당기는 손의 움직임에

다리 동작을 더한 운동이다.


파트너가 헤드를 잡아서 저항감 주기는 히팅 포인트 에서 배트 를

강하게 미는 감각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당기는 손 쪽에 둔 밸런스 볼을 계속 밀기는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을 둔다.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 을 둔다.

지지하는 다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 이동의 타이밍 과 균형 감각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야구의 매력은 장쾌한 타격이다.


야구가 투수 놀음이 되면 재미 없다.

시원한 안타는 야구장을 찾게 하는 매력이다.


타자는 투수의 공을 빠르게 판단하고 안타를 만들어야 한다.

빠른 공을 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의 기초부터 타율을 올리는 전략과 기술,

타격력을 높이는 연습, 타격의 본질, 타격 포인트 향상 연습을 통해,

타격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양팔과 손을 쓰는 이상적인 스윙,

스윙 스피드 를 올리는 체간 회전, 좋은 타격을 위한 체중 이동,

레벨 스윙 과 어퍼 스윙 등을 통해 좋은 스윙 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몸 밖으로 오는 공, 몸쪽 코스 선구안, 좋은 스윙, 파울 활용,

몸쪽 변화구 대응, 기본 기술과 응용 기술의 조화, 밀어 치기

등을 통해 좋은 타격이 가능하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을 통해

인사이드 아웃, 스윙, 변화구 및 파울 대응, 파워 강화,

잘못된 스윙 습관 개선이 가능하도록 한다.


골반 쓰는 법, 타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과 꼬임 등

타격에 필요한 포인트 를 향상시키는 14개 기초 기능 운동과

15개 응용 기능 운동을 소개하여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 이론과 기초 동작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트레이닝 훈련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QR코드 를 통해 동영상을 제공하므로 배팅 동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책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에서 알려주는 타격의 본질과

기본적인 스윙 과 응용 스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스윙 방법을 익힌다면 타격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실력을 향상하고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므로 야구 선수나 코치 등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야구 팬 들이 배팅 을 이해하는 관전 포인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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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야구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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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완전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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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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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화구 실력 향상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 한다.


야구는 공을 타격하지 않으면 점수를 올리지 못한다.

투수 혼자만의 노력으로 승패가 결정되지는 않겠지만

타자에게 제대로 된 타격 기회를 허용하지 않는다면

승패는 거의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다.


마운드 를 지배하는 투구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선택한다.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변화구의 유형, 직구와 변화구의 관계,

투구 방법,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자이로 포크, 스플리터,

체인지업, 변화구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다룬다.





변화구는 슬라이더 커브 계열과 체인지업 계열이 있다.


변화구를 잘 살리기 위해서는 날카로운 직구가 필요하다.

직구는 백스핀 이 살아 있는 변화구라도 할 수 있다.


슬라이더 와 커터 는 기본적으로 옆으로 휘는 구종이다.


커브 는 투구 손 반대 방향으로 꺾이며 떠오르는 성질이 강한 변화구다.


파워 커브 는 톱스핀 이 강하게 걸려 있어서 타자 바로 앞에서 급격히 떨어진다.

슬러브 는 슬라이더 에 가까운 대각선 아래 방향으로 꺾인다.



체인지업 은 기본적으로 회전축이 기울어진 계열과 구속에 변화를 준 계열로 나눌 수 있다.


체인지 오브 페이스 는 타자 바로 앞에서 가라앉는 궤적을 그리며,

수평 회전을 추가하면 좌우로 꺾이면서 떨어진다.


투심은 우세팔 방향으로 꺾이면서 조금 떨어지는 구종이다.


포크볼 과 스플리터 는 타자 바로 앞에서 떨어져서 주로 헛스윙 을 노리는 구종이다.


떠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공의 낙하 폭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이

공의 회전수와 회전축, 구속이다.


구속이 올라갈수록 공이 뻗어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회전할수록 초속과 종속의 차가 별로 없고 갑자기 밀려오는 느낌을 주는 공이 된다.


회전수와 회전축, 구속의 세 요소는 공의 질을 비교할 때 중요하다.



좋은 직구란 회전 효율이 백 퍼센트 에 가까워서 타자를 향해

강하게 날아가는 공이다.






변화구를 배울 때는 투수가 던지는 공의 구질을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랩소도 는 회전수, 회전축, 회전 효율, 수직 및 수평 변화량,

릴리스 시의 위치와 각도 같은 데이터 를 측정할 수 있다.


수직 변화량은 공이 얼마나 뻗었나를 알려준다.


수평 변화량이 기본 이상이면 상당히 안으로 말린 변화가 되며,

기본 이하면 슬라이드 한 것처럼 보인다.


자이로 각도, 회전 효율, 회전 속도는 수직 변화량과 수평 변화량을 결정하는 요인이다.


떠오르는 성질이 큰 직구, 투구 손 방향으로 크게 꺾이는 슬라이더,

크게 떨어지는 커브, 투구 손 방향으로 크게 꺾이는 투심으로 구성된

네 구종의 관계는 평행사변형을 그린다.


투수의 특성을 생각해서 회전수나 회전축의 각도, 구속 등을 보면서

다음 선택지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타자들이 스윙 할 때 머리를 움직이지 않게 되면서,

타자 바로 앞에서 변화하는 변화구가 필요해진다.


구속이 없는 변화구는 간파당하므로 구속 있는 변화구를 추구하게 된다.


변화구를 던지지 않고 타자를 제압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변화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좋은 직구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직구와 구속 차이가 나는 변화구를 두 종류 정도 갖추면 좋다.


볼 배합의 기본인 투구 코스 의 변화에는 수직 교란, 수평 교란,

대각선 교란이 있다.


우선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떤 구종과 어떤 구종을 한 쌍으로 삼을 것인가다.

타자의 눈과 의식을 빠른 공에 쏠리게 한 다음 변화구로 범타를 노리는 것이다.


타자의 반응을 보면서 어떤 코스 에 어떤 구종을 던질 것인지 결정한다.

구종이 많다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투구 코스 의 변화는 수직 교란, 수평 교란, 대각선 교란을 말한다.


직구와 변화구의 투구 각도와 투구 코스 의 높낮이를 맞추는 게 중요하다.


속도의 변화는 구속의 완급에 따른 교란, 투구 폼 의 완급에 따른 교란,

투구 간격의 완급에 따른 교란이 있다.


투구 폼 의 완급으로 흔들어 놓으려면 여유롭고 큰 투구 폼으로 던졌다가

재빠르고 작은 투구 폼 으로 던진다.


투구 간격의 완급으로 흔들어놓기는 투수가 마운드 위에서 공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거나 빠른 템포 로 던지는 것을 말한다.


승부구는 직구와 비슷한 투구 각도에서, 직구에 가까운 공이어야 한다.

구속이 느린 공이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이다.


현대 야구에서 삼진을 잡을 확률이 가장 높은 변화구는

어느 정도 구속을 유지하면서도 제대로 변화하는 구종이다.


승부구로 쓰기 위해서는 정중앙 정도의 높이에서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식으로

수직 변화하는 슬라이더 가 있으면 좋다.


변화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직구의 질이 대단히 중요하다.




직구는 야구 그 자체의 기본이 되는 공이다.


