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서정무 지음 / 라온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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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의 스케일 업 경영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창업은 쉽지 않다.


창업하고 살아남는 것은 더 어렵다.

살아남은 기업이 성장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힘들게 스케일 업 에 성공하더라도 잘못된 기업 구조 선택으로

성장통에 시달리다 무너지는 경우도 있다.


기업 구조 설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선택한다.





1장 왜 회사를 10배 키울 수 있는 회계사를 만나야 하는가? 에서는


미국 빅테크 들은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AI의 확장이 사무직 인력을 줄이고, 피지컬 AI가 산업현장을 재편한다.

AI 시대에서는 인간이 반복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는 회사 내부에서 보지 못한 리스크 를 예측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AI를 잘 사용한다면 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로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는 부의 창출 도구가 될 수 있다.


AI 시대에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사업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사업화를 함께 한다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은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모델 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설계할

전문가가 회사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하면, 매출이 성장해도 통장 잔고는 없다.

세금도 현금 흐름 설계 시에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


AI의 발달로 인하여 단순하게 세금을 계산해주고,

절세 전략을 잡아주는 일은 누구가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단순히 세금만 계산해주는 세무전문가는 설 자리가 더 좁아질 것이다.


회계사무소는 경비 체크 와 예상 세액 검토를 통해서

미리 세금에 대한 대비까지 해야 하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로 사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직접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는 회계사는 회사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구조 자체를 함께 점검하고 조언한다.


사업 경험이 있는 전문가는 3년, 5년 뒤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 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는 파트너 가 될 수 있다.



회계사업을 더 키우고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


강점과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지, 더 좋은 퀄리티 의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노력한다.


세금과 관련하여 더 양질의 정보와 절세방법을 알리기 위해 책을 쓰고,

오프라인 세무 특강을 한다.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건 선수가 해야 할 일이지만,

전략을 짜고 판세를 읽는 건 코치 와 감독의 일이다.

회계사의 역할도 코치 와 감독과 같다.



새로운 도구나 시스템 을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려는

유연성은 정말 중요한 자질이다.


회사를 키우고 싶다면 유연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전문성을 갖추어 나가는 회계사를 만나야 한다.


소통능력을 잘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고민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2장 High Output TEN(10배) 회사를 10배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 에서는


일을 잘 아는 전문가가 도와준다면 시간과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다.


회계사와 세무사가 꼭 세금 관련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법률문제, 퇴직금 문제, 4대보험 문제, 노사갈등 문제,

법인설립에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한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연결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AI 시대에 회계사와 세무사라는 직업이 완전하게 사라지진 않을 것 같다.

AI가 전문가의 판단, 의사 결정을 완전하게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하게 세금만 계산해오던 회계사나 세무사의 입지는 매우 좁아질 것이다.

전문성을 갖춘 회계사나 세무사는 더욱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법인전환 컨설팅 은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일련의 과정 설계다.


여러 가지 장단점과 경우의 수를 두고 세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법인전환에 있어서 전문가의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자를 어떻게 내는지에 따라 세금 구조나 세금 감면 여부 등이 결정된다.


창업 감면은 최초 창업에만 적용할 수 있다.

사업자를 내는 창업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사업양수도의 경우 창업 감면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사업양수도 컨설팅 을 통해서 세금을 아끼고 리스크 를 최소화 한다.



개인사업자 등록을 할 때, 상황에 따라서 일반과세자가

유리할 때도 있고 간이과세자가 유리할 때도 있다.


창업 초기부터 컨설팅 을 받으면 세금의 유불리가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



한국 상속세와 증여세 세율은 최고 50%에 달한다.


상속, 증여를 통하여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컨설팅 받아야 한다


상속, 증여 문제가 있다면 미리 전문가를 찾아가서 대비한다.



직원 채용 방식에 따라서, 세금 혜택과 국고보조금을 활용하면

비용 부담은 줄이고 사업을 더 빠른 속도로 성장시킬 수 있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의 성과를

회계 정보의 이용자에게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보고서다.


가지급금은 회사의 대표가 회사의 돈을 임의로 빌려 가거나

회사의 지출이 불명확할 때 발생한다.


가지급금이 크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을 꺼린다.


건설업의 경우 업종별 자본금 요건이 있다.

자본금이 업종별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건설 면허가 박탈될 수 있다.


외부로부터 투자유치를 하려고 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제무제표에서 확인 가능한 각종 비율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세는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해준다.


절세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서 사업에 재투자하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자도 있다.


감면제도는 인간의 판단이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전문가의 검토와 판단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창업감면 제도의 취지는

창업을 장려하고 창업중소기업의 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업종 요건, 지역 요건, 세법상 창업요건, 나이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세법상 창업으로 보지 않는 많은 사례가 존재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통합고용세액공제는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해서

세금을 깍아주는 제도를 말한다.


상시근로자 수가 줄어들지 않는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세금 신고를 제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세 제도는 잘 받고 있는지

스스로 한 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확인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전문가에게 대응을 위힘하여 세무조사 대응하도록 한다.


세무 관련 자문, 세금 대비 전략을 세우는 일은

AI보다 전문가가 더 잘하는 분야 중 하나다.



계약서에 관한 내용을 검토하는 일은 변호사가 주로 하는 일이지만

세금에 대한 중요 포인트 를 모르는 사람들이 놓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다시 되돌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전문가에게 검토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세금에 문제가 생기기 전 세무리스크 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세무전문가를 만나야 한다.


사업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소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세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다.


새로운 업종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공부하고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구조를 이해해야만 더 정확하고 세밀한 세금 처리와

원활한 대화가 가능하다.


진짜 전문가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야만 한다.

계속해서 공부하는 전문가만이 사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사업의 방향이나 의사결정에 대해서 논의하거나,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적절한 조언을 받으면

리스크 를 보다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사업이란 다양한 의사결정을 계속해야 해서,

사업에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전문가가 옆에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3장 회사의 판을 바꿔라 : 구조 설계 전략 에서는


법인전환을 세금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법인전환은 세금만 줄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회사를 키우기 위한 구조 설계의 시작이다.


법인전환의 최적 타이밍 은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타이밍 에 진행해야 한다.


법인으로 전환하면 구조가 바뀌고,

구조의 변화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스톡옵션 은 개인과 기업의 성장과 보상에 대한 이해를

일치시켜주는 동업제안서다.


스톡옵션 의 시장가치는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회사 구성원들의 관점의 문제다.


스톡옵션 행사 기간은 근속연수를 일정 부분 채워야 권리가 생긴다.

행사 비율을 점진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정하는 방식을 베스팅 이라 한다.


스톡옵션 부여는 회사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피봇 은 시장 반응이나 데이터 에 기반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등을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소비자의 니즈 는 계속해서 바뀍, 기술은 진보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피봇 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에는

린스타트업 전략이 있다.


린스타트업 전략은 시장의 변화에 회사를 맞추어 가는 전략이다.


린스타트업 방식의 핵심은 속도와 유연성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기존 서비스 를 피봇 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시장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의 니즈에 맞추는

유연한 마인드 와 빠른 실행력, 실행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진입장벽이란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이나 기업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요소를 말한다.


대표적인 진입장벽은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이다.


진입장벽은 AI 시대에는 더 중요하다.


진입장벽과 같이 차별화된 요소가 없으면 손쉽게 따라 하기 쉽다.

AI를 기존 사업에 접목하여 더 높은 진입장벽을 쌓을 수도 있다.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직원을 채용하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해야 한다.


위임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업무 범위가 설정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회사 사규로 문서화 해두고, 위임한 일에 대한 피드백 도 필요하다.



AI의 도입으로 회사의 조직구조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AI가 하도록 위임하고,

사람은 회사를 운영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식으로 바뀔 것이다.


AI와 사람 간에 어떠한 위임방식이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고민해야 한다.



AI 도입으로 자동화 움직임은 더 가속화되고 있다.


AI를 통한 자동화는 수행한 업무를 판단하고, 예측하고,

제안 및 의사결정까지 하는 영역까지도 확장될 것이다.


생산성을 늘리고, 비용 절감을 하여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4장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라 : 세무와 재무 전략 에서는


AI 시대의 비용 관리는 세금에 대한 대비뿐만 아니라 기회를 잡는 기본 준비다.


비용 관리의 핵심은 세무 리스크 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경비관리를 하는 것과 회사의 감에 따라

경비를 관리하는 것은 세무리스크 의 차이가 크다.


경비관리를 하기 위해서 적격 증빙 수취와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지 않는다.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업종과 회사 상황에 맞는 비용 관리는 필수다.

데이터 기반 경비율 체크, 적격증빙 수취, 인건비 누락 등으로

세무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사업확장의 기회를 잡는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세액감면, 세액공제를 활용하는 것이다.


세액감면은 산출된 세액에서 일정 비율을 빼 주는 것이며,


세액공제는 일정 금액을 기준으로 산출세액에서 공제하고

미공제되는 경우 10년간 이월하여 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통삽고용세액공제에 대해 알아본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은 세금에 대한 구조를

짜야겠다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될 수 있다.


절세 마인드를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서 절세 설계를 받으면 된다.



매출이 커질수록 미리미리 세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리 매출의 일정 부분 현금 흐름을 떼어 놓지 않으면

갑작스러운 세금납부로 인하여 현금 흐름에 문제가 발생한다.


부가가치세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나누어진다.

종합소득세의 경우에는 누진세율 구조이다.


세금 관리는 회사 전체 현금 흐름 관리전략 중 하나다.

예상 세액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절세 전문가와 함께 한다.



회사의 숫자는 경영관리 목적으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


재무제표란 기업의 재무 상태나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재무상태표는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을 보고하는 문서다.

손익계산서는 1년간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자본변동표는 특정기간 자본의 변화를 나타낸다.


현금 흐름표는 특정 동안의 영업, 투자, 재무 활동에서

나타난 현금 흐름을 보고하는 문서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도구다.


기업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동시에

미래 투자자나 금융기관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관리하는 것은 생존전략이다.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회사의 변동비와 고정비 구조를 파악하고,

고정비 지출 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고정비는 매출과 상관없이 매월 발생하는 비용이다.

변동비는 매출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비용이다.


매출채권 회수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란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 를 제공하고,

고객으로부터 자금을 회수하는 데에 걸리는 평균 기간을 말한다.


현금을 일부 적립하고, 자금 조달 전략을 세워야 한다.


현금이 남아 있어야 위기를 버티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투자나 영업 충격에 대비할 잉여 현금 흐름도

항상 만들어 놓아야 한다.


자금을 유치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은 회사가 성장하는 시기다.

가장 좋지 않은 타이밍 은 생존을 위해서 돈을 수혈받는 경우다.


대출, 투자 등으로 자금을 유치한다.

자금 사용 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되어 있어야, 유치된 자금을

계획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금 유치를 위해 회사구조를 잘 설계해야 한다.


자금이 필요한 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최소 1년 전부터

자금 유치를 시작해야 한다.



5장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라 :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에서는


AI 시대에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은 회사의 필수 전략이다.


고객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 는 소비자가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브랜드 스토리 를 만들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할 몫이다.


각 영역의 마케팅 전문가 네트워크 를 구축하고 활용한다면

브랜드 전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할 수 있다.


마케팅 전문가를 통해서 장기적인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



니치 마켓 은 경쟁이 덜한 틈새시장을 뜻한다.


고객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나오는 불평이나 불만을 분석한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세밀하고 세분된 니치 마켓 을 찾아낼 수도 있다.


페인포인트 는 고객이 경험하는 문제나 불편함을 말하는 용어다.


AI의 발달은 데이터 로 페인포인트 를 읽어내고

시장 기회를 포착하는 것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AI가 발달해도 불편한 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돈을 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 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재구매 고객을 유지하는 것은 많은 이점을 지닌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구매를 통한 지속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신규 고객이 구매 의사결정에 도달하기까지

인지 단계, 탐색 단계, 구매 단계, 경험 단계, 피드백 단계,

재구매 결정 단계 등 구매 여정의 단계별로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CRM은 고객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 를 전달하고, 자동화된 캠페인 을 통해 고객의

재구매를 촉진하는 시스템 이다.



브랜딩 은 고객으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브랜딩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수도 있고,

충성고객을 만들어 지속적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정체성을 정하고, 일관된 메시지 로 고객과 소통한다.

고객이 긍정적으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준다.



AI로 인한 브랜딩 방식에도 큰 패러다임 변화가 있을 것이다.


개인의 취향과 행동 패턴 을 분석한 개인별 맞춤형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규모가 작은 회사, 1인 회사도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 를 외부에 알리지 못하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없다.

AI를 활용한 브랜딩 은 더 크게 성장할 길이 눈앞에 있다.



팬본주의는 특정 브랜드 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소비하는 트렌드 를 말한다.


팬덤 은 자발적으로 브랜드 를 홍보하고, 신규 고객을 만들어 낸다.

연예인이 아니어도 특정 영역에서 팬덤 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다.


AI 도구를 통해 팬과 더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6장 지속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라 : 빠른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 에서는


위험의 크기와 정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파악해야만

중요도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리스크 를 수치화 하는 방법에 기대값 분석 방법이 있다.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를 나열하고, 리스크 발생 확률과

예상되는 손실을 곱하여 금전적 영향을 수치화한다.


민감도 분석은 특정 변수가 변할 때 전체 결과에

얼마나 민감하게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AI를 활용하면 데이터 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를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을 통해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하면서,

리스크 의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리스크 를 측정하고 수치화해서 관리하겠다는 마인드 가 없다면

회사는 언젠가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다.



실행해보지 않는다면 시장의 반응을 알 수 없다.


