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제퍼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5
송치중 지음, 윤희동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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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가 시끌시끌 하지요.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 일해주실 수 있는 인재가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제가 읽은 토머스 제퍼슨 같은 대통령이요.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큰바위 얼굴로 알려진 4명 중 한명이지요.
하지만 제 3대 대통령만이 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답니다.
아직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버지니아 지역에서 태어난 제퍼슨은 측량사였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지만, 배우지 않으면 책의 뜻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더 많은 지식을 갖게 되길 원했답니다.
그래서 약간 먼곳에 있는 교회에 있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거기에서 라틴어, 프랑스어, 그리스어를 배우게 되었어요. 그러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어 집으로 돌아왔지만, 좀 더 공부를 하기위해 대학으로 떠나게 됩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배우며 변호사가 된 제퍼슨.. 그러기 위해서 제퍼슨은 하루 15시간씩 책을 읽고 공부를 했으며 변호사가 된 후에도 논리적이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말을 하기 위해 쉼없이 말하는 연습을 하게됩니다.
그러던 중 영국에서 독립하기 위한 미국 독립 전쟁이 벌어지고 버지니아를 대표하는 제퍼슨은 가장 먼저 독립선언을 하고 독립선언서를 작성하며 미국 독립과 건국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독립이 된 이후에도 버지니아 주지사와 외교관으로 역할을 하고 미국이 안정을 찾기 위해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특히 영국의 파운드화가 아닌 독자적인 달러화도 만들고, 노예제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어요.
외교관으로 프랑스에서 지내다가 미국으로 돌아온 제퍼슨..국무장관과 부통령을 지내고 마침내 3대 대통령에 당선이 됩니다.
대통령 후에도 대학교를 설립하는 등 한평생을 미국을 위해 헌신한 제퍼슨.
우리나라에도 이런 인재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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