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 고대.중세 편 -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중학생을 위한 한 번에 끝내는 통합 역사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송영심 지음 / 글담출판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보고 처음에 느낀 건 와.. 재밌겠다.. 그리고 진작 좀 나오지~ 였답니다
이제 중학생 되는 우리 큰 아이.. 중학교에 가면 세계사를 배워야 한다고 해서
세계사 관련책을 읽는데 어렵기도 하고 재미없다고 싫어하더라구요..
중학생이 된다고 글로 줄줄이 되어있는 책을 보여주니 지루한가 보더라구요.
한국사는 5학년 때 대부분 배웠지만, 또 세계사와는 연계가 안되니
세계사를 읽고 다시 한국사를 연계해서 공부시켜야 하나 하고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저의 그런 고민들을 한번에 날려주는 책... 오호~ 바로 이거네요.
 
가장 기본적인 역사적 내용들을 한국사와 세계사를 같이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
그러면서 재미도 있고, 그림도 많고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물론 긴 세계사와 한국사를 한권에 정리한 거라 아주 자세한 내용까지는 담을 수없지만
기본적인 세계 역사와 한국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고,
시대순으로 정리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중요한 사건이나 필요한 배경지식 들을 담고 있어서
적어도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을 모르고 넘어가는 건 없을 듯 해요.
하나의 단원이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구요. 삽화도 잘 되어 있네요.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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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디지털 월드 - 컴퓨터, 웹, 게임, SNS까지 한눈에 보는 IT의 어제와 오늘
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서기운 옮김, 정지훈 감수 / 중앙M&B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제가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컴퓨터라는 걸 배우기 시작했지요~

그 당시만 해도 컴퓨터는 실제로 다루는 것보다 이론을 먼저 배우고

컴퓨터실에는 일주일에 한두시간 겨우 들어가서 만져보곤 했었어요.

그 때는 컴퓨터의 역사도 배우고, 원리나 이진법 이런 것들도 배웠었고,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야 겨우 모뎀을 통해 인터넷이나 메일 등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불과 몇십년 사이.. 급속도로 인터넷이 발달하고 이젠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을 하지요.

컴퓨터는 TV나 냉장고 처럼 당연히 다룰 줄 아는 생활가전의 하나가 되었고

5살 짜리 우리 막내도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아는걸 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다보니 정작 이러한 디지털 세상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는 전혀 관심없고

인터넷의 원리나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이러한 기본적인 것은 하나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적어도.. www이 뭔지.. 웹사이트나 서버.. 등 인터넷이나 디지털과 관련된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지 생각하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지루한 걸 싫어하지요~ 내용이 좀 길어지면 그건 다 공부라고 생각하는 듯 해요.

이 책은 한 장 안에 필요한 내용을 축약해서 보여주면서 도표와 사진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인포그래픽 적인 장면도 있고 유명한 인물들에 대한 내용도 있구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한번 쯤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잘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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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수학 4-1 - 새 교육과정, 2014년 초등 완자 시리즈 2014년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3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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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부터 완자~~

ㅎㅎ 우리 딸이 드디어 4학년이 되었답니다.

3학년하고 4학년은 정말 기분이 많이 다르네요.

3학년은 저학년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4학년부턴 고학년이라고 볼 수있지요.

지금부터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도 키워야하고 본격적으로 공부 머리를 키워가야할때~

 

 

공부 습관의 힘!! 이 문구가 저는 무척 와 닿는답니다..

왜냐하면.. 우리 큰애한테 공부하는 습관을 못 들여줘서.. 지금도 매일 공부와 씨름하거든요.

스스로 공부할 계획을 세워서 자신이 습관처럼 꾸준히 하는 공부.. 그게 제일 중요한듯 해요.

 

 

물론.. 다른 문제집에도 공부계획표도 있고, 스스로 얼마든지 하려고 하면 하겠지만,

 

 

완자의 특징.. 바로 이 회별 학습시스템이랍니다.

스케줄을 아무리 세워도.. 스케줄은 스케줄 일뿐.. 막상 문제를 풀때는 하고싶은 만큼만 하게되는데

완자는 페이지 옆에 몇 회 학습인지 나와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올해 교과서가 바뀌었지요.

