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고등 수학 (상)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 숨마 수학 (2024년)
노희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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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고등수학 (상)으로 차근차근 공부하고 있어요.

중학교 1학년 막내.. 지금까지 혼자서 공부하다가 수학학원 1달갔는데 못다니겠다고..
그래서 당분간 수학은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로 했어요. 선택한 교재가 숨마쿰라우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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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가 빠른 친구들은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 중등수학 끝내고 고등수학 들어간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는 중학교 과정을 혼자 공부해서 입학하기 전에 겨우 중학교 수학했는데,
고등학교 수학은 그래도 학원을 가야할 것 같아 학원을 다니다가.. 일단 혼자해보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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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면서 진도 쭉쭉 나가길 바라는 건 엄마의 욕심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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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는 고등학교 개념서로 아주 유명한 교재예요.
약간 정석과 비슷한 느낌이 들면서도 더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첫장에는 도형편의 개념을 도식화해서 보여주는 마인드 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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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 학습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인강을 듣지 않고 스스로 이해가 가능하게 되어있는 것이 좋아요.
요즘 교재들은 대부분 인강이나 학원수업을 전제로 하는 건지 개념설명이 너무 간단하더라구요.
중학교 수학은 어찌어찌 모르는 건 다른 책을 찾아가면서 제가 봐줄 수 있었는데,
이제부턴 정말 혼자서 해야하니 개념이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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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에 예제-리뷰-연습문제-심화학습 그리고 내신대비 테스트까지 단계별로 쭉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아요.
일단은 개념부터 연습문제까지 진도나가는 것이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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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앞부분에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수학은 정말 눈으로만 보아서는 절대 풀리지 않는 과목이지요.
개념을 읽고 반드시 손으로 풀어보아야만 방법도 익히고 어느부분을 모르는지 알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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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식과 다항식.. 중학교 수학에 연계되는 내용이니 개념을 잘 익혀보았구요.
개념정리 후에는 자세하게 개념을 설명해주고, 예제를 풀도록 되어있어요.
혼자서 공부하기에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해보겠다고 하니 기특하기도 해요.
안되면 다시 학원을 가더라도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더 머리에 많이 남는 것 같더라구요.
숨마쿰라우데와 함께 개념 꼼꼼히 익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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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중학 숨마 영어 영문법 2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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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권으로 중학영문법을 확실히 잡아줘요~

중학교 영어는 초등학교 영어와 너무 달라서 확~ 어려워지면서 문법이 강화가 되더라구요.
중학교 때 배운 문법이 고등학교까지 거의 그대로 쓰이는 것 같구요.
고등학교때는 문법보단 독해와 어휘가 더 중요한.. 그래서 중학교 문법이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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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은 또 시험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다가 2학년 되면서 중간,기말고사보면
너무 어렵고 달라진 시험에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중학교 영문법 제대로 익히고 가야할것 같아요.
특히 2학년 영문법이 동사와 시제가 대부분이라 정말 중요한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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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먼저 대표문장 암기표가 있어요.
각 시제, 동사형태 등 꼭 외워야 할 문장을 한장으로 정리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MP3 다운 받을 수 있으니 들으면서 외우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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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쭉 설명하고 문제확인하는 일반 문제집과는 달리
꼭 알아야할 핵심 포인트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주고,
바로 한페이지 내에서 문제를 통해 확인하도록 되어있어요.
수학에서 연산문제집 같은 느낌이랄까요~ 개념 익히기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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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별로 핵심 포인트를 다 익히고 나면 내신 문제로 확인하도록 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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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서 익혀야할 영문법 내용들이예요.
문장형식, 시제, 조동사, 동명사, 분사 등 정말 중요하고 제대로 알아야할 내용들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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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딱 요거부터 배우기 시작한것 같은데.. 문장의 5형식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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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딱 설명해주고 바로 문제로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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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핵심 정리 다하고 나면 내신문제가 있는데, 이건 시험때 공부하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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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도 정리해주고 있어요.
영문법 매뉴얼 119로 꼭 영문법을 제대로 익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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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날개와 예언의 밤 : 상 불의 날개 시리즈 제5부
투이 T. 서덜랜드 지음, 정은규 그림, 강동혁 옮김 / 김영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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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불의 날개 시리즈 5부 - 불의 날개와 예언의 밤 상,하

