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초등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의 답=쎈 쎈과 함께 2학기 수학 준비합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모두모두 수학을 할 때는 쎈으로 하지요~~
이렇게 초등부터 고등까지 쭉 이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는 쎈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의 답=쎈이라고 하나봐요~

 

중고등학교를 위한 쎈은 개념쎈-라이트쎈-쎈-최상위쎈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이 있어서
자신의 수준과 단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었는데, 초등학생은 쎈-최상위쎈만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초등학생을 위해서도 개념쎈과 라이트쎈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저희 아이가 5학년 2학기를 대비하기 위한 쎈 라인업이예요.
개념쎈이 나오기 전에는 방학전부터 쎈으로 공부하고 최상위쎈으로 이어서 했었는데,
개념쎈이 나와서 개념쎈부터 시작했답니다.
개념쎈으로 두달동안 공부해서 한권 끝냈구요.
다음주에 방학하면 쎈 B단계와 C단계를 이어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개념쎈으로 공부를 잘해주어서 B단계는 어렵지 않아하면 바로 C단계로 가려구요.
C단계는 QR코드를 통해서 문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쎈 수학 끝나고 나면 최상위쎈까지~~ 쎈 라인업 완성이지요!!
물론 쎈 연산도 함께 하면 금상첨화구요^^

 저희 아이는 학원에 다니지 않아서 집에서 쭉 진행을 하는데,

쎈 시리즈 중에서 한권만 진행한다고 하면 쎈 추천해요.

기본 개념부터 심화까지 한권으로 진행할 수 있거든요.

쎈과 함께 2학기 수학 준비완료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굿비 고등 국어 독서 입문 - 2015 개정 교육과정
임동민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굿비 고등 국어 독서 입문 - 2015 개정 교육과정
임동민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염물이 터졌다! - 수질 오염 환경 그림책
송수혜 지음 / 미세기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세기] 오염물이 터졌다

하루에 집에서 사용하는 물의 양은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화장실에서, 주방에서 계속 물을 사용하는데, 그 물은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철이는 일요일 아침.. 꿈을 꿈니다.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면서도 세탁을 할때도, 샤워를 할 때도..
너무나 많은 오염물이 생겨서 결국 집안에 오염물이 넘쳐서 터지는 꿈을요. 그것도 두번이나!!
잠에서 깬 철이는 물 오염과 낭비를 막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양치나 세수를 할 때에는 컵이나 세면대에 물을 받고,
샤워 시간은 10분내로~ 양변기에는 생수통을 넣고.
세탁은 한번에 모아서~~ 빗물을 모아서 화분에 물을 줄 수도 있지요.
살뜨물을 알코올과 섞어서 창문을 닦는데 사용하구요.
음식을 남기지 말고, 설겆이할 때는 샤워기같은 물 조리개를 사용해야해요.
그렇게 열심히 물 오염을 막는 노력을 했는데도~~~ 아악! 근데 또 꿈이었네요?? ㅎㅎ
과연 철이네는 오염물이 터지지 않게 물사용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요즘에는 물을 너무나 헤프게 쓰는 것 같아요.
샤워도 거의 2~30분씩 하고, 세탁기도 몇번씩 나누어 돌리고.. 세제도 정말 많이 쓰지요.
오염된 물의 58%가 가정에서 쓴 생활하수라고 하니.. 가정에서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우리나라는 비가 많이 오기는 하지만 인구밀도가 높아서 물 스트레스 국가로 지정되어있어요.
유럽은 예전부터 물을 절약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물을 정말 물처럼 마구 사용하는 것 같아요ㅠ.ㅠ
앞으로도 이렇게 편하게 물을 사용하려면 꼭 물을 낭비하지 않아야겠어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햇빛 쏟아지던 여름
임은하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햇빛 쏟아지던 여름

 

이 책은 수필 같기도 하고 약간 환타지 같기도 한 소설이더라구요.
분야가 어떻든 글은 너무나 잘 읽혀지고, 중학생의 섬세한 마음과 고모할머니의 아픔이 잘 느껴지는 글이예요.

중학교 2학년인 설이는 연필로 그리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립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군, 여전사 등의 그림을 그리고 그러다보니 가슴이 부각되는 그림을 그려서
학교에서 부모님을 오시게 합니다. 변호사인 아빠는 너무 바쁘고, 몇년전 엄마를 잃어서 새엄마가 오십니다.
새엄마를 새엄마로 부르고 싶지 않은 설이는 아줌마라고 부르는데, 아줌마는 그런 설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줍니다.
여름방학이 되고, 아줌마가 임신 중이라서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지만,
왠지 같이 가고 싶지 않은 설이는 고모할머니 집으로 가게 됩니다.
고모할머니는 결혼한적도 없고 방직공에서 디자이너가 되신 분으로 약간 괴팍한 성격이랍니다.
설이가 고모할머니라고 부르자 엄마도 되어본 적이 없는데, 할머니라고 부르지 말라고 하고,
집에서 치렁치렁한 옷을 입고 있어서 그 이유를 물으니 목주름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하고..
그런데, 그날 밤 돌아가신 설이 할아버지와 대화를 하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영혼을 볼 수 있다는 할머니에게 설이는 영혼을 보는 방법이 궁금해져서
갑자기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할머니를 쫓아서 목포로 가는데,
그렇게 같이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할머니의 옛날이야기를 듣게 되고..

갑작스러운 엄마의 죽음과 새엄마의 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엄마에 대한 그리움 등
사춘기 소녀가 겪는 마음의 상처가 담담하게 잘 그려졌구요.
고모할머니의 이야기도 아프지만 그 시대의 모습도 잘 나타낸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