좋은 폼 으로 변화구를 던지는 선수는 몸과 어깨, 팔꿈치까지가 조화롭게 긴장된다.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제대로 꽂아 넣을 수 있는 직구가 있어야 비로소 변화구가 사는 것이다.


투구는 와인드업, 스텝, 초기 코킹, 후기 코킹, 가속 단계, 릴리스,

팔로우스루 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움직임을 알고 트레이닝 에 도입하면

이상적인 직구를 던지는 투수에 다가갈 수 있다.



스텝 단계에서는 병진 운동으로 체중을 이동시킨다.


마운드 의 경사 각도에 맞추어 병진 운동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더 질 높은 직구를 던지기 위해 꼭 필요한 움직임이다.


변화구를 던지기 위한 토대 만들기의 기본은 하체이다.


스텝 하는 다리가 던지는 방향으로 제대로 향하고,

던질 때마다 스텝 한 다리가 같은 장소를 밟아야 한다.


제어력이 좋은 투수는 동작이 매번 똑같은 것에 더해서

최종적인 조정도 가능한 선수다.


투구는 신장성 수측과 관련된 요소가 매우 크다.


변화구를 계속 던지면 주로 완요슬근, 손목을 세울 때 쓰는

근육의 움직임이 떨어진다.


슬라이더 를 많이 던지면 직구가 슬라이더화 된다.



팔을 뻗는 투구 폼 으로 던질 수 있는 변화구는 한정되어 있다.

변화구를 던지려고 하면 투구 방식 자체를 바꿀 필요가 생긴다.



후기 코킹 단계까지의 내선 동작은 투구 속도에 가장 공헌한다.


내선 운동만으로 힘을 내려고 하면 어깨에 과도한 스트레스 가 간다.

수평 내전 동작을 추가하면, 릴리스 할 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직구와 변화구를 대비시켜서 서로의 관계성에 거리가 있을수록

각각의 변화구가 효과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직구와 변화구의 경계가 확실하지 않은 분포도 효과적이다.

변화구마다 정해진 역할을 제대로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배우는 커브 는 위에서 내려 던지면 수직으로 변화하고,

비스듬하게 부풀어 오르듯 변화한다.


종 커브(드롭커브)를 던질 때는 멀어지려는 엄지를 가능한

공에 붙이고 있는 것이 포인트 다.


종 커브 와 횡 커브 의 차이는 어느 타이밍 까지 엄지를 공에 대고 있느냐다.



슬로 커브 는 공을 깊숙이 잡아서 구속을 떨어뜨린다.

제대로 변화하면 구속이 느리며 크게 휘는 커브 가 된다.



커터 는 상당히 직구에 가까운 공이지만, 슬라이더 는 기본적으로 크게 변한다.


변화구에는 커터, 수직 슬라이더, 슬래터 등이 있다.


슬라이더 를 휘게 하고 싶을 때는 손날을 세워서

팔을 아래로 내려치며 강한 회전을 걸도록 한다.


슬라이더 와 커터 의 차이는 던지는 법과 휘는 각도에 있다.

커터 는 릴리스 할 때 손끝으로 공을 확실히 튕긴다.


슬라이더 는 감듯 던지는데, 고속 슬라이더 의 경우 반대편으로

잘라내는 느낌이 된다.


포크볼 쥐는 법에서 중요한 것은 회전을 너무 걸지 않고 던지는 것이다.


자이로 포크 를 쥐는 법은 중지를 걸치는 것이 기본이고 검지는 실밥에서 뗀다.

릴리스 할 때 중지가 살짝만 실밥에 걸치므로 자이로 회전이 걸려서 크게 낙하한다.


스플리터 는 손가락 제2관절 부근에 걸리게 하면 백스핀 이 걸려 구속이 올라가고,

타자 앞에서 떨어지는 변화가 만들어진다.


최근 떨어지는 체인지업 은 포크볼 과 거의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던지기 쉬운 공을 고르면 된다.


구속에 변화를 준 체인지업 은 구속이 없는 상태로 변화하면서

떨어지는 구종을 가리킨다.


팜볼 은 공이 날카롭게 꺾이는 투수에게 잘 맞는 체인지업 이다.

떨어지는 공을 잘 못 던지는 사이드핸드 투수에게도 잘 맞는다.



손가락과 아래팔, 견갑골은 효과적인 변화구를 던질 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팔을 펴서 손끝으로만 던지게 되면 변화가 충분히 걸리지 않거나

제구력이 떨어진다. 손목 부위의 컨디션 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견갑골을 기점으로 앞으로 향해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상대되는 근육군의 기능 향상이 필요하다.


변화구를 계속 던지면 손목이 눕는 현상이 일어난다.



변화구를 던질 때는 손가락과 손가락 주위 근육을 변칙적으로 쓰게 된다.


변화구에 필요한 감각은 다양하지만, 악력과 공을 조작하는 능력은

여러 장면에서 중요하다.



떨어지는 계열이나 스플리터 계열 변화구를 던질 때는

견갑골과 팔이 협조할 필요가 있다.


밸러스 볼을 앞에 두고 견갑골 힘으로 계속 누르는 운동은

비틀거리지 않고, 손목의 방향은 정면을 향해도 좋다.



팔을 들고 벽에 드리블 하기는 가속 단계에서 릴리스 에 이르기까지

마지막으로 미는 움직임을 강화하는 운동이다.


손목을 세우고 튜브 당기기 운동은 중지와 검지를 튜브 에 걸고

손목을 세운 상태에서 견갑골을 써서 튜브 를 당긴다.


운동을 한 후에는 공을 들고 원하는 구종의 릴리스 포인트 까지 튜브 를 당기면

더 좋은 이미지 를 만들 수 있다.


손가락은 쥐거나 붙잡는 동작이 많아서 움츠러든 상태가 되기 쉽다.


손바닥과 손가락을 펼치고 풀기로 손가락 전체와 손가락 사이를 펼치거나

주물러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고, 손바닥이 바른 상태가 되도록 케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 아래 둔 어깨에 체중을 싣는 스트레칭 은 투구 때문에

굳은 어깨 뒤쪽 근육군과 견갑골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이다.


머리 뒤에서 깍지 끼고 뒤로 힘주기는 투구 때문에 앞으로 나온

견갑골의 포지션 을 되돌리기 위한 스트레칭 이다.


슬라이더 처럼 변한 직구를 고치는 방법으로

네트 를 향해 던지기, 봉 들고 회전 운동하기를 알아본다.



야구에서 투수의 위상은 매우 중요하다.


뛰어난 타자가 있어도 경기에서 승리하기는 쉽지 않지만,

마운드 를 지배하지 않고서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한국 야구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투수도 뛰어난 실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변화구에 대한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변화구를 투구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슬라이더, 커터, 커브, 파워 커브, 체인지업, 체인지 오브 페이스,

투심, 투심 속구, 자이로 포크, 사이드스핀 포크, 스플리터 등


공을 쥐는 법과 팔 스윙법, 손목의 움직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므로 변화구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변화구와 직구의 관계, 공의 회전수, 회전축, 구속,

회전 효율 등에 대한 이론을 통해 변화구의 원리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변화구를 구사할 수 있다.