실행에도 전략과 방향이 필요하다.

실행에 필요한 자원을 파악하고, 플랜B를 세운다.

데이터 기반의 검증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빠르게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회사의 리스크 를 줄이고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전략이다.



사업의 기본적인 목적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더 나은 서비스 나 제품을 제공해야만 하며,

사업에는 경쟁이 필수적인 요소다.


경쟁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AI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AI의 활용은 경쟁자의 위협을 실시간 또는 사전에 조기 파악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사업에 있어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는 것은 위험 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수익모델 다변화는 기존의 자산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익모델 다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자원과 시너지가

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AI는 새로운 수익모델 을 발견하고 빠르게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엔진 이다.



신규 고객을 쫓는 것보다, 기존 고객을 붙잡는 전략이 수익성이 더 높다.


기존 고객을 지키는 것은 생존전략이자 리스크 예방 전략이다.

적극적인 보상시스템 도입도 충성고객을 만드는 방법의 하나다.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마음조차 읽어내야 한다.


AI는 충성고객을 잡는 데 있어서 세세한 부분까지도 설계하고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AI는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을 통해 충성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은 리스크 를 줄이는 탁월한 방법이다.



법률적 문제나 세무적 리스크 는 바늘과 실처럼 늘 따라다니는 리스크 다.


법적인 부분은 변호사가 담당하고, 세금이나 회사의 전략적인 의사 결정에는

회계사가 도움을 줄 수 있다.



AI 발달로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다.


공부하지 않는 전문가는 제대로 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AI가 발달해도 의사결정에 분명한 도움을 주는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소통능력을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하는 이유,

세무 회계 컨설팅 유형, 법인 전환, 세무 및 재무 전략,

마케팅 과 브랜딩 전략, 리스크 대응 전략 등을 다룬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는 회사 내부에서 보지 못한 리스크 를 예측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AI 시대에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업 경험이 있는

세무 회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설계할

전문가가 회사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


세금도 현금 흐름 설계 시에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


단순히 세금만 계산해주는 세무전문가는 설 자리가 더 좁아질 것이다.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로 회사의 구조 자체를 함께 점검하고 조언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 을 그리는 데 도움을 주는 파트너 가 될 수 있다.


전문성을 갖추고 소통능력을 잘 갖춘 전문가와 함께 해야

문제점을 고민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AI가 전문가의 판단, 의사 결정을 완전하게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전문성을 갖춘 회계사나 세무사는 더욱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법인전환 컨설팅 은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일련의 과정 설계다.


사업자를 어떻게 내는지에 따라 세금 구조나 세금 감면 여부 등이 결정된다.

사업자를 내는 창업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사업양수도의 경우 창업 감면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창업 초기부터 컨설팅 을 받으면 세금의 유불리가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

상속, 증여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리 전문가를 찾아가서 컨설팅 받아야 한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의 성과를

회계 정보의 이용자에게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보고서다.


외부로부터 투자유치를 하려고 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제무제표에서 확인 가능한 각종 비율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면제도는 인간의 판단이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전문가의 검토와 판단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세무 관련 자문, 세금 대비 전략을 세우는 일은

AI보다 전문가가 더 잘하는 분야 중 하나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다시 되돌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전문가에게 검토받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 전문가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야만 한다.

계속해서 공부하는 전문가만이 사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사업에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전문가가 옆에 있다면

다양한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법인전환은 세금만 줄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회사를 키우기 위한 구조 설계의 시작이다.


법인으로 전환하면 구조가 바뀌고,

구조의 변화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법인전환의 최적 타이밍 은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타이밍 에 진행해야 한다.


스톡옵션 부여는 회사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이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의 니즈 는 계속해서 바뀌고, 기술은 진보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피봇 은 시장 반응이나 데이터 에 기반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등을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시장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의 니즈에 맞추는

유연한 마인드 와 빠른 실행력, 실행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진입장벽이란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이나 기업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요소를 말한다.


진입장벽과 같이 차별화된 요소가 없으면 손쉽게 따라 하기 쉽다.

AI를 기존 사업에 접목하여 더 높은 진입장벽을 쌓을 수도 있다.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직원을 채용하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해야 한다.


명확한 목표와 업무 범위를 설정하고, 회사 사규로 문서화 하며,

위임한 일에 대한 피드백 도 필요하다.



AI와 사람 간에 어떠한 위임방식이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고민해야 한다.


AI 도입으로 자동화 움직임은 더 가속화되고 있다.

생산성을 늘리고, 비용 절감을 하여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비용 관리의 핵심은 세무 리스크 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경비관리를 하기 위해서 적격 증빙 수취와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지 않는다.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업종과 회사 상황에 맞는 비용 관리는 필수다.


데이터 기반 경비율 체크, 적격증빙 수취, 인건비 누락 등으로

세무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사업확장의 기회를 잡는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세액감면, 세액공제를 활용하는 것이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절세 마인드를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서 절세 설계를 받으면 된다.


세금 관리는 회사 전체 현금 흐름 관리전략 중 하나다.

예상 세액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절세 전문가와 함께 한다.



재무제표란 기업의 재무 상태나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문서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도구다.


기업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동시에

미래 투자자나 금융기관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회사의 변동비와 고정비 구조를 파악하고,

고정비 지출 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자금을 유치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 은 회사가 성장하는 시기다.

가장 좋지 않은 타이밍 은 생존을 위해서 돈을 수혈받는 경우다.


자금 유치를 위해 회사구조를 잘 설계해야 한다.


자금이 필요한 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최소 1년 전부터

자금 유치를 시작해야 한다.



AI 시대에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은 회사의 필수 전략이다.


브랜드 스토리 를 만들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할 몫이다.


마케팅 전문가를 통해서 장기적인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



페인포인트 는 고객이 경험하는 문제나 불편함을 말하는 용어다.


AI의 발달은 데이터 로 페인포인트 를 읽어내고

시장 기회를 포착하는 것을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구매를 통한 지속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브랜딩 은 고객으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생존 전략이다.


브랜딩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수도 있고,

충성고객을 만들어 지속적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AI를 이용한 개인별 맞춤형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규모가 작은 회사, 1인 회사도 브랜딩 이 가능해진다.


AI 도구를 통해 팬과 더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위험의 크기와 정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파악해야만

중요도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AI를 활용하면 데이터 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를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을 통해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하면서,

리스크 의 선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빠르게 실행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회사의 리스크 를 줄이고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전략이다.


AI의 활용은 경쟁자의 위협을 실시간 또는 사전에 조기 파악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수익모델 다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자원과 시너지가

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AI는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을 통해 충성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은 리스크 를 줄이는 탁월한 방법이다.


AI 발달로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다.


공부하지 않는 전문가는 제대로 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AI가 발달해도 의사결정에 분명한 도움을 주는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AI 시대가 되면서 단순 반복적인 일들이 AI로 대체되고 있다.


부기, 장부 작성, 세금 계산 등 단순 업무들은 AI로 빠르게 대체되지만,

전략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AI로 쉽게 대체되기 어렵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회사의 구조 설계, 세무와 재무 전략, 마케팅 과 브랜드 전략,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 상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회사의 현재 상황과 전망을 고려한 최적의 전략 선택을 알아본다.


잘못된 기업 구조 선택은 엄청난 손실로 돌아올 수 있다.


고객은 전문가의 컨설팅 을 활용해 현재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발생할 문제를 대비할 수 있다.



AI 시대를 맞이한 회계 세무 비즈니스 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는다.


단순한 장부 작성, 세금 계산은 AI가 인간보다 잘 할 수 있다.

AI 이용이 보편화 되면 비즈니스 니즈 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AI가 가져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세무 회계 이외에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컨설팅 노하우 를 갖추어야 한다.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는

비즈니스 와 관련된 경영 전략적 마인드 를 기르고,

AI 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만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AI 시대에 성장하는 방법임을 생각하게 한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라온북 #서정민 #서정무 #서평 #사장님회사를10배로키워주는회계사가있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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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쁜 추적 -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
데이비드 쾀멘 지음, 유진홍 옮김 / 군자출판사(교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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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 사태의 뒷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6.25 동란 이후 한국 사회를 급변시킨 사건은 IMF 사태일 것이다.

IMF 사태로 한국 경제 구조는 완전히 뒤바뀌었다.


IMF 이상으로 한국 사회를 뒤흔든 사건은 코로나 사태일 것이다.


전세계를 뒤흔든 팬데믹 도 한국에 심각한 여파를 미친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미명의 장기 규제가 강화되고,

인위적 경기 부양이 강화되면서 양극화는 심각해진다.


한국의 사회, 문화 환경도 급격하게 변화가 되면서,

한국인 고유의 사고방식까지 송두리째 흔들게 된다.


어느새 잊혀져가는 코로나 사태를 알아보기 위해

"숨 가쁜 추적: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를 선택한다.





제1부 국민 여러분께서는 당황하실 필요 없습니다 에서는


인간이 앓는 감염병의 대부분은 인수공통 감염병이며,

동물 기원성 병원체에 의해 유발된다.



우한시 보건 당국의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치료에 대한 긴급 공지에서

폐렴 증례가 남중국 수산 시장과 연관성이 있음이 인용된다.



염기서열 분석으로 새로운 바이러스 유전체 서열이 사스 와 유사함이 밝혀진다.



중국 정부는 은폐하려 하지만, 소문은 홍콩 으로 전해진다.

홍콩 의료진은 의문의 폐렴에 대한 긴급 조치를 준비한다.


우한시와 후베이성 당국이 질병 보고를 지체한 대가는 크다.


치명적인 새로운 바이러스, 사람 대 사람의 호흡기 전염은

큰 대규모 발병의 가능성을 높인다.


염기 서열 분석의 추가 보고에서 사스와 유사한 코로나 바이러스 며,

유전체를 분석하도록 염기 서열 데이터 를 공개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이드로기클로로퀸 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선전하자,

파우치 소장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충돌한다.


백신을 개발하고, 정부는 백신 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과학적인 결정이라고 표명한다.



CT 촬영에서 폐 손상을 보이는 것 외에도, 무증상 전파도 가능하다는

증례가 파악되면서 위험은 높아진다.


쥐띠 해를 축하하는 춘절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대규모 이동이

바이러스 에게 완벽한 환경이 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제2부 경고들 에서는


RNA 바이러스 는 한 바이러스 유전체에서 다른 바이러스 유전체로

일부를 바꾸는 재조합을 할 수 있다.


재조합은 매우 적합한 변종들끼리 교배를 시켜 결함이 있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기능적인 유전자로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RNA 바이러스 는 팬데믹 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바이러스 들 대부분은 인간의 몸 안에 들어오면 대혼란을 일으킨다.



전통에 따라 새로운 바이러스 의 이름은 지리적 연관성으로 짓는 경향이 있지만

지역에 주홍글씨가 생겨난다는 우려가 민감하게 팽된다.



바이러스 저장 매개체 역할을 한 숙주 동물로

히말라야 야자 사향 고양이가 의심받는다.


연구원들은 사스 바이러스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지만

광동성 정부는 전면적인 도살 명령을 내린다.



사스 의 유행은 종결되었지만 잠깐 멈추었을 뿐이다.

안일함과 무관심은 위험하다.



사스 의 교훈은 한 명의 환자나 한 가지 상황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바이러스 를 전염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바이러스 는 기회가 허락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며,

육상 포유류에 특히 더 그럴 수 있다.



메르스 는 인풀루엔자 는 아니었지만 낙타 인플루엔자 라는 별명이 붙여진다.



한국의 메르스 는 슈퍼 전파자가 병실에서 확산에 기여하는,

의료 환경 자체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병원성 확산으로

이어지는 실책의 교과서적인 예가 된다.



슈도 바이러스 시스템 은 바이러스 처럼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바이러스 자체를 복제하거나 터져 나오지 않는 바이러스 입자 집단이다.


연쇄적인 감염을 일으키지 못해 대체 바이러스 로써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다.



2012년 모쟝 광산에서 채취된 바이러스 의 유전자 서열은

배양이 되어 살아 있는 어떤 바이러스와도 엄연히 다른 것이다.


중간 편자박쥐에서 얻은 검체 표본 RaTG13은 바이러스 의 기원에 대한

논란의 와중 속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잘 이해되지 않은 데이터 단편이 될 것이다.






제3부 병에 담긴 메시지 에서는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는 코로나바이러스 염기서열과

실험실 검체에서 얻은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체와 비교한다.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는 유전체를 공개하지 않고,

다른 연구소에서 SARS-CoV-2 유전체가 발표된다.


이 바이러스 는 원래의 SARS 바이러스 는 아니다.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 실험실에서 유츌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초기 의혹도 제기된다.




우한시 위생위원회의 초기 보고서는 많은 증례를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과 연관시킨다.

시장이 폐쇄되고 청소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잠재적 역할은 조사되지 않는다.




새로운 바이러스 유전체와 뱀 유전체 간의 특정한 유사점,

에이즈 바이러스 구성 단백질 아미노산 배치와의 유사성


등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 를 겨냥한 논문이 나오지만

주류 과학계에서 비판당한다.




중국 도시에서 야생 고기가 유행한다.


천산갑의 중국 유입은 특정 바이러스 유입이라는 새로운 우려가 생겨난다.

박쥐와 인간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바이러스 중간 숙주일 가능성이 발표된다.


천산갑 바이러스 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가 거의 일치한다는 주장은 과장한 것이지만,

연구자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가 무엇과 유사할지 관심을 가지게 된다.



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바이러스 가 무증상 감염자로부터 전염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울한 질문이다.




바이러스 는 대다수에겐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동시에 취약한 집단에게는 절대적으로 치명적일 수 있다.



