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D단계 1 (초5~초6) - 독서+사고+통합교과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D단계 1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 사피엔스어린이(사피엔스21)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배워야 할것들이 너무 많지요.

특히 영어 수학이 강조가 되면서 부터 어느새 국어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영어를 위해 학원보내고 집에서도 영어를 쓰도록 하고, 책도 영어책을 읽히고 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국어는 나중에서야 하게 되더라구요. 국어는 정말 모든 과목의 바탕인데 말이예요.

 

그러면서 많이들 시키는 것이 독서논술인것 같아요.

영어도 포기하기 싫고, 국어도 포기할수 없는 대안이겠지요.

하지만.. 독서논술 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잖아요.

저도 4학년때는 논술학원을 보냈었는데, 5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늦게오는데다가

영어와 수학학원까지 보내니 논술학원까지 보내기엔 아이도 저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있는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는데,

눈에 띈것이 사피엔스 어린이에서 나온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이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세마리 토끼는 독서,사고,통합교과를 의미하는 것이라네요.

일반 문제집에 비해 텍스트의 양이 많고, 문제가 주가 아닌 텍스트 위주면서

그냥 눈으로 읽고 지나가지 않도록 문제를 넣어준 책이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이예요.

 

단지 문학작품만을 실어놓은 것이 아니고, 사회,과학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네요.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이 책으로 학습한다면 전반적인 문학책이나 사회, 과학에 대한 내용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줄 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이라 D단계를 선택했는데, D1책은 바로 역사에 대한 내용이예요.

5학년 1학기 사회가 한국사에 대한 내용이니 교과내용과도 연관이 되어 더 좋아요.

하루 3장씩 풀면 1달에 한권이 끝나는 시스템이라서 부담은 없어요.

오히려 저는 좀 더 양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진도는 천천히 나가면서 관련된 책을 찾아서 읽히는 것도 좋을듯하구요.

올해는 이 책으로 독서논술을 지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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