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인 밸런스 게임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해서 반가운 마음에 보게 되었어요.<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은 아이들이 10번 넘게 시청할 정도로 좋아하고,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주제로 하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어요.<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질문들을 음악, 음식, 패션스타일, 헌트릭스, 사자보이즈 등의 주제에 맞춰 100가지 이상 담고 있어요. '헌터가 된다면 더 하고 싶은 것은?', '악귀 문양 드러내고 다니기 & 항상 긴 옷을 입어 악귀 문양을 숨기고 다니기' 등과 같이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이라는 질문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아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하네요.무엇보다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같이 읽고 소통하는 재미가 큰 책이었어요. 서로 질문하고 공감하며 다른 답이었을때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야기하는 능력을 길러주어 좋았어요. 워낙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영상 속 장면들을 담고 있어서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고, 선택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또 소장의 행복도 느낄 수 있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사랑했던 아이들이라면 추천하는 게임북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최애 시리즈인 <비마이펫 멍냥연구소>의 새로운 후속작 <비마이펫 멍냥아이돌>이 나왔어요. 이번에도 쇼미더 애니멀 팝스타에서 우승해 최고의 스타가 된 삼색과 리리의 이야기예요.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삼색&리리는 전국콘서트를 하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악플과 루머 등 논란에 휘말리게 되면서 한순간에 나락연예인으로 불리며 활동을 중단하게 되요.다시 무대로 돌아가기 위해 삼색과 리리는 최고의 팀을 만들기로 하고 새로운 멤버를 모집해요.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지만 춤 잘추는 멸종 위기 수달 순이와 폭풍 랩 실력을 갖춘 검은 코의 양 몽실이, 오색리믹스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빨간 눈의 토끼 루비까지 서로를 이해하며 한 팀이 된 오색리믹스는 과연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까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려동물과 아이돌을 소재로 하고 있고, 각각 동물들의 귀여운 매력으로 읽는내내 미소가 번지게 되는 책이었어요. 내용 중간중간에 qr코드로 실제 노래도 들어볼 수 있는 재미도 있고요.저희처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아이들도 공감하며 쉽게 읽을 수 있는 <비마이펫 멍냥아이돌>. 아이들이 벌써부터 하편을 기다리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처음 숫자를 알게 되었을때 매우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던 아이들이었지만, 커가면서 여러 복잡한 계산법을 배우게 되고 점수로 평가 받게 되면서 수학을 점점 싫어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아이들에게 수학은 우리 주변에 늘 함께 있고, 재미있는 분야라는것을 알려줄 책을 만났어요.<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는 KAIST 부설 고등과학원 김상현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첫 수학 동화로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편견을 갖기 전, 수학의 재미와 쓸모를 이야기로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예요.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주인공 수아는 방에 있는 숫자들을 죄다 과일 스티커로 가려 놓을 만큼 숫자를 싫어해요. 반대로 온통 수학 생각으로 가득한 아빠때문에 짜증이 난 수아가 "숫자 같은거 다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외치게 되요. 그 순간 세상의 모든 숫자들이 날아 올라 사라지고, 아빠는 인형보다 작아졌어요. 숫자를 찾아나선 수아와 아빠는 숫자가 사라진 세상들을 경험하며 숫자는 세상을 움직이는 중요한 약속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요. 과연 수아는 사라진 숫자들을 되찾고, 작아진 아빠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숫자들과 그 소중함을 알게 해주었어요. 또 재미있는 모험이 끝나고 수록된 <아빠의 편지>는 이야기 속에서 알게된 수학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고, 재미있는 수학 실험도 담고 있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유익한 동화였어요.
리딩을 공부할때 지문이 재미있어야 꾸준히 해갈 수 있는데, 기적의 영어리딩은 흥미로운 스토리를 지문으로 담아 아이가 더 재미있어 했어요. 또 practice book 이 있어서 쓰는 단어 연습뿐만 아니라 음원듣고 문장채우기 문제도 있어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단어가 6개 정도만 나와서 부족한가 싶었는데, 그건 필수 키워드이고 뒷부분에 주제를 더 확장시켜서 단어들을 더 많이 익히게 해서 아이의 어휘력도 확장시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practice book에 쓰는 칸이 적지 않아 아이는 조금 힘들다고 했지만 실력이 느는데는 효과적이라 좋았네요.리딩을 공부하면서 몰랐던 표현과 단어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음원이 반복해서 나와 여러번 듣고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아이도 발음이 더 정확해 지더라고요. 또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들이 끊임없이 나와서 제대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반복학습이 최고인 교재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한 학기가 되었지만,여전히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서툴고 어려운 면이 많아요.장난 같기도, 괴롭힘 같기도 한 상황에서내 자신을 지키는 힘이 필요한것 같아 찾아 본 책이<하이파이브를 할 때도 동의가 필요해> 예요.이 책은 현직 초등 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하며겪은 일화들을 바탕으로 풀어낸 이야기로아이들이 한 번쯤은 겪어 본 상황들이라 더욱 와닿았어요.맨 처음, '경계선'과 '동의'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신체 접촉,나와 상대방의 마음, 물건 소유권, 디지털 에티켓 등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담았어요.그 중에서도 나는 장난이었는데 친구가 화를 내는 상황이나싫다고 말한 게 아니니까 허락한게 아닌지,친구가 이거 안 해 주면 너무 속상할 거라며 조르는 것처럼사실 어른들도 난감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설명과 해결방안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또 요즘은 아이들이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는데친구가 내 웃긴 사진을 공유하거나친구들이 sns로 나를 저격하고 단톡방에서 비난하는 등의일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하며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어초등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