투구의 7단계, 스텝 단계, 가속 단계 등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알아보고, 좋은 투구를 하는 요령,


자주 범하는 실수와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므로,

변화구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


횡 커브, 종 커브, 슬로 커브, 커터, 슬라이더, 고속 슬라이더,

포크볼, 자이로 포크, 스플리터, 체인지업 등 변화구의 특징,


공을 쥐는 법과 손목의 움직임, 전체적인 움직임을 알아보고

구체적인 투구법을 상세히 설명하므로 효과적으로 변화구를 익힐 수 있다.


타자의 타입 별 특징에 따라 어려워하는 코스,

변화구를 살리는 볼 배합, 변화구의 질을 높이는 방법 등

마운드 를 강화하는 유용한 투구 전략을 제시한다.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트레이닝 영상을 QR코드 를 통해 제공하므로,

실제 투구 동작과 책의 내용을 비교해보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변화구를 익힐 수 있다.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화구를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므로,

변화구를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변화구를 잘 던지기 위한 신체 훈련법, 스트레칭, 케어 방법에 대한

효과와 목적, 실시 시간, 필요한 도구 등을 알려주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 를 선택하여 투구 실력을 향상시키고,

부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야구의 참견 투수편"은 변화구에 대한 이론과 트레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세한 코칭 을 책과 동영상으로 제공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변화구를 발견하고 제대로 된 변화구를

효과적으로 피칭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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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찌는 체질
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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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수성가 부자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지금이 단군이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다.

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은 말한다.


신사임당은 유튜버 로 성공하면서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한다.


그러나 돈 벌기 좋은 시대라고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사회 계층 양극화 현상은 너무나 뚜렷해지고 있다.


돈을 벌기 좋은 시대에서 돈 버는 방법을 모른다면

더욱 비참한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돈 찌는 체질"을 선택한다.






1장 돈 찌는 체질 1단계

돈을 벌기 전, 내 안의 프레임부터 바꿔라 에서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에 그다지 동의하지 않는다.


모든 일이, 손에 익을 때까지는 어렵고 하기 싫은 법이다.

그 순간만 지나면, 그 일만큼 쉬운 일이 없다.


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사업이나 재테크 공부에 앞서,

그런 일을 꾸준히 해도 즐거울 만큼 적성을 빌드업 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부업을 포함하여

몸값을 올리거나 투자로 돈을 버는 것 외엔 답이 없다.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해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쓰고 싶은 걸 참고 이겨 낼 힘이 생긴다.



열심히 돈 공부를 하여 돈 찌는 체질을 만들어 갈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여친 또는 남친이다.


여자는 돈이 아닌, 비전 이 없는 남자가 매력이 없다.


재테크 책을 함께 골라 보고 책에 대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

돈도 별로 들지 않지만, 남자가 비전 있어 보이기 시작한다.


비전 을 공감하지 못하고 가스라이팅 도 먹히지 않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연을 맺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감격스러웠던 순간은 "세이노의 가르침"의 저자

세이노 선생님을 직접 뵈었던 때다.


GS리테일 이라는 최고의 유통회사에 근무하고 있었지만

자금이 그리 여유로운 편은 아니다.


부산시 도시기본계획을 보며, 적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원룸주택,

장래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높은 타깃 을 골라내야 한다.


김해시와 부산시 간 경전철 종점이며, 남해안 고속도로 확장공사 계획,

경제자유구역 서부산 유통지구와 화전 일반산업단지가 갓 착공한 상태며,

사상공단이 커서 원룸의 수요가 많은 곳이다.


TOD개발로 주택 공급과 함께 도시계획을 하는 어마어마한 호재가 있으며,

강서신도시가 상당 기간 지연되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주거지로 인기 있는 곳이 아니니 가격도 싸고 좋았다.

C급 지역이 B급으로 올라올 곳으로 보인다.



어머니 명의로 경매 물건을 낙찰받고, 명도까지 완료한다.

부모님 집이 생기고, 아래층 원룸 5개실에서 월급과 비슷한

큰 금액이 월세로 나온다.



가족들이 사상구에 거주하는 것을 반대하고 몰아 붙인다.

결국 차익을 얻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지만 그 다음해에도

상당한 집값 상승을 보인다.


사상구 집을 판 돈으로 해운대구에 대형 평수 아파트 를 낙찰받는다.


자금에 여유가 생기자 부모님 아파트 담보 대출을 모조리 갚아 버린다.

돈 공부를 일찍 시작한 보람이 크게 느껴진다.



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장기 플랜 은 몇 년 이상의 긴 시간을 보내야 하며,

절대로 직장 내에서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직장 생활은 평균보다 좀더 잘하는 정도를 유지하되,

투자에 대한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


직장에 가까이 살면 세 탕 인생이 가능해진다.


하루 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 도서관이나 서점으로 직행한다.

서점이나 도서관이 문을 닫으면 친한 형님이나 회사 동료와

술을 마시거나, 책 좀 보다 술을 마시다 잠들곤 한다.


누가 술을 먹자고 하면 바로 술자리로 가기도 하고,

대리운전 아르바이트 를 하기도 하며, 고등학생 영어 과외도 한다.


모든 것이 다 가능했던 것은 집을 회사 앞에 잡아 놓은 덕분이다.


도서관과 서점을 나누는 기준은 딱 하나이다.

꽃아 놓고 계속 볼 책인가, 한 번 읽고 그만 둘 책인가.



말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신념이 되고, 신념은 인생관이 되고,

인생관은 곧 습관이 된다.


인생 멘토 세이노 선생님의 책을 열심히 읽고 내 것으로 만든다.

수없이 가르침 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말하곤 한다.


내 생각과 멘토 의 생각에서 큰 차이가 없으니 의심이 사라지고

잘하고 있다는 자기 확신이 생기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장 돈 찌는 체질 2단계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라 에서는


자신이 선량해서 가난하다고 착각하는 40대는 혐오한다.


가난한 사람은 선량하기 매우 어렵다.


자식에게조차 베풀지 못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면 베풀 것이라는 말은

들어줄 가치가 없다.

세상 탓만 하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에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남을 돕는 일에 잘 나서는 경향이 있는 것은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갑을 여는 것을 주저하지 앉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것들을 많이 한다.


살아가는 길을 알려주고, 선량함을 베풀어 주신 분들도 늘 부자들이다.


가난한 사람들 중엔 부동산 투자 수익이 불로소득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보인다.

남들이 사는 집 가격이 떨어지길 바라고, 공부를 하기는 싫어 배가 아파서 하는 소리다.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안 좋다.


회사란 근로자를 착취의 대상으로 삼아 큰돈을 거머쥔다고 여기는 인간들은

자기 사업을 할 배짱은 없어 끝까지 회사에 붙어 있는 내내 해가 되는 말만 하고 산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인생에서 스쳐 가는 일쯤으로 취급하는 사람도 나쁜 유형이다.


자기 사업이나 장사를 꿈꾼다면 자기 직업부터 장래에 할 일에 대한

징검다리가 될 것으로 택하는 것이 맞다.


직장이 쥐꼬리만 한 월급에 사장 혼자 돈을 버는 곳인지,

월급을 받아가며 기술과 지식을 쌓고 인간관계를 연마한 곳인지는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회사에 불평만 잔뜩 늘어놓던 분 중, 회사 내 임원을 달거나

퇴사하여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은 주변에 단 한 명도 없다.



인생은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것을 하며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다.


