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8급 1단계 - 초등1.2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한자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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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작년에 7급한자까지 공부하다가 코로나로 한자급수 시험을 안보고 지나가니

알고 있던 한자도 많이 잊어버렸더라구요.

이제 2학년이니 한자도 천천히 알아가면 좋을 듯 하여 다시금 한자 공부를 시작해 보았답니다.

요즘 인기 많은 '마더텅'의 '뿌리깊은' 시리즈에서 초등국어 교재들이 참 좋은데 ~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8급' 은 1단계~6단계까지 어문회 8급~6급까지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10주에 걸쳐 하루 한 글자씩 공부하다보면 부담없이 알아볼 수 있게 구성하였네요.

혜연이는 하루 5씩 목표로 복습해 보았어요.

 

큰 아이때 보니 한자는 무엇보다 꾸준히 외우며 익히는게 중요하더라구요.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훈,음을 이해하고 쓰기까지 기억하기!

한자어는 꼭 체크하기 를 목표로 교과 어휘의 기초를 공부해 보려 한답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는 한자 급수를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특히나 큰 아이도 어문회 기준 한자를 공부해서 시험을 봤기에

둘째도 어문회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교재가 한국어문회 시험을 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한자의 어원을 이미지로 익힐 수 있게 구성하여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에 실린 어휘 풀이가 되어 있어서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다양한 어휘실력을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또한 여러번 반복해 쓰면서 따로 한자 노트를 준비하지 않아도 넉넉히 써볼 수 있지요.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가 아이들이 보기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훈,음을 외우고, 한자어순과 부수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한자를 익히며 꾸준히 한자를 익히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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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독재자 찰리 채플린 - 개정판 청소년평전 2
김별아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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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에 위인전을 읽고 나서 고학년에는 우리 아이가 읽을 만한 위인이야기가 없었는데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 평전에서 여러 세계 위인들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중등 필독서로 유명한 자음과 모음이기에

예비중등 아이도 어느덧 자음과 모음 책을 읽기 시작하였죠.

'스크린의 독재자 찰리 채플린'은 20세기 가장 뛰어난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의 진솔한 생애를 그린 청소년평전이랍니다.

엄마도 찰리채플린이 나온 프로그램을 보던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서

소개 영상이나 예능프로로 알게 되었는데

아이도 책을 통해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전 세계인에게 웃음을 준 찰리 채플린의 삶에 대해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찰리채플린의 어린시절, 무대의 모습, 영화,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등의 일대기를 풀어주고 있답니다.




지팡이와 모자, 콧수염, 우스꽝스러운 몸짓.

20세기에 다양한 웃음을 선사한 찰리채플린을 알고 있지요.

그러나 그의 코믹한 모습 뒤에는 결코 순탄치 않은 슬픔과 불행한 그의 삶이 감춰져 있었다고 해요.



중학교 아이들을 보니 필독서를 읽으며 독서기록을 많이 남기더라구요.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자음과 모음 책들은 중등 필독서 목록에 꼭 있어서

올해 열심히 읽어두려 하고 있거든요.

독서기관에서도 자음과 모음 책들로 수업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만큼 아이들이 꼭 읽어두면 좋을 책이라는 것이지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 찰리채플린을 읽으며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나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중등아이들이 읽을 위인전들을 찾기 힘들었는데

자음과모음의 청소년 평전을 이렇게 만나니 위인을 읽대기를 읽어나가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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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 개정판 청소년평전 6
황영옥 지음, 노희성 그림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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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때는 꼭 읽어야할 필독서가 바로 위인전 이지요.

여러 위인전을 읽고, 만화로 된 위인전을 읽고 나서는

고학년이 되어 정말 멘토를 찾아야 할 시기...

하지만 고학년, 중,고등 아이들이 위인이나 인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는 책은 찾기 힘들더라구요.

예비중등인 서연이..