스토리텔링 위주로 바뀌게 된 수학..

아무래도 과정이 좀 바뀌게 되면서 이렇게 빠진 부분이 생기네요.

이렇게 교육과정에 빠진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는 완자예요~

 

 

앞에 스케줄표에 옆에 회차 표시.. 그리고 각 단원 목차에도 횟수가 표시되어있어요.

1단원은 7회의 공부로 마무리가 되네요.

매일 매일 하면 좋겠지만 2일에 한번 한다고 하면 2주에 끝날 분량이예요~

 

 

스토리텔링 학습에 알맞게 그림과 함께 실생활 접목문제부터 나오네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친구의 수학일기 코너...이 코너가 참 좋아요.

아이들이 주로 어려워는 부분을 친구일기 형식으로 알려줘서..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 하게 하고

또 내가 어려웠던 부분을 아래부분에 정리하게 해줌으로써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수학문제집이 다 거기서 거기..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게 해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특히 요즘은 중간, 기말보다 수시로 단원평가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꾸준히 매일 공부하면 언제 불시에 시험을 봐도 걱정이 없겠지요.

저도 올해부턴 고학년이 되는만큼 완자와 함께 공부습관을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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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4-1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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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학년이 되는 우리딸.. 과목수가 늘어나는 건 3학년때부터지만

다들 4학년 부터 제대로된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어요.

물론 제대로 된 문제집 한권만 잘 공부하면 어려울 건 없지만요~

바로 우공비처럼요.

 

 

 

너무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보단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그런 점에서 전 우공비가 마음에 들어요.

물론.. 수학같은 과목은 약간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다른 과목들은 어려운 문제를 풀게 하는 것 보단 개념을 확실히 알게 하는게 필요하더라구요.

 

 

 

우공비 과학은 그런 의미에서 교과서와 같이 공부해서 좋은 효과를 보게 해주는 듯 해요.

 

 

 

스토리텔링 추세에 맞게 단원 첫페이지는 이렇게 시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1단원은 바로 무게재기랍니다.

해설이 너무 긴것보다는 간단한 그림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이미지로 할 수 있게 해주고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단원정리역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간에 글로 바깥쪽은 그림으로 알기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저희 딸도 지금 책과 함께 문제집을 보고 있는데 별로 어렵지 않네.. 하네요..ㅎㅎ

뭐..문제를 풀어보면 좀 더 다를 수는 있겠지만요

 

 

우공비는 별책부록도 잘 되어있어요. 올해 새로 바뀐 교과서에 맞추어 제공되는 실험 관찰 풀이집

이건 아이에게 주기 보다는 제가 가지고 있다가 도움을 주는 형식으로 하려해요~

이제 새학기 준비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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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4-1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이가 입학한지 얹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되었네요~

게다가 이번 학년은 교과서가 바뀌어서 교과서도 늦게 나눠주어서

문제집을 통해서 4학년 내용을 공부했어요.

 

 

 

 

우공비는 특히 이미지를 통한 개념정리가 잘 되게 해주는 문제집인거.. 이제는 다들 알고 계시지요?

특히 개념이 중요한 사회는.. 우공비로 개념을 잡아주고 있어요.

 

 

 

 

처음에 배울 단원인 촌락이네요~ 촌락과 도시의 비교라던지 자연환경등..

도시에서만 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선 모습일 수 있는데

용어정리도 잘 되어있고 그림으로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렇게 교과서 뛰어넘기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좀 더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개념잡고 자료잡고 실력잡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우공비

이 자료잡는 비법이 저는 무척 마음에 들어요.

시험문제는 이런 교과서에 실린 자료들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자료를 하나하나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문제로 확인시켜주거든요~

 

 

 

마무리 단원정리에서는 빈칸 채우기 하도록 되어 있어 마무리 정리문제의 느낌도 주고요`

 

 

 

전 개학전에는 아이에게 문제를 풀게 하지는 않고 학교 진도에 맞추어 문제를 풀려서 아직 문제는 안풀었는데

아이에게 내용만 먼저 읽어보도록 했더니 그렇게 어려워 하지는 않네요.

새로운 개념들이 많이 등장하는데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가 봐요.

4학년부턴 정말 공부해야 할 때라고 하는데 우공비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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