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만의 의사 선생님 날마다 그림책 (물고기 그림책) 13
조나단 런던 글, 질 에두아르 그림, 이경희 옮김 / 책속물고기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엄마는 나만의 의사선생님은 귀여운 아기하마의 이야기예요~
어른이 되고싶은 하마가 의사선생님이 되어 동물들을 진료하러 다닙니다~
그런데 하마는 입냄새가 나고, 기린은 혀로 햝고,
악어는 잡아먹으려 하고 사자는 으르렁거리고 아기하마는 무서워져 엄마에게 달려가지요
엄마하마는 아기하마의 입도 보고, 혀도 보고, 피부도 만져보고
"건강하구나~" 한후 ,사랑으로 안아주고 재워주네요
어른이 되고싶은 아이들의 마음과 엄마의 사랑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어른들에게 상처받은 아기 하마의 마음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엄마의 마음..
단순하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체도 너무 좋네요
이책 읽고 울아들도 저를 진료한다하고 엄마 건강해요~~한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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