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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ㅣ 2025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양민.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4년 11월
평점 :
한동안 공인중개사 광풍이라고 할 정도로 너도나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할 때가 있었어요.
사실 저도 좀 공부를 해볼까 했었는데, 막상 공부할 과목이나 양을 보니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대로 준비할 자신도 없었구요.
그러다가 주위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공인중개사 사무실이 아니고
부동산 관련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을 보고 저도 한번 도전해볼까 싶었어요.
그 지인도 집에서 인강으로 공부해서 어떤 인강을 들었나 했더니 해커스 공인중개사 과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일단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라도 구입해서 한번 공부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기본서 뿐 아니라 요약집, 기출문제집, 실전모의고사, 예상문제집 등
다양한 문제집도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기본서가 제일 기본이겠지요.
행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는
ⓐ 공인중개사 시험 최근 10개년 출제경향 완벽 분석
ⓑ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시험에 빈틈없이 대비 가능
ⓒ 나에게 맞는 학습플랜을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학습
ⓓ 학습을 돕는 다양한 학습장치와 문제풀이로 공부한 내용 체계적으로 점검해주기 때문에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문제집으로 딱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2차로 공인중개사 중개실무, 부동산 공법, 부동산 관련 세법이 있어요.
제가 사회초년생일 때는 정말 민법이나 세법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알 일도 없었는데,
그래도 사회생활도 하고 우리집도 장만하면서 하다보니 그래도 법에 대해 좀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꼭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도 일반적으로 민법이나 세법은 좀 공부해두고 싶었어요.

그래서 1차 기본서 중 민법 및 민사특별법부터 공부하기로 했어요.
법과는 전혀 거리가 먼 전공과 일을 하다보니 법 용어부터 너무 어려운데,
그래도 이 교재로 용어 하나하나 익혀가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민법의 내용을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고, 옆날개에는 기본적인 기출문제와 해석이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 내용은 혼자서도 공부가 가능할 것 같아요.
물론 인강과 함께 들으면 더 이해가 잘되고 공부가 빠르겠지요.

중간중간 공부하다가 확인예제로 개념을 확인해볼 수도 있구요.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시험에 응시할 자신이 생길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무리하지 않고 매일매일 루틴처럼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려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따서 또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실제로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