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 위기를 뛰어넘는 리더의 11가지 원칙
존 C. 맥스웰 지음, 이한이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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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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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활은 무엇이고 그 한계는 어디까지 규정할수 있을것인가.

글로벌한 세계에서 빠르게 변해가는 현재상황에서 이상적인 리더란 무엇일까.

이 책은 리더란 무엇이고 어떤 역활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 역활과 위상이 무엇인가에 대해 저자인 존 맥스웰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는 가장 중요한것은 리더의 역활이란 멈춰서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라 일단 이야기하고 있다. 고여있지 않고 스스로 변화의 세계에서 자신부터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이를 행하는 솔선력을 이야기하며 최근 세계에서 독주연주자에서 지휘자로 변신을 하고 있는 4인의 젊은 음악가. 특히 우리의 장하나씨의 사례들도 언급하듯이 도주자가 아닌 지휘자로 자신의 오케스트라에서 조율과 균형. 그리고 세세한점까지 아우르는 이 지휘의 사례를 예로 들듯이 전체를 보는 눈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항상 결과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리더라는 자격은 목표달성뿐 아니라 성장자체에도 중시하는 눈을 가지며 자신의 특원보다 주면을 배려하고 특권아래 자신의 자리의무게를 알고 대가를 치르는 자세를 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하나의 일에도 자신뿐 아니라 담고 있는 조직에 긍정적이며 도전적인 의식을 심어주며 새로움을 창조하는 선구자적인 역활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 인류는 코로나라는 판데믹상황에서 각국의 리더의 역활을 보고 있다.

자신의 정치적인 역량을 위해 올림픽을 이용하려는 일본의 이베는 국민들의 목숨보다 이 이벤트를 활용하려는 욕심에 앞서있었고 중국의 시진핑이나 미국의 트럼프를 보았을때                     

 전세계적인 위기와 자국민의 죽음으로 시체담는 바디백이 없어 시신마저 도시외곽에 버려지듯이 파묻혀가는 상황에서도 각자의 이해득실에만 보이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세계의 강대국이라 여겼던 나라들의 진상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중이다.

우리의 리더는 어떠한가 국민을 위해 군간호장교들과 군의관들을 파견하고 지원하며 질본과 각 핵심처에 권한과 홍보에도 전사적으로 조율과 자원배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련의 사례들을 보면 리더란 이라는 질문에 어떤한 답이 떠오르는지 잘 알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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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 - 쓸데없이 폭발하지 않고 내 마음부터 이해하는 심리 기술
강현식.최은혜 지음 / 생각의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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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감정에는 여러가지가 있고 그 감정으로 인해 분출되는 높낮이는 개개인의 취향만큼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다.이 책은 다양한 개별 사례들을 통해 한 사람이 느끼은 상황별 사례들을 통해 감정이 변화에 어떻게 분출이 되고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상황을 악화시켰는가에 대해 상황설명과 함께 개선할수 있는 방법들에 조언과 사례자와의 상담과 지속적인 심리치료등에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다.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의 사례자인 가연의 이야기는 현대인이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종종 보여지는 자신의 감정이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내 저신이 무시받고 보호받지 못하고 있구나 라는 판단으로 주변에 화를 내고 이로 인해 조절되지 않은 분노가 상대에게 감정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방해가 되는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인지적 오류의 종류들도 풀어주고 있는데.

흑백논리 혹은 이분법적 사고.

과잉 일반화.

임의적추론.

파국화및 선택적 추상화.

개인화. 낙인 또는 인지협착등 다양한 요인들이 이 감정의 분출에 원인을 주고 있다.