불의 날개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천만 부 이상 팔린 환타지 소설이예요.
미국에서는 벌써 17부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5부가 나왔네요.
이번에 나온 불의 날개와 예언의 밤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앞에 1~4부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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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날개 시리즈는 단 하나의 ‘여왕 자리’를 두고 20년째 싸움이 그치지 않는 용들의 나라 '파이리아'를 배경으로 해요.
이곳에서는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예언이 있는데, 
바로 세 개의 달이 가장 환한 날에 부화하는 다섯 마리의 어린 용들이 
파이리아에 평화를 가져오고 진정한 여왕을 세운다는 것이예요.
파이리아에는 모래날개, 진흙날개, 하늘날개, 바다날개, 얼음날개, 정글날게, 암흑날개 7부족이 있는데,
예언에 해당하는 다섯마리 어린 용은 바다날개, 암흑날개, 하늘날개, 진흙날개, 모래날개 부족이예요.
얼음날개와 정글날개 부족은 왜 없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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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부의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서 간단한 프롤로그가 들어있어요.
20년 전 오아시스 여왕이 있던 시절, 세 딸이 있었는데 여왕이 죽은 후 이 세 딸이 여왕자리를 노리면서
각 부족이 갈라져서 20년간 전쟁이 계속된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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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의 내용은 다섯마리의 어린 용 중 가장 막내라고 할 수 있는 써니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예언을 믿는 파이리아 용들에게 모로씨어는 그 예언은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합니다.
써니는 평범한 모래날개가 아니고 작고 이상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예언의 주인공이고 영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믿고 있었어요.
모로씨어의 말은 써니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써니는 예언이 진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태어난 고향 모래왕국으로 가려 하고, 모래왕국으로 가는 중 엄마를 만나게 됩니다.
모래왕국에 도착한 써니와 써니의 친구들은 전쟁을 끝내려고 하는데.. 과연 누가 모래날개의 여왕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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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들의 이야기이지만 캐릭터 들이 다 하나하나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고 너무 재미있어요.
전에 나온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고,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도 궁금하네요~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실제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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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세 미래 진로 로드맵 - 뉴노멀시대, 걱정 많은 부모가 반드시 챙겨야 할,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최연구 지음 / 물주는아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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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아이] 10~15세 미래 진로 로드맵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아이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저는 아이의 진로에 대해 걱정이 많아요.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고 대학교까지만 졸업하고 나면 취직할 걱정은 없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생각보다 일찍부터 진로를 정하고 그 길로 나아가야 하더라구요.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 아직까지 별 생각이 없는데, 진로를 어디로 정하느냐에 따라
고등학교도 정해야 하고 그럴려면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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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지금 아이가 원하는 진로가 막상 아이가 대학을 졸업했을 때도 그 직업이 존재할지도 의문시되는 시대예요.
예전에는 별로 변화가 없었지만 지금은 사회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학교 공부마저도 우리 때 받았던 교육과는 정말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기본적인 교육이라는 것이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방법이나 배우는 내용등은 계속 변화하고,
또 요즘 코로나로 인해 등교를 못하게 되면서 온라인 수업, 비대면 수업 등이 생겨서
앞으로 공부방법도 계속 달라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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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세대가 자라났을 때와 가장 달라진 것은 바로 인공지능이예요.
컴퓨터로 무엇인가를 처리하던 시대를 지나서 스스로 알아서 하는 인공지능이 생기면서
단순한 직업은 그 자리를 점점 인공지능에 내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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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그래서 단순 암기나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야 하고, 
예전에 회사가 원하던 성실하고 근면한 인재가 아닌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소통능력이 뛰어나며 협업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예전에는 동료들과만 경쟁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첨단기계와 인공지능과도 경쟁해야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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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단순하게 학교 수업만 잘 들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창의력을 키우면서 디지털을 잘 다루고 그러면서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잘 하는 아이가 성공할 것 같아요.
아직 아날로그 시대를 좋아하는 엄마라서 잘 키울지 걱정이 되지만
아이의 시대는 그에 맞는 능력을 키워야 하니 이제부터라도 잘 생각해서 지도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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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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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 - 보이지 않는 엄마와 보이는 아이가 전하는 가장 선명한 사랑의 흔적
윤소연 지음 / 시공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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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그냥, 엄마

어렸을 때는 엄마는 뭐든 다 가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내가 원하는 걸 알아서 척척 해주고, 뭐든 필요하다고 하면 다 해주려고 하는 엄마
그런데 막상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라는 자리가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의 요구는 끝이 없고 무엇을 원하는 건지 파악하는 것도 계속 관찰해야하구요.
눈이 잘 보이는 사람도 엄마되는 것이 너무 어려운데, 눈이 보이지 않는 엄마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내는 것일까요..
그냥, 엄마 이 책은 눈이 보이지 않는 세명의 엄마들과 그 자녀들의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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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시각장애인 경우에는 자녀도 시각장애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 책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시각장애를 갖지 않고 잘 보이는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정도 자라고 나서 엄마의 눈이 되어주는 모습이 참 이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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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엄마 은선씨와 딸 은솔이의 이야기..
은선씨는 선천적인 전맹상태였지만 엄마의 노력으로 눈이 아닌 다른 감각으로 세상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똑같이 눈이 보이지 않는 남편과 결혼했지만 아이는 다행히 눈이 보이는 아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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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씨와 은솔이는 그림책을 보는 것을 좋아해요.
어떻게 눈이 보이지 않는데 그림책을 볼수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내용을 모두 점자화해서 붙여놓고 아이는 그림을 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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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엄마들도 나름의 방법으로 육아를 잘 해나가고 있더라구요.
보이는 엄마라고 해서 모든 걸 다 혼자 하는 건 아니잖아요.
모르는 건 물어보고 도움받을 수 있는 건 도움 받아가면서 아이를 키워나가는 것.

 가장 중요한 건 보이느냐 아니냐가 아니고, 엄마로서 아이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키우느냐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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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 않는 만큼 더 많은 감각을 활용하고 아이가 엄마의 눈이 되어줄수 있듯이
엄마는 더 많은 것을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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