천산갑 바이러스 와 코로나바이러스 의 유사성은 흥미롭지만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천산갑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인간을 위협하며,

중간 숙주인 또는 박쥐와 천산갑 둘 다를 통해 끊임없이 확산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제4부 시장 역학 에서는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은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의 발표로 악명이 높아진다.



시장은 폐쇄된 채로 비어 있으며, 거래됐던 상품들은 물론

사고팔았던 사람들도 만날 수 없다.


초기 폐렴 환자들은 대부분 판매업자나 공급업자다.



팬데믹 발병 초기 몇 주 동안 이야기는 시장에 집중된다.


전 세계 야생동물 시장을 금지시키라는 격렬한 반응을 다룬 기사는

정확하지만 오해를 유도할 소지가 있다.



초기 환자 중 시장과 관련 없는 환자가 있다.



우한은 고속 열차의 중심지며, 중국 어디에서나 통하는 중심지이다.

우한에서 전국으로 퍼지는 고속철도 경로는 바이러스 를 상징한다.



우한의 위성 이미지 를 분석한 결과 2019년 8월부터 병원 입원이 크게 증가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기침과 설사가 검색어로 유행한다.


학계는 즉각적 비난을 하고 연구는 출판되지 못한다.





CDC 검사 키트 의 바이러스 의 특정 부분을 탐지하기 위한

맞춤형 분자 탐침 검출법은 일관성이 없고 전혀 예측할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를 과소하는 트럼프 의 견해와 달리

피터 나바로 는 위기라고 말한다.


투자자, 정치인, 도박꾼들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트럼프 의 주된 관심사는 재선이며, 강력한 경제와 상승하는 주식시장의 성과에 달려있다.

바이러스 는 역사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의 영향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야생동물 고기를 더 많이 먹었을 것이다.


인과관계는 가설적이다. 유력한 가설은 아니다.




몇 가지 주요 돌연변이가 바이러스 를 더 전염성 있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초기 가지들 중 하나가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이어졌을 수도 있다.





제5부 변수와 상수들 에서는


진화는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환경 내에서만 성공을 향해 이동시킨다.


정화 선택은 변이 바이러스 들은 복제하고 전염시키는 데

변이가 없는 바이러스와의 경쟁에서 성공하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


변종이 예외적으로 성공적이고, 특히 세포들에 잘 결합하고,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지면, WHO는 우려되는 변종이라고 지칭한다.



이탈리아 의 사망률은 대재앙이다.


SARS-CoV-2에 대한 항체를 가진 수치가 너무 낮다.

인구의 대부분이 감염에 취약한 상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영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많은 SARS-CoV-2 유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한다.


새로운 변종이 전염성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경고로

한 가정 이상 모이는 크리스마스 모임은 취소된다.




감마 변종은 전염성이 약 두 배 높다.

브라질 마나우스 시의 의료 시스템 은 한계에 부딪힌다.


델파 변이는 원래 바이러스 보다 더 빠르게 감염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진화는 일어나게 마련인 법이다.

그것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제6부 네 가지 마법 에서는




집단 면역은 경험이 증명한다.

모호한 집단 면역 개념은 의학과 역학에 끼어든다.


영국의 목표는 바이러스 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억제하는 것이다.


SIR 모델 은 감수성군, 감염군, 개인군으로 개인을 나눈다.

감수성 있는 사람은 감염되고 감염자는 회복되거나 사망한다.



SARS-CoV-2의 근절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무증상 보균자로부터 전파되기 때문이다.



집단 면역은 회복되었거나,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거나,

두 가지가 합쳐져, 기껏해야 감염률이 천천히 감소하는 것이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퀀 은 클로로퀸 에서 나온 것이며,

말라리아 의 예방과 치료,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에 사용된다.


SARS-CoV의 복제를 방해하고 세포 간 감염을 줄이며,

박테리아, 진균 및 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유용하다.



토니 파우치 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을 코로나 에 사용하는 것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FDA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의 긴급 사용 승인을 철회하며,

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일 가능성이 낮다고 선언하며,

이점이 위험을 더 이상 상회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이버맥틴 을 코로나19의 치료나 예방에 사용하는 것도 권장되지 않는다.


몰누피라비 는 강력한 항바이러스 활성을 가지고 있지만,

숙주에게 돌연변이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받는다.



SARS-CoV-2 백신 개발은 여러 해에 거쳐 천천히 전개되다가

놀라운 속도로 급진전되어 절정에 이른 이야기가 아니다.




파우치 는 클린턴 에게 다양한 학문 분야의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센터에서,

HIV 백신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VRC가 설립되고 연구소에서는 HIV 외의 병원체를 대상으로 백신 연구를 확장한다.


항원은 인간 면역 반응을 유발하고 항체와 면역 세포가 표적으로 삼는 요소다.


mRNA를 사용한 유전적 지시 세트 를 통해 항원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독창적인 개념은 1990년에 등장한다.



모더나 백신이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는다.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는

코로나19 백신 불평등 이 펜데믹 종식과 회복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mRNA 백신은 냉장, 냉동 보관이 필요하고, 비용이 비싸게 든다.

주사기 부족, 백신의 높은 가격 등의 문제가 있다.





제7부 뭄바이의 표범들 에서는



바이러스 의 생물학적 특징과 진화적 기원의 이해는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필요한 핵심 정보 확보에 필요하다.



뉴델리 연구원들은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 구간과

AIDS 바이러스 HIV-1의 스파이크 단백지의 유사성이

자연적으로 우연일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한다.


파우치 가 인도 논문이 괴상하다고 언급하면서,

실험실이 바이러스 기원이라는 프리프린트 는 사라진다.



SARS-CoV-2가 인간 외 다른 동물들을 감염시킬 수 있는

범용적 바이러스 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생겼는지,

연구실에서 변화한 것인지에 대해 과학자들은 궁금해 한다.


야생 바이러스 가 배양된 인간 세포에서 의도적 조작으로,

인간에게 잘 적응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바이러스 가 순환하는 야생 동물 개체군이 있다면,

보유 숙주이거나 인간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었다면

코로나19는 끝이 없다.



뭄바이 의 표범은 크고 강력한 고양잇과 동물이다.


뭄바이 표범 복제는 현재 충분히 가능하다.

야생에서 존재하는 것의 하이브리드 형태로 실험실 근사치를 만든다.




프랑스 몽펠리에 의 분자 생물학자인 로저 프루토스 는

SARS-CoV-2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 라고 주장한다.



동물 바이러스 가 인간에게 잘 적응하는 것은

유전자 돌연변이 또는 돌연변이 클러스터 또는 재조합 사건으로

잠재적인 이점이 바이러스 에게 제공되며,


바이러스 는 이점이 충분히 보상되는 사회적 환경에서,

바이러스 유행이 임계 한계가치 치솟고,

여러 숙주 내에서 불안한 바이러스 가 순환하면,


새로운 인간 바이러스 가 생겨나면서 집단 발병,

대규모 전염병 유행, 팬데믹 의 비상사태 가 일어날 수도 있다.



바이러스 가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면서,

전염 사슬이 시작되면 막다른 길에 도달하는 대신

무한정 계속될 가능성이 커진다.



실험실 유출설, 인위적으로 조작된 바이러스설,

모쟝 광산 기원설들은 서로를 뒷받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배제한다.





제8부 모든 걸 다 아는 사람이란 없다 에서는



전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위협적 팬데믹 상황에서,

랜싯 에 중국의 동료들을 지지하는 레터 를 게제한다.


레터 는 처음 게재되었을 때 상당한 지지를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논란은 더욱 격화되고 만다.



과학은 물질 세계에 대한 더 명확한 이해를 향한 합리적 과정이지만,

인간이 수행하는 활동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선입견에 강하게 의지한다.



오미크론 에 대한 경각심은 53개의 돌연변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돌연변이는 적응적 가치를 제공했을 수 있다.



펜데믹 내내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불규칙한 지리적 패턴 을

보이는 이유에 대한 포괄적인 답은 하나도 없다.



코로나19는 21세기의 마지막 펜데믹 이 아닐 것이다.

SARS-CoV-2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 들은 존재한다.





"숨 가쁜 추적: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는

코로나의 시작, 진행 과정, 각국의 대처, 백신 연구,

과학계의 움직임에 대해 다룬다.


인간이 앓는 감염병의 대부분은 동물 기원성 병원체에 의해 유발된다.



우한시 보건 당국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이 남중국 수산 시장과

연관성이 있다고 긴급 공지한다.


우한시와 후베이성 당국이 질병 보고를 지체한 대가는 크다.


치명적인 새로운 바이러스, 사람 대 사람의 호흡기 전염은

큰 대규모 발병의 가능성을 높인다.


CT 촬영에서 폐 손상을 보이는 것 외에도, 무증상 전파도 가능하다는

증례가 파악되면서 위험은 높아진다.


쥐띠 해를 축하하는 춘절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대규모 이동이

바이러스 에게 완벽한 환경이 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RNA 바이러스 는 한 바이러스 유전체에서 다른 바이러스 유전체로

일부를 바꾸는 재조합을 할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하는 RNA 바이러스 는 팬데믹 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바이러스 들 대부분은 인간의 몸 안에 들어오면 대혼란을 일으킨다.



광동성 정부는 바이러스 숙주 동물로 의심받는

히말라야 야자 사향 고양이에 대한 전면적 도살 명령을 내린다.


바이러스 는 기회가 허락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며,

육상 포유류에 특히 더 그럴 수 있다.


2012년 모쟝 광산에서 채취된 바이러스 의 유전자 서열은

배양이 되어 살아 있는 어떤 바이러스와도 엄연히 다른 것이다.


중간 편자박쥐에서 얻은 검체 표본 RaTG13은 바이러스 의 기원에 대한

논란의 와중 속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잘 이해되지 않은 데이터 단편이 될 것이다.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는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체를 공개하지 않자,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 실험실에서 유츌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초기 의혹도 제기된다.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 를 겨냥한 논문이 나오지만

주류 과학계에서 비판당한다.



중국 도시에서 야생 고기가 유행한다.


천산갑 바이러스 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가 거의 일치한다는 주장은 과장한 것이지만,

연구자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가 무엇과 유사할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바이러스 는 대다수에겐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동시에 취약한 집단에게는 절대적으로 치명적일 수 있다.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은 폐쇄된 채로 비어지고,

팬데믹 발병 초기 몇 주 동안 이야기는 시장에 집중된다.


우한은 고속 열차의 중심지며, 중국 어디에서나 통하는 중심지이다.

우한에서 전국으로 퍼지는 고속철도 경로는 바이러스 를 상징한다.



우한의 위성 이미지 분석 결과 2019년 8월부터 병원 입원이 크게 증가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기침과 설사가 검색어로 유행한 사실이 밝혀지지만,

학계는 즉각적 비난을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를 과소하는 트럼프 의 견해와 달리

피터 나바로 는 위기라고 말한다.


투자자, 정치인, 도박꾼들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몇 가지 주요 돌연변이가 바이러스 를 더 전염성 있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초기 가지들 중 하나가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이어졌을 수도 있다.



진화는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환경 내에서만 성공을 향해 이동시킨다.


변종이 예외적으로 성공적이고, 특히 세포들에 잘 결합하고,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지면, WHO는 우려되는 변종이라고 지칭한다.



이탈리아 의 사망률은 대재앙이다.

영국에서는 한 가정 이상 모이는 크리스마스 모임이 취소된다.



감마 변종은 전염성이 약 두 배 높다.


델파 변이는 원래 바이러스 보다 더 빠르게 감염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진화는 일어나게 마련인 법이다.

그것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집단 면역은 경험이 증명한다.


SARS-CoV-2의 근절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무증상 보균자로부터 전파되기 때문이다.



집단 면역은 회복되었거나,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거나,

두 가지가 합쳐져, 기껏해야 감염률이 천천히 감소하는 것이다.



토니 파우치 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이 코로나 에 효과 없다고 말하고,

FDA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의 긴급 사용 승인을 철회한다.



파우치 는 클린턴 에게 HIV 백신 개발 센터 VRC 설립을 주장한다.

VRC에서는 HIV 외의 병원체를 대상으로 백신 연구를 확장한다.


모더나 백신이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는다.


mRNA 백신은 냉장, 냉동 보관이 필요하고, 비용이 비싸게 든다.

주사기 부족, 백신의 높은 가격 등의 문제가 있다.




뉴델리 연구원들은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 구간과

AIDS 바이러스 HIV-1의 스파이크 단백지의 유사성이

실험실이 바이러스 기원일 가능성을 밝히지만,

파우치 의 비판으로 사라진다.


프랑스 몽펠리에 의 분자 생물학자인 로저 프루토스 는

SARS-CoV-2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 라고 주장한다.


바이러스 가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면서,

전염 사슬이 시작되면 막다른 길에 도달하는 대신

무한정 계속될 가능성이 커진다.



전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랜싯 에 중국의 동료들을

지지하는 레터 를 게재하자 논란은 더욱 격화되고 만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선입견에 강하게 의지한다.


펜데믹 내내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불규칙한 지리적 패턴 을

보이는 이유에 대한 포괄적인 답은 하나도 없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코로나 팬데믹 에 전세계가 오랜 기간 시달렸지만,

어느새 과거의 기억으로 잊혀지고 있다.



코로나 는 현재 진형형이다.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는 존재하고, 전염된다.

사회적 혼란을 야기시킬 정도로 치명적이지 않을 뿐이다.



코로나 이전에도, 사스, 메르스 등 다양한 질병들이 인류를 위협한다.

코로나처럼 전세계를 강타하지 못했을 뿐이다.



