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을 못해서 고민입니다 - 우유부단함과 이별하고 인생이 행복해지는 선택의 기술 30
스기우라 리타 지음, 이용택 옮김 / 이너북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이너북] 결정을 못해서 고민입니다

집에 있다보면 하루종일 선택을 해야합니다.
아침 식사부터 점심, 저녁식사 메뉴도 정해야 하고,
집안일, 아이들 관련일 우선순위도 정해야 하구요.
시간 배분을 선택하는 일이 사실 제일 어렵더라구요.
뭘 먼저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시간을 보내게 되기도 하구요.

직장을 다닐때는 워낙 시간에 쫓기기도 하고,
해야할일을 알아서 찾기보단 주어진 일을 하는데 바쁘고,
점심도 식당에서 정해진 메뉴를 먹게되니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계속 선택을 많이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선택하는것 자체도 힘들지만,
선택하고 나서도 과연 내선택이 잘한것인지 다른 선택은 어땠었는지 계속 생각하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선택 자체가 자꾸 어려워지고, 선택을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선택을 잘 하지 못하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선택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선택을 잘 못하는 것은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이라고 많이 알고 있지만,
선택도 훈련을 통해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정서적 선택력’, ‘논리적 선택력’, ‘정서+논리 선택력’이라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정서적 선택력’이란 자신의 마음과 감각을 토대로  ‘좋아한다’는 감각을  활용하여 선택하는 방법이예요.
 한마디로 하고싶은 것을 파악해서 선택을 하는 것이지요.
‘논리적 선택력’이란 머리로 생각하고 철저히 납득한 후 선택하는 방법인데요,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하는 일이나 인생을 좌우할 만한 중요한 일에 관해 선택할 때는 필요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정서적 선택력과 논리적 선택력을 조합한 ‘정서+논리 선택력’이 있는데,
이것을 활용하면 어떠한 일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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