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12 : The Ant and the Grasshopper (책 + CD 1장 + DVD 1장) - Yellow Read Aloud 12
도미닉 핸론 외 지음 / 원더앤런(Wonder&Learn) / 2012년 1월
품절


Read Aloud!



리드 얼라우드!는 큰소리로 읽기라는 뜻이예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한글책을 큰소리로 읽으면서

한글을 익히는 것 처럼, 영어도 큰소리로 읽으면서 읽으면 좀더 빨리 읽기 독립을 할 수있겠지요.

예전에는 영어 읽기책을 구하려면 비싼 영어원서를 사야만 했는데,

이젠 이렇게 국내에서도 질좋은 영어읽기책을 구할수있으니 너무 좋아요~



리드 얼라우드는 Yellow-★-(5,6,7세) / Red-★★-(6,7,8세) / Green-★★★-(7,8,9세) 의 세 단계로 되어있는데, 영어를 배운 정도에 따라서 초등 저학년까지도 충분히 활용할 수있을것 같아요.

책의 내용도 명작동화를 기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내용이라서 편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우리 둘째 8살 읽도록 하려 했는데, 4살 동생이 DVD랑 CD를 보면서 더 즐거워 했답니다.



책 자체도 색감이 너무나 좋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드는데, CD랑 DVD까지 있으니 어린 아이들부터 영어공부를 시키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은 잘아는 개미와 베짱이 예요. 페이지당 3~4줄의 짧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네요.

챈트노래 가사도 들어있고, 간단한 워크북도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엄마를 위한 한글번역도 간단히

실려있어서 영어가 부담스런 엄마들도 어렵지 않게 가르칠수있답니다.

전 무엇보다 그림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영어만 강조하는 책은 원서가 아닌 이상 그림이 좀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책은 정말 그림이 너무 좋아요. 색감도 좋구요.

아이들에게 좋은 영어읽기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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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구구단이 저절로 100 따라하면 저절로
유선영 지음, 누똥바 그림 / 삼성출판사 / 2011년 7월
품절


이번에 2학년이 되는 우리 둘째.. 2학년이 되면 가장 큰 숙제가 있지요. 바로 구구단!
언니가 구구단 외울때 고생을 많이 해서.. 우리 둘째는 언니 외울때 옆에서 같이 외우곤 했었는데,
그것도 3단 넘어가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들어가면 1학년때 시켜야지.. 했는데, 어느새 1학년이 끝나가고 2학년이 다가왔네요.

예전에는 구구단이 2학기에 나왔는데, 이젠 2학년 1학기에 바로 나오다보니..
학기 중에 외우긴 너무 힘들것 같아.. 이번 방학에는 꼭 외우도록 해야지..했는데,
마침 좋은 책이 나왔더라구요.

구구단은 사실 덧셈을 반복하는 것인데, 좀더 계산을 빠르게 하기 위해 외우도록 하는것이잖아요.
인도같은 곳에서는 19단까지도 외운다고 하던데.. 그렇게 까지 외우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9단까지는 확실히 외워야지. 앞으로의 곱셈과 나눗셈이 어렵지 않겠지요.

따라하면 구구단이 저절로 100 이라는 책은 구구단을 무작정 외우도록 하는것이 아니고,
구구단의 기본 개념을 덧셈의 반복을 통해서 익히도록 해주고 그림과 수직선, 도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그 수 자체를 익히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러면서 9단까지 외우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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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탐험대 역사 : 선사시대~삼국시대 1 (본책 + 워크북 + 스스로 역사 체험 퍼즐) 셀파 탐험대
강민희 지음,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 천재교육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초등5학년이 되는 우리 딸.. 2학년때부터 쭈욱 셀파와 함께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셀파를 검색해보던중.. 셀파탐험대라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이건 뭔가.. 하고 보니 학습만화네요.

요즘 학습만화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어떤 책은 내용이 너무 재미 없고, 어떤 책은 만화에만 치중해서 정작 학습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셀파는 천재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왠지 믿음이 가네요~^^* 당장 주문~

 

역시 셀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본책도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가 적절히 잘 나오고 있어요. 특히 5학년때는 한국사를 배우기 때문에 역사 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서 반복해서 읽으니 정말 좋답니다.