인류의 역사는 주기적으로 펜데믹 을 반복했다.


코로나 사태는 과학 문명이 발전된 현대도 예외는 아님을 입증한다.



코로나 팬데믹 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전세계적인 펜데믹 이 재발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바이러스 의 발생은 피할 수 없는 사건이지만,

바이러스 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숨 가쁜 추적: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는

코로나 바이러스 의 발생과 확산 과정,

과학적, 사회적, 정치적 논란에 대해 다룬다.


어리석은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코로나 는 막을 수 없는 질병이지만,

제대로 대처했다면 전세계적 팬데믹 으로

확산되는 것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코로나 발생 은폐와 초기 대응 실패,

각국 정부의 미흡한 대처와 혼선 등은

코로나 의 글로벌 확산으로 이어진다.



코로나 팬데믹 은 전무후무하게 빠른 속도로

전세계를 강타한 전염병이다.


인간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


잘못된 대처가 코로나 팬데믹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면서,

문제를 깨닫는다면 제2의 팬데믹 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숨 가쁜 추적: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는

코로나 팬데믹의 진행 과정을 되짚어 보면서,

과거를 잊지 않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자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숨 가쁜 추적: 코로나19는 어디서 왔는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숨가쁜추적 #코로나19는어디서왔는가 #데이비드쾀멘

#서평 #유진홍 #군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코로나19 #감염질환 #바이러스 #우한 #면역 #감염병 #감염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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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
당근자판기(김진옥) 지음 / 모티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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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인 공유 숙박업 도전기 






책을 선택한 이유


디지털화가 심화되면서 산업은 재편되고 새로운 강자가 등장한다.


에어비앤비 는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플랫폼 이며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한류의 인기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여행하고 있다.

에어비앤비 에 익숙한 많은 외국인들은 에어비앤비 를 이용해 숙소를 찾을 것이다.


에어비앤비 를 이용한 외국인 숙박 사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를 선택한다.






1장 3교대 간호사에서 100억 자산가가 되다 에서는


간호사라는 직업은 누군가의 삶을 돌보는 일이었지만

돈을 버는 방식이 일이 아닌 삶과 연결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남편이 사기 사건에 휘말려 1억 원의 빚을 지자,

통장에 한 푼도 모아놓지 않았음에 충격을 받는다.


가족 모두가 1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올인하게 된다.

1억의 빚을 모두 갚자 돈을 대하는 방식은 감정의 반영임을 알게 된다.


돈도 차츰 모이기 시작하면서 재테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경매 초보자가 다가구 건물을 낙찰받자 고생의 시작이다.


고생 끝에 모든 수리를 마치고 임차 세팅까지 완료하고 나서

월세 수익의 매력에 빠지고 투자를 이어가게 된다.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열심이 수익을 만드는 구조로 이어지고 있는가이다.



소규모 로 에어비앤비 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길은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밖에 없다.


에어비앤비 는 공간을 빌리고 플랫폼 에 등록만 하면 수익이 발생한다.

숙소를 찾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할까를 생각하며 숙소를 꾸몄고

타깃 맞춤형 숙소로 완성시킬 수 있다.


공유 숙박업은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면 나와버리면 그만이다.


수평적 성장은 기존의 것을 반복하거나 약간 키우는 데 그친다.

진짜 부자가 되려면 수직으로 성장해야 한다.


에어비앤비 한 채로 시작한 여정은 모텔 로 사업 모델이 확장된다.


모텔 은 직접 운영을 통해 현금 흐름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 방식이다.


당근 테크트리 재테크 시스템 은 작게 시작해서

점점 단계를 높여가는 구조다.


에어비앤비 운영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고,

에어비앤비 수익을 모아서 아파트 단기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는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금이 모이면 건물주가 되어 숙박업을 운영한다.


작은 월세 수익에서 시작해 건물주가 되었고, 인생의 두 번째 직업을 찾아낸다.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걷고 싶다.





2장 법 안에서 시작하는 공간 창업의 모든 것 에서는


공유 숙박업은 주택을 활용하여 온라인 중개 플랫폼 을 통해

여행객에게 유상으로 숙식 등을 제공하는 모든 형태의 사업을 포괄적으로 일컫는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농어촌 민박업, 한옥 체험업이 운영 가능하다.


정부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과 같은 제도적 허용 방식을 통해

부분적으로 합법화를 시도한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주택, 본인 거주, 최소 2개 이상의 방이 필요하다.

소자본으로 부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농어촌 민박업은 농촌 지역에서만 운영 가능한 사업이다.


본인 소유 주택 소유 형태에 따라 전입 요건이 다르게 적용되며,

전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창업에 큰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옥 체험업은 고시 기준에 부합하는 한옥에서만 가능하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가장 빠르게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숙박업의 시작점이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주택을 활용해 외국인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소규모 개인 사업자다.


도시 지역, 주택, 자신이 거주, 외국인 관광객, 적합한 시설,

숙식 제공 등이 핵심 키워드 다.


외국어 안내 서비스, 소방안전설비, 주택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사업장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외국인을 대상으로만 숙박 영업이 가능한 사업이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사업의 본질적이고 치명적 한계다.


규제 특례를 부여받은 플랫폼 에 등록된 업소는 예외적으로

내국인에게 숙소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숙박업도 입지가 성패를 좌우한다.


20-30대 여성의 취향에 맞춘 숙소라면

입지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는다.


서울시 내에서 호스트 가 가장 많이 등록된 지역은

마포구, 용산구, 중구 순이다.


실증특례 플랫폼을 통해 특례 호스트 로 선정되면,

내국인 대상 숙박 영업이 연간 180일 이내로 허용되고,

외국인 대상 숙박은 365일 동안 운영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숙소는 대부분 월세 임대로 시작해

초기 투자금이 적다.


청소 및 빨래 업무를 외주 인력에게 맡기면,

실제 운영자는 시간과 에너지 를 많이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작은 사업의 성공 경험을 쌓아

점차 큰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훈련장이자

현금 흐름을 만드는 유효한 수단이다.



건물을 매입해 직접 운영하면 현금 흐름과 자산 가치 상승이라는

2가지 이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상업용 건물은 거래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시세 파악이 쉽지 않다.


탁상 감정을 통해 대략적인 감정가를 알아볼 수 있고,

은행에 탁감을 요청하면 추정치를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


숙박업소 대출을 받을 때는 해당 물건지 인근 은행에서 진행할 확률이 높다.

전국의 숙박업소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녀야 한다.


투자금 회수 기간이 빠르다면 싸게 산 물건으로 본다.

중요한 것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역량이다.


호스텔 은 관광 숙박업의 한 종류로, 일반 다가구 주택을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호스텔 로 전환할 수 있다.


경매를 통해 건물을 매입하고 호스텔 로 전환하는 구조는

빠른 시간 안에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3장 남의 집으로 월 1,000만 원 버는 비밀 에서는


입지가 매출이고, 입지가 생존이다.


2호선은 서울을 순환하는 대표적인 지하철 노선으로

다양한 수요층이 한데 모여 숙박 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수서에는 다양한 수요가 존재한다.

불편함을 해소할 숙소가 생긴다면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


욕지도는 관광객 수요가 있지만 공급이 부족한 블루오션 시장이다.

일정 규모의 수용 능력을 갖추면 매우 안정적 수익을 만들 수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확실한 수요가 보장되고,

시장 내 경쟁이 약한 지역을 공략한다.



지역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이 가능한 부동산 물건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

해당 지역의 조건을 파악한 후 부동산 매물을 찾는 것이 효율적이다.


주택 종류를 정한 후에는 보증금 범위를 설정한다.

보증금과 월세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방 개수 2개 이상이 필수 요건이다.

수용 인원이 늘어나면 수익률은 크게 높아진다.


숙박업 커뮤니티 나 공유 숙박 관련 카페 에서 숙소를 인수받는 방법도 있다.

권리금이 과도하다고 판단하면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입지, 집의 상태, 공간의 크기, 방의 개수를 중요하게 본다.


인접 세대의 범위를 확인한 후, 해당 구청에 문의해

정확한 동의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인테리어 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매물을 선택하면

숙소 세팅이 훨씬 수월해진다.



임대인의 동의를 받은 후에는 인접 세대의 동의가 필요하다.


부동산 중개인이나 임대인의 협조가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매물을 확보하는 초기 과정이 어렵다.


반드시 집주인의 동의서를 받아야 하므로

연세 제안, 공실 공략, 수리 제안, 지하 공략 등 전략을 세운다.



숙소를 선정할 때는 보증금 규모에 주의해야 한다.


큰 숙소 한 채를 운영하는 것보다 소규모 숙소 여러 채를

운영하는 편이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나을 수 있다.


인접 세대가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방이 3개 이상 있는 큰 숙소를 선택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다.


외부가 낡았더라도 내부가 수리되어 있고 홈스타일링 이 잘 되어 있다면

숙소 운영에 큰 문제가 없다.


대부분 단기 숙박이기 때문에 접근성 문제는 사전에 명확히 기재하면

컴플레인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예산 안에서 최대한 내실 있게 공간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숙소에 필요한 기본 가구는

침대, 식탁, 옷장, 선박이다.


기본 가전은 숙소 인근 중고 가전 업체를 통해 일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숙소에 안전 설비를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숙박업에서 인테리어 는 브랜딩 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숙소를 꾸밀 때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기본으로 하되,

동양의 미를 은근히 녹여내는 인테리어 요소를 넣는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을 시작하려면 여러 서류를 준비하고

구청 실사를 통과해야 한다.

실사를 마치면 관광사업등록증이 발급된다.


사업자 등록은 미리 정한 상호명과 숙소 주소를 기반으로 신청한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내국인 고객의 예약을 함께 받아야 현실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실증특례 플랫폼 을 통해 특례 승인을 받으면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청소 인력 확보, 게스트의 비품 오염 및 파손 등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처 방안을 마련해두면,


문제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숙소 운영의

안정성과 수익성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다.



4장 공간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 실전 성공 사례 에서는


30대 중반 사무직 직장인은 월급이 크게 오르기 어렵고

승진이나 인센티브 를 기대하기 어렵자 부업을 찾기 시작한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업종이 트렌드 가 되어가면서

경쟁자가 많아 괜찮은 매물을 찾기 어렵다.


수리 없이 거주가 가능한 허름한 빌라의 투룸 매물을 계약한다.

숙소 세팅 의 핵심은 최대한 투자금을 줄이는 것이다.


투룸 구조의 숙소 한 채를 에어비앤비 에 등록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고 시간을 벌면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직장을 퇴사하고 두아이의 양육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30대 워킹맘은 가능성 있는 부업을 찾기 시작한다.


인천에서 서울을 오가며 신축 다세대 주택 한 곳을 계약한다.


숙소를 열고 난 후, 에어비앤비 와 위홈 을 병행하면서

내국인도 합법적으로 받는다.


공유 숙박은 게스트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방 안에 들어와 머물다 가는 이야기와 만남의 연속이다.



결혼 5년 차 육아맘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 있는 시간을 이용해

외국인 대상 숙소 운영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주방의 구조, 창문의 위치, 일조량까지 면밀히 고려하고,

게스트 가 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오전 시간에 체크아웃 이 이루어지면, 직접 숙소 청소와 정비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체크인 을 준비한다.


직접 숙소를 운영하면서 불필요한 인건비 지출 없이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육아와 병행 가능한 시간 경영에 만족한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에 도전한 사업 초기부터

매물 확보에 난관을 겪는다.


상가 주택은 숙박업 운영자들이 가장 꺼리는 유형이며,

입지 조건만 봐도 불리한 요소가 많다.


인천은 서울보다 절반의 월세이며,

불리한 조건은 감성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는다.


감성을 무기로 세팅 한 인테리어 는 게스트 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예약률이 쇄도한다.



코로나 로 인해 중국어 오프라인 수업이 중단되며 여유 시간이 생겨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강남에서 2년간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그만두고,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에 관심을 갖게 된다.


처음 계약한 숙소는 겉보기에는 상태가 양호했지만

손봐야 할 곳이 많아 셀프 시공과 수리를 직접 진행한다.



경매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시드머니 를 마련하기 위해

합법 에어비앤비 창업을 선택한다.


오래된 반지하 공간을 감성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

예약은 에어비앤비 와 부킹닷컴을 통해 받으며,

성수기 시즌을 잘 활용해 투자금을 회수한다.



다마고치 이벤트 에 당첨되어 한옥 매물을 소개받는다.


한옥 숙소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수기에는 공간 대여 사업을 통해 활용하고 있으며,

문화행사도 직접 기획하며 운영 역량을 확정해 간다.


한옥이라는 공간이 주는 고유한 아름다움과

다양한 게스트 들과의 교감은 가장 큰 기쁨이다.



합법 에어비앤비 창업은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다.


대부분의 숙소 운영은 청소 실장과의 소통으로 처리되며,

예약을 확인하고 간단한 조율만 진행된다.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가성비 있게 숙소를 세팅 한다.

완벽한 준비보다 실행을 통해 성장하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매우 내성적이라서 전화 한 통 하는 것에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


매물은 다소 오래된 구옥이었지만, 배우자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 를

진행하며 감성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숙박업이 외향적인 사람만의 일이 아니며,

실행하는 용기 하나만으로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디자이너 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라의 숙소를 경험한다.


평생직장을 떠나 프리랜서 로 독립한 이후,

디자이너로서의 미적 감각과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살려,

자신만의 콘셉트 와 취향을 담은 숙소를 직접 기획하고 오픈 한다.


한국에 있는 할머니의 집 같은 아늑함과

교포 손녀의 현대적 감각으로 스타일링 한다.


