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독해 7권 초등 국어 4-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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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만 좋아하고 글밥 많은 책을 싫어하다보니

긴 글이 나오면 내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독해력을 기르고 싶어서 선택한 교재입니다.

하루 한장에 지문과 문제 그리고 재미있는 퀴즈로 되어있는 어휘까지 배울 수 있어서

아이로서도 부담없고, 저도 매일 한장으로 독해력이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를 보아서 좋아요.

그냥 무조건 지문을 주는 것이 아니고,

학년과 학기에 맞추어 독해를 해야하는 주제에 따라 약 일주일 정도씩 반복연습하도록 하니

처음에는 어려워하더라도 반복적으로 연습을 시켜서 문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더라구요.

하루에 한장씩 따로 들고다닐 수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학교에서 방과후 가기전 남는 시간이나 어디 다닐 때도 가지고 가기 편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풀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한학기 분량이 50일인데, 매주 5장씩 하면 10주정도면 할 수 있어서 방학에 풀기에 딱 좋네요.

1학기 공부가 끝나면 여름방학전에 2학기 것도 이어서 풀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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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교과서 인물 사전 2
유다정 지음, 우지현 그림 / 사계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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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운동가들

요즘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환경오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는 날씨예보를 보면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부터 확인했는데,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이 많은데,
왜 점점 지구의 환경은 나빠지기만 하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사실 지금 50~60대 어른들은 환경오염이라는 것에 대해 별로 배우지도 않았고,
크게 신경도 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자녀세대인 저희.. 30~40대 역시 환경오염..하면 오존층 파괴..
이정도만 알고 역시나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지요.
최근에 와서 미세먼지나 미세 플라스틱 등 워낙 환경문제가 많아지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환경오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이 책에 나오는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 같은 환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읽고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알려주는 것도 초등학생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색도 다양하고,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해요.
줄줄이 글로만 되어있으면 읽기 싫어할 수도 있는데, 
중간중간 그림도 많고, 글의 형식도 다양해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저희 아이 위인전 읽는 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금방 다 읽었답니다.
앞으로 지구를 지켜나가야 할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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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풍산자 개념×유형 수학 5-1 (2021년용) - 유형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초등 풍산자 수학 (2021년)
강연주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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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풍산자 수학문제집이 나와서 풍산자를 풀게 된지 벌써 두달이 넘었네요.
제일 기초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개념X연산은 지난달에 모두 끝내고, 이제 두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개념X유형을 끝냈답니다.
이제 마지막 개념X서술형 만 마무리하면 초등 풍산자 5학년 1학기 책 세권을 모두 마무리하게 되네요.

초등 풍산자는 세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세권을 단계대로 풀어서 유형별로 착실히 준비하는 것도 좋겠어요.

초등 풍산자는 한 단원이 길지 않아요.
딱 개념 한페이지에 관련된 문제가 한페이지반.. 그래서 두장이면 소단원 하나가 끝난답니다.
처음에는 문제의 양이 좀 적은가 싶었는데, 이게 세권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라서 합치며 충분한 양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더라구요.
그리고 단계별로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학기직전 선행용으로 딱 좋더라구요.

전 세권을 모두 방학전 선행으로 진행했는데, 두권은 선행하고 개념X서술형은 학기중에 진도와 맞추어 단원평가를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개념X연산을 진행하고 개념X유형을 진행하니 생각보다는 잘 해주었는데, 그래도 어려운건 도와달라고 해서 풀더라구요.
그래도 꽤 잘 해주어서 좋네요.
마지막 서술형까지 잘 마무리해서 5학년 1학기는 확실히 알고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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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집 3 - 무너진 세계 비밀의 집 3
크리스 콜럼버스.네드 비지니 지음, 송은주 옮김 /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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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비밀의 집 3

저는 환타지 소설을 무척 좋아해요. 나디아 연대기나 헝거게임도 좋아하고,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권 소장에 몇번씩 다시 읽기도 했지요.
이 비밀의 집은 그 해리포터를 영화로 만든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쓴 거라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사실 이 책 비빌의 집 1권을 읽은지가 어언 4년. 그 뒤에 2권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3권이 나왔다고 해서 일단 3권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비밀의 집 1권에서 소설가 덴버 크리스토프의 집에 이사간 세 아이들..
거기에서 덴버 크리스토프의 딸인 마녀에 의해 덴버의 책 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합니다.
2권에서도 또 모험을 하는 것 같은데, 2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3권에서는 마침내 아이들이 현실세계로 돌아온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책 속의 캐릭터 들이 현실세계에 나타나게 되고,
아이들은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덴버 크리스토프의 영혼을 불러내고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가서 수호자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네요.
그 와중에서 가족간의 사랑도 확인할 수 있고, 첫째와 막내의 심리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두꺼운 책인듯 하지만, 워낙 잘 읽히면서 내용전개가 빨라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도 있을 만큼 재미있었답니다.
3권으로 완결된것이 좋으면서도 더 못봐서 약간 아쉽기도 하네요~
영화화 되어서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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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 - 전체영상DVD.100LS.문법패턴으로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1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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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대학교..대학원까지 거의 10년 이상을 영어를 배웠지만,
막상 영어로 문장하나 쓰기 어렵고,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경험
마이클리시의 책들은 이런 나와 같은 어른들에게 영어를 영어답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마이클리시 책을 좋아해요.

이번에 나온 책은 영화로 영어를 배우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실 이 앨리스는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줄거리나 내용이 별로 기억이 안나요.
지은이께서 앨리스를 먼저 선택한 이유가 원작에 충실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만큼 좋은 영어를 쓴다는 것이겠지요?
이번 기회에 앨리스를 다시 보면서 영어를 익혀보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마이클리시의 책들은 일단 정말 친절해요.
처음에는 이 친절함에 적응이 되지 않아서 음.. 너무 과한거 아니야했는데,
이젠 이 친절함 덕분에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다른 책들은 책 한권 가지고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데,
이 책은 CD도 들어있고, QR코드로 바로바로 영상으로 연결을 해주기 때문에
듣고 보고 따라 읽고 쓰고, 정말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를 가능한 많이 접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처음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보다는 저처럼 오랜시간 영어를 배웠지만
제대로 영어를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더 적합한 영어교재라고 생각되요.
제 아이들을 보면 처음부터 듣고 말하고 원어민의 발음으로 배웠기 때문에
단어를 듣고 읽을 때도 영어로 듣고 읽는데, 저는 한글처럼 읽기 때문에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이렇게 반복해서 듣다보면 단어와 문장이 들릴 때가 올거라고 생각이 되요.
열심히 듣고 쓰고 공부해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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