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더블클릭 중학 수학 2-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계산 집중 연습 문제 연산 더블클릭 수학 (2026년용)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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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연산 더블클릭 중학수학 2-1로 중학수학 기초 다지고 있어요~

학교도 학원도 안가고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 아들..
ebs방송 보고 나면 하루치 공부다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둘수야 없지요.
연산 더블클릭 중학수학으로 2학년 1학기 기초선행 들어갔답니다.

 

 

 

연산 더블클릭 중학 수학은 연산교재이지만 기본 개념을 예제로 통해 다지고 개념 확인문제로 한번 더 다지게 해준답니다.

중학교 수학을 선행할 때 무조건 개념서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보니 개념을 배우고 충분히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문제를 풀게 되니
개념을 제대로 모르고 문제푸는 방법만 알게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중학교 수학은 새로 나오는 개념들이 많은데, 연산문제집을 통해서 기본 개념을 익히는 문제를 풀게 하니
다음에 개념서가 아닌 유형서로 진행을 해도 무리없이 진행을 할 수 있더라구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개념이거든요.
예를 들면 유리수, 무리수, 순환소수 등의 개념이 안잡힌 아이에게
유리수의 계산, 무리수의 계산, 순환소수 계산등을 시키면 문제를 푸는 방법만 알게되어
시간이 지나면 금방 푸는 방법을 잊어버리고 다시 푸는방법을 외우게 되지요.

 

연산 더블클릭 중학수학은 단원이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용어도 정리해주고,

 

 

이전에 배운 내용, 이번에 배울 내용, 다음에 배울 내용을 알려주어서 어느 내용이 부족한지 점검할 수도 있어요.

  

꼭 알아야 할 개념을 하나하나 정리해주고, 그에 따라 간단한 확인 문제를 풀도록 해주고요.
개념에 따른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교재네요.
선행을 하기 위해 딱 좋은 교재라고 생각되요.

 

 

 

개념을 잘 익혀서 그런지 문제도 쉽게쉽게 풀어주네요.
이렇게 해주면 나중에 유형문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풀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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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1 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1
다나카 요시미 외 지음 / 다락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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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1권

제작년에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여기저기 다니고 구경하는 건 너무 재밌었는데,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니 좀 답답하더라구요.
고등학생 큰애는 그나마 학교에서 일본어를 좀 배워서 알고
저나 신랑은 일본어는 몰라도 한자를 가지고 얼추 유추해서 뜻은 알았는데,
초등학생 막내는 전혀 모르니.. 집에 와서 일본어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공부할 만한 일본어 교재를 좀 알아봤는데,
대부분의 교재가 히라가나 가타가나 부터 익히도록 되어있어서
글자 좀 배우다가 재미없다고 안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학습지를 시작하는 건 좀 이른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이번에 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교재가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것 같아서 이걸로 공부하기로 했어요!

생각해보면 저희아이 어렸을 때 영어배울 때도 A,B,C 부터 배우기 보다
인사말이나 재미있는 노래, 단어들부터 배웠는데
일본어는 공부로 시작하려고 해서 재미없어 했던 것 같아요.
이번 교재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처럼 재밌는 노래와 쉬운 인사말로 시작하고,
문제도 쉽고, 스티커도 붙이고 하니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배운 내용을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게임도 하게 해주고요.
또 일본에 대한 소개 내용도 있고, 중간중간 QR코드를 통해 음성도 들을 수 있어요.
이 책과 함께 공부하니 저희 아이도 일본어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신나해요.

저도 일본어 배우고 싶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일본어 함께 공부해봐야겠어요.
요즘 안그래도 학교도 못가고 집에만 있어서 답답해 했는데,
일본어를 매일매일 이 교재와 함께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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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처방전 노란 잠수함 6
정연철 지음, 김규택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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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엉터리 처방전

이 책의 주인공 동준이는 자주 배가 아픕니다.
엄마가 원하는 동준이는 회장선거에서 회장도 해야하고, 미술 대회에서 상도 타야 합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준동이가 뭐든지 다 잘하기 때문에 동준이는 준동이를 이길 수가 없어요.
준동이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랐고, 이름도 준동이 동준이 비슷해서 친구인데,
영어학원도 더 수준높은 반에 다니고 상도 타고..
회장선거에서도 준동이가 회장이 되고, 동준이는 또 배가 아프네요.
동준이 엄마는 준동이 엄마한테 축하한다고 얘기하면서도 속상해해요.

