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나서 누구나 한 번 피 마르게 아파서 소리 지르는때가 있어요. 그 진실한 절규를 모은 게 역사라고 나는 봅니다.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작가 -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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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들을연결할 수 있다면예전의 저는 하고 싶은 게 뭔지 몰라서 늘 고민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이후 나는 참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었구나, 깨닫게 되었어요. 작은 성공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고 나니 이제
‘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길게 하지 않는 편입니다. 어느새 지금은플랫폼 여섯 개에 문어발을 걸치고 있지요.
- P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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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누구나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읽는 도중에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는 뭔가잊어버리고 살았던 생각이 떠오르면서 "아, 그랬구나!" 하면서 책을 덮게 된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 이상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잊어버리고 있던 세계에 대한 기억이라는 생각이 굳어지는 경험을 한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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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3개월, 최소 6개월 이상 꾸준히 마케팅을 잘해준다면 가게가 안정되고 좀 더 여유롭게 직원을 두고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잘 참고 악착같이 공부하고 조사하고 실행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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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2 사업의 실패는 온전히 사장의 잘못이다

p53 자만심, 경험 부족, 공부 부족, 이 세가지는 서로 다른 듯하지만 같은 말이기도 하다. 결국 스스로를 과대평가했던 것이다. 내가 옳고 내가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다는 착각으로 똘똘 뭉쳐 있다보니 이 모든 게 내 잘못임을 인정하는 데도 한참의 시간이 걸렸다. 이로써 나는 사업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세상의 변화까지 따라잡지 못하면서 서서히 내리막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물론 누군가를 도와주겠다는 사명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완전히 잘되고 나서 어려운 친구들에게 일자리를제공하고 이끌어준 게 아니라, 밑바닥에서부터 같이 잘되고자 했던 게 문제였다. 그때 나는 누군가를 돕는 데도 현명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 P76

무엇이든 시작하려면 우선 체력부터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신이 약해지니 체력이 나빠지고, 체력이 나빠지니 다시 정신이약해지는 악순환의 고리부터 끊어야 했다. 그래서 매일 물병 하나를 들고 나가 걷고 또 걸었다. 그렇게 걷다 보니 어느 순간 정신이맑아지고, 내 몸에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가 조금씩 솟아나는 게
느껴졌다 - P82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거의 내가 아닌현재의 나를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하고, 나를 한 칸만 더 내려놓고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 P85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조건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P87

기준 없는 사업은모르는 사람과 하는 결혼과 같다 - P99

① 경기를 타지 않을 것② 돈이 많이 들지 않을 것③ 내가 잘하고 좋아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시 말해 미쳐서 할 수 있는일일 것 - P101

독서100권의 책을 읽으면 그 분야 학위를 딴 것과 같다 - P110

정말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고도움을 요청하고 또 요청하는 것이 성공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주위에이야기하라. 나처럼 뜻하지도 않은 데서 그 사람과의 연결고리를잡게 될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 P150

"그 사업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나요?"
- P274

사장의 의무는 회사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P278

내가 통찰력을 얻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공부법은 특별하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고, 유명 기업인이나 석학들의 세미나를 찾아가는 것이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더 미래를 잘내다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말이라고 100퍼센트 옳다고는 할수 없지만, 최소한 옳을 가능성은 더 높다. - P281

당신이 어디에 있건, 어떤 학교를 나왔건, 나이가 몇 살이건, 어떤 일을 하고 있건 누구나 꿈을 꿀 권리가 있고, 기적과 만날 자격이 있다. 기적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이제는 당신만의 미라클 여정을 만들어가길 기원한다. 행운을 빈다.
- P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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