20대엔 대학을 다니며 재테크 공부를 하고,

30대엔 직장을 다니며 재테크 를 하고,

40대엔 창업을 하면서 만족할 만큼은 아니지만 머물러 있던 적도 없다.


나이대에 어울리는 것을 접하고 살며 시간이 흐르면

전혀 몰랐던 세상을 배우게 되면서 더 나은 인생을 살 가능성이 크다.


못난 회사든 좋은 회사든 제때 취업한 뒤 조금씩 모아서

돈을 굴려 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절대 강자는 강력한 직업을 가지고 투자 공부도 병행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소득도 뒷받침되니 굴릴 돈도 빨리 빨리 생기고,

높은 신용으로 은행 문턱마저 낮으니 소득 증가 속도는 경이로울 정도다.



경험만큼 확신을 주는 것은 없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상당한 긴 시간 동안 고통스러움을 인내해야 한다.

확신보다 더 확실한 확신은 경험이다.

작은 성공 경험을 맛보고 성공이 점점 커져야 긴 시간 지치지 않는다.


작은 성취를 경험하면 확신에 힘이 실린다.



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번다면 빨리 작은 성취라도 맛을 보고,

성취를 경험하기 전까지는 성취를 한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초보 시절엔 오프라인 모임에 나가 사업하는 사람들,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을 접하면 확신에 힘이 실린다.


스스로 경험을 하면 타인의 사례에서 배운 간접 경험이

나의 직접경험이 되어 좀더 긴 시간을 버틸 에너지 가 된다.


투자를 하지 않고 불안해하는 가족들을 안심시키고 지지를 받을 수 있다.


희망에 찬 확신도, 목표하는 바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하고 포기에 이르게 된다.



회사를 다니며 재테크 공부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연봉이 높아도 소득이 굉장히 긴 시간 지속되어야

수도권에서 제대로 된 주택을 하나 마련할 수 있다.


폭락론자의 영상을 연거푸 보게 되면 집값은 떨아질 것만 같은 확증편향에 갇힌다.



국가나 정치가 포퓰리즘 으로 물들게 되면 통화량 증가를 수반하게 되면서,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자산가격은 오른다.


부동산이 아니면 다른 것으로라도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있을 정도로

돈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한다.


투자로 돈을 버는 것은 실력과 자금이 점차 쌓이면서

2차 함수식으로 증대된다.


투자는 어려운 것이다.


시장보다 똑똑해야 하고 매도인 중개인보다 시장을 잘 읽어야 한다.

실력이란 꾸준히 수익을 낼 때하는 말이지, 시장이 급등할 때

함께 수익을 낸 것을 두고 말해서는 안 된다.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바라는 바를 성취해 본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투자를 제대로 해본 사람이 하는 강의를 들어야 한다.


속 빈 강정형은 삶의 태도에 대해 강조하며 수업 시간을 채운다.


사기꾼형은 공동투자 명목으로 수강생들의 돈을 제 멋대로 운영하며 피해를 끼친다.


투자를 잘하면 투자 사례가 알려지며 수강 문의가 줄을 잇는다.

투자를 못 하는 강사는 수강생을 상대로 컨설팅 을 하거나

수강생의 돈을 투자하는 꼴이 만들어진다.




3장 돈 찌는 체질 3단계

회사에서 성과를 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 에서는


직장인들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잘 해내지 못하고,

마음만 있지 실행이 어려운 목표는 1주일만 안 하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내내 안 하게 되기 십상이다.


주간 목표로 잡아 놓고 있으면 목표 달성은 못하여도

아예 하지 않는 주간은 나오지 않고, 나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습관이 밴다.


억지로 하던 것이 습관이 되고 몸에 익숙해져 가면

돈 찌는 체질이 되어가는 것이다.


투자 공부도 처음에 어렵고 낯설고 습관도 배지 않는다.

꾸준히 돈 공부를 하며, 주간 목표를 설정해 놓은 이상

한 번이라도 들여다보게 된다.


너무 높은 목표를 잡지 말고 달성률이 저조해도 꾸준히 유지해 본다.



부자가 될 첫 번째 전조증상은 가까이 있는 가난한 사람과

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많은 다툼이 발생한다.


부자가 될 사람은 부자를 존경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자문하려 하지만,

부자가 될 가능성이 낮은 사람은 부자를 시기하고 나쁜 사람으로 치부한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설득과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성과를 내거나

틀렸다는 것을 한번은 보여줘야 한다.



시간 관리, 투자를 위해 반드시 공부할 시간을 마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강의를 듣고 스터디 모임에 나가는 정도가 부동산 투자 공부의 끝이 아니다.

반드시 답사와 물건 조사를 병행하여야 하다.


직장에서 우수사원상을 받으며 여섯 건의 부동산 투자를 했다.


여름휴가를 가지 않고 주어진 연차를 모두 경매 물건 입찰이나 해결에 소진한다.

돈 버는 재미보다 더 재밌는 휴가는 없다.


조그만 목돈이 나를 졸졸 따르며 커가는 것이 재밌어지는 때가 온다.



회사 생활을 오래 한 동료들을 보면 성품이 좋다.


성품이 좋다는 것은 아부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선배를 존경하고, 존경하지 않더라도 참아내는 인내를 가진 사람들이다.


직장을 다니며 투자를 하려면 반드시 공부를 해야 한다.

업무 효율이 생겨야, 칼퇴를 하고 공부나 자기계발을 할 시간을 확보하기 유리해진다.


상사를 보는 눈 하나가 달라지면 퇴근 후 내 시간을 확보하는데

이보다 좋은 단기적 처방은 없을 것이다.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말이나 글에 호감을 더 가진다.



회사 다닐 때 업무시간을 철저히 관리한 사람들이 자기 사업도 대체로 잘한다.


시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게 되는 것이 몸에 배면

빈둥대는 시간을 줄이는 습관을 들이게 하고, 시간을 효율적이며

생산적으로 쓰는 데 익숙해지게 된다.


24시간을 얼마나 생산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10년 후 인생이 갈린다.


회사에서 시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들인다.

시간 관리의 기초는 회사의 시간 도둑질을 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의 동의나 협조를 구해야 할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될 때가 있다.


회사를 다니며 문제 해결형 인간이 되어 보면 참 좋다.

회사에서는 충신으로 인정을 받게 될 것이며,

사업을 할 때 마주치는 여러 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할 때 일어날 일에 대한 연습을 하자고 마음 먹는다.

회사에서 예방 주사를 맞은 덕분인지, 무슨 일이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늘 있다.


리더 로서 가장 추한 모습은 싸움에서 지는 것이다.


전쟁에서 지는 리더 는 자신과 부하의 목숨을 모두 잃게 하고,

사업에서 지는 것은 직원과 나의 일자리를 잃게 하는 것이고,

가족을 경제적 어려움에 빠트리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빌드업 하면 단기적으로는 회사에 충성하고,

유능한 직원으로 인정받으며, 장기적으로는 해결사로서 내공이 길러진다.



4장 돈 찌는 체질 4단계

자신만의 가치관을 갖고 인생을 살아라 에서는


돈을 번다는 것은, 남이 하기 싫은 것을 해내거나,

자격증이 없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거나,

또는 노하우 가 없어 잘하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다.