회장이 된 준동이는 처음에는 아이들도 즐겁게 해주고 회장의 역할도 잘 하는 것 같았는데,
점점 선생님처럼 행동하기 시작하고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기 시작합니다.
미술대회가 있는날, 준동이는 누가봐도 잘 그린 그림을 그렸고, 동준이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림을 그렸어요.
그런데 이 대회는 기준이 가능성이 높은 그림에게 상을 주는 거라 동준이가 우수상을 받네요.
 당연히 상을 받을거라고 생각했던 준동이는 아무상도 못받고 엄마한테 혼날 거라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그 모습을 본 동준이는 또 배가 아파지네요.

이 이야기는 어른들의 욕심에 휘둘리는 아이들의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예요.
제목에 나오는 처방전은 좀 더 뒤에 나오는 이야기라서 책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늘 준동이에게 뒤쳐졌던 동준이도, 겉으로는 늘 쾌활하고 뭐든지 잘하는 준동이도
엄마들의 욕심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을 이야기로 잘 나타내고 있답니다.
과연 동준이에게 내려진 처방전은 무엇이었을까요?? 상상이 되시지요?
아이도 재밌게 읽었지만, 엄마들이 같이 읽으면 더 좋을 내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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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수학 6-1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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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초등수학문제집 유형 해결의 법칙 6-1과 함께 집에서 수학공부해요~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로 3월 한달동안 집에만 있는 아들..
원래부터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았었기 때문에, 전 집에서 꾸준히 문제집으로 공부시키고 있어요.
유형 해결의 법칙과 함께요~~

 

유형 해결의 법칙은 개념설명도 잘 되어있으면서 유형문제까지 다룰 수 있어서
초등수학교재 학기용 문제집으로 사용하기에 딱 좋아요.
게다가 어려운 단계인 3단계 문제는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서
저희 아이처럼 혼자 공부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초등수학문제집 해결의 법칙은 개념위주로 쉽게 설명해주는 개념 해결의 법칙,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루는 유형 해결의 법칙, 그리고 수준 높은 문제까지 다루는 응용 해결의 법칙
이렇게 3가지 종류로 되어있는데, 한권으로 공부하기에는 유형 해결의 법칙이 딱 좋답니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4단원을 잠깐 보여드릴께요.
1단원부터 이렇게 쭉 이어지는 만화로 단원 도입부를 들어가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개념 설명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잘 되어있구요~
 
개념 설명한 내용을 바로 연결해서 개념 확인문제를 풀게해준답니다.
그리고 유형 탐구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해주네요.
3단계에서는 좀 더 수준 높은 문제를 다루게 되는데, 어려운 문제는 동영상을 통해서 해설을 들을 수도 있고,
틀려서 다시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서 유사문제도 풀어 볼 수 있어서 확인학습까지 된답니다.

동영상 설명도 이쁜 선생님께서 잘 말씀해주셔서 집에서 공부하기 딱 좋아요~~
요즘에는 학원에도 못가고 집에만 있으니 학습결손이 걱정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동영상이 제공되는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전혀 걱정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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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타인들 - 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관계심리학
조반니 프라체토 지음, 이수경 옮김 / 프런티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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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 친밀한 타인들-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와지는 관계심리학

외로움은 우리를 죽이지만 친밀함은 우리를 소생시킨다
이 책을 봤을 때 관계에 대한 분석, 혹은 설명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소설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조금 놀라기는 했는데,
그만큼 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여덟 가지의  인간관계를 통해 친밀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가상의 애인을 만든 미혼 여성, 오랜 시간 함께한 부부, 은밀한 불륜 관계를 유지하는 남녀,
서로 너무나 다른 연인,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는 남자, 이별을 앞둔 부녀,
자신의 결점을 상대를 통해 채우려는 연인, 소중한 친구와 연인을 잃은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런데, 처음의 가상의 연인, 오랜 시간 함께한 부부의 이야기는 아.. 그럴수도 있구나 하는데
다른 이야기는 불륜, 동성애 등을 다루고 있어서 받아들이기 쉽지는 않네요.

 또 소설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말해주고 싶은 내용이 들어있는데,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어떤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진정한 관계를 위해서는 사랑,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고,
상처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마음을 닫는다면 인생이 공허하다는 내용이예요.
그리고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외로움을 벗어나 다른 사람과의 친밀함을 가지는 것이라고 해요.

현대 사회는 정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지만 그만큼 외로움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가족이 아니면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관계를 가지는 것은 쉽지 않더라구요.
외로움을 극복하고 친밀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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