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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 ㅣ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스윙

책을 선택한 이유
프로 야구 리그 를 운영하는 나라는 전세계 십여 국 정도다.
한국에서 프로 야구 리그 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인기 스포츠 로 자리잡는다.
2026 WBC 8강 탈락은 한국 프로 야구의 흑역사로 기록 될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회 0-10의 콜드게임 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막강 타선은 한국 프로 야구의 부족한 실력 수준을 잘 보여준다.
한국 프로 야구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족한 실력 수준을 깨닫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안타를 만드는 스윙 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선택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의 원리, 스윙 의 기초, 타율 향상 전략,
타격력 향상 전략, 타격 향상 운동을 다룬다.

뇌가 몸에 지시를 내리는 시간은 약 0.3초라고 하지만,
훈련과 연습으로 투수의 볼 처리에 필요한 시간을 0.1초로 줄일 수 있다.
직충돌은 베트 의 중심과 공의 중심이 동일 선상에서 부딪치는 것을 가리킨다.
공과 배트 가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상방 4-7도의 진입 각도로
배트 를 휘두르는 것이 하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려면 공에 가해지는 강한 힘과 적절한 발사각이 필요하다.
공에 양력이 가해지면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백스핀 을 많이 걸려고 하면 할수록 정확히 임팩트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진다.
안타를 치기 위해서는 배트 를 공 4-7도 밑에서 쳐올리는 발사각 15도의
타격이 이상적이다.
인사이드 아웃 스윙 은 조작성이 좋고, 원심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효율 좋은 스윙 이다.
스윙 속도를 올리는 주된 배트 운동은 원심력이 발생하는 회전 운동이다.
회전 운동으로 배트 를 가속한 후, 공을 치기 전후에 병진 운동을 하면
공을 맞힐 확률이 높아진다.

좋은 타자일수록 옆구리를 조이는 듯한 움직임으로 팔을 몸에 붙이고 있기 때문에
배트 가 몸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이상적 스윙 이 가능하다.
원심력을 잘 활용하려면 중력 때문에 배트 가 아래로 향하는 움직임을
이용하므로 헤드 가 내려간다.
우투우타 선수는 톱핸드 가 오른손이라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베트 의 궤도 조정이 원활하다.
우투좌타 선수는 우세손이 톱핸드 가 아니라서 이상적인 스윙 을 하기 좋지만
배트 를 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체간을 꼬았다가 푸는 동작은 타격할 때 매우 중요하다.
하반신에서 중요한 것은 내디딘 다리의 방향과 힘의 크기다.
하반신의 역할 중 하나 더 중요한 것은 타이밍 을 재는 것이다.
지면 반력을 이용하는 데 실패한 경우여도 좋은 타이밍 에서
스윙했다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배트 의 회전속도와 궤도를 측정하면 레벨 스윙 은 산이 하나,
어퍼 스윙 은 산이 두 개 생기는 궤도를 그린다.
좋은 어퍼 스윙 을 위한 포인트 는 배트 헤드 를 탑 위치에서
스윙을 시작할 때 올바른 위치로 조정하는 것,
배트 의 무게 중심은 포수 방향이 아니라 중력 방향으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레벨 스윙 의 궤도는 병진 방향에 가까워서 임팩트 후에 손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
어퍼 스윙 일 때 손목을 돌려 버리면 동작이 비틀려서 스윙 의 특장을 살리기 어려워진다.
레벨 스윙 은 어퍼 스윙 과 비교하면 흉곽의 움직임이 적다.
우투우타 선수라면 몸 밖 코스 로 오는 공에 강점을 발휘하는 선수가 많다.
몸쪽 공은 바깥쪽으로 오는 공에 비해 배트 를 가속할 시간과 거리가 부족하므로,
오면 반응하는 타격이 되기 쉽다.
투수는 타자가 좋은 스윙을 하거나 배트 를 제대로 휘두르면
심리적으로 실투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압박감 때문에 변화구를 제어하기 힘들어지면,
투수는 직구나 바깥쪽 위주로 공을 던질 것이며,
몸 밖으로 오는 공을 노려서 안타를 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파울 로 몸쪽에서 제대로 후려치고 다음에 올 바깥쪽 코스 에서
승부한다는 공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파울 은 레벨 이나 카테고리 가 올라가면 전술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세손 쪽으로 꺾이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는 우타자의 몸쪽으로
공이 모이므로 그 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포인트 다.
