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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ㅣ 교실 밖 펄떡이는 이야기 시리즈
이영직 지음 / 스마트주니어 / 2013년 10월
평점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초등학생일 때는 과학을 좋아한다는 아이들이 많은데,
중학생이 되면서 과학이 싫다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초등학교 때는 하나하나 실험도 하고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게 배우는데
중학교 때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우면서 무조건 외우도록 하니
재미도 없고 이해도 안되지요.
이럴 때 필요한것이 바로 이 책인것 같아요~~
물리, 화학, 생물 전반에 걸쳐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새로운 발견, 그리고
꼭 알아야할 과학적 내용들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도 학교 다닐 때 생각해보면 과학에서 배운 내용 중에 책에 쓰여진건
잘 모르겠는데 단원 중간에 일화처럼 들어있던 이야기 중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에 관한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은 유레카와 같이 과학자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하고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답니다.
공부로 생각하면 힘들지만 책으로 읽으니 아~~ 그렇구나~~ 하면서
재미있게 읽게 된답니다.
물리, 화학, 생물의 세 부분으로 되어있으니 어려워하는 부분부터 봐도 좋고
원래 좋아하던 파트부터 봐도 좋겠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상식을 쑤~욱 높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