가연의 사례를 보면 상담을 통해 스스로를 괴롭혔던 비합리적인 생각들은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일들로 인해 이 요인들이 성년이 되어 스스로를 책임질 시기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분출된 일이 되버린것으로 상담과 심리치료로 비합리적인 신념을 합리적인 과정을 생각하고 결과를 예측하는등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발전시키는 결말을 맺는데. 가연뿐 아니라 남일과 민정 부부의 이야기나 교육학과3학년었던 성종이 스스로 자신의 자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친구들을 회피하는일등

이 책의 개별 에피소드의 인믈들을 치료하는 이야기들을 보면 과거의 일들이 얼마나 트라우마를 주는 방아쇠가 되는지 알수 있고 이 떄의 경험들을 개선. 혹은 치료하는 과정이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사람의 심리를 진지하게 다루는 멋진 책을 만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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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Vol.6 : 비밀 케플러62 6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김 /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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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에 도착한 아리,요니,마리에 그리고 올라비아를 비롯한 아이들은 이 행성에 그나메르족과 위스퍼러족이 있는것을 알고 그들의 몸에 바이러스가 심어쳐 위스퍼러족을 멸족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된것을 알고 놀라움에 휩싸인다. 자신때문에 한 종족의 마을이 멸족한것을 안 요니는 죄책감에 캡슐밖으로 달려가며 또 다른 위스퍼러족을 찾으려 하지만 눈보라속 위험함을 알기에 아리는 요니를 제압하고 다시 보금자리로 돌아오게 되는데. 상황을 다시 알기위해 올리비에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보려는 마리에. 그때 올리비에를 핍박해 해독제를 찾으려는 스베틀라나와 민준과 리사가 등장하며 올리비에를 제압하려 할때 누군가 나타나 세사람을 감전시키며 무력화한다. 올리비에가 그렇게 이야기한 왕이 등장한것이었다.

지구를 떠날때 캡슐안에서 동면하고 있었던 이 행성을 지배하려 했던 왕의 등장.

그러나 왕이라 불리던 사나이는 다름아닌 마리에의 아버지였고 이 모든것이 지구로부터 우주탈출후 이 행성을 손아귀에 쥐려는 아버지의 계획이었던것이다.

친구들의 위험함을 본 마리에는 아버지의 잔혹함에 절망하는데 올리비에는 이런 마리에를 보며 또하나의 비밀을 이야기해준다.

사실은 자신은 마리에의 배다른 언니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던 자매의 존재를 안 마리에는 행성의 존재들과 아버지의 등장. 그리고 올리비에가 언니라는 사살까지 놀라움에 휩싸이는데. 선상반란을 꿈꾼 아이들에게 내려진것은 신경조율시술로 모든 명령을 아버지에게 지시받고 행동하는 인형같은 존재로 만들어지게 되는것이었다. 그러나 아리와 마리에에게는 시술을 피하게 조치를 하는 올리비에.

결국 아버지의 명력으로 행성의 초원을 불태우는 털없는 곰의 군단이 행진을 하기 시작하고 초원을 태우든 자신들을 태우든 아버지의 명령대로 하는 와중에 이들 군단을 공격하는 작은 요정같은 존재. 그것은 마리에가 지구의 51구역에서 보았던 천사같은 존재였음을. 그리고 등장한 요니. 요니는 일전 아리와 마리에가 머물렀던 우주선에서 여러 정보들을 수집하고 자신에 맞는 무기를 만들었으며 이 존재들과 행동을 개시한것이었다.

행성을 둘러싼 긴박한 상황이 계속되며 이들은 이 행성을 어떤 운명으로 만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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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Vol.6 : 비밀 케플러62 6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김 /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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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에 도착한 아리,요니,마리에 그리고 올라비아를 비롯한 아이들은 이 행성에 그나메르족과 위스퍼러족이 있는것을 알고 그들의 몸에 바이러스가 심어쳐 위스퍼러족을 멸족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된것을 알고 놀라움에 휩싸인다. 자신때문에 한 종족의 마을이 멸족한것을 안 요니는 죄책감에 캡슐밖으로 달려가며 또 다른 위스퍼러족을 찾으려 하지만 눈보라속 위험함을 알기에 아리는 요니를 제압하고 다시 보금자리로 돌아오게 되는데. 상황을 다시 알기위해 올리비에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보려는 마리에. 그때 올리비에를 핍박해 해독제를 찾으려는 스베틀라나와 민준과 리사가 등장하며 올리비에를 제압하려 할때 누군가 나타나 세사람을 감전시키며 무력화한다. 올리비에가 그렇게 이야기한 왕이 등장한것이었다.