적극적으로 안타를 노린다. 배트 를 짧게 쥔다.
던지지 않게 한다는 세 가지 대책을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타격 스타일 을 바꾸는 것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타격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응용하기 위한 변화를 기피한다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기본 기술이
아직 몸에 배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야구도 전술적인 발상을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임기응변의 기술을 써서 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타격을 시도해 본다.
최근 들어 장거리 타자에게 밀어친 강타가 요구된다.
방향성 밀어 치기를 방향계, 강타 밀어치기를 강타계로 나눈다.
방향계는 베트 의 헤드 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므로 헤드 속도가 느려진다.
강타계는 투수 방향으로 강한 스윙 을 하므로 헤드 속도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방향계는 배트 만 움직이고 허리와 어깨는 거의 회적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트 방향을 조절하는 데 비해,
강타계는 당겨칠 때와 마찬가지로 허리와 어깨를 회전시켜서
배트가 아래쪽에서 조금 늦게 앞으로 나가는 어퍼 스윙 이 된다.
방향계의 제1 메커니즘 은 배트 와 공의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우익수 방향으로 날아간다.
제2 메커니즘 의 스윙 은 배트 의 헤드 가 내려간다.
몸 앞쪽에서 공을 치기 때문에 입사각과 반사각 관계를 이루며
반대 방향으로 공이 떠오른다.
핵심이 되는 자기만의 기본 기술을 익힐 것, 다양한 투수에게 대응할 수 있게
밀어 치기 같은 기술을 익히는 것도 포함해서 타격을 이해하길 바란다.
어퍼 스윙 은 레벨 스윙 과 비교해서 임팩트 가 어렵다.
타격의 본질은 무게 중심을 제대로 이동시키는 것과
체간과 배트 의 움직임에 맞추어 배트 를 히팅 포인트 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머리 위치가 바뀌는 회전형 스윙 과
머리 위치는 바뀌지 않고 무게 중심이 이동하며 엉덩이가 움직이는 스윙형이 있다.
둔근군과 내전근군, 복압이 동시에 기능하는 선 자세가 아니면
힘을 잘 발휘할 수 없다.
타격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하반신, 체간, 상반신에서 일어나는 꼬임이다.
상황에 대응하려면 꼬임이 중요하다.
시선이 밑을 향하면 복압도 느슨해지고 허리도 빠진다.
상반신이나 견갑골을 잘 쓸 수 없게 몸이 앞으로 치우치면서 자세가 무너진다.
반복 연습만 해서는 과도한 움직임, 강조된 움직임을 한 것에 불과하다.
강조된 움직임을 자기 본래의 스윙 에 도입해야 타격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몸을 안정시킨 상태에서 공을 멀리 날리는 롱 티 는
배트를 확실히 휘둘러 공을 멀리 날리는 것이 목적이다.
막대기나 배트에 고무를 달아서 힘쓰는 법을 익히는 연습법은
전신을 연동해서 힘을 쓰는 법을 이해할 수 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윙해서 체중 이동을 강화하는 연습은
체중 이동을 못하는 선수에게 매우 좋다.
경사판에서 고관절을 앞뒤로 움직이며 날아오는 공을 치면
체중 이동 강화와 더불어 고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익힐 수 있어서
하반신 근력 상승에 도움이 된다.
트램펄린 위에서 토스 배팅 을 연습한다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지션 이나 신체의 축을 만드는 목적도 있다.
배트 에서 뗀 손으로 벨트 를 잡으면 실체의 축이 흔들리지 않으며,
배트 의 궤도가 안정되는 효과도 있다.
앞에서 오는 공을 옆 방향으로 치는 연습은
투 스트라이크 에 몰린 경우 등 어려운 공을 파울 로
만들어낼 때 쓸 수 있는 방법이다.
