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Level 1 : Basic English Grammar Forest 1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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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English Grammar Forest Level 1 문법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요~

중학교 영어는 문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부터 기본 회화 위주의 영어를 배워온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서 문법을 배우게 되면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중학교 1학년 때는 자유 학년제로 시험을 보지 않는데,
그러다가 2학년 올라가면서 시험을 보기 시작하면 어려운 문법에 당황하게 되지요.

 

 

 

English Grammar Forest는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이 책을 통해 문법 하나하나 익혀가면서 영어라는 숲을 이루게 된다는 의미예요
11개의 chapter가 있고, 각각의 chapter마다 꼭 익혀야할 내용이 정리되어있어요.
그리고 chapter가 끝나면 Test를 해서 잘 파악했는지 확인해주고요.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영문법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내용을 익히고 바로 연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점검하구요.

 

 

 

한 Chapter가 끝나면 시험형식의 Test를 통해서 응용문제도 풀수 있도록 해주고요.

 

 

마지막에는 Review Test 로 배운 내용을 점검해준답니다.
요즘 같이 집에 있는 동안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하면 중학교 영어문법은 걱정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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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쫌 아는 10대 - 보호받는 청소년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사회 쫌 아는 십대 8
하승우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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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보호받는 청소년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선거 쫌 아는 10대

코로나19때문에 많이 관심에서 멀어지기는 했지만, 다음달에 선거가 있어요.
저희 집 큰딸도 올해 처음으로 선거를 하게 되네요~
관심은 있는데, 선거가 무엇인지도 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데..한다면 이 책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고등학교 입학하는 저희 둘째도 아직은 먼 얘기지만 읽어보게 하려하구요.
이 책에서는 고3, 고1인 두 조카가 삼촌과 함께 대화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우리집과 똑같은 상황이라서 더 얘기가 와닿더라구요~~

원래 선거의 투표권은 만 19세부터였는데,작년에 공직선거법이 바뀌면서
 올해부터 만 18세로 변경되어서 고3인 아이들도 선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학교도 졸업안한 아이들이 무엇을 알겠냐고 생각하기 전에
아이들이 올바른 선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어른들이 할일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선거와 투표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요즘 한참 논란중인 비례대표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지방자치 등 정치가 어떻게 구성되는 지도 알려주고,
다른 나라의 사례들도 알려주고, 선거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지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사실 저 주위에도 그렇고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 선거를 하게 되면 4~5년은 그 뽑힌 사람들이 일하는 대로 하는 것이라서
정말 중요한 것인데, 다들 바쁘고 귀찮다고 투표를 안하거나 선거날 놀러가기도 하지요.
이번 선거는 저희 아이도 처음 하는 선거인만큼 함께 선거에 대해 공부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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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끝 수능 - 전략적 어휘 학습으로 암기를 도와주는 고등 어휘끝
김기훈 외 지음 / 쎄듀(CEDU)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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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 어휘끝수능:전략적 어휘 학습으로 암기를 도와주는

요즘 고등학교 영어는 어휘가 반이상 차지하는 것 같아요.
사실 예전에는 중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해서 고등학교 되어야 문법, 어휘, 독해를 제대로 공부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기본영어는 초등때, 문법은 중등 때 마무리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어휘와 독해 위주로 공부하지요.
그래서 정말 많은 어휘 책이 나오고 있는데, 어휘끝 수능이라는 책이 전 맘에 들더라구요.

 

 

겉표지가 종이가 아니고,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서 느낌도 좋고
계속 들고다니면서 공부해야 하는데, 찢어질 염려도 없어서 고등학교 내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휘는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고 외워야 하잖아요.
내용도  수능, 모의고사, EBS의 고빈출 및 필수어휘부터 시작해서,
접사와 어근으로 외울 수 있게 해주는 파트, 그리고 테마별로 비슷한 어휘를 묶어서 공부하게 되어있어요.
수능을 앞둔 학생이라면 빠르게 한번으로 어휘를 정리할 수도 있고,
고 1~2라면 반복해서 암기하면 더 확실하게 외울 수 있겠지요.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또 각 어휘마다 예문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예문이 있어서 정확한 쓰임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접사로 외우는 파트에서는 각 접사가 나타내는 뜻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도 해주었구요.
접사와 단어를 합해서 외우도록 하니 한번에 두개 이상 단어를 외울수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재수생 큰 아이와 고등학교 입학하는 둘째가 둘 다 필요하다고 해서 하나 더 구입하려구요.
어휘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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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와 함께 펼쳐 보는 화성 행차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황은주 지음, 강윤정 그림, 김준혁 감수 / 그린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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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정조와 함께 펼쳐 보는 화성행차

이 책은 한장한장 우리역사라는 시리즈 중에 한권이예요.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책의 크기가 어떤지 잘 몰랐는데, A4 용지만큼 큰 크기의 하드커버북이라서
저학년을 위한 책인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한장 한장에 담겨진 내용도 많고 글밥도 꽤 많아서
저학년이 그냥 보기에는 좀 힘들것 같고, 역사를 배우는 초등 고학년에게 맞는 것 같아요.

정조와 함께 펼쳐 보는 화성 행차는 정조대왕에 관한 이야기면서 특히 화성 행차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와요.
정조의 어렸을 때 이야기, 또 정조와 관련된 내용도 있지만,
정조가 특별히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를 하기 위해 화성에 갔을 때의 내용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화성은 정조가 왕이 되고 나서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겨 놓은 곳이면서
한양을 방비하기 위한 군사 도시로 만들고자 한 곳이어서 행궁도 크게 지었어요.
그리고 어머니의 환갑연을 중심으로 하루하루에 있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쓰면서
의궤에 기록되어 있는 그림들을 가지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저도 잘 몰랐던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너무 재밌었답니다.
그리고 독후활동지가 함께 들어있는데, 이건 이 화성행차 뿐 아니라
한장한장 우리 역사 시리즈 책 내용을 다 담고 있어서 시리즈로 다 읽고 독후활동을 하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 말에 수원 화성박물관에 갔다왔었는데, 거기서 본 것들이 책에서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을 들고 다시한번 화성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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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왕이 엄마 북멘토 가치동화 37
박현숙 지음, 서영경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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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위풍당당 왕이엄마

왕이는 어렸을 때 엄마가 집을 나가고 아빠가 할머니에게 왕이를 맡겨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아빠에게 가게 되었는데,

아빠는 이미 외국에서 온 다른 사람과 결혼했고 복이라는 동생도 있네요.
할머니와 떨어지고, 친구들과도 떨어지고 새로운 곳에서 낯선 새엄마와 동생과 지내게 된 왕이.
한국말도 잘 못하는 새엄마도 싫은데, 그 새엄마가 학교 앞 분식집에서 일을 한다고 하니 더 싫습니다.
그래서 왕이는 분식집에서 새엄마가 일하지 못하게 할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학교친구와 싸우게 되고, 선생님께서 엄마를 부르게 되는데,
왕이가 잘못했다고 하는 선생님앞에서 친구도 잘못했다고 당당히 말해주는 새엄마.
왕이는 새엄마가 싫다고만 생각했는데, 다른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다문화의 이야기를 다루면 새엄마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이야기는 왕이 역시 엄마가 일찍 집을 나갔고
그 나가게 된 이유가 아빠 때문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의 새엄마도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
 그로 인해 동생 복이가 자신처럼 엄마없이 지내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새엄마를 인정하게 되는 과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이 되요.
저희 아이는 이러한 배경까지는 잘 모르는 것 같지만, 너무 재밌다고 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약간의 교훈도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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