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가장 낮은 곳 이야기강아지똥‘ 은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 이 세상에서 가장 버림받은 존재입니다. 아이고, 더러워."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나 피해 가는 버려진 존재입니다. 그런데 권정생 선생님은 이런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존재, 버림받은 존재‘ 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아동문학평론가 ㅡ이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