토스 로 온공을 콤팩트하게 스윙하면서 공을 날릴 수 있는
효율적 스윙 을 익혀야 한다. 토스 배팅 에서 좋은 감각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가 너무 빨리 열리는 스윙 은 그립 이 받침점이 되어서 배트 가 회전하면
헤드 가 몸 먼 곳에서 돌아서 불안정한 궤도를 그리며 지나치게 큰 스윙 이 된다.
상반신이 덜 비틀렸거나 흉곽의 움직임이 부족한 경우, 애초에 움직이지 않은
등에 앞으로 쏠리게 된다.
한쪽 손을 끝까지 놓지 못하면 응용 타격이 어려워진다.
페퍼 게임 에서 바깥쪽 공을 받아서 그 공을 되받아치면
한 손을 떼는 스윙 을 익힐 수 있다.
타격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는 골반 쓰는 법, 다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의 움직임과 꼬임 획득이 타격 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다.
운동할 때는 신체의 기능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스트레칭을 통해 조작성과 유연성을 높인다.
고관절의 기능이 나빠지면 보상적 동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자세도 무너지며 재현성이 낮아진다.
고관절 축을 회전시키는(선 자세)로 신체의 축을 똑바로 세우고,
고관절부터 움직인다고 의식한다.
축이 되는 다리의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싣고서 균형을 잡는다.
골반 평행 슬라이드(선 자세, 양 무릎 꿇은 자세)는
골반 조작성을 높이는 운동이다.
중둔근이라는 엉덩이 옆 근육을 쓰는 이미지는
선 자세, 양 무릎을 꿇은 자세, 각각의 동작에서 튜브 를 이용한 자세 등
네 가지 버전 이 있다.
튜브 들고 좌우로 몸 비틀기(선 자세)는 좌우 회전 운동,
특히 팔과 동체(흉곽) 꼬임을 얻기 위한 운동이다.
체간 중에서도 단전을 의식해서 동체를 회전시키며
튜브 를 팔 전체로 움직인다.
웨이트 플레이트를 들고 왕복 스윙은 배꼽 아래의 연동성을 파악하기 위한 운동이다.
무게 중심의 위치를 안정시킬 수 있다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다.
스텝 후 폼롤러 던지기는 미는 손과 당기는 손의 움직임에
다리 동작을 더한 운동이다.
파트너가 헤드를 잡아서 저항감 주기는 히팅 포인트 에서 배트 를
강하게 미는 감각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당기는 손 쪽에 둔 밸런스 볼을 계속 밀기는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을 둔다.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 을 둔다.
지지하는 다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 이동의 타이밍 과 균형 감각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야구의 매력은 장쾌한 타격이다.
야구가 투수 놀음이 되면 재미 없다.
시원한 안타는 야구장을 찾게 하는 매력이다.
타자는 투수의 공을 빠르게 판단하고 안타를 만들어야 한다.
빠른 공을 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의 기초부터 타율을 올리는 전략과 기술,
타격력을 높이는 연습, 타격의 본질, 타격 포인트 향상 연습을 통해,
타격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양팔과 손을 쓰는 이상적인 스윙,
스윙 스피드 를 올리는 체간 회전, 좋은 타격을 위한 체중 이동,
레벨 스윙 과 어퍼 스윙 등을 통해 좋은 스윙 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몸 밖으로 오는 공, 몸쪽 코스 선구안, 좋은 스윙, 파울 활용,
몸쪽 변화구 대응, 기본 기술과 응용 기술의 조화, 밀어 치기
등을 통해 좋은 타격이 가능하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을 통해
인사이드 아웃, 스윙, 변화구 및 파울 대응, 파워 강화,
잘못된 스윙 습관 개선이 가능하도록 한다.
골반 쓰는 법, 타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과 꼬임 등
타격에 필요한 포인트 를 향상시키는 14개 기초 기능 운동과
15개 응용 기능 운동을 소개하여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 이론과 기초 동작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트레이닝 훈련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QR코드 를 통해 동영상을 제공하므로 배팅 동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책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에서 알려주는 타격의 본질과
기본적인 스윙 과 응용 스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스윙 방법을 익힌다면 타격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실력을 향상하고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므로 야구 선수나 코치 등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야구 팬 들이 배팅 을 이해하는 관전 포인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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