힘든 시작과 과정을 이겨내고 완성해낸 숙소는

단순한 수익을 넘어서 공간을 통한 자기 표현이자

창업의 한 방식이 된다.


공간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을 펼치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에 성공한다.




5장 공간을 팔려면 사고방식을 바꿔라 에서는


절약은 현재의 지출을 줄여주는 역할을 할 뿐,

자산을 폭발적으로 늘려주는 방식은 아니다.


수입을 늘리는 방식은 시간과 에너지 를

새로운 영역에 투자함으로써 가능성을 키워준다.


절약만으로는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

수익은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


요즘은 기회가 넘쳐난다.


중요한 건 어떤 선택을 하느냐,

선택의 방향으로 얼마나 밀도 있게 파고드는가 이다.


스스로를 진짜 밀어붙이며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한다.


진짜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되돌아보는 것이

진짜 열심히 사는 것이며, 의미 있는 방향을 향해

밀도 있게 나아가는 것이다.


비교, 비하, 비관은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사고 습관이다.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사고 습관이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하는 습관을 들인다.

타인을 비하하지 않고 배우려는 태도,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보면서

행복한 삶을 향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공간 안에는 삶의 방식, 습관,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집 정리부터 한다.

물건은 반드시 필요한 것만 남겨야 한다.


공간이 정돈되면 마음도 정돈되고,

새로운 기회를 받아들일 여백이 생긴다.


성공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지금 있는 곳,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서부터 시작된다.



투자는 불완전한 조건 속에서도 가능성을 읽고 결정하는 능력이다.


투자의 성공은 결국 판단의 속도와 실행의 용기에서 갈린다.

실행 없이 데이터 만 분석하면 공부만 하다가 끝나고 만다.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수익은 빠른 판단과 꾸준한 실행이 만들어낸다.



가난할수록 더 서울에 살아야 한다.


기회의 밀도, 교통과 생활 인프라 수준 차이,

사회적 네트워크 의 형성과 유지, 많은 일자리의 기회,

월등한 중고 공유 경제 등의 토대가 갖춰져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하는 경험이 깊은 내공을 만들어 준다.

서울에 살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부자들은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 습관이 있다.


돈에 대한 인식, 실행력, 사람을 대하는 태도,

데이터 를 우선하는 태도, 정보의 활용에 가치를 두는

부자의 태도는 사고방식의 총합이자 생존 전략이다.



돈은 삶을 선택하는 자유로 확장된다.


자유와 선택의 범위가 넓어지고, 예상치 못한 위기에 무너지지 않는다.

관계를 선택할 수 있다.


목표에 필요한 역량을 더 빠르게 익히고, 행동으로 옮기는 힘이 커진다.

말에 무게가 생기고, 꿈이 현실이 되며, 삶의 질이 진짜 달라진다.


경매를 통한 다가구 낙찰은 적은 자본으로도

건물주가 될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이다.


경매로 다가구를 매입할 때는 대출이 50-60% 정도 가능하지만,

자본금이 부족할 경우 신탁 대출이라는 방법도 있다.


건물의 용도를 호스텔 로 바꾸는 것은 건물의 자산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이다.


지방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물건을 선택하고, 숙박업이라는

수익 모델 을 접목하면 자본의 제약을 넘어서기 유리해진다.


지금 가진 자본 안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다.

남들이 하지 않을 때 실행하는 용기, 기회가 될 수 있는 물건을 보는 안목이 성공의 열쇠다.



핵심은 물건의 질과 속도이다.


건물 매입 이후 실제 숙박업으로 전환해

매출과 수익이 나오는 구조를 함께 설계해야 진짜 성과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현실적인 것부터 바꾸는 작은 실행이 인생을 바꿔준다.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는 공유 숙박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공유 숙박업 유형,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공유 숙박업 운영 사례, 사업 마인드 에 대해 다룬다.


남편이 사기 사건에 휘말려 1억 원의 빚을 지자,

통장에 한 푼도 모아놓지 않았음에 충격을 받는다.


가족 모두가 1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올인하게 된다.


1억의 빚을 모두 갚고, 돈도 차츰 모이기 시작하면서,

재테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열심이 수익을 만드는 구조로 이어지고 있는가이다.



에어비앤비 는 공간을 빌리고 플랫폼 에 등록만 하면 수익이 발생한다.


소규모 로 에어비앤비 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길은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밖에 없다.


수평적 성장은 기존의 것을 반복하거나 약간 키우는 데 그친다.

진짜 부자가 되려면 수직으로 성장해야 한다.


에어비앤비 한 채로 시작한 여정은 모텔 로 사업 모델이 확장된다.


에어비앤비 운영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고,

에어비앤비 수익을 모아서 아파트 단기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는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금이 모이면 건물주가 되어 숙박업을 운영한다.


작은 월세 수익에서 시작해 건물주가 되었고, 인생의 두 번째 직업을 찾아낸다.



공유 숙박업은 주택을 활용하여 온라인 중개 플랫폼 을 통해

여행객에게 유상으로 숙식 등을 제공하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농어촌 민박업, 한옥 체험업이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주택을 활용해 외국인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소규모 개인 사업자다.


소자본으로 부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다.


농어촌 민박업은 농촌 지역에서만 운영 가능한 사업이다.

한옥 체험업은 고시 기준에 부합하는 한옥에서만 가능하다.


규제 특례를 부여받은 플랫폼 에 등록된 업소는 예외적으로

내국인에게 숙소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숙박업도 입지가 성패를 좌우한다.


20-30대 여성의 취향에 맞춘 숙소라면

입지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는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작은 사업의 성공 경험을 쌓아

점차 큰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훈련장이자

현금 흐름을 만드는 유효한 수단이다.



건물을 매입해 직접 운영하면 현금 흐름과 자산 가치 상승이라는

2가지 이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호스텔 은 관광 숙박업의 한 종류로, 일반 다가구 주택을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호스텔 로 전환할 수 있다.


경매를 통해 건물을 매입하고 호스텔 로 전환하는 구조는

빠른 시간 안에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입지가 매출이고, 입지가 생존이다.


2호선은 서울을 순환하는 대표적인 지하철 노선으로

다양한 수요층이 한데 모여 숙박 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수요가 있지만 공급이 부족한 블루오션 시장에서,

일정 규모의 수용 능력을 갖추면 매우 안정적 수익을 만들 수 있다.


지역마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이 가능한 부동산 물건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

해당 지역의 조건을 파악한 후 부동산 매물을 찾는 것이 효율적이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수용 인원이 늘어나면 수익률은 크게 높아진다.


숙박업 커뮤니티 나 공유 숙박 관련 카페 에서 숙소를 인수받는 방법도 있다.

권리금이 과도하다고 판단하면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테리어 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매물을 선택하면

숙소 세팅이 훨씬 수월해진다.



큰 숙소 한 채를 운영하는 것보다 소규모 숙소 여러 채를

운영하는 편이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나을 수 있다.


외부가 낡았더라도 내부가 수리되어 있고 홈스타일링 이 잘 되어 있다면

숙소 운영에 큰 문제가 없다.


예산 안에서 최대한 내실 있게 공간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숙소를 꾸밀 때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기본으로 하되,

동양의 미를 은근히 녹여내는 인테리어 요소를 넣는다.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내국인 고객의 예약을 함께 받아야 현실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실증특례 플랫폼 을 통해 특례 승인을 받으면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숙소 세팅 의 핵심은 최대한 투자금을 줄이는 것이다.


투룸 구조의 숙소 한 채를 에어비앤비 에 등록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고 시간을 벌면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주방의 구조, 창문의 위치, 일조량까지 면밀히 고려하고,

게스트 가 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어야 한다.


감성을 무기로 세팅 한 인테리어 는 게스트 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예약률이 쇄도한다.



코로나 로 인해 중국어 오프라인 수업이 중단되며 여유 시간이 생겨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강남에서 2년간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그만두고,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에 관심을 갖게 된다.


처음 계약한 숙소는 겉보기에는 상태가 양호했지만

손봐야 할 곳이 많아 셀프 시공과 수리를 직접 진행한다.



경매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시드머니 를 마련하기 위해

합법 에어비앤비 창업을 선택한다.


한옥 숙소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수기에는 공간 대여 사업을 통해 활용하고 있으며,

문화행사도 직접 기획하며 운영 역량을 확정해 간다.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가성비 있게 숙소를 세팅 한다.

완벽한 준비보다 실행을 통해 성장하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숙박업이 외향적인 사람만의 일이 아니며,

실행하는 용기 하나만으로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숙소는 단순한 수익을 넘어서 공간을 통한 자기 표현이자

창업의 한 방식이 된다.


공간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을 펼치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에 성공한다.



절약만으로는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

수익은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어떤 선택을 하느냐,

선택의 방향으로 얼마나 밀도 있게 파고드는가 이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하는 습관을 들인다.

타인을 비하하지 않고 배우려는 태도,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보면서

행복한 삶을 향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공간 안에는 삶의 방식, 습관,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공간이 정돈되면 마음도 정돈되고,

새로운 기회를 받아들일 여백이 생긴다.


성공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지금 있는 곳,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서부터 시작된다.



투자의 성공은 결국 판단의 속도와 실행의 용기에서 갈린다.

실행 없이 데이터 만 분석하면 공부만 하다가 끝나고 만다.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수익은 빠른 판단과 꾸준한 실행이 만들어낸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하는 경험이 깊은 내공을 만들어 준다.

서울에 살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돈은 삶을 선택하는 자유로 확장된다.


건물의 용도를 호스텔 로 바꾸는 것은 건물의 자산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이다.


지금 가진 자본 안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다.

남들이 하지 않을 때 실행하는 용기, 기회가 될 수 있는 물건을 보는 안목이 성공의 열쇠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현실적인 것부터 바꾸는 작은 실행이 인생을 바꿔준다.



돈을 버는 방법은 차고 넘친다.


돈을 버는 사람과 벌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방법을 몰랐기에 돈을 벌지 못하던 시대는 더 이상 아니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아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아는 것을 실천하고 경험하면서 자신 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에서 시작해,

경매, 모텔 디벨롭 등으로 사업을 단계별로 확장하면서,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한 경험을 소개한다.


작은 공유 숙박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노하우를 축적하고,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면서 임대 사업을 수직 확장하면서,

민박집 주인은 부동산 투자자로 발전하게 된다.


집이나 돈이 없어도 자기 형편에 맞는 주택을 빌려서

외국인 관광객 숙박업을 시작할 수 있다.


공간을 빌려 숙박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방법을 발전시키고,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면서,


모텔 을 인수하고, 에어비앤비 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

공간을 기획하고, 시스템 을 만들고, 고객을 응대하는

사업 모델을 발전시키게 된다.


공간 임대업은 숙소를 기힉하고, 공간에 온기를 불어넣고,

고객과 관계를 맺으면서, 공간을 통해 삶을 회복하고 연결한다.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는 외국인 공유 숙박업에 대한 법률 규정과

다양한 사람들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므로, 외국인 공유 숙박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공유 숙박업을 경영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여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경험하고 싶어한다.


주택에서 거주하면서 한국을 체험하는 것은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숙박 수요는 많다.


외국인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공략한다면,

안정적인 사업이 가능할 것이다.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에서 알려주는사업 노하우 는

공유 숙박업에 대한 구체적 이해를 통해 성공적인 공유 숙박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오늘도 공간을 판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근자판기 #김진옥 #모티브 #나는오늘도공간을판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경제경영 #부동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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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 ‘부동산발 대공황’ 시장의 재편과 투자 전략
박감사(박은정)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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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황기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살아남기


 




책을 선택한 이유


코스피 지수가 4천 포인트 를 넘고 있다.


한국 경제 성장률이 1% 대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주식 시장만 활황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연발되면서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환율 상승 추세가 심상치 않다.

시중 유동성도 급증하면서 인플레 우려는 커지고 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부동산의 미래에 대한 불안도 적지 않지만,

부동산은 리스크 에 안정적인 자산이다.


부동산을 저점 매수하면 안정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시장을 읽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을 선택한다.





1장 현실을 직면하고 신호를 파악하기 - 제대로 보지 않으면 함정에 빠지기 쉽다 에서는


자산 가격이 오르리라는 버블 은

믿음이 꺼지는 순간 쉽게 터져버린다.


사람들의 심리는 초반 상승기에 소수의 성공담이 등장한다.

중반 확장기에 영끌과 패닉바잉 으로 이어진다.


후반 맹신기 는 근거 없는 확신이 시장을 지배하며,

붕괴의 시작을 앞당긴다.


믿음의 정점에서 붕괴를 앞두고 있는 전환점에 서 있다.



한국 경제의 많은 돈은 유통되지 않고 자산시장에만 고여 있다.


물가와 금리는 오르기만 하고 실질임금은 줄어든다.

소비 위축은 자영업의 위기로 이어진다.


자산이 늘어도 현금화할 수 없고,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빈껍데기일 뿐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은 소비를 위축시키고 기업 매출 감소,

고용 위기, 투자 위축으로 이어진다.


가처분소득의 붕괴는 심장 박동이 멎어가는 과정이나 다름없다.



트럼프 의 관세 정책은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제조업 부흥을 위한 압박 수단이다.


패권국의 통화는 강력한 경제 및 지정학적인 무기로 작동하며,

비용은 고스란히 외부에 전가된다.


부동산 불패의 믿음은 균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거래절벽으로 호가만 가득하고 실거래는 사라진다.

경매와 미분양 물량 급증, 인구 감소와 주택 공급 증가,


유동성 축소, 부동산을 리스크 로 보는 심리 등은

한국 부동산 시장 붕괴의 조용한 전조다.