대단한 자격증이나 노하우 가 없고, 재능이 없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기란 불가능하다.


기회만 된다면 돈 되는 일을 부여잡고, 일이 익숙해질 때까지

놓지 않고 있다 보면 익숙함도, 재미도, 돈도 함께 따라온다.


일이 손에 익으면 회사 놀이만큼 재밌는게 없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체력이 좋다는 공통점이 있다.


남들보다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일을 잘하게 되어

부자가 된 사람이 많다.


체력이 좋기 위해선 좋은 영양제는 입에 달고 살아야 한다.


종합비타민 과 생활 습관에 맞는 영양제만 꾸준히 먹어주면서

항상 소면이 노랗기만 하면 왠만한 무리한 걸로 죽지 않는다.


체력을 올리기 위해 운동을 반드시 병행하여야 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심장이 극한으로 뛸 때

상당한 엔도르핀 과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기분을 좋게 하고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을 줄여준다.


탄수화물 을 많이 먹으면 쉽게 졸음이 쏟아지고,

체력을 기르는 데 좋지 않다.


식사 후 계단 오르기나 스쿼트, 산책이라도 가볍게 하면 좋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대개 승부욕이 강하다.


복수를 하려다 보니 성공이 돼 버린 경우니,

최고의 복수가 성공이라는 말이 순서가 뒤바뀐 것일 수도 있다.


괴롭히는 상대가 있다면 반드시 복수를 해줘야 한다.

복수하는 상상만으로 상당히 마인드 가 단단해지고

스트레스 를 이겨낼 수 있다.



부동산 투자 강사가 된 배경에는 사기가 있다.


PM사에서 신탁해지를 졸라 신탁해지를 해주었지만

잠수를 타버리고, 그간 투입되었던 돈과 공사비를 손해 입게 된다.


아파트를 넘기고 이사하자 가족은 침통해 한다.


소호사무실을 얻어 업무를 보며 거의 전국에 여러 학원을

전전하며 최대한 많이 강의를 하려 한다.


좋은 강의를 만들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듣게 하고,

좋은 후기를 남겨주는 것뿐이다.


전국을 대상으로 밤낮없이 강의를 하고 뒤풀이를 한다.

강사료를 받아서 한달 한달 목표 금액을 채워 간다.


일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자책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일에 나를 갈아 넣으니 잡념이 사라져 해볼만 하다.


강사생활을 하면서 반전세 아파트 로 옮긴 후

몇년 뒤 김종율 아카데미 를 오픈 한다.


한 달 뒤 사기꾼은 법정 구속이 된다.


군대 한번 갔다 올 정도의 시간 동안 군인 정신으로

몰아붙이면 뭐든 다 해결할 수 있다.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마라.

사업을 하며 직원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부동산 투자 학원의 고객은 수강생, 강사, 직원이다.

셋을 만족시키면 사업은 무조건 잘되는 것이다.


강의료를 책정할 때도 수강생 고객 입장에서

만족할 만한 수강료와 수업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


강사에겐 더 많은 강사료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직원에겐 기본 급여를 낮추고 높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돈은 뒷단에서 버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를 키우고 멤버십 이든 쿠폰 이든 단골 제도든

만들어서 뒷단에서 돈을 번다.



빅피처 는 다른 사람의 강의를 눈치 보지 않고 들을 수 있고,

더 많은 수강생에게 나의 실력을 보일 수 있어 광고 효과가

생기는 것에 포인트 를 두고 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사회의 많은 관계 속에서 성공을 한 사람이다.


20-30대에 유독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며, 습관 그대로 살아온 사람 중에

자수성가한 부자는 거의 없다.


친구가 속상한 일이 있어 불러내는데 조금 피곤하단 이유로

부름에 응하지 않았다고 살았다면, 갑자기 사업을 하면서

필요한 사람과만 인맥을 맺으려 하면 잘되지 않는다.


자수성가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사람들의 도움이 필수다.

당장 쓸모가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마찰 없이 만나는 습관을 들인다.



한국은 약자가 많다.


약자가 갖고 있는 생각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약자 시리즈 는 표팔이 하는 정치꾼들이 만들어 낸 프레임 이라 본다.


스스로 약자라는 심리를 갖게 되면 부자가 되기 참 힘들다.


사회엔 약자이길 바라는 세력들이 참 많다.

청중들에게 정신 승리를 안기고 높은 강연료를 챙기고 있다.




5장 돈 찌는 체질 5단계

자연히 돈이 붙는 단계 에서는


정치관은 곧 인생관이다.


인생관이 같은 사람끼리 뭉쳐야 일이 잘된다.

정치관이 같을 때 인생관도 비슷할 확률이 높아진다.


작은 회사일수록 구성원들의 결이 맞아야 하고 톱니바퀴처럼

서로 잘 맞아 돌아가야 한다.


정치는 결국 인생관이다.

어떤 인생관이냐에 따라 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우리의 적은 우리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외세의 침략이 발생하기 전에 해 내야 한다.


김종율 원장보다 더 실력이 좋은 강사가 더 싸게, 더 설명을 잘하면 된다.

김종율아카데미 직원들은 더 친절하고, 학원의 위치도 좋아야 한다.


강사료와 직원의 급여는 최고로 드리지만

고객을 만족시키면 빅픽처 는 뒤따르게 되어 있다.


대형 학원의 틈바구니에서 철저히 자기 영역을 지켜내려면

나의 적이 나를 망하게 할지를 생각하면 망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이 보인다.


적 경영을 하면 경쟁자가 나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고민부터 한다.



직원 관리를 할 때 제일 어려운 점 중 하나가 직원의 주인의식에 대한 것이다.


알바에게 돌아오는 급부가 변함이 없다면 알바 입장에선

가게가 망하지 않는 선에서 매출이 적은 것이 더 이득일 수 있다.


직원에게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권한과 책임, 그리고 인센티브 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직원에게 주인 대접을 해 주지 않고 주인의식을 배라는 것도 도둑놈 심보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업무에 대한 권한을 준 뒤, 잘못한 것을 나무라지 말고

많은 것을 시도하고 관리하게끔 해주는 것이 좋다.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는 순간 회사는 정말 신속하게 돌아가고,

불필요한 비용의 절감과 매출의 증대가 이어진다.



마음대로 할 자유는 늘 있지만, 타인의 자유와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선을 넘기 전에 멈추기 때문에 존중받는 것이다.


나의 기준으로 세상을 사는 것은 부자로 가는 길뿐 아니라,

나다운 인생을 사는 데 매우 중요한 에너지 가 된다.


내가 원하는 바를 내 기준에 맞춰 얻으려 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상대를 기망하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누구든 사람을 한 번 두 번 만나다 보면 상대의 저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흙수저에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확증편향도 강하고

자기가 옳다는 생각을 타인에게도 강하게 어필 한다.



유료상담을 하는 이들은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들어준다.


충분히 공감을 해준다. 그러면서 배우자를 두고 당신이 모르는

고생과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 기대하는 반응을 얻기 위해서

해야 할 말을 연습시켜 준다.


부부 상담을 받아보면 가정에서 배우자를 위해 알아야 할 것도 배우게 되지만,

일상에서 알아야 할 여러가지도 함께 배우게 된다.



경영학과에서 배우는 경영학은 너무 큰 스케일 의 것으로 배운다.


