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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하버드 성공 수업 -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법
류웨이위 지음, 이재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릴때 보았던 티비시리즈중 하바드의 공부벌레들이란 프로그램을 보면서 저 최고의 대학에 가면 성공할 사람들이 저렇게나 책을 판다고 판타지 아니냐 하던 생각이 난다. 그도 그럴것이 학교에 가면 선생님들이 매일 하는 말이 좋은 대학만 가라 대학가면 미녀들과 어울리고 니들이 하지 말라해도 술과 오락이 넘치는 시간을 맞을테니 대학만 가라고. 요즘 현상과는 맞지 않은 말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학생시절 삶이란 대학만을 가기위한 공부법이었고 그렇게 대학에 들어갔을때 어떻게 생활하고 관리를 해야 하는지 그런 점에서는 생각하거나 알려주는 사람없이 분위기에 휩쓸리던 기억들이 난다.
만약 그 시절로 돌아갔더라면 과거의 방탕함을 후회하며 지낸 내가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보냈을까? 아니 그럴것 같지 않다. 아마 신촌의 분위기에 여전히 쓸려 주지육림에 젖어들어 있는건 마찬가지 였을것 같다.
만약 대학만을 가기 위한 공부가 아니었다면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대학에 들어가서 자기관리와 시간의 소중함을 아는 꺠닳음을 주는 학습법을 알던지 혹은 배웠더라면. 이 책은 읽을수록 자기관리와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하바드는 공부하는 분위기외에 저명한 인사들. 동문들을 초청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들을 열어주곤 한다는데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시간과 생각 그리고 어떤 목표를 항하여 자기자신을 통제하고 나쁜 생각들을 과감히 가부하는 결단력을 가지는것.그리고 편안함만을 추구하지 않고 시련을 마다하지 않고 이겨내는 마인드를 가지고 돌파해보는것. 이것은 할수 있다는 자기암시와 실행력으로 자기주도의 눈을 깨워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자기의 미래를 생각하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것.미래를 위해 관례나 관습. 사고의 틀을 과감히 깨는 일들은 창조적인 과정으로 욕망과 탐욕에 다가서기전에 자신의 힘으로 목표설정후 그 목표로 달려가는 자기관리와 능력개발에 먼저 눈을 돌리는 법을 생각해보고 실행해보는 그 과정을 읽어보면서 나약함을 벗어던지는 두려움 통제 트레이닝법들을 재차 읽어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목표가 확실하면 실행하고할일을 미루지 않고 달려가는 자기동기를 항상 생각하며 일을 행하는 법을 읽으면서는 잘알고 있지만 실제 행하기 어려운 일들을 피하지 말자라는 자기암시를 해보았다.
어쩌면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그 예시들과 그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한번쯤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좋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