정확한 매수 시점은 소리 없이 다가오고,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





2장 첫 번째 신호, 사라지는 매수자 - 이제는 지역이 중요하다 에서는


유동성과 저금리 환경 속에서 미래 수요의 선소진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유효 수요가 사라진다.


부동산 시장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에게, 가장 정확한 타이밍 이 보인다.



한국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해외에서도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인다.

인구 감소는 한국 사회의 기반 자체가 해체되고 있다는 신호다.


2차 베이비붐 세대는 보유 자산이 부동산 실물자산에 묶여 있으며,

쓸 수 있는 돈은 적은 유동성 빈곤층에 가깝다.


은퇴를 앞둔 채 소득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고,

대출을 더 받을 여력도 없으므로 새로운 매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2차 베이비붐 세대는 자산은 있지만 유동성이 없고,

매수할 수 있어도 필요가 없거나 부담만 되는 세대다.



많은 1인가구는 주택 수요자이기보다 주거 취약계층에 가깝다.


1인가구의 증가는 부동산 시장의 수요 확대로 연결되기 어렵다.

매수 여력이 없는 가구의 증가는 시장에 실질적 영향도 주지 않는다.


영끌과 패닉바잉 으로 20 30 세대는 내 집 마련을 감행한다.


주택을 매수한 세대는 금리 인상과 자산 가격 하락의

이중 압박에 시달리고, 영끌을 시도한 세대는 고립된 보유자가 된다.


부동산을 매수하지 못한 세대는 급등한 가격, 높은 이자,

경기 불확실성에 발목 잡혀 있다.


영끌 세대는 하우스 푸어 상태에 직면한 상황에서,

다시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 가능성은 거의 없다.


공급이 늘어도, 금리가 낮아도, 인구가 줄고 기대가 사라진 시장에서는

수요가 따라붙지 않는다.



자산 상승 기대를 기반으로 한 조건부 투자의 허상이 걷히자

수요와 시장이 붕괴하기 시작한다.


수요의 구조적 참여는 능력과 조건이 만들어내는데,

매수자가 실종된 상황에서 집값이 쉽게 내려가지

않는 것은 붕괴의 유예 단계일 뿐이다.



3장 두 번째 신호, 멈출 수 없는 공급 - 수요 없는 공급은 위험하다 에서는


투자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것은 수요 없는 공급이

시장에 미치는 파괴력이다.


시장의 공급은 시간차, 심리의 반전, 시장의 반응 속도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복합적인 현상이다.


시장의 수요 변화에 즉각 대응하지 못하는 구조적 후행성은

시장에 심각한 왜곡을 만들어낸다.


순환 구조는 시장 국면에 따라 극단적인 형태로 드러난다.

대출 부담, 세금 증가, 자산가치 하락의 공포가 한순간에

보유자를 공급자로 돌변시킨다.


공급은 이중적 구조이다.


신축 공급은 통상 정부 정책이나 건설사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다.

기축 공급은 이미 존재하는 주택이 다시 매물로 등장하는 구조다.


공급은 수요에 따라 느껴지는 정도가 달라지는 상대적 개념이다.


심리가 꺼지고, 유동성이 마르며, 기대수익이 사라진 시장에서

공급은 항상 과잉으로 느껴진다.


시장을 무너뜨리는 것은 수요 없는 공급이다.



시간이 흐르며 공급되는 신축 매물, 가격에 만족하고 매도하는

기축 매물 공급 이후에는 총수요는 줄고 공급은 대폭 늘 것이다.


3기 신도시는 수도권 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의도 아래

총 17만3천 호를 공급하는 거대 프로젝트 다.


3기 신도시와 태릉지구의 공급은 되돌릴 수 없으며,

시장 참여자들의 수요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시장에 충격으로 다가온다.


2기 신도시는 금리 인상과 수요 급감 속에서 입주가 몰리고 있다.

현재 시장을 압박하는 2기 신도시 물량은 수년 동안 시장을 누를 것이다.


송도국제도시와 평택고덕국제신도시는 공급 부담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10년간 수도권 공급 평균과 비교해도 이례적인 수준의

공급량이 실제 입주로 전환되고 있다.


수요는 급감하고 있지만, 공급은 시차 없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입주 물량의 과잉은 급속한 왜곡과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한다.


한국 주택시장은 예고된 공급이 끊임없이 쌓이고,

실제 입주 물량으로 전환되는 단계에 들어선다.



재건축 사업은 수요보다 훨씬 더 많은 공급이 입주 시점에 쏟아진다.


대구는 대규모 신규 입주가 몰리자, 악성 미분양이라는 심각한 후유증에 직면한다.

멸실 수요를 일으키던 시기에는 전세난이 일시적으로 심화하였지만,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자 수요가 공급자로 돌아오면서 시장 전체가 무너진다.


서울과 인근 주요 멸실지구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입주가 예정된다.


멸실 시기에는 전세난을 이끌었던 수요가,

매물과 공실, 급매 형태로 시작을 압박하게 된다.



공급 과잉의 결과는 미분양과 미입주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미분양은 기회가 아니라 공포로 변하고 있다.

수요가 사라진 자리에 공급만 도착하는 시장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현실이다.


PF 구조에서는 분양 수익으로 금융비용을 상환해야 한다.


건설사는 준공까지 가야 돈을 받을 수 있기에

수요가 없더라도 입주를 강행한다.


PF로 공급은 되레 더 빠르게, 더 많이 그리고 절박하게 쏟아지며,

파산이 닿을 때까지 계속되는 공급을 마주한다.



수도권 외곽과 지방 중소도시의 구축 아파트 는 갭투자의 온상이었다.


금리가 오려면서 전세 수요가 줄었고,

투자자들은 보증금 반환 리스크, 이자 부담,

가격 하락 손실이라는 삼중고에 빠지면서,

갭투자 매물의 손절이 본격화되고 있다.



2차 베이비붐 세대는 다주택자 규제로 인한 보유세 부담,

자녀 세대에게 자산 이전, 현금 유동화, 고령화 등으로

주택 매도가 절실해진다.


제2차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구축 아파트 매물도 빠르게 증가하며

가격을 끌어내리고 있다.


구조적 수요 부족 시장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지금 팔아야만 하는 사람의 물건이다.



4장 세 번째 신호, 불안한 약한 고리 - 사슬의 강도는 가장 약한 고리에 달려 있다 에서는


한국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저금리 정책과 유동성 공급이 결합하면서, 대규모로 유입된 대출이

영끌과 빚투로 이어진다.


유동성 위기는 소비 위축과 자영업 폐업으로 연결되며,

내수 기반을 흔들고 있다.


금리 인하가 유동성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금융기관들은 유동성 공급에 극도로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며,

결과적으로 유동성 공급의 양극화를 초래한다.


한국의 기업부채와 정부부채 역시 빠른 속도로 누적되며,

3중 압박 구조를 만들고 있다.


한국 경제는 유동성 회수 시대에 진입한다.

먼저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는 시간이 왔다.



한국은 대출의 70% 이상이 변동금리다.

기준금리 인상은 이자 폭탄으로 돌아온다.


전세 시장은 이미 붕괴의 선을 넘는다.

역전세는 구조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갭투자 신화도 무너지고 있다.

대출은 연체되고, 보증금을 못 돌려주게 되며,

강제적인 방법의 청산으로 이어진다.




자영업자도 한계에 부딪히고, 카드 연체는 빠르게 증가한다.


가장 약한 고리인 가계가 흔들리며 시작된 붕괴는

금융과 기업에 연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PF는 미래 수익을 담보로 현재 자금을 빌리는 구조다.


PF 구조는 고질적 문제점을 안고 있다.

PF 구조에서 건설사는 실질적인 채무자에 가깝다.


PF는 수익보다 리스크 가 앞서는 구조가 되었고,

시공사는 공사를 하다가 부도를 맞는 시대가 된다.



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부채의 회수 가능성이 떨어지고,

금융기관의 건전성 지표는 급격히 악화된다.


부동산 시장의 위기는 금융기관으로 전이되고 있다.


새마을금고 사태는 부동산 PF 부실이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으며, 지역 금융이라는 최후의 방어선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현실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만기 연장, SPC와 펀드 활용 등은 위기를 숨기려는 시도다.

실질 부실은 장부 밖으로 옮겨질 뿐 사라지지 않는다.



부동산 PF 부실은 증권사를 정면으로 강타한다.


PF 프로젝트 주간사 역할을 맡은 증권사들은

구조 설계자이자 보증자로 연계돼 있다.


더 큰 문제는 유동성이다.

PF 연체는 증권사 건전성을 잠식하고, 시스템 리스크 로 확산될 수 있다.


PF 부실은 자산시장의 문제에서 금융기관의 위기로 전이되고 있다.


1금웅권에서도 부동산 PF 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 상승 징후가 뚜렷하다.

시중은행의 가계 및 기업대출 부실도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다.


담보 가치의 하락은 대출 회수 가능성 자체가 불투명해진다.


은행의 손익 구조 전반을 악화시키며, 담보 기반 신용 공급 시스템

전반이 흔들리는 것이다.


PF 부실은 금융 전반으로 천천히, 그러나 예외 없이 전이되는 구조적 흐름이다.


자산시장의 거품이 빠지면 담보가치가 무너지고, 연체율이 상승하며,

금융기관의 회계 착시조차 실질 부실을 숨기지 못하는 순간이 도래한다.




5장 네 번째 신호, 정책과 심리의 한계 상황 - 그럼에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이 있다 에서는


정부 부양의 결과는 단기적 반등이라는 착시와 함께

구조적 체력은 오히려 소진되었고, 다음 위기의 불씨가 된다.


박 정부의 규제 완화, 시장 친화적 조율, 글로벌 유동성 증가로,

부동산 시장은 회복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거품의 씨앗이 뿌려진다.


문재인 정부의 역대급 부동산 규제는 오히려 거품을 키운다.

시장은 갭투자와 투기 수요의 범람으로 과열되기 시작하고,

기준금리 인하로 영끌 매수가 본격화 된다.


윤정부는 시장 안정을 내세워 부양 정책에 나서며,

단기적 심리 회복은 성공했지만, 갈아타기를 자극하면서,

중산층 실수요마저 탈진한다.


허위, 자전거래 등 비정상적인 신고가가 가수요를 만들어내는

관행이 거래 질서 회복을 우선한다.


이 정부는 수요 억제, 공공 중심 공급 확대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채택한다.


각종 규제 강화, 대출 차단, 지자체 권한을 최소화로,

가격 상승 기대를 끊어내고,

공급 속도와 가시성으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누그러뜨리려 한다.



부양책의 이면에는 부동산 중심 유동성 구조와,

한계에 도달한 금융 시스템 이 있다.


PF는 공급, 분양, 분양 대금 회수 구조에 의지해왔는데,

거래절벽과 미분양 누적이 PF 구조를 무너뜨린다.



정부 부양책은 정책기관의 부실이라는 결과를 낳고 있다.


구조조정의 방패가 되어야 할 기관이 오히려 부실을 떠안는 플랫폼 이 된 셈이다.

공공이 민간의 손실을 떠안는 방식은 시간 벌기에 불과하다.


정부의 개입은 공공기관 모두를 위험으로 몰아넣고 있다.

무너지고 있는 것은 정부 시스템 그 자체이다.



자산 가격을 지탱하던 심리마저 무너지고 있다.


가격은 심리적 기준점이자, 모두가 공유하는 기대와 불안의 척도다.

소수의 고가 거래는 전체 시장의 자산가치를 부풀리는 착시의 도화선이 된다.


소수의 고가 거래는 존재할 수 있다.

거래를 통해 가격을 유지한다면, 문제는 소수가

언제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느냐다.


닿을 수 없는 가격은 심리가 떠받치던 마지막 지지선이

무녀졌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징후다.


생숙과 지산은 낮은 진입 장벽과 고수익 홍보로 주목받았지만,

금리가 오르고 시장이 얼어붙자 수요가 끊기고 가격이 붕괴한다.


비주류 상품의 붕괴는 시장 전체의 심리와 유동성,

신뢰를 갉아먹고, 결국 아파트 와 핵심지 시장에도

균열을 확산시키는 도미노 효과로 작용한다.



강남 3구와 용산의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정책으로

집값이 급등하고 투기 수요가 급속히 유입되자,

전면 재지정을 단행하면서, 급히 규제를 되돌린다.


강남의 변화는 부동산 거품의 마지막 지지선이 무너지는 신호이자,

시장 전체에 경고를 보내는 심리적 방어선의 붕괴다.




6장 다섯 번째 신호,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충격 - 글로벌 변수, 국내 시장을 흔들다 에서는


금리가 낮아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으면 유동성이 풍부해져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버블을 형성하며 유지되기도 한다.


부동산 시장은 자산시장의 한 축이다.


미국의 통화정책은 연방준비제도가 주도한다.

긴축적 통화정책은 전 세계 시장에 강한 충격을 주고 있으며,

파장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금리 고착화 전망의 핵심 변수는 인플레이션, 성장률 둔화, 정책 불확실성이다.

상당기간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연준의 통화정책은 한국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며,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




중국은 오랜 시간 동안 고속 성장의 동력으로 부동산을 택한다.


과잉 공급, 미분양, 지방정부 재정의 부채화의

구조적 문제로 성장엔진 이 붕괴의 진원지가 된다.


부동산 침체가 소비 둔화라는 2차 충격을 동반하면서,

실질적인 수출 감소, 산업 경기 위치, 고용 불안정 등으로

한국과 주변국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환율 불안전성은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즉각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다.


달러 강세는 더욱 고착되었고, 신흥국 통화는 연쇄 약세 흐름을 겪는다.