직원 10명 미만의 사업을 하는 경우는 대개, 직장 생활을 하며

쌓인 경험을 토대로 창업을 한 것이다.


직원을 최대한 적게 쓰는 대신 직원들로 하여금

충분히 동기부여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작은 회사는 나의 스케줄 관리만 잘하면 직원들은

나에게서 파생된 일을 하느라 열심히 일을 하게 된다.



강사라는 직업은 줄어드는 것 없이 남을 도울 수 있는 정말 좋은 직업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을 공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좋은 네트워크 를 유지하여

실수나 실패를 줄이며, 성공은 더 크고 빈번하게 달성하는 것이다.


불경기에 더 잘되는 투자가 경매이고, 더더욱 잘디는 투자가 NPL이다.

시류에 맞춰 공부를 하였고, 보람을 찾은 것이다.


경험은 무엇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투자에서 잔뼈가 굵어지며 재미가 붙더니, 틈만 나면 부동산 뉴스와

물건을 보는 사람이 되자 강의는 더 쉬워진다.


투자 사례가 많으니 어떤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실제 사례로 풀어내는 것이 어렵지 않아진다.



"돈 찌는 체질"은 돈을 벌기 위한 마인드, 인간관계, 습관,

가치관, 경영에 대해 다룬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 꾸준히 행동하며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수성가로 돈을 벌고 부자가 된 사람의 경험은

부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돈 찌는 체질"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평범한 사람이,

부자로 성장하게 된 과정을 소개한다.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습관을 키우면서 경제적 성장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돈을 버는 데 필요한 필요한 사고방식을 갖추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회사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부를 얻기 위한 가치관을 세우고, 돈을 버는 행동을 하도록 한다.



유통회사에서 일하며 익힌 점포 개발 업무를 통해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 성공하지만, 거액의 사기를 당하고,


부동산 투자 강사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여,

부동산 투자 학원 사업으로 성공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습관으로 생활하고,

유용한 가치 판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돈을 버는 사람은 계속 돈을 벌고,

돈을 잃는 사람은 계속 돈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진 것도 없고, 피나는 노력을 한 것도 아니지만

자수성가로 부를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돈을 버는 올바른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업무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투자에 대한 공부도 병행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준비를 한다.


부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시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적으로 관리하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해야만

부를 얻을 수 있다.


돈이 될 만한 일을 꾸준히, 진득하게 하면서, 손에 익히고,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돈 찌는 체질"은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 방식을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부를 불려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부자의 습관을 키우고, 주변 환경과 마음가짐을 바꾸며,

회사에서 부의 경험을 쌓고, 부의 가치관을 세우며,

돈이 붙는 행동을 하면서 돈이 붙도록 한다.


"돈 찌는 체질"은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갖추고,

돈을 버는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고 습관으로 만들면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 찌는 체질"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돈찌는체질 #모티브 #김종율 #서평 #김종율TV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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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
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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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 회화로 배우는 스페인어 문법







책을 선택한 이유


미국은 공용어가 없다.


영어가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공용어처럼 사용되고 있지만,

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많고, 서비스업에 종사자가 워낙 많기에

스페인어를 모르면서 미국 생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스페인은 대항해시대를 선도한 국가로서

세계 최초의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다.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도 많고,

스페인어 사용 인구수는 영어보다 많을 정도로

스페인어의 위상은 대단하다.



스페인어 문법을 배워보기 위해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를 선택한다.






Tema 1 단순 과거 에서는


단순 과거는 과거에 일어난 행동이며, 이미 끝나고 현재와 관련이 없을 때 사용한다.

보통 행동이 일어난 시점을 알려 주는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하며,

전기문에서 사용된다.


행동의 기간이나 경계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인다.

반복된 행동을 말할 대도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쓰이는 불규칙 동사들의 단순 과거 형태,

음가 유지를 위해 1인칭 단수에서 철자 변화가 있는 동사들을 설명한다.





Tema 2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 에서는


불완료 과거는 과거에 반복적이거나 습관적으로 일어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과거의 배경이나 상태를 묘사할 때, 행동이 진행 중이었음을 보여 줄 때 사용한다.


단순 과거는 과거에 끝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행동은 한 번일 수도 반복일 수도 있다.

보통 행동을 한정해 주는 시간 표현이 문맥 속에 명시적 또는 암시적으로 나타낸다.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가 함께 사용될 때, 단순 과거는 주요 행동을 나타내고,

불완료 과거는 행동이 일어나는 원인이나 주변 상황을 묘사한다.



Tema 3 과거 완료 에서는


haber 동사의 불완료 과거형 + 과거 분사로 이루어진다.


과거 완료는 과거 동작보다도 더 이전에 일어난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현재 완료와 함께 쓰여, 우리가 어떤 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음을

나타낼 때도 사용한다.





Tema 4 CONOCER, SABER, PODER 에서는


concer 알다(경험)은 어떤 대상이나 사람을 실제 경험해 본 적이 있을 때 사용한다.

책, 장소, 사람 등을 알 수 있으며,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saber 알다(지식)은 배워서 익힌 능력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한다.

동사 원형이나 문장과 함께 온다.



poder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표현하며,

동사 원형과 함께 사용한다.


허락을 구하거나 명령, 지시를 할 때도 사용한다.



saber / conocer는 어떤 사건이나 소식을 알게 되다, 들었다는 의미일 때

두 동사가 모두 사용한다.


어떤 분야나 학문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Tema 5 ESTUVE / ESTABA / HE ESTADO + 현재 분사 에서는


불완료 진행형과 단순 과거 진행형 사이의 차이는, 불완료 과거와 단순 과거의 차이와 동일하다.


불완료 과거의 습관적 행동은 estar + 동사 원형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ir, tener, venir, volver 같은 특정 동사들은 estar + 현재 분사 형태를 허용하지 않는다.


he estado cantando는 행동의 지속성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현재 완료와 동일한 시간 표현들과 함께 쓰인다.





Tema 6 명령법 에서는


직설법 현재에서 나타나는 불규칙이 2, 3인칭 단수와 3인칭 복수에서도 나타난다.

불규칙 변화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를 이용한 부정 명령을 알아본다.


명령형은 친밀한 상황에서 명령을 할 때 사용한다.


지시를 할 때, 광고 등에서 조언을 할 때도 사용한다.

1인칭 복수형은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대부분 정해진 표현에서만 쓰인다.


명령이 대명사와 함께 쓰일 때, 긍정 명령문에서는 대명사가 동사 뒤에 붙고 한 단어로 쓴다.

부정 명령문에서는 대명사가 동사 앞에 온다.




Tema 7 전치사 A, CON, DE, EN, POR, PARA 에서는


많은 동사들은 특정 전치사와 함께 쓰이거나, 반드시 어떤 전치사를 필요로 한다.

어떤 동사가 어떤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지는 사전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전치사 a와 함께 쓰이는 동사들, a+ 동사 원형 구조로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con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de와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en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 전치사 por과 함께 쓰이는 동사들을 알아본다.


전치사와 명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고정된 표현들이 많이 있다.

일부는 비유적 의미를 가지믈, 뜻을 사전에서 찾아봐야 한다.


