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밴드 1 : 버려진 아이들 (상) 브라더밴드 1
존 플래너건 지음, 김경숙 옮김 / 챕터하우스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브라더밴드는 레인저스 시리즈 를 지은 존 플레너건의 신작이랍니다.

전 레인저스 시리즈는 못 읽었는데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라더밴드라는 책이 궁금해졌어요~~


브라더밴드는 스캔디아라는 나라에서 전사가 되기 위해 훈련받는 팀이예요.

스캔디아의 모든 남자아이들은 이 팀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을 하지요

하지만 주인공 할과 친구 스티그는 브라더밴드에 선택을 받지 못합니다.

할은 최고의 전사였지만 전투에서 죽은 미켈의 아들이지만

엄마가 노예였다는 이유로, 또 친구인 스티그는 아버지가

도둑이었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배척을 당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에게 큰 지지자가 있었는데, 바로 할의 아버지 친구 쏜이예요.

쏜은 미켈이 죽을 때 한 팔을 잃고 부랑자처럼 살아갔지만

할의 어머니와 할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합니다.

쏜 역시 최고의 전사였기 때문에 할은 쏜에게서 전사의 기술을 전수받고..

브라더밴드에 선택되지 못했지만, 선택되지 못한 아이들을 모아서

헤론 브라더밴드라는 팀을 만듭니다.

그러면서 기존의 팀과 경쟁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용 책인것 같으면서도 무척재미있구요

스토리가 빨리 진행이 되어서 두권이 순식간에 읽혀지네요.

그러면서 바로 다음 권이 궁금해져요~~

모험얘기 항해얘기가 복합되어 정말 재밌어요~~곧 영화화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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