거기에 워크북도 있고, 선사시대 만들기 까지 있으니.. 선사시대에 대한 내용은 머리속에 쏘옥~ 들어가 있겠지요?

벌써부터 2권이 기대되고 있어요~

 

셀파탐험대가 수학과 과학도 있던데, 모두 다 사줘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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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시 : 사랑으로 부르는 노래 천재 스쿨 북 시리즈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엮음 / 천재교육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의 스쿨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내용만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 준 책들이랍니다.

저는 지난번에 올백교과서 퀴즈 시리즈를 사주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답니다. 아이들... 퀴즈를 좋아하잖아요. 교과서의 내용을 퀴즈로 구성하니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니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이번에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시리즈가 나왔어요. 사실 초등학교 교과서의 지문보다 중학교의 지문이 훨씬 많고 관련 문학도 많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중학교 아이들은 그런 책을 읽을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작품에 대한 자세한 이해 없이 그냥 지문으로만 대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 관련 소설이나 문학을 대부분 원본으로 읽어보도록 해서, 축약된 내용이 아닌 원작의 느낌이나 감동을 좀 느껴보도록 했답니다. 그래서 미리보는 중학교과서가 나온 것을 보고.. 중학교 가기 전에 미리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시와 극이 마음에 드는데요. 다른 소설들은 책으로도 읽을 수 있고 정리되어 나온것도 몇 개 있던데 시와 극은 많지는 않거든요. 중학교 때 배우는 책들을 정리한 시를 모아놓은 것이지만, 이 것 자체가 정말 좋은 시를 모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제가 그냥 시간 날 때마다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 간략한 해설도 있구요. 한 페이지에는 시, 한 페이지는 해설이 있어서 그냥 시만 감상해도 좋아요.

극은 3편의 희곡과 2편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중에는 핸드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우생순에 대한 시나리오도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서 간단하게 연극을 해본다거나 오아시스 세탁소의 연극도 보러가고, 우생순과 같은 영화를 보는 것도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문학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연극, 영화, 또 뮤지컬 등을 감상하게 해주면 더 좋겠지요. 나아가 세익스피어의 희곡도 읽히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와 극 뿐 아니라 다른 책들도 중학교 가기전에 다 읽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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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열 WHAT왓? 초등과학편 11
김지현 지음, 김설희 그림, 곽영직 감수 / 왓스쿨(What School)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초등 3학년이되면 과학을 배우게 되지요
요즘은 과학과 함께 실험 관찰을 함께 배워서 실제로 해보는걸 중점으로 두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가 트렌드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이 된답니다.

 

이제 교과서에서 스토리텔링을 많이 강조하는 추세인데, 이 스토리텔링은 바로 생활속의 사례나 배경설명을 많이 해서 이해를 쉽게 해주는 것이랍니다.

예전에 교과서나 책은 암기를 위주로 했다면 이젠 암기가 아닌 이해를 주로 하게 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저도 옛날에 이렇게 배웠다면 공부를 조금 더 잘했을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ㅎㅎ 


과학하면 그냥 어렵고 막연하게 생각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저학년 아이부터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수있게 해준답니다.
이책은 열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열에 따른 물질에 상태,열의 이동, 실생활에서의 열 등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각장의 사이마다 조금더 알아야할 지식, 예를 들면 물방울이 왜 둥근지 또 열량과 비열 등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김이 난나고 하는데, 김과 수증기의 차이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면 책을 읽어보세요~^^*)
열의 이동에 대해서도 실생활에서 열이 낫을때 물수건을 올리는것, 국을 먹을때 숟가락이 따뜻해지는것등 바로 아~~할수있게 설명해주어서 저학년이라도 금방 알수있답니다. 또 매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삽화도 들어있구요.

초등과학시리즈로 소화, 날씨, 동물, 질병, 인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루고있으니 초등학생 특히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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