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하루만에 읽었다. 2권은 무엇일까 기대가 많았다. 초보자 흔히 개미 초보자로써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내용이 이렇게 많았단 말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모든 기술적 분석을 무시하고 투자하고 있었는데 설령 기술적 분석을 하지 않더라도 알고 안 하는 것과 모르고 못하는 것은 천지차이인 것을... 다시한번 내가 투자자로써 성격이 맞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꼭 한번을 거쳐가야 할 책인거 같다.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이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투자법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 실정에도 맞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으며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모든 투자관련 책들이 그렇듯이 이 책 또한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누구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건 누구나 받는 이자를 받는 것과 다름이 없다. 남들보다 좀 더 나으려면 남들과 같이 생각치 않고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곳을 개척해야 할 것이다. 초보에서 중급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굿모닝북스의 투자 책들은 대부분 추천하고 싶다. 필립피셔, 랄프웬져, 소로스.... 시간이 지나도 또 봐도 좋은 책들이다.
요즘 화두는 주식이다. 과연 투자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책은 2005년에 쓰여진 책으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하상주씨의 책이다. 재무재표의 달인??? 분석은 어렵지만 가치투자를 한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책이다. 생각보다 공부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들지만 주식을 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책인거 같다. 초보자가 보기엔 어려운 책이고 중급자 정도면 좋겠다. 요즘은 직접 계산하고 분석하지 않아도 가치분석 자료가 인터넷에 떠 다니기때문에 분석 내용을 분석하는 통찰이 더 필요한 듯 하다. 하지만 어떻게 그런 항목들이 계산되는지 이 책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몇년 된 책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차근차근 기본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투자의 세계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오랜만에 다시 구입한 부자사전 1권 허영만의 만화는 잘 질리지 않는다. 이 만화책의 내용은 쉬우면서도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다시 읽어도 또 새록새록한 책이다. 한가지 씁슬한건 부자들은 모두 마음이 넓지는 않다는 사실... 물론 어떻게 돈을 모았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해도 혼자만 돈벌겠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 좀 서글프다. 일반 서적으로 읽는거 보다 재미있고 잘 와닫는 책인거 같다. 2권도 같이 구입해서 주기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마인드 콘트롤 부터....
2권이 새로 나왔다. 그래서 1권을 구입했다. 상대적으로 오래되었고 사람들에게 잊혀져가는 책이라 생각되었다. 막상 읽어보니 한장한장 술술 넘어갔다. 설득... 어떻게 언제 누구에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연구결과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책 표지가 맘에 안 들지만 내용은 무척이나 맘에 든다. 엄청난 사람들이 사서 본 책 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2권도 매우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