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rayed 배신 하우스 오브 나이트 2
크리스틴 캐스트, P. C. 캐스트 지음, 이승숙 옮김 / 북에이드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에서 바로 연상되듯이 주인공 조이가 믿고 있던 누군가가 배신을 한다는 얘기겠지?

생각하고 누굴까 상상하며 쭈~욱 읽어나갔다.

1편에서도 그랬듯이 처음은 잘 진도가 안나갔지만, 조금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하니 바로 탄성이 붙어.

2일만에 다 읽어버린책^^

 

전편에서 뱀파이어 새내기 중 특출한 재능을 부여받은 조이와 그의 친구들이 5요소를 이루어내고,

멋진 남자 에릭이 조이의 남친이 되면서 끝이 났는데..

이번에는 멋진 남자 세명이 조이의 곁에 맴돌고, 믿었던 스승님과 (사실 첨부터 수상쩍은 기미가 많~이 보였던 네페레트.ㅋ)

베프의 반전(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여기까지~^^)

 

재미위주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해리포터나 뉴문시리즈에 비해 박진감은 좀 덜하지만..

그만큼 소녀풍의 취향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뱀파이어 이야기 이면서도 그렇게 어둡지 않고 오히려 신비한 매력이 있는 (나도 뱀파이어가 되고 싶은) 책이고..

2편이 배신의 서막만 울리고 끝난 느낌이라 빨리 다음편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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