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62 Vol.5 : 바이러스 케플러62 5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김 /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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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62 혹성에 도착한 아리와 요니 마리에는 요니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털없는 곰 그나메르족에게 들은 위스퍼러족의 종족지로 갔다가 요니의 바이러스로 인해 죽어나가기 시작한 위스퍼러족과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위스퍼러족의 마을을 습격한 그나메르족의 방화및 학살로 마을의 멸망을 목격한 뒤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했다. 그나메르족은 마을을 없앤후 사라진뒤였고 건강을 회복한 요니는 아이들과 어울리고 있는 와중에 아리는 그나메르족이 사용하고 있는 번역 테블릿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중이었다. 이 와중에 유일하게 병기사용자격이 있는 마리에는 매일 주변을 살피고 있었고. 아리와 마리에는 케플러 62행성을 이리저리 조사하다가 우연히 동굴안에 숨겨져있는 우주선을 목도하게 된다.

이들이 우주선을 조사하고자 할때 이를 신성시 하는 그나메르족은 이들을 위협하고 있던 와중에 이 위협을 누군가가 구해주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들의 활동을 알고 있는 올리비아는 이들을 냉동캡슐에 가두려고 하는데 자신들의 보호자를 자처했던 올리비아의 행동에 의구심과 두려움을 느낀 아리와 마리에는 올리비아를 기절시킨 요니와 아이들의 행동덕분에 상황이 역전되고 이 행성과 지구의 현재 벌어지는 일에 진실을 알게 된다.

스콜피온이라는 게임에서 탄생한 인공지능이 지구의 유한한 자원을 독점하고 우주의 자원마저 언디를 원하는 와중에 선발된 아이들이 케플러62를 탐사하고 인간의 보존과 스콜피온의 감시망을 벗어나기 위해 극비로 진행되었다는일.

그러나 별도의 캡슐에 보관되어 있었던 누군가는 이미 밖으로 이동을 한 상황으로 극은 긴장감을 더 주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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