이제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꿈도 많은 아이이지만

이런 서연이에게 감동으로 이끌어 줄 세계 위인을 만나기는 참 어려웠어요.

중등 필독서로 알게 된 '자음과 모음' 의 '청소년 평전' 에서는

세계 위인들의 업적을 한 눈에 읽으며 당당히 자신의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인류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한 슈바이처.

목사,철학자,음악가,연주자이자 의사로서 원시림의 수많은 생명을 구한 슈바이처는

많은 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의 깨닫게 해주었지요.

이러한 슈바이처가 자란 배경을 시작으로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해 의학도가 된 이야기까지

'인류의 등불'이자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린 슈바이처의 삶을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것일까.

이 행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여기에 대해 나도 무엇인가 베풀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주위의 사람들이 고통과 근심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나만 행복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슈바이처의 마음을 읽으며

모든 생명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바쳤다는 슈바이처의 생각을 좀 더 이해해 볼 수 있었답니다.

중등 고등을 거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등 진로에 대해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시기이지요.

장래에 대한 여러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이러한 위인들의 성장이야기는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위인들도 겪었던 일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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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 개정판 청소년평전 9
안토니 가우디 지음, 김나정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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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위인전을 읽고 고학년이 되면서 위인들과는 거리가 있는 책들을 읽게 되더라구요.

유명한 인물들의 일대기를 깊게 읽어가며 생각의 폭을 확장하고 싶지만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만화위인들이 친근하고 고학년은 어떠한 세계위인을 읽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 지인들이 중등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들이 '자음과 모음' 책이라고 추천을 참 많이 해주셨어요.

이제 예비 중등인 6학년.

초등 고학년에서 예비 중등이라는 수식어가 생긴 6학년 이기에..

중등 추천 도서인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 평전'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고학년 도서인 만큼 ~ 문학류의 분위기가 물씬^^

청소년 평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남다르지요~

저학년 인물동화를 보던 아이들에게 이렇게 고학년들이 봐야 할 필독서가 있어서 정말 안심이 되네요.

 

20세기 초 독창적인 근대 건축을 창조한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우리에게 이미 모자이크의 구엘공원처럼 멋지고 익숙한 건축물들이 있지요.

티비 프로에서 가우디의 건축물이 나오면~

언젠가 꼭 스페인에 가서 직접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가우디의 생애를 깊게 이해해 볼 수 있었답니다.

 



 

구불구불한 건축양식을 담아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낸 가우디의 건축물들은

천재 건축가로 불릴 만큼 시야를 압도한답니다.

책 안에 실린 일러스트를 보며 이 작품을 어떻게 구상했는지 상상해 보는 재미도 솔솔하더라구요.

 

가볍게 처음 읽고~

다음 두번째 세번째 읽다보면 아이가 가우디의 업적과 폭 넓게 생각하는 마음을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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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9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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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좋아하는 키위북스의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는

아이들이 용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재미있는 글로 표현하고 있답니다.

요즘 혜연이가 매 주 천원씩 용돈을 받고 있는데

용돈을 지갑에 차곡 차곡 모으더라구요.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를 읽으며 용돈의 소중함을 알고 경제관념까지 배워갈 수 있는 이야기.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를 통해 현명한 소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초등 통합교과, 도덕, 사회 와 연계된답니다.

찬이는 같은 반 친구인 민수와 용돈을 벌기 위해서 학교 옆 공원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서 일일 상점을 열었습니다.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었지만 처음 받은 날 하루 만에 다 쓰고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기 때문이에요.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는 용돈 버는 걸 그만두고 싶었지만 같은 반 친구인 민수 덕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일상점을 열게 되지요.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물건의 값은 누가 정하는 것인지

우리 사회에서 금융기관이 하는 일 등

경제의 흐름을 재미있게 읽어가며 교과연계까지 되는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를 읽으며

경제 흐름 속에 다양한 지식을 배워갈 수 있어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은 고학년들이 읽어도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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