A는 목적지, 시간, 목표/목적/간접 목적어, 사람을 직접 목적어로 쓸 때,

가격/날짜/거리/온도를 동사 estar와 함께 나타낼 때,


CON은 동반, 수단/방식,


DE는 소유, 재료, 출신/출처, 시간/하루의 시각, 방식, 묘사/직업,


DESDE는 시간적 공간적 출발점, EN은 장소(위치), 시간, 교통수단,


HACIA는 방향/장소, 시간, HASTA는 시간적 공간적 한계,


PARA는 목적/의도, 방향/장소, 시간, POR는 원인, 장소, 수동태의 행위자, 가격에 쓰인다.




Tema 8 미래 완료 에서는


미래 완료는 동사 haber의 단순 미래형 + 과거 분사로 구성된다.


미래 완료는 미래에 일어난 행동이지만, 또 다른 미래의 행동보다

앞서 먼저 끝나 있을 것을 말할 때 사용한다.


단순 미래, 미래 완료, 가능법은 현재나 과거에 대한 추측을 말할 때 사용한다.

대답을 기대하지 않는 질문에도 자주 쓰이며, 추측을 나타낸다.




Tema 9 가능법 에서는


가능법은 어떤 행동이 특정 조건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경우를 말할 때 사용한다.


조언이나 제안을 할 때, 또는 정중하게 부탁할 때 사용한다.


간접 화법에서는 다른 사람이 미래에 대해 말한 내용을 전할 때 가능법을 사용한다.




Tema 10 접속법 현재 에서는


불규칙 동사는 직설법 현재에서 모음 변화가 있는 동사들은 접속법 현재에서도 동일하게 변화한다.


직설법 현재의 1인칭이 불규칙일 경우 불규칙이 접속법 현재의 모든 인칭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특별한 불규칙 동사, c와 g의 철자 규칙을 알아본다.


접속법은 불확실함, 미래, 바람 또는 다른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quizás, tal vez와 함께 사용하여 가능성과 가설을 표현한다.


ojalá와 함께 사용하여 소망을 표현한다.




Tema 11 명사의 성 에서는


사람과 동물의 성별 이름은 항상 실제 성별에 따라 결정된다.

남성은 남성형, 여성은 여성형을 사용한다.


여성형의 경우는 사물 이름 중 a로 끝나는 경우,

-tad, -dad로 끝나는 명사들, ción, sión, zón으로 끝나는 명사들,

-tud로 끝나는 명사들,


남성형의 경우는 사물 이름 중 -o로 끝나는 경우,

요일과 달 이름이다.


-ist, -ía, -ante로 끝나는 직업명은 남성과 여성 모두 같은 형태를 사용하며,

관사로 성을 구분한다.


예전에는 많은 직업명이 관사로 성을 구분하나, 현재는 여성형 어미도 허용된다.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다른 형태를 쓰는 단어들도 많다.

남성과 여성을 가리키는 서로 다른 단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같은 단어라도 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여성 명사 중 단수형에서 강세가 있는 a, ha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el/un을 사용한다.

지시어 및 형용사의 연결은 원래의 여성 단수형으로 쓰인다.




Tema 12 직접·간접 목적 대명사 에서는


직접 목적 대명사와 간접 목적 대명사는 명사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명사를 대신한다.


남성 단수, 복수 직접 목적 대명사 lo와 los는 사람과 사물 모두에 대해 사용한다.

남성 사람을 가리킬 때는 간접 목적 대명사 le와 les의 형태도 허용된다.


직접 목적어와 간접 목적어가 동사 앞에 올 때는 대명사 형태로 한 번 더 반복된다.

간접 목적어가 동사 뒤에 올 때에도 보통 대명사로 한 번 더 나타내며, 의무적이지는 않다.


직접 목적 대명사와 간접 목적 대명사는 보통 동사 앞에 오지만, 긍정 명령문,

동사 원형, 현재 분사와 함께 쓰일 때는 뒤에 붙는다.


두 대명사가 동시에 나오면, 간접 목적 대명사가 먼저 온다.


간접 목적 대명사 다음에 3인칭 직접 목적 대명사가 오면, 간접 목적 대명사는

se로 형태가 바뀐다.



대명사 les와 함께 쓰는 동사들이 많이 있으며, 이런 동사들은

대명사 me, te, le, nos, os, les와 함께 사용한다.




Tema 13 간접 화법 Ⅰ 에서는


간접 화법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다름 사람의 메시지 를 몇 가지 변화를 거쳐 전달한다.


도입 동사가 현재 완료일 때는, 간접 화법의 시제를 직접 화법과 같게 쓰거나 바꿀 수 있다.


평서문은 발화 동사 뒤에 접속사 que를 써서 간접 화법을 만든다.

도입 동사가 preguntar, responder일 때도 같은 규칙을 따른다.


대답이 sí/no인 질문은 간법 화법에서 접속사 si를 쓴다.

소유사, 지시사, 시간 장소 부사의 변화를 알아본다.




Tema 14 관사 에서는


정관사는 알고 있거나 특정해서 말하는 대상 앞에 쓴다.


요일과 시간 앞에서 사용한다.

하나밖에 없는 것에 쓴다.


gustar 동사나 비슷한 동사와 함께 쓴다. 추상 명사 앞에 쓴다.

언급하는 명사에 포함된 모든 것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쓴다.


정관사 사용 유무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고유 명사에는 관사를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


río, calle, monte, sierra, mar, islas 등과 같은 명사 뒤에

고유 명사가 올 때는 정관사를 쓴다.


río, monte, mar 같은 일반 명사를 생략해도 정관사를 쓴다.




부정관사는 무언가를 처음 언급하는 경우 사용한다.


haber 동사, 직업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모두가 아는 것이지만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한다.



관사는 직업 명사와 함께, 일반적인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어 기능의 명사로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성 관사 lo는 뒤에 오는 단어나 구를 명사처럼 만든다.

형용사 앞, 부사 앞, 관계절에서 사용한다.


lo de + 명사는 el asunto de + 명사로 상대방이 알고 있는

어떤 일을 정확히 말하지 않고 가리킬 때 쓴다.




Tema 15 비교급과 최상급 에서는


형용사, 명사, 비교, 불규칙 부사의 비교급을 알아본다.


절대 최상급 은 muy+형용사로 형성한다.

형용사가 매우 길면 muy형태와 -ísimo(a)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상대 최상급은

el / la / los / las + más / menos + 형용사 + de / que 의 형태다.



비교급에서 비교의 두 번째 부분을 도입하기 위해 전치사 de를 사용한다.

비교 의미를 부분적으로 잃어버린 불규칙 비교 형용사들이 있다.


절대 최상급은 다른 것과 비교하지 않고 주어의 한 특성을 두드러지게 나타낸다.

형용사나 부사의 어간에 -ísimo를 붙여서 형성한다.


상대 최상급은 같은 집단이나 범주에 속한 다른 대상들과 비교하여,

주어의 한 특성을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낸다.




Tema 16 SER와 ESTAR 에서는


ser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을 정의하거나 식별할 때 사용한다.

행사의 장소와 날짜,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estar 동사는 사람의 기분 상태나 사물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위치를 말할 때, 시간 표현, bien / mal / fatal / lejos와 함께 사용한다.


같은 형용사를 쓰더라도 ser는 본질적 특성, estar는 일시적 상태를 나타낸다.

