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 역사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7
우리누리 지음, 이진아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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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만화와 재미있고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야기들..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쉽고, 우리 두 딸은 서로 읽고 퀴즈도 내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시리즈는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랍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아시아,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등 각 나라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있답니다.

재미있는 4컷 만화.. 나라의 유래와 특징적인 내용을 한 장안에 정리해 주고 있구요

국기, 수도, 인구 등 꼭 알아야할 내용도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각 대륙별 지도도 있는데, 각 나라의 전통의상도 보여준답니다.

 

저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잘 모르던 내용도 알게되는 재미도 있구요~

내년에 6학년 되는 우리 딸 세계사 배우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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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3-1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3년 초등 우공비 시리즈 세트 2013년 -1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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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금현진 지음, 이우일.박소영 그림, 정진숙 정보글, 이상찬 감수 / 사회평론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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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미래 과학 - 기후 변화로 달라진 세상, 2050년 미래 지구의 비밀 기똥찬 시리즈 3
글렌 머피 지음, 이현수 옮김 / 예림당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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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나오는 기똥찬 과학시리즈.. 

제목처럼 기똥차게 재미있고, 좋은 내용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지난번에 기똥찬 생물학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에 기똥찬 미래과학이 나왔네요.

 

기똥찬 미래과학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2050년에 사는 제이크가 미래에서 과거의 기후변화에

대한 숙제를 하면서 알아가는 내용을 적어주고 있구요.

그러면서 현재의 지구가 어떤 상황인지를 설명해주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는 내용이네요.

2050년의 지구는 지금과는 정말 많이 다른 모습이겠지요.

물이 지금보다 더욱 많이 부족해지고, 가축을 키울수가 없어서 곤충버거, 합성스테이크를 먹는 모습.

샤워하거나 설겆이 한 물을 다시 정수해서 사용하는 모습등..

지금 상황에서 충분히 상상이 되지만, 상상하기 싫은 모습들이 나오네요.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와 물..

이 책은 그 두가지의 변화와 대처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답니다.

우리몸이 대부분 물로 이루어진 것처럼, 지구도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지요.

하지만 그 중 3%만이 먹을 수 있는 담수이고, 3% 중 1%만이 사용할수 있다는거.. 너무 놀라워요.

물론 바닷물을 담수로 만들수 있지만, 그러러면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고..

결국은 물과 에너지의 문제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특히나 벼를 재배하는데는 정말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단사실...

몇 십년 후에는 우리의 주식도 밀이될지 몰라요.

그리고 가축에서 나오는 가스로 대기가 오염되고...ㅠ.ㅠ

고기도 못먹고... 바다 오염으로 생선도 못먹고...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은 모습들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맛있는 쌀밥, 고기, 생선을 먹게 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더 많이 경각심을 가져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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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나만의 의사 선생님 날마다 그림책 (물고기 그림책) 13
조나단 런던 글, 질 에두아르 그림, 이경희 옮김 / 책속물고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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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엄마는 나만의 의사선생님은 귀여운 아기하마의 이야기예요~
어른이 되고싶은 하마가 의사선생님이 되어 동물들을 진료하러 다닙니다~
그런데 하마는 입냄새가 나고, 기린은 혀로 햝고,
악어는 잡아먹으려 하고 사자는 으르렁거리고 아기하마는 무서워져 엄마에게 달려가지요
엄마하마는 아기하마의 입도 보고, 혀도 보고, 피부도 만져보고
"건강하구나~" 한후 ,사랑으로 안아주고 재워주네요
어른이 되고싶은 아이들의 마음과 엄마의 사랑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어른들에게 상처받은 아기 하마의 마음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엄마의 마음..
단순하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체도 너무 좋네요
이책 읽고 울아들도 저를 진료한다하고 엄마 건강해요~~한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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