달러 리스크 에 대한 회의론으로 달러인덱스 가 반락세로 전환되며,

일부 자금은 대체자산으로 이동한다.


외국인 자금은 국내 기업의 현금흐름과 PF 유동성 공급선

전체를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로 작동한다.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은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해 줄도산하고,

실물경제는 대량 실업과 부동산 붕괴라는 파국으로 이어진다.


한국 경제는 수출 의존도와 외자 의존도가 모두 높은 전형적인

대외의존형 구조이다.


대외 변수에 의해 시작된 외부 충격은 부동산 시장 체력과

구조 자체를 시험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되고 있다.



외부 변수는 시장의 가격과 심리를 직접 흔드는 실체가 된다.

외부 충격이 한국 내부의 구조적 리스크 와 맞물려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글로벌 충격은 내수 소비, 고용,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현금흐름 확보와 레버리지 축소는 고금리 국면의 생존 전략이다.


실질 수익성을 철저히 따져볼 시점이다.

차입 구조를 점검하고 외화 리스크 에 대한 헤지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


단기적 부양책이 아니라, 근본적인 구조의 전환과

위기 시나리오 에 기반한 명확한 전략이 필요하다.



7장 최고의 매수 타이밍 - 위기 속 기회 읽기, 각자의 상황에서 답을 찾는다 에서는


타이밍 은 감이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


수요, 공급, 부채, 정부 신뢰, 외부 충격의 시그널 이

명확하게 확인되는 순간이 기회의 문이 열린 시점이다.


손절은 실패가 아니라 회복의 출발점이다.


부동산은 장기전이나, 구조적 전환기에는 재무 구조를 점검하고,

명확한 전략을 갖는다.


앞으로 주거 전략을 결정 짓는 기준은

편의성, 안정성, 감당 가능한 비용, 삶의 질 등

주택을 살아가는 공간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싸게 사는 것 자체가 최고의 수익이다.


집값 하락이 반드시 손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합리적인 지출이자 생활 기반을 구축하는 투자 아닌 소비에 가깝다.


매수 타이밍 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에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경매, 급매, 분양 등을 이용한다.



부동산은 실물이고, 고가의 자산이다.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현금흐름이다.

투자자가 반드시 따져봐야 하는 것은 세후 실질 수익률이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기대가 낮은 상품이지만

월세로 전환시에도 최소한 이자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지

최소한의 수익률을 고려해야 한다.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이다.


전세를 끼고 선매입할 때도 자금 투입 대비 보유 비용이 적고,

향후 자산 처분 또는 대출 활용 등을 통하여

전세보증금 총액을 반환할 수 있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다.



갭 은 투자 수요의 현금력이다.


갭 차이 금액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사려는 부동산의

잠재적 수요자이고, 잠재력 수요자가 시장에 얼마나 존재하는지를

고려하여 투자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과거의 전세가율, 갭 차이, 평균 추이, 실제 전세 매물 양 등을

지역별, 단지별로 검토하여 인근의 평균 전세가율을 판단하고,

해당 단지의 상대적 우열을 고려한 개별 분석을 해야 한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

부동산 수요, 공급, 경제 상황, 정부 정책, 글로별 변수 등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매수 타이밍 을 다룬다.



자산 가격이 오르리라는 버블 은

믿음이 꺼지는 순간 쉽게 터져버린다.


한국 경제의 많은 돈은 유통되지 않고 자산시장에만 고여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은 소비를 위축시키고 기업 매출 감소,

고용 위기, 투자 위축으로 이어진다.


부동산 불패의 믿음은 균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정확한 매수 시점은 소리 없이 다가오고,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

부동산 시장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에게, 가장 정확한 타이밍 이 보인다.




한국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은퇴를 앞둔 채 소득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고,

대출을 더 받을 여력도 없으므로 새로운 매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1인가구의 증가는 부동산 시장의 수요 확대로 연결되기 어렵다.

매수 여력이 없는 가구의 증가는 시장에 실질적 영향도 주지 않는다.


영끌과 패닉바잉 으로 20 30 세대는 내 집 마련을 감행한다.


주택을 매수한 세대는 금리 인상과 자산 가격 하락의 이중 압박에 시달리고,

부동산을 매수하지 못한 세대는 급등한 가격, 높은 이자, 경기 불확실성에 발목 잡혀 있다.


공급이 늘어도, 금리가 낮아도, 인구가 줄고 기대가 사라진 시장에서는

수요가 따라붙지 않는다.



투자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것은 수요 없는 공급이

시장에 미치는 파괴력이다.


대출 부담, 세금 증가, 자산가치 하락의 공포가 한순간에

보유자를 공급자로 돌변시킨다.


시장을 무너뜨리는 것은 수요 없는 공급이다.


수요는 급감하고 있지만, 공급은 시차 없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입주 물량의 과잉은 급속한 왜곡과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한다.


공급 과잉의 결과는 미분양과 미입주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건설사는 수요가 없더라도 입주를 강행한다.

PF로 공급은 되레 더 빠르게, 더 많이 그리고 절박하게 쏟아지며,

파산이 닿을 때까지 계속되는 공급을 마주한다.


제2차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구축 아파트 매물도 빠르게 증가하며

가격을 끌어내리고 있다.


구조적 수요 부족 시장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지금 팔아야만 하는 사람의 물건이다.



한국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유동성 위기는 소비 위축과 자영업 폐업으로 연결되며,

내수 기반을 흔들고 있다.


금리 인하가 유동성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한국 경제는 유동성 회수 시대에 진입한다.

먼저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는 시간이 왔다.


역전세는 구조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갭투자 신화도 무너지고 있다.


가장 약한 고리인 가계가 흔들리며 시작된 붕괴는

금융과 기업에 연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PF는 수익보다 리스크 가 앞서는 구조가 되었고,

시공사는 공사를 하다가 부도를 맞는 시대가 된다.


부동산 시장의 위기는 금융기관으로 전이되고 있다.


부동산 PF 부실은 증권사 건전성을 잠식하고, 시스템 리스크 로 확산될 수 있다.

담보 가치의 하락은 은행의 손익 구조 전반을 악화시킨다.



정부 부양의 결과는 단기적 반등이라는 착시와 함께

구조적 체력은 오히려 소진되었고, 다음 위기의 불씨가 된다.


소수의 고가 거래는 전체 시장의 자산가치를 부풀리는 착시의 도화선이 된다.

문제는 소수가 언제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느냐다.


강남의 변화는 부동산 거품의 마지막 지지선이 무너지는 신호이자,

시장 전체에 경고를 보내는 심리적 방어선의 붕괴다.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적 통화정책의 파장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연준의 통화정책은 한국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며,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



중국은 과잉 공급, 미분양, 지방정부 재정의 부채화의

구조적 문제로 성장엔진 이 붕괴한다.


환율 불안전성은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즉각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다.


외국인 자금은 국내 기업의 현금흐름과 PF 유동성 공급선

전체를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로 작동한다.


대외 변수에 의해 시작된 외부 충격은 부동산 시장 체력과

구조 자체를 시험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되고 있다.


현금흐름 확보와 레버리지 축소는 고금리 국면의 생존 전략이다.


싸게 사는 것 자체가 최고의 수익이다.


매수 타이밍 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에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경매, 급매, 분양 등을 이용한다.



부동산은 실물이고, 고가의 자산이다.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현금흐름이다.

투자자가 반드시 따져봐야 하는 것은 세후 실질 수익률이다.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이다.


전세를 끼고 선매입할 때도 전세보증금 총액을 반환할 수 있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다.



갭 은 투자 수요의 현금력이다.


갭 차이 금액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사려는 부동산의

잠재적 수요자이고, 잠재력 수요자가 시장에 얼마나 존재하는지를

고려하여 투자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부동산은 필수재며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다.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지 않는다는 오랜 경험은

부동산 불패 신화로 이어진다.



영원한 것은 없다.


한국 사회가 경제적 활력을 잃어가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인구 구조도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게 변화하면서,

부동산의 미래에 대한 불안한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도 떨어질 수 있다.


한국 사회의 변화 방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지 못하면,

부동산 투자에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매수자, 공급, 유동성 위험,

부양책의 한계, 글로벌 변수의 영향 등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유주택자, 무주택자의 매수 관점, 투자 부동산 선택 기준,

최적의 매매 타이밍 을 찾는 방법을 통해서,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불안한 부동산 시장에도 성공적인 투자 기회는 존재한다.


부동산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최적의 투자 대상을 선택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부동산 시장을 보는 안목을 키우고,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세우면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체인지업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부동산최저점을읽는핵심수업 #체인지업북스 #박감사 #박은정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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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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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러스트 로 쉽게 이해하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한국 사회를 근본부터 변화시킨다.


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모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온라인 이 빠르게 대중으로 파고 든다.


디지털화가 전방위적으로 심화되면서 일 하는 방식, 사회의 문화,

생활 습관 등 많은 것이 코로나 이전과는 송두리째 변화하고 있다.



마케팅 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있다.


예전처럼 전단지를 돌리며 마케팅 하던 시대는 지났다.

영세 자영업자들도 SNS 마케팅이 필수다.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을 선택한다.






1장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에서는


DX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비즈니스 방법을 바꾸거나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바꾸는 것이다.


전사 수준에서 DX를 추진할 수 있다면 경쟁 우위성이 높아지고,

자연스레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된다.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 맞춰, 직원의 리스킬링(재학습)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



시장을 분류하여 최적의 대상자에게 가치 전달하는 STP 프레임워크,

고객이 인지에서 구매까지의 프로세스 인 마케팅 퍼널,

사용자의 데이터 에 기반한 데이터 주도 마케팅,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를 만드는 브랜딩,

예상되는 고객의 구체적 인물상을 그리는 페르소나,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트리플 미디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해 사용 및 지속하기까지의 커스터머 저니,

고객과 기업의 접점이 되는 채널,

마케팅 활동을 정리하는 프레임워크 4P와 4C,


고객의 쇼핑 방법을 패턴화하는 구매 행동 모델,

고객이 느끼는 가치 CX(고객 경험),

콘텐츠를 사용해 고객을 끌어들이는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성과 지표 관리,

목표와 중간 지표를 수치로 관리하는 KGI와 KPI,

(마케팅에 대한) 투자 대비 이익 ROAS와 ROI,


미디어나 IT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자 플랫포머,

인터넷을 통해 전달되는 광고 디지털 광고,

광고 프레임을 미디어 기업으로부터 구입하는 미디어 바잉,


TV, 신문 등을 활용한 광고 방법 매스 광고,

광고, 마케팅 지원 기술 애드 테크놀로지와 마케팅 테크놀로지,

소매점을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리테일 미디어,


검색 시스템 검색 엔진, 상위 검색 결과 표시 기술 SEO,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기업과 고객 사이의 양질의 관계 인게이지먼트,


대량의 데이터 빅데이터, 데이터 를 활용하는 데이터 주도,

개인의 프라이버시 를 지키는 개인정보보호,

미국과 EU의 개인정보보호법 CCPA와 GDPR,


다량 데이터를 학습하고 예측과 결정을 내리는 머신러닝과 AI,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OMO,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신규 유입 고객을 찾아내는 리드 제너레이션,

잠재 고객과의 관계성을 높이는 리드 너처링과 리드 퀄리피케이션,

잠재 고객 관리 도구 MA,


기존 고객 관리 도구 SFA,

시스템 개발 기업 시스템 인티그레이터와 클라우드 인티그레이터,

서비스로서 ◦◦을 제공하는 ◦◦애즈 어 서비스(XaaS),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 를 직접 관리하는 웹 3.0,

디지털 자산의 소유를 증명하는 기술 블록체인,

콘텐츠 와 묶어 있는 보증서 데이터 NFT,


마케팅, IT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자 CMO, CDO, CIO,

DX를 추진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와 비즈니스 아키텍트,

데이터를 분석, 해석하는 전문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를 알아본다.





2장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SEO 용어 에서는


검색 엔진으로 정보를 찾을 때 표시되는 광고 검색 광고,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되는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제품이 팔렸을 때 리워드를 받는 광고 제휴 마케팅,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내부의 기사와 연동한 광고 콘텐츠 연동형 광고,

동영상을 활용한 광고 동영상 광고,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SNS 광고,


피드와 피드 사이에 표시되는 광고 인 피드 광고,

사용 이력을 활용해 특정 광고를 제시하는 광고 리타깃팅,

광고 표시 횟수 조정으로 효율을 높이는 프리퀀시 컨트롤,


광고 송출과 광고 영역을 판매하는 DSP와 SSP,

제3자 송출 서버를 활용해 광고를 일괄 관리하는 3PAS,

광고 자동 입찰 방식 RTB,


미디어사가 제공할 수 있는 광고 영역 인벤토리,

광고가 표시된 횟수를 나타내는 지표 임프레션,

사용자가 열람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임프레션 뷰어빌리티,


부정한 광고 클릭 및 표시하는 광고 사기,

광고 부정을 검증하는 구조 광고 검증,

광고 영역을 송출하고 관리하는 애드 네트워크와 애드 익스체인지,


디지털 광고를 운용하는 대행 서비스 트레이딩 데스크,

자사 안에서 디지털 광고를 운용하는 자체 운용,

플랫포머 관리하의 데이터 통합과 분석 데이터 클린 룸,


독자 네트워크에서 폐쇄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자 월드 가든,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TV 커넥티드 TV,

다양한 소셜 정보를 편집, 송출하는 미디어 큐레이션 미디어,


검색 엔진에 입력된 단어나 구문 검색 쿼리,

자연스러운 순위에 따라 표시된 검색 결과 오가닉 검색,

웹사이트를 검색 엔진에 최적화하는 테크니컬 SEO와 콘텐츠 SEO,


웹사이트의 정보를 수집,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 인덱스,

전환율을 최적화하는 방법 CRO,

폼 입력이나 송신율을 향상하는 방법 EFO,


(고객이나 제품 구입 등의) 획득에 소요된 비용 CPA,

클릭 수를 광고 표시 횟수로 나눈 비율 CTR,

전체 대비 구입, 신청 등의 비율 CVR,


광고 1,000번 표시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M,

클릭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C,

애플리케이션 설치 단가를 나타내는 지표 CPI,


특정 기간 중 TV 광고에 대한 시청률 합계 GRP,

인터넷 광고의 사용자 도달률 리치,

목표 달성 단계를 측정하는 OKR,


여러 해에 걸친 평균 성장률 CAGR,

1인당 평균 수익액을 나타내는 지표 ARPU,

일정 기간 동안 서비스 계약을 해지한 고객 비율 가입 해지율(이탈률) 등을 설명한다.