형용사의 의미가 동사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Tema 17 관계절 Ⅰ 에서는


주절에 정보를 주는 한 요소를 선행사라고 한다.


관계절들은 항상 관계사로 시작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que이고 사람, 사물 모두에 사용된다.


관계절의 동사는 직설법이나 접속법이 올 수 있다.


직설법은 선행사에 대해 확실하고 확인된 정보를 말할 때,


접속법은 선행사에 대해 확실히 규정되지 않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말할 때,

선행사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매우 적음을 말할 때도 사용한다.




Tema 18 관계절 Ⅱ 에서는


관계절을 이끄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연결사는 que, donde, quien / -es 이다.


전치사가 필요한 관계절에서, 전치사는 항상 관계 대명사 앞에 온다.

관계 대명사가 que일 때는 정관사를 앞에 사용한다.


선행사가 사람일 때, 전치사가 붙는 경우에는 el / la / los / las que

또는 quien , quienes를 사용한다.


quien은 선행사가 없을 때 또는 전치사와 함께 쓰일 때만 사용한다.

선행사가 상황이나 아이디어 일 때는 중성 관사 lo + que를 사용한다.




Tema 19 목적절 에서는


목적을 표현하는 종속절은 para / para que로 시작되며,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이 올 수 있다.



접속법은 주절과 종속절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Para Qué...?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항상 직설법을 사용한다.

종속절이 아닌 문장으로 다른 문장에 의존하지 않는다.




Tema 20 시간 부사절 Ⅰ 에서는


cuando로 시작되는 시간 부사절은 직설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할 수 있다.


직설법은 과거를 말할 때, 현재를 말할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미래를 말할 때 사용한다.

¿cuándo...?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항상 직설법을 사용한다.


cuando 절이 조건 의미를 가질 경우 cuando는 접속법 또는 직설법을 사용한다.




Tema 21 시간 부사절 Ⅱ 에서는


antes de로 시작되는 문장은 문장 원형 또는 접속법을 쓸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동일할 때, 접속법은 다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después de (que)로 시작되는 문장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으로 쓸 수 있다.

동사 원형이 일반적이며,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른 경우이다.


hasta que로 시작되는 문장은 동사가 직설법, 접속법, 동사 원형으로 올 수 있다.


직설법은 현재나 과거에 대해 말할 때, 접속법은 미래에 대해 말할 때,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올 수 있다.




Tema 22 SER + 형용사 에서는


es obvio, es evidente, es cierto que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직설법이나 접속법을 사용한다.


직설법은 주절이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일 때,

접속법은 주절이 부정문일 때 사용한다.


es lógico, es justo, es necesariio, es posible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한다.


동사 원형은 주어가 특정되지 앟은 무인칭 일반적 진술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종속절에 인칭 주어가 있을 때 사용한다.




Tema 23 취향과 감정 표현하기 에서는


종속절이 gustar, importar, molestar, fastidiar 같은 동사들과 함께 쓰이고,

me / te / le / nos / os / les 같은 대명사와 결합할 때,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이 올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논리적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논리적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4 의견과 지식 표현하기 에서는


종속절이 creer, pensar, susponer, imaginar같은

이해 생각 동사와 함께 쓰일 때, 동사는 직설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한다.


직설법은 주절이 긍정일 때, 접속법은 주절이 부정일 때 사용한다.


saber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직설법 또는 동사 원형을 사용할 수 있다.


직설법은 간접 의문문을 이끌 때,

동사 원형 또는 직설법은 saber가 부정 형태일 때 사용한다.




Tema 25 소망과 필요 표현하기 에서는


바람, 선호, 필요 등을 표현하는 동사와 함께 쓰이는 종속절은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을 사용할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6 간접 화법 Ⅱ 에서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표현하는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 형태를 알아본다.


간접 화법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메시지 를 몇 가지 변화를 주어 전달한다.

직접 화법, 간접 화법 표현의 차이를 살펴본다.


명령, 부탁 등을 전달할 때, 종속절은 접속법을 사용한다.




Tema 27 접속법으로 평가 표현하기 에서는


접속법 현재 완료는 동사 haber의 접속법 현재형 + 과거 분사로 만들어진다.


접속법 현재 완료는 이미 끝난 과거의 행위를 나타낸다.


접속법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사용한다.


의견, 감정, 가치 판단을 표현하는 문장은 접속법을 사용한다.

표현이 다른 과거 사건보다 앞선 과거의 일을 말할 때는 접속법 현재 완료를 사용한다.




Tema 28 ME GUSTARÍA + 동사 원형/접속법 에서는


감정 동사를 사용하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동사원형 또는 접속법으로 올 수 있다.


주절의 동사가 가능법일 때, 종속절의 동사는 동사 원형 또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로 올 수 있다.

동사 원형은 두 동사의 주어가 같을 때, 접속법은 두 동사의 주어가 다를 때 사용한다.




Tema 29 조건문 에서는


조건문은 조건을 표현하는 종속절이다.

문장에는 연결어 si가 필요하다.


si를 사용하는 조건문은 가능한 조건, 비현실적이거나 가능성이 낮은 조건으로 나눌 수 있다.


가능한 조건은 si로 시작하는 종속절에는 직설법 현재를 쓰고,

주절에는 미래, 현재 또는 명령형을 사용한다.


비현실적이거나 가능성이 낮은 조건은 si,로 시작하는 종속절에는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쓰고, 주절에는 가능법을 사용한다.




Tema 30 양보절 에서는


aunque로 시작하는 양보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직설법이나 접속법으로 올 수 있다.


직설법은 과거에 대해 말할 때, 현재나 미래에 대해 말할 때는

화자가 양보의 사실을 매우 확신하거나, 실제적인 어려움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접속법은 미래에 대해 말할 때, 양보의 내용이 확실하지 않거나 잠재적 어려움을 나타낼 때,

양보가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낮거나 불가능할 때는, 종속절에 접속법 불완료 과거를 쓰고,

주절에는 가능법을 사용한다.


화자가 직설법이나 접속법 중에서 선택하는 경우에도 사용한다.



Tema 31 동사의 시체 일치 에서는


동사에 의존하는 명사절, 주절과 주어가 다른 목적절,

aunque를 사용하는 일부 양보절 등 접속법을 사용하는 종속절의 경우에는

주절의 동사와 종속절의 동사 사이에 고정된 시제 상관관계가 있다.


하지만 다른 시제 관계도 나타날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일상 의사 소통 대화를 통해 문법을 배우도록 한다.


어휘와 문장 구조를 간결하게 구성하므로,

이해하기 쉽고 회화에 직접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단수, 복수, 시제 등 문법을 표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일상의 풍부한 예문을 통해 실용 회화를 익히면서,

문법이 작동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한다.


문법의 용법을 통해 문법이 쓰이는 의미를 설명하고,

예문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한다.


각 장마다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법의 이해도를 스스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기본 문장을 통해 문법의 기본적인 형태를 학습하고,

다양한 문장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므로,

독학으로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효율적으로 수준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인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어휘 수준을 높이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31가지 스페인어 문법 유형을 회화를 통해 배우면서,

스페인어 회화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문장 구성 능력과 문법 구사력을 단계별로 향상시켜,

스페인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는

회화를 통해 스페인어 문법을 학습하면서,

스페인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스쿨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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