지구를 떠날때 캡슐안에서 동면하고 있었던 이 행성을 지배하려 했던 왕의 등장.

그러나 왕이라 불리던 사나이는 다름아닌 마리에의 아버지였고 이 모든것이 지구로부터 우주탈출후 이 행성을 손아귀에 쥐려는 아버지의 계획이었던것이다.

친구들의 위험함을 본 마리에는 아버지의 잔혹함에 절망하는데 올리비에는 이런 마리에를 보며 또하나의 비밀을 이야기해준다.

사실은 자신은 마리에의 배다른 언니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던 자매의 존재를 안 마리에는 행성의 존재들과 아버지의 등장. 그리고 올리비에가 언니라는 사살까지 놀라움에 휩싸이는데. 선상반란을 꿈꾼 아이들에게 내려진것은 신경조율시술로 모든 명령을 아버지에게 지시받고 행동하는 인형같은 존재로 만들어지게 되는것이었다. 그러나 아리와 마리에에게는 시술을 피하게 조치를 하는 올리비에.

결국 아버지의 명력으로 행성의 초원을 불태우는 털없는 곰의 군단이 행진을 하기 시작하고 초원을 태우든 자신들을 태우든 아버지의 명령대로 하는 와중에 이들 군단을 공격하는 작은 요정같은 존재. 그것은 마리에가 지구의 51구역에서 보았던 천사같은 존재였음을. 그리고 등장한 요니. 요니는 일전 아리와 마리에가 머물렀던 우주선에서 여러 정보들을 수집하고 자신에 맞는 무기를 만들었으며 이 존재들과 행동을 개시한것이었다.

행성을 둘러싼 긴박한 상황이 계속되며 이들은 이 행성을 어떤 운명으로 만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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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Vol.5 : 바이러스 케플러62 5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김 /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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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62 혹성에 도착한 아리와 요니 마리에는 요니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털없는 곰 그나메르족에게 들은 위스퍼러족의 종족지로 갔다가 요니의 바이러스로 인해 죽어나가기 시작한 위스퍼러족과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위스퍼러족의 마을을 습격한 그나메르족의 방화및 학살로 마을의 멸망을 목격한 뒤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했다. 그나메르족은 마을을 없앤후 사라진뒤였고 건강을 회복한 요니는 아이들과 어울리고 있는 와중에 아리는 그나메르족이 사용하고 있는 번역 테블릿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중이었다. 이 와중에 유일하게 병기사용자격이 있는 마리에는 매일 주변을 살피고 있었고. 아리와 마리에는 케플러 62행성을 이리저리 조사하다가 우연히 동굴안에 숨겨져있는 우주선을 목도하게 된다.

이들이 우주선을 조사하고자 할때 이를 신성시 하는 그나메르족은 이들을 위협하고 있던 와중에 이 위협을 누군가가 구해주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들의 활동을 알고 있는 올리비아는 이들을 냉동캡슐에 가두려고 하는데 자신들의 보호자를 자처했던 올리비아의 행동에 의구심과 두려움을 느낀 아리와 마리에는 올리비아를 기절시킨 요니와 아이들의 행동덕분에 상황이 역전되고 이 행성과 지구의 현재 벌어지는 일에 진실을 알게 된다.

스콜피온이라는 게임에서 탄생한 인공지능이 지구의 유한한 자원을 독점하고 우주의 자원마저 언디를 원하는 와중에 선발된 아이들이 케플러62를 탐사하고 인간의 보존과 스콜피온의 감시망을 벗어나기 위해 극비로 진행되었다는일.

그러나 별도의 캡슐에 보관되어 있었던 누군가는 이미 밖으로 이동을 한 상황으로 극은 긴장감을 더 주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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