3장 정보 송출을 돕는 자사 소유 미디어·SNS 관련 용어 에서는


LP는 광고 캠페인 에서 사용되는 웹페이지며,

사용자를 특정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PO는 LP의 개선과 최적화 프로세스 로 전환율 향상이나

광고 효과 최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의 구성안 와이어프레임,

웹사이트에서 현재 위치를 나타내는 빵 부스러기 리스트,

웹사이트 전체의 메인 메뉴 글로벌 내비게이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 CMS,

웹사이트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 HTML,

웹사이트의 시각적 스타일을 꾸미는 언어 CSS,


웹사이트의 동적인 동작을 제어하는 스크립트 언어 JavaScript(JS),

서버 사이드에서 동작하는 스크립트 언어 PHP,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정보를 기록하기 사용하는 쿠키,

|

온라인상의 사용자 식별 방법 Unified ID 2.0,

폼 전송 후 표시되는 완료 페이지 전환 페이지,

웹사이트의 페이지 구성도 디렉터리 맵,


AI 등을 활용한 자동 응답 대화 시스템 챗봇,

무작위로 두 버전을 비교 검증하는 A/B 테스트,

페이지 내부 사용자의 움직임을 시각화하는 히트맵,


개인정보 활용 본인 동의 옵트인과 옵트아웃,

웹사이트의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크롤링,

사용자가 조작하는 화면 UI, 사용자 경험 UX,


전문가에 의한 사용자 경험 평가 휴리스틱 평가,

웹사이트 인터네상 주소 도메인,

웹사이트 UX 평가 지표 코어 웹 바이탈,


웹사이트 페이지 가 조회된 횟수 PV 수,

특정 기간 동안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 수 UU 수,

사이트 접근 시작부터 종료까지의 일련의 통신 세션,


웹사이트 내부 사용자 행동 측정 지표 ◦◦율(사이트 내 측정 지표),

월간, 주간, 일간 활동 사용자 수 MAU, WAU, DAU,

웹서버에 대한 접근 기록 접근 로그,


온라인 사용자의 활동이나 행동을 기록하고 추적하는 트래킹,

웹사이트 안의 태그 설치 및 관리하는 태그 관리,

사용자 주도 콘텐츠 생성 UGC,


SNS상의 기업 또는 개인 계정 운용 SNS 계정 운용,

콘텐츠를 슬라이드 쇼 형태로 표시하는 UI 캐러셀,

시간순으로 나열된 정보 리스트 나 표시 영역 타임라인,


피드 에서 게시한 정보와 관련된 계정을 연결하는 태그 지정,

#로 특정 주제를 나타내는 키워드 해시태그,

입소문 형태로 급속히 확산되는 미디어 바이럴 미디어,


SNS에서의 트렌드 및 반응 분석 소셜 리스닝,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도 소셜 그래프,


SNS 콘텐츠를 실시간 공유하고 짧은 시간 안에 사라지는 스토리,

기업이나 개인의 평판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리스크 평판 리스크 등을 알아본다.




4장 깊은 연계가 필요한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용어 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는 프로젝트 의 목적이나 요건,

타깃 오디언스, 브랜드 메시지, 제작 가이드라인 등을 정리한

크리에이티브 제작물 작성 지시 문서다.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는 클라이언트 와 크리에이티브 팀 간의

공통된 이해를 확립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다.


콘텐츠 상단에 표시되는 미리보기 이미지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한 제작물 작성 지시 문서 썸네일,

가장 눈에 띄는 이미지 나 디자인 표현 키 비주얼,

최종 디자인, 레이아웃 을 보여주는 디자인 컴프,


실제 기능이나 디자인을 반영한 초기 단계 모델 프로토타입,

현실 공간에 가상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AR(증강현실),

완전 가상 공간을 재현하는 기술 VR(가상현실),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레이아웃 변경하는 반응형 디자인,

상품이나 서비스의 사용 용이성 접근성,

웹사이트를 열었을 때 처음 보이는 영역 퍼스트 뷰,


모바일 디바이스 콘텐츠 최적화를 우선하는 웹디자인 모바일 퍼스트,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상품 또는 서비스 구매 거래 트랜잭션,

오프라인과 온라인 쇼핑몰 양쪽에서 구매하는 비율 교차 사용률,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 D2C,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 행위 웹루밍,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합한 구매 경험 유니파이드 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전용 물류 거점으로 운영되는 매장 다크 스토어,

전자상거래 운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온라인 쇼핑몰 지원 도구,

충성도와 구매력이 높은 우수 고객 충성 고객,


한 명의 고객이 평생 동안 기업에 가져다주는 가치 LTV,

시나리오에 따라 자동 발송되는 여러 개의 이메일 스텝 메일,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지표 NPS,


핵심 고객을 집중 공략하는 마케팅 방식 ABM,

고객의 웹사이트 방문을 유도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수주 확률을 높이는 예산, 결정권, 필요성, 도입 시기의 BANT,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 디맨드 제너레이션,

고객 접근 방식의 차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접점이 없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소개하는 콜드 콜,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잠재 고객 신규 프로스펙트,

잠재 고객 수집, 분류, 육성, 관리 방법 리드 매니지먼트,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화이트 페이퍼,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의 행동 촉진 CTA,

잠재 고객의 품질과 상태 MQL과 SQL,

사용자 행동에 맞춘 콘텐츠 설계 시나리오 설계,


잠재 고객의 유망한 정도를 평가하는 방법 스코어링,

고객과의 관계를 정착시키고 유지하는 리텐션,

미팅부터 수주까지의 영업 프로세스 를 관리하는 파이프라인 관리,


이미 구입한 상품이나 서비스 관련하여,

상품, 서비스 를 제안하는 크로스 셀,

상위 버전 또는 가격이 높은 버전 을 제안하는 업 셀,


잠재 고객에 대한 비대면 영업 활동 인사이드 세일즈,

고객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해 성공 경험으로 연결하는 커스터머 석세스,


사용자가 사용법에 익숙해지도록 지원하는 프로세스 온보딩,

영업 효율화를 위한 프로세스 와 자원 제공 세일즈 이네이블먼트 를 이야기 한다.




5장 정책과 사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개발 용어 에서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 는 기업이 직접 고객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 다.

서드 파티 데이터 는 외부 데이터 다.

제로 파티 데이터 는 고객이 먼저 나서서 기업과 공유하는 데이터 다.


실제 사건이나 측정 결과에 기반해 수집된 실제 데이터,

문제와 정답을 정보로 추가한 학습 데이터,

데이터 수집에서 저장, 가공, 분석, 시각화까지의 흐름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객 수명 가치를 분석하는 방법 LTV 분석,

고객의 구매 경향을 분석하는 방법 RFM 분석,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을 특정하는 분석 방법 파레토 분석,


서로 비슷한 것을 모아 그룹화하는 분석 방법 클러스터 분석,

성과에 대한 기여도를 분석하는 방법 기여도 분석,

트리 구조를 활용해 분석하는 방법 결정 트리 분석,


여러 설명 변수로부터 목적 변수를 예측하는 다중 회귀 분석,

공통된 속성을 가진 고객 집단 분석 방법 코호트 분석,

마케팅 정책 효과 측정 분석 방법 MMM,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방법 컨조인트 분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서나 계산 방법 알고리즘,

과거의 데이터로부터 미래의 이벤트를 예측 모델,


입력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AI가 인류의 지능을 뛰어넘는 기술적 특이점,

뉴럴 네트워크를 사용한 머신러닝 방법 딥러닝,


데이터 결함을 수정해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이터 클렌징,

DBMS에서 사용되는 표준화된 언어 SQL,

인터프리터형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


머신러닝 모델의 설계와 구축 자동화 AutoML,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SaaS,

인터넷을 경유해 컴퓨터 자원을 활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여 보유 및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부서 단위로 분산된 정보가 고립된 데이터 사일로화,

사용자 측면에서 보이는 기능과 보이지 않는 기능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기업 핵심 업무 관련 통합 시스템 ERP,

로봇으로 반복적 작업을 자동화 하는 RPA,

다양한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운용을 위탁하는 서비스 SES,

외부 사업자가 API 등을 활용해 개발한 서드 파티 도구,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API,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도구 BI 도구,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 CDP,

다양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 DMP,


데이터를 연계, 변환, 정형화하기 위한 도구 ETL,

대량의 데이터를 보관하는 장소 데이터 레이크,

통합 분석용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특정 분야용 소규모 데이터 스토어 데이터 마트(DM),

테이블 형식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RDB,

유연한 애자일 개발과 순서대로 진행하는 폭포수 개발,


해외 및 근원격지에 업무 위탁하는 오프쇼어와 니어쇼어,

서버나 네트워크 기기를 보관하는 전용 시설 데이터 센터,

인터넷 통신을 위한 프로토콜(통신 순서) TCP/IP에 대해 설명한다.




6장 활동 중인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경영·경제 용어 에서는


5 포스 분석은 비즈니스 경쟁 환경을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다.


경쟁 기업의 영향력, 신규 참여의 위협, 대체품의 위협, 구매자의 협상력,

공급자의 협상력을 평가 및 분석한다.


정치, 경제, 사회, 기술 요소로 비즈니스, 시장 환경을 분석하는 PEST 분석,

신제품 확산 과정에서 소비자의 역할을 설명하는 혁신 확산 이론.

사업을 비용 관점에서 분석하는 사업 경제성,


사용자가 증가하면 서비스 편의성과 효용성이 증가하는 네트워크 외부성,

생산 요소를 추가함에 따라 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수확 체증의 법칙,

제품과 서비스 제공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밸류 프로포지션,


전략이나 계획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프레임 또는 모델 프레임워크,

현상과 이상의 명확화 As is와 To be,

제품 또는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와 일치하는 상태 PMF,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기반한 경제 시스템 암호 경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전자화폐 가상화폐,

변조 없이 확실하게 실행되는 프로그램 스마트 컨트랙트,


분산형으로 금융 거래 수행하는 DeFi(분산형 금융),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디지털 데이터 토큰,

웹 3.0 생태계를 성립시키는 레이어 구조 기술적 계층,


인터넷상에 구축된 3차원의 가상 공간 메타버스,

중앙 관리자가 없는 분산형 자립 조직 DAO,

은행 기능과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BaaS,



개인간 사물이나 위치 등을 거래하는 서비스 공유 경제,

금융과 기술의 융합 핀테크,


록체인 위세서 동작하는 Dapps(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전자 결제 서비스 ◦◦Pay를 설명한다.




7장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 에서는


필립 코틀러 는 현대 마케팅 의 기초를 닦는다.

마케팅 정의를 확장하고, 단순한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의 필요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체적인 가치 창조와

제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크로스 더 캐즘 이론의 창시자, 제프리 무어,

전략적 경영의 아버지 이고르 안소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창시자 돈 숄츠,


브랜드(모던 브랜딩) 이론의 창시자 데이비드 아커,

다이렉트 마케팅 창시자 레스터 원더먼,

근시안적 마케팅 제창자 시어도어 레빗,


파괴적 혁신 이론을 확립한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혁신 확산 이론의 창시자 에버렛 M. 로저스,

밸류 체인과 5 포스를 창시한 마이클 포터,


무어의 법칙을 제창한, 인텔 공통 창립자 고든 무어,

PC의 원형을 만든 개인용 컴퓨터의 아버지 앨런 케이,

하이퍼텍스트 고안자 테드 넬슨,


TCP/IP 프로토콜을 고안한 빈턴 서프,

월드 와이드 웹을 고안한 팀 버너스리,

Mosaic 브라우저를 개발한 마크 앤드리슨,


X(구 Twitter)와 Square를 창업한 잭 도시,

비트코인을 고안했다고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 를 소개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광고와 SEO 용어, 자사 소유 미디어·SNS 관련 용어

크리에이티브·판촉·영업 용어, 분석·개발 용어,

경영·경제 용어,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을 다룬다.



디지털 마케팅 은 새로운 분야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디지털 마케팅 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용어에 대한 정의를 사전식으로 정리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용어의 특징과 주요 개념을 일러스트 로 제공하여, 직관적으로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용어와 관련된 이야기 에서는 용어와 관련된 다른 용어를 소개하므로,

용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용어의 사용 예 에서는 현업에서 용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므로,

마케팅 실무에서 디지털 전문가와 대등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컬럼 에서는 마케팅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을 소개하므로,

마케팅 커리어 를 발전시키고, 성공적 마케터 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중요한 인물에 대해 키워드로 정리하므로,

마케팅 시사 상식을 높이고, 자신에게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나갈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며,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므로,

디지털 마케팅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정보문화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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