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76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운동도 잘하고 일도 잘해라."
상처가 되는 인연은 멀리하는 게 좋다. 굳이 만나지 않아도된다.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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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누군가 독서 노트를 쓰게 하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P261

책 읽기가 저자와의 대화‘라고 한다면 독서 노트는 자기와의 대화 입니다.
이처럼 독서 노트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자기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됩니다.

독서 노트를 꾸준히 기록하고 누적하다 보면 과거의 독서 노트를 보고 현재의 나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P28

독서시간 계획을 세울 때는 ‘일주일에 1권 읽기 보다는 집에서 저녁식사후 30분 독서, 등교 후 수업 전까지 20분 독서‘ 등 하루 중 언제의 시간을독서에 활용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무슨 책을 읽을지미리 생각해서 써 둡니다.  - P152

어렵고 지루한 책을 견디며 끝까지 읽어 본 아이들이 수준 높은 독서력을 만들어 갈 확률이 높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책 읽기를 꾸준히 할가능성도 큽니다.  - P46

책 역시 사람이 쓴 만큼 책 읽기는 친구를 사귀는 것과 비슷합니다. 처음 읽을 때는 머쓱하고 낯설고 어색합니다. 하지만 서로 함께하는 시간을통해 추억과 공감대를 쌓으면 어느샌가 낯설기만 하던 친구가 가장 친한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P48

독서와 독서 노트를 다루는 전 과정에서 틈틈이 해주는 적극적인 지지와신뢰, 칭찬은 아이들에게 독서와 노트 쓰기에 대한 동기를 강화시킵니다.
- P49

책 내용을 독서 노트에 정리하다 보면 읽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내용이 다시 보이기도 하고, 관련된 재밌는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며, 뒤죽박죽 엉켰던 생각들이 글로 쓰는 과정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경험을할 수 있습니다.  - P64

제대로 된 책 읽기를 도와주는 방법, 즉 책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방법에는 크게 ‘대화‘를 통한 것과 ‘글‘을 통한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 P105

독서 시간 계획을 세울 때는 ‘일주일에 1권 읽기 보다는 집에서 저녁식사후 30분 독서‘, ‘등교 후 수업 전까지 20분 독서‘ 등 하루 중 언제의 시간을독서에 활용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무슨 책을 읽을지미리 생각해서 써 둡니다.  - P152

무엇보다 고전 읽기의 장짐은 바로 다른 책 읽기가 수월해진다는 것입니다.
한 줄 한 줄 빡빡하게 고전을 반복해서 읽으면 창작 동화는 술술 읽힙니다.
고전을 한 권만이라도 완독하면 동화책은 만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P172

공부하는 사람은 책을 읽을 때 생각이 없으면 안 된다.
생각해야만 얻을 수 있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
생각이 있다면 기록하지 않을 수가 없다.
- 조선 후기 학자 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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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나를 의식하고 산다는 착각을 버리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거야.
- P179

이 책의 의미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곧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것인지를 고민하게 하고, 물음표를 던지는 학생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느낌표의 힌트를 준다는 데 있다.
-추천사 : 김영호, DBpia 학술논문 이사 - P13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고 말하지만, 우리도 안다. 하고 싶었던 꿈을 이루고 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나이든 몸과 달리 마음은 아직 그때 그 시절에있는 나를 발견했다. - P15

이렇게 처음 인생을 살아 보기에 우리가 태어나서 겪는 일들이어찌 보면 모두 낯선 곳을 여행하는 일과 같아.  - P32

진로를 빨리 정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서 내가 스스로 준비하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낭만적이지 않을까?  - P37

자신의 꿈을 방해할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밖에없어.  - P58

나는 무엇을 할 때 즐거운 사람이고, 내가 처한 현실은 무엇이고, 
어떤삶이 멋진 인생인 것 같은지, 그런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 봐.
- P59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겁내지 말고 직접 경험해 봐. 네가 짐작했던 것보다 멋지지 않아서 실망할지라도 직접 눈으로 보고 알아보는 게 의미 있어. 멀리 서서 구경꾼으로 조망하지 말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거야. 어쩌면 단순한 그 일이 네 삶의 가치를 찾게해 줄지도 몰라.
- P81

‘나를 위한 생각 습관‘을 가져 보는 걸 추천해. 나를 곰곰이 생각하고, 다짐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들 중 내 마음에 와 닿는 모든것들을 해 보고, 마침내는 열정을 펼치는 거야.
- P99

오늘 너만의 장소에서 너의 이야기를 해 보는 건 어때? 어떤삶을 살더라도 일상에서 너만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때, 평범하고도 사람다운 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믿어. 그러니 그저 평범한일상에서 너를 발견하는 거야.
-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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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캠핑을 할 때마다 가슴에 새기는 고사성어라네. 이 나이쯤 살아보니 알겠으이.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성공과 행복은 절대 없다.
는 것을, 세상은 내가 온전히 들인 시간, 노력, 열정만큼,
딱 그만큼의 결실만을 내 손에 쥐여준다는 것도,
- P61

《읽기의 말들》의 저자이신 박총 목사님께서 그러셨지. "독서는 부모의 빈부가 자녀에게 고스란히 세습되는빌어먹을 세상에서 유리천장을 깨뜨리는 유일한 도끼다"라고, 가난한 내가, 가난한 그대가 절절하게 새겨들어야 할 말이네. 하여 나는 부지런히 읽고 있네만, 그대는 어찌할 텐가?
- P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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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가장 낮은 곳 이야기

강아지똥‘ 은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 이 세상에서 가장 버림받은 존재입니다. 아이고, 더러워."
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나 피해 가는 버려진 존재입니다. 그런데 권정생 선생님은 이런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존재, 버림받은 존재‘ 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아동문학평론가 ㅡ이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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