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환경 달력 너랑 나랑 더불어학교 5
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 길벗스쿨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환경시계라는걸.. 아시나요?

오직 하나뿐인 우리 지구가 얼마나 살기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지를 시계로 표시하는 것인데..

환경오염이 심해질수록 시간이 빨라지고.. 12시가 되면.. 거의 사람이 살지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나라가 위험 단계인 9시를 넘기고 있어요. 이 시계를 뒤로 돌리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열두달 환경달력은 처음에는 환경과 관련된 단체에서 나온 달력인가? 했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열두달동안 환경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하기 위해 각 월별로 환경과 관련된 날을 중심으로 주제를 정해서 환경보호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네요.

 

3월 22일 물의날, 4월 4일 종이 안쓰는 날 등.. 들어본 날도 있고, 못들어본 날도 있지만,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날이더라구요.

우